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 차체 무게가 증가하다 보니 지난번 교체했던 전륜 이너 스프링 쇽이 많이 내려앉아서 스프링을 교체했습니다.
인조라 이너스프링 쇽(댑퍼)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https://junghwan.net/337

 

TRX6 댐퍼(쇽) 교체 (이너 스프링)

TRX6의 댐퍼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원래 댐퍼(쇽, 쇼크 압소버)는 교체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개가 좀 늘어나다 보니 조금 높은 댐퍼를 찾다가 특이한 제품이 있어서 교체해 봤습니다. 결론. 장착

junghwan.net

위 포스팅에 나와있듯이 인조라 쇽 교체 시 스프링은 기본 장착되어 있던 중강도 스프링을 장착했었습니다.
우선 현재 상태에서 쇽 간격을 확인해 봤습니다.

우선 후륜은 괜찮은것 같네요

 

팬더에서 대략 45mm 정도 되는군요

 

전륜의 경우 들어올렸다가 살짝 놓았을때 31mm 정도 됩니다.

 

놔두면 점점 내려가서 26mm 까지 내려앉아 버리네요 ㅋㅋ

 

속(댐퍼)에 포함되어 있던 스프링 입니다.

댐퍼에서 탄성에 따라 총 3가지 스프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 블랙 : 중강도 탄성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음
2. 골드 : 저강도 탄성
3. 실버 : 고강도 탄성 -> 이걸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새로 구입한 렌치로 한번 풀어봤습니다. ㅋㅋㅋ

 

스프링 교체 후 오일을 적당히 채워 줍니다.

 

교체 후 38mm 정도 나오는 군요. 후륜보다는 좁지만 무게가 있으니 이해됩니다. ㅎㅎ

 

이너 스프링 쇽이 모양은 이쁜데 ㅋ~ 상세한 내용은 해당 포스팅에서 확인하시길~

 

모양이 좀 나오네요 ㅎㅎㅎ 꽤 높아진 느낌.

조만간 본격적인 주행을 좀 해 보고 자잘한 조절을 해야겠네요~~
다음번 작업 시에는 쇽 캡 연결부 및 로드 부분 구리스를 좀 발라서 누유 방지도 좀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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