TRX6 옵션부품들을 모두 작업한것 같습니다. (아.. 트렁크 공구함이 아직 배송중이네요 ㅋ~)
이전 포스팅 중에 송수신기 교체 및 LED작업 후 영상을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나머지 작업들을 끝내고 하려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ㅎㅎ

https://youtu.be/bVmf5T7feDY

스마트폰으로 촬영 후 폰에서 바로 편집하다보니 자막에 오타가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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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바디 액세서리

RC 2021. 4. 1. 06:00

TRX6 바디 액세서리입니다.
일부는 고정 예정이고, 일부는 루프 캐리어에 싣고 다녀볼까 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GRC에서 나온 보닛 커버 입니다. (장착은 쉽습니다. ㅎ~)

 

장착후에 열리기도 합니다만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메탈스티커1(좌) - 방향지시등 커버를 열고 장착해야 합니다.

 

메탈스티커1(우)

 

메탈스티커2 - 스티커류는 장착이 비교적 쉽네요~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후면) - 뒷면은 먼저 붙이고 좌우를 접어서 붙이면 됩니다.

 

메탈스티커3

 

메탈스티커3 - 보닛커버를 붙이기 전에 붙이는게 좀 더 편한것 같네요 ㅋ~

 

사이드미러 거울 입니다.

 

사이드미러(좌)

 

사이드미러(우)

 

선바이저. 이건 품질이 별로네요 ㅋ~

 

원래 4개 1대분이 한세트 인데, 2열쪽 하나가 부러져서 양쪽다 제거해 버렸습니다.

 

스노클 입니다. 

 

부라버스 마크가 ㅋㅋㅋ

 

스노클은 양면태이프와 바디리머로 홀 만든후 볼트고정을 병행해서 합니다.

 

램프커버 - 요건 작업 난이도가 좀 있네요. (특히 메탈스티커 때문에 난이도가 더 올라가버렸습니다. T^T)

 

안쪽에 볼트를 풀고 그릴을 제거 후 작업합니다.

 

안쪽에도 라이트를 탈거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네 작업은 완료 되었네요 ㅋㅋ

 

헤드라이트 커버 - 커버 3종중에 그나마 좀 수월합니다.

 

방향지시등 커버 - 메탈스티커 천공작업이 좀 힘듭니다.

 

테일램프 커버 - 하단 2곳은 바디리머로 되는데 상단은 메탈스티커 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사다리 입니다. (지바겐에는 안어울릴것 같아서 안하려고 했는데 오프로드 스타일로 꾸미다 보니 ㅎㅎ)

 

바디리머로 홀 작업 후 볼트/너트로 고정해 줍니다.

 

위치가 여기밖에는 없더군요.

 

장착해 놓고 보니 나름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메탈 번호판 입니다.

 

아메리카 스똬일로~

 

후면.

 

보닛 와이어~

 

이것도 안하려다.. 걍 하게 되었네요 ㅋㅋ

 

볼트로 고정은 못하고 그냥 걸어두었습니다.

 

상단에 그냥 걸어두었네요.. 빠지진 않을 것 같아서 ㅎㅎ

 

해 놓고 보니 또 봐줄만 하네요 ㅎ

 

안테나 입니다.

 

안테나도 장착할 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ㅎㅎ

 

기타 액세서리 입니다.

 

1:10 스케일 자전거 2대~

액세서리 류는 차량의 성능과는 상관없이 그냥 꾸미는 용도이다 보니 개인 취향인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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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머드가드 창작

RC 2021. 3. 31. 06:00

제 TRX6 꾸미기가 이제 종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ㅎㅎ
머드가드와 바디 액세서리만 장착하고 종료될 듯합니다. (완전 고정은 머드가드가 마지막일 듯하네요 ㅋ~)

GRC RACING 사의 제품입니다.

 

품질은 GRC 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구성품은 고무 흙받이, 고정을 위한 마운트 및 볼트, 너트 입니다.

 

매뉴얼이 따로 제공되지 않으면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했습니다.

 

전륜이 짧은고무(위), 후륜이 긴고무(하) 입니다.

 

전륜은 사이드스텝 탈거후 아래에 장착합니다. (인터리어랑 또 다 탈거하느라 힘드네요 T^T)

 

후륜은 간단하게 위 사진 우측의 볼트 2개만 빼고 장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장착이 됩니다.

 

장착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네요 ㅎㅎㅎ

결론.
- 품질도 괜찮고, 장착 난이도도 낮은편이라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저는 12mm 와이드너 장착한 상태라 타이어가 밖으로 조금 나와있는데, 고무를 뒤집어서 볼트 구멍 내면 밖으로 뺄 수는 있지만 그냥 장착해도 괜찮아 보여서 추가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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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스페어타이어 장착을 위한 지지대를 준비했습니다. ㅋ~
비드락 휠로 교체하면서 순정 타이어 6짝이 남았으니 장식용으로 사용을 해야겠어서 ㅎㅎㅎ
장착을 위한 브라켓을 주문했었습니다.

제품 구성은 심플합니다. (GRC제품 치고는 너무 심플하네요 ㅋㅋㅋ)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저는 짐칸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겠죠 ㅎㅎ

 

바디를 장착하고 보니 처음에 장착한 위치보다 훨씬 뒤로 이동해야 하는군요.

 

볼트로 고정하지 않고 양면태이프로 작업하길 잘했네요 ㅎㅎ

 

위에서 본 모습은 별로 감흥이 없네요 ㅋ~

 

역시 후면이나 측후면 앵글이 좋네요.

 

베스트 샷~

장착 위치는 보통 보닛 위나 후면에 세워서 장착을 많이 하더군요.
TRX6는 짐칸이 따로 있으니 위 사진처럼 장착하는게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공구함을 주문해 둔 상태라.. 공구함 장착 후에 위치를 확정해서 고정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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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GRC 제품답게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

 

TRX6 옵션파트 중에는 GRC제품이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네요 ㅎㅎ

 

조립은 설명서를 보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GRC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적용하니 봐줄만 하네요 ㅎㅎ

 

디테일이 꽤 준수합니다.

 

바디 후면 고정장치 입니다. (기존 바디포스트는 제거함.)

 

바디 커팅을 위해 안쪽의 볼트 2개를 풀고 뒷쪽의 지지대를 탈거합니다.

 

지지대 탈거후 바디 라인을 따라 사각형으로 커팅해 줍니다. (컷터를 이용해서 여러번 나눠서 칼질을 하면 쉽게 커팅됩니다.)

 

커팅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기존 지지대 고정 브라켓을 장착하고 볼트로 고정하기 전에

 

바디 잠금장치용 브라켓을 포함해서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바디 잠금장치 레버를 앞으로 움직이면 위 사진의 브라켓과 맞물리면서 튼튼하게 고정이 됩니다.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잠금레버로 고정해 주니 아주 튼튼하게 고정이 되는군요. (앞쪽은 네오디움 자석 4개로 고정 ㅎ)

차량이 점점 DP용이 되어가는 것 같지만 조만간 캠핑이라도 가서 산행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ㅎ
이 제품도 성능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저처럼 꾸미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력을 느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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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비드락 휠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ㅎㅎ
순정 휠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타이어 성형 상태가 아주 좋지는 않고,
본딩 되어 있는 상태라... 무개 작업도 용이하고 디자인도 좀 괜찮은 녀석으로 교체했습니다. ㅋ~ 

2.2인치 메탈 비드락 휠(림) 입니다.

 

2.2인치 타이어 입니다.

간섭의 문제도 있지만 순정과 비슷한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2.2인치 타이어 중에 내경 52mm, 외경 120mm 타이어를 찾았습니다. ㅎㅎ 패턴도 나쁘지 않고 괜찮네요 ㅎㅎ (이너폼 포함입니다.)

 

도금 처리된 황동 브래이크 디스크 타입 무게추 입니다.

 

4개 세트로 판매해서 판매자랑 이야기 해서 6개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조립 준비중인데 볼트가 정말 많네요 ㅎㅎ

이런 때를 대비해서 RC전용으로 전동드라이버를 하나 준비했었죠 ㅋㅋㅋ
전동드라이버 정보는 아래 링크를 ㅋ~

junghwan.net/326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RC 전용으로 사용한 전동 드라이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 역시 가성비가 좋은 샤오미 제품입니다. 사양을 보면 와우스틱은 토크가 0.12N.m(뉴턴미터) 이고, 제가 구입한 제품은 4N.m 입니다. 위

junghwan.net

 

브래이크디스크를 먼저 조립해 줍니다.

 

디스크를 조립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생각보다 이쁘네요 ㅋ~

 

타이어 준비

 

안쪽에 이너폼을 먼저 끼웁니다.

 

림을 타이어 뒤쪽에서 앞으로 끼워 줍니다.

 

이너폼 위치를 잡고 타이어와 림 위치를 잡습니다.

 

휠 커버를 덮고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서로 마주보는 볼트 순서로 고정합니다.)

 

전륜에는 납도 한줄 감아줍니다.

 

납은 RC용으로 구입하지 말고 실차 휠밸런스용 납을 구입하시면 저렴하고 좋습니다. ㅋ~

 

뒷면(안쪽면)도 타이어 고정시 씹히지 않도록 잘 맞춰줍니다.

 

앞면(바깥쪽)도 자리를 잡도록 조절해 줍니다.

 

나머지 타이어들도 모두 작업해 줍니다.

 

조립이 완료된 휠(좌)과 순정휠(우) 입니다.

 

제눈엔 순정보다 비드락 휠이 더 이쁘네요 ㅎㅎ

 

패턴도 무난해 보입니다. ㅋ~

 

조립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작업하고 와이드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ㅎㅎ

 

순정 휠의 무게 입니다. 123그램 정도군요.

 

브래이크 디스크를 추가한 비드락 휠 입니다. 337그램 3배 가까이 되는군요 ㅋ~

 

납을 한줄 감아줬던 전륜 휠 입니다. 421그램으로 순정휠 대비 3배가 넘는 무게네요 ㅋㅋㅋ

 

기다리던 와이드너가 도착을 했군요 ㅋㅋ

 

순정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입한 제춤은 은색 12mm 입니다.

 

모두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전륜에는 이전에 장착한 황동무게추가 달려있습니다. (브레이크 디스크 타입과 함께 사용가능합니다. ㅎ~)

 

장착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교체한 댑퍼(쇽)와도 잘 어울리는군요 ㅎㅎ

 

후륜 샷~~

 

캡은 제일 마지막에 씌우려고 아직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무게 작업은 휠 자체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ㅎㅎ
아니면 최소한 댐퍼 하단으로 하는 것이 나은 것 같네요 ㅎ~
스페어타이어가 6짝이 생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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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20 2021.10.13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비드락 휠을 장착하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비드락 휠 폭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지요?
    12mm 와이드너를 장착하셨는데요? 이거 없이는 장착이 안되는가요?
    혹시 12mm 작은 와이드너를 장착해도 되는지요?
    답변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21.10.13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우선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1. 휠 폭 : 40mm
      2. 와이드너 : 작은것도 가능합니다.
      제경우 황동무게추와 브레이크디스크타입 무개추가 서로 간섭이 있어서 와이드너를 사용했습니다만 이왕하는거 조금 넓게 하고 싶어서 12mm를 했구요. 더 작은걸로 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2.2" 휠(림)에 1.9" 타이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럴필요없이.. 2.2" 타이어 중에 직경이 120mm 내외인 타이어를 장착하시면 거의 순정사이즈 입니다.

      참고로 제가 구매한 타이어와 휠 정보 링크 걸어드릴께요.

      휠(림) : https://ko.aliexpress.com/item/33034094798.html?spm=a2g0s.9042311.0.0.27424c4dPM6ZgP

      타이어 : https://ko.aliexpress.com/item/4000181541310.html?spm=a2g0s.9042311.0.0.27424c4dPM6ZgP

  2. 이형철 2021.10.1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주신 정보로 구매 신청 했어요.
    도움 주신 덕분에 한번에 휠 업그레이드 진행 할수 있겠어요. 감사드립니다.



TRX6 배선정리

RC 2021. 3. 27. 06:00

저의 TRX6 지바겐 6x6의 새시 하체 작업이 대충 완료되어 배선정리를 진행했습니다. ㅎㅎ

추가 배선에 필요한 jsp 및 서보커넥터 여분 배선등을 준비합니다.

 

수신기 및 각 연결단자는 모두 체결합니다.

 

최적경로로 배선을 하여 고정합니다.

 

케이블 마운트 같은것들도 있으면 조금 유용합니다. ㅎㅎ

 

배선정리가 대충 완료되고 탈거해 두었던 배터리 트레이 등도 재장착 합니다.

 

변속기 전원스위치를 밖으로 빼고 실내 인테리어 모듈도 장착을 해 줍니다.

 

대충 이런느낌으로 정리가 되었네요 ㅎㅎ

 

그 와중에 열일하고 있는 존윅 아찌도 한장 찍어 줍니다. ㅎㅎㅎ

 

변속기 전원스위치는 실내 인테리어모듈의 2열 바닥에 벨크로를 이용해서 탈착가능하도록 작업했습니다.

이제 큰 작업은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비드락 휠과 트렁크, 그리고 액세서리 파츠만 장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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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디 자석 마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LED 커넥터를 케이블로 하지 않고, 자석 마운트를 이용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작업이 지연되었네요 ㅎㅎ

일반 자석마운트를 커넥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2회선이 연결되어야 해서 커넥터 기능이 있는 자석마운트를 구매해서 2채널로 변경했습니다.

GRC 레이싱의 LED커넥터 기능이 있는 바디 자석 마운트 입니다.

 

처음엔 이런 일반 자석마운트를 구입했었는데 일단 스페어부품통으로~~ ㅎㅎ

 

구성품은 상/하단 마운트 PCB, 네오디움자석, 고정핀 및 볼트, 양면태이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설치방향을 확인합니다.

 

네오디움 자석을 극성에 맞춰서 볼트로 장착하고, 맞물리는 부분에 포함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자석끼리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배선상태는 2개를 접점을 붙여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줍니다.

 

이렇게 각각 2채널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선 납땜을 새로 했습니다.

 

각각 6V가 전달되지만 하나는 항상 공급이 되고, 나머지 하나는 송신기 설정에 따라 On/Off 됩니다.

위 제품은 최대 3개 채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접지) 단자는 하나만 사용하면 되므로 신호선이든 전원선이는 최대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6V 전압만 따로 공급해 주면 되므로 접지선을 하나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하단 결합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네오디움 자석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장착해 봅니다.

 

연결되었을때 커넥터 접점부분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고정이 쉽도록 케이블을 조금 정리해 주었습니다.

 

마운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상단에 제품에 포함된 양면태이프를 붙이고 바디를 씌워주면 정확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운트를 새시에 고정하고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바디 내부에 장착할 순정LED용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입/출력 단자에 JSP커넥터를 달아주고 수축튜브로 정리해 줍니다.

 

하단 마운트 PCB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디에 장착한 상단 마운트 PCB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바디 순정LED모듈을 위한 스텝다운 PCB도 함께 정리해 줍니다.

 

바디쪽의 LED배선 정리가 대충 마무리 되었네요~

 

순정LED 배선도 간섭이 생기지 않는 곳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선 분배기도 이너바디에 간섭이 되지 않는 위치로 장착하였습니다.

 

3V 스텝다운 모듈도 적당한 위치에 고정해 줍니다.

 

바디 배선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강 태이프로 바디 전체를 보강 겸 해서 배선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혹시 배선상태를 수정하거나 할 때 힘들 것 같아서 보강 태이프 사용으로 최소한으로 작업했습니다.

나머지 새시 쪽 배선정리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LED 커넥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자석마운트 제품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옵션 파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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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배기음 및 크락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면 사운드 모듈 (일명 멀펑)을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센스 ESS-Dual이라는 제품입니다. (듀얼은 스피커가 2개라 듀얼인듯 ㅋㅋㅋ)

 

차량모델별 마운트와 전원케이블, 스로틀 Y케이블, 양면태이프와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위 구성품 중 USB 메모리처럼 생긴 녀석이 PC와의 연결을 위한 S-Link 모듈입니다.

 

연결부는 전원공급 커넥터와 스로틀 커넥터, 크락션을 위한 신호선이 있습니다.

 

본체에는 볼륨조정을 위한 버튼이 있습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이네요 ㅎㅎ)

 

좌/우 측면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본체 자체가 울림통 역활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ㅎ~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이전 사진의 S-Link 모듈을 통해 PC와 ESS-Dual을 연결합니다.

 

Store 에서 각 카테고리별 원하는 사운드를 PC로 다운로드 합니다.

 

PC에 다운로드 된 음원은 Local Sound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ESS-Dual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거나 Configuration 메뉴를 통해 각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ystem 메뉴에서는 저전압 알람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SS-Dual을 리포 알람으로도 사용할 예정이므로 전원은 메인 배터리 전원으로 연결합니다.
Lipo 3셀을 사용하므로 Battery Type은 LiPo로 Battery Cells은 3셀로 선택합니다.
트라이얼 장르 특성상 헬기나 드론처럼 순간적인 방전이 이루어지지는 않으므로 저전압 알람은 기본값인 9V로 두었습니다.

 

음원 설정 메뉴 입니다.

엔진음은 Crawler C로 설정했고, 브래이킹 음은 비활성화했습니다.
드리프트나 온로드 차량에서는 브래이킹 사운드도 꽤 멋질 듯합니다. ㅎㅎ

 

ENGINE 관련 설정 메뉴 입니다.

IDEL은 On으로 하고 아이들 딜레이는 20초로 변경했습니다.
: 처음 스로틀 레베를 살짝 건드리면 시동음이 들리고,
딜레이 시간은 조작이 없을 경우 시동 상태가 해제되는 시간입니다.

시프팅은 변속음을 말하며, 변속 스피드에 따라 변속음이 들리는 간격이 달라집니다. ㅎㅎ

 

BRAKE 설정 메뉴 입니다.

트라이얼(트레일RC) 장르 특성상 불필요하므로 비활성화(Disabled) 해 두었습니다.

 

터보차져 사운드 입니다.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중간중간 터보가 터지는 사운드입니다. ㅋ~)

 

CUSTOM 설정 메뉴 입니다.

혼(크락션) 사운드 설정입니다.

 

다시 시스템 메뉴로 돌아와서 볼륨을 변경해 주었습니다.

저전압 경고가 혹시 음성으로 나오나 싶어서 볼륨을 좀 높여 놨었는데 그냥 Beep음 이더군요 ㅋ~
"Battery Low" 정도로 음성 파일이면 좋을 텐데 ㅋㅋ 볼륨은 2 정도로 다시 변경했습니다.

 

사운드 모듈의 리포알람 기능도 사용할 예정이라 배터리 단자에 JST 커넥터를 하나 직결해 두었습니다.

 

사운드모듈은 전면에 장착했으며, 펌웨어나 음원 업데이트 등으로 탈거할 수 있도록 벨크로로 고정했습니다.

 

당연하지만 케이블 류도 전부 커넥터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완성도도 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 제품도 만족도가 꽤 높은 옵션 파츠라 생각됩니다. ㅎㅎ

[추가]-------------------------------------------------------------------

혹시 엔진 사운드가 송신기 스로틀 트리거와 비례해서 나지 않고 뭔가 어긋나게 들리거나 하면 설명서를 참고해서 캘리브레이션을 새로 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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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ttps:// 이형철 2021.10.20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비드락으로 교체는 수월하게 진행 했습니다. 감사드려요.
    또 질문 드립니다.
    사운드 모듈로 혹시 좌우 깜빡이 소리나게 하는 기능도 있나요?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21.10.2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아는 기자재중에서는 없습니다 ㅎㅎ
      실차와는 다르게 RC에서는 보통 스위치를 이용하지않고 수신기 1번채널을 이용해서 스티어링휠을 돌리는 방향을 LED가 켜지게 만들어요. 아마 자작으로 만들어도 큰 의미는 없을것같아요 ^^



TRX6 하부 구동 파트들을 메탈 옵션 파트로 교체했습니다.

도착한 부품들 입니다. ㅎㅎ

아래 3장의 이미지는 판매자 사이트 이미지 입니다.

메탈 드라이브 샤프트 (강철)

드라이브 샤프트는 KYX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디퍼런셜기어 하우징 (강철)

디프/엑슬 하우징도 KYX 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이 제품은 할인기간 중에 구입했는데 구입 후 바로 20불 정도 올랐더군요 ㅎㅎ

 

포털엑슬 하우징 (알루미늄)

이 제품은 KYX 제품이 아니며,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KYX 강철 제품보다는 가볍습니다. ㅎㅎ

 

우선 한부 메칼 스키드를 제거하고 교체 준비를 합니다. ㅎ~

 

확실히 가운데 KYX 강철 제품은 묵직하네요 ㅎ~

 

프론트쪽부터 기존 파츠 탈거 후 내부 구성품(기어, 베어링 등)을 1:1로 교체 장착 합니다.

 

드라이브샤프트도 품질이 꽤 괜찮네요 ㅎ~

 

포털엑슬도 내부 기어및 베어링을 그대로 이동해 줍니다.

 

프론트 디퍼런셜 쪽은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조금 가공해 주었습니다.

 

드라이브 샤프트까지 조립된 모습니다. ㅎ~

 

프론트 디퍼런셜 어셈블리 장착완료~~ ㅎ

 

다음은 리어 디퍼런셜 중 중간부분 작업~

 

교체할 부품을 미이 준비해 주고~~

 

중간 디퍼런셜 Assy를 탈거 합니다.

 

분해/조립은 TRX6 매뉴얼의 분해도를 참고하면 됩니다.

 

중간 디퍼런셜 Assy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내부 디프락 기어 조절레버를 조금 가공 했습니다. ㅋㅋㅋ

 

전륜과 2륜쪽 장착완료한 사진 입니다.

 

마지막 3륜 Assy는 별다른 가공없이 잘 장착이 되네요 ㅎㅎ

* 결론.
1. 하중 증가 및 내구성 증가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조금 가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1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디프 하우징 커버를 닫고 휠을 움직이면 뭔가에 걸리는 느낌. (꽉 조이면 정상 구동이 힘든 상태)
  - 원인 : 디프 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시 살짝 올라와서 커버를 닫고 볼트로 고정하면 기어를 누르게 됨. 
  - 해결 : 디프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살짝 가공하여 베어링이 정상적으로 안착하도록 수정함.
 2) 2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커버를 닫고 디프에 락을 걸거나 풀면 서보는 움직이지만 실제 락/언락이 되지 않음.
  - 원인 : 디프 하우징 커버와 디프락 기어를 움직이는 레버가 살짝 닿아서 커버를 강하게 고정하면 정상 동작이 안됨.
  - 해결 : 디프락 제어 레버의 상단(커버와 닿는 부분)을 조금 깎아내어 간섭을 제거함.
 3) 포탈 엑슬 하우징
  - 증상 : 디프 하우징과 완전히 결합되지 않아서 볼트로 고정할 수 없음.
  - 원인 : 연결부의 설계 오류로 예상. (디프 하우징에 순정 포탈 엑슬 하우징 장착 시 정상 동작됨)
  - 해결 : 연결 부분을 갈아내서 간섭을 제거함.
3.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저는 만족합니다. *^^*

*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기존 순정 파트와 번갈아가며 장착/테스트하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ㅎㅎ
* 제가 구입한 제품만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드레멜 같은 전동공구가 없다면 가공하기가 좀 힘드실 수 있습니다. ^^

* 작업 완료한 현재 시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전체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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