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제가 사용할 영상편집용 PC 조립에 이어 아이가 사용할 그림그리는 용도의 PC를 한대 조립했습니다. ㅎㅎ

영상편집용 PC 조립에 대한 글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 junghwan.net/303

 

영상편집용 PC조립 (AMD)

올해 5월에 조립해서 4개월 정도 사용중입니다. AMD CPU를 사용한건 한 25년 만인것 같네요 ㅋㅋㅋ PC 업그레이드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게임의 거의 안하는데다.. 기존 PC도 나름 쓸만한 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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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PC에 타블렛을 하나 사줬는데 속도가 느려서 잘 사용하지를 않더군요 ㅋ~
PC를 바꿔주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대 조립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깆존에 사용하던 PC는 예전 아이 엄마가 사용하던 HP올인원 제품인데 세월이 있다보니 ㅎㅎ
junghwan.net/167

 

HP 올인원 PC Omni 120-1109KR 업그레이드

아내가 사용하는 올인원PC 가 너무 느려져서 윈도우도 재설치 할 겸 해서.. 업그레이드를 좀 해 봤습니다. 바로 이 제품입니다. HP 의 옴니 120-1109KR 이라는 제품이죠~~ 구매기록을 보니... 옥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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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를 해서 좀 사용했는데 그림 그리는 용도로는 아무래도 힘들더군요 ㅎㅎ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번에 부품을 주문했습니다.

케이스는 브라보텍 제품입니다. 가성비가 아주 좋더군요.
39,000원 짜리 치고는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ㅎㅎ
버튼 및 오디오/USB 포트가 상단에 있는것도 마음에 들구요 ㅎ~
조립 편의성도 꽤 괜찮더군요 ^^
CPU는 Intel 10세대 I5(병행), 메모리는 16GB*2개,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로 구입했습니다.
파워는 마이크로닉스 600W, 쿨러는 가성비를 보고 적당한 녀석으로 ㅎㅎ
메모리는 제 PC와 마찬가지로 32GB 로 구입했습니다.
CPU는 쿨러를 따로 구입해서 벌크로 구입했습니다.
18,000원 짜리 쿨러인데 괜찮아 보이네요 ㅎㅎ
파워를 장착하고,
메인보드를 장착해 주었습니다.
처음에 상판을 분리하지 않고 작업하다가 "좀 불편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전면/상단을 모두 제거하니 엄청 편하네요 ㅋㅋ
디스크 베이는 후면 슬롯에 2.5인치 2개가 장착가능합니다.
SSD 1개는 예전에 사용하던제품인데 불량이라서 1GB 짜리 HDD 를 하나 더 달았습니다. ㅎ
2.5" 베이는 이렇게 후면에 장착됩니다.
위 사진 우측하단에는 3.5" 베이가 2개 마련되어 있습니다.
배선정리를 좀 해 줍니다.
미사용 파워선도 정리를 좀 하구요 ㅎ~
케이스를 모두 조립한 상태 입니다.
깔끔하니 이쁘네요 ㅎㅎ

현대 그래픽카드는 구입하지 않고, 당분간은 내장 그래픽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어느정도 사용해 보고 부족하다 싶으면 그때 구입할 생각입니다.

GTX 1550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구입하는 시점에 적당한 가격대와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선택하게 될 것 같네요 ㅎ

요녀석은 알리에 주문해 둔 가오면 액정타블렛 입니다.

기존 펜 타블렛 보다는 아무래도 액정타블랫이 좋을 것 같아서 조금 무리를 했네요 ㅋ~
제품이 도착하면 개봉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인 관련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개봉기 정도 되겠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아이가 볼펜으로 그린 그림한장 올려봅니다. 어디에 나오는 캐릭터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프로그램은 우선 메디방과 크리타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아무래도 무료이다 보니 ㅎㅎ
좀 익숙해 져서 아이가 필요하다고 하면 클립스튜디오 할인 할 때 구입하든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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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ZMI MF885 라우터에 대한 간단사용기 입니다.
기존에 LG U+ 라우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2년정도 사용하고 나니 배터리가 완전 종잇장 배터리가 되네요 ㅋ~
그래서 무조건 오래가는 라우터를 찾다가 샤오미에 보조배터리 만들던 쯔미 라는 회사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녀석이 기존에 사용하던 LG U+ 라우터 입니다. 가죽케이스도 기본 포함입니다.
디자인이나 휴대성은 좋지만 배터리가 너무 작아서 처음 구입했을때도 하루종일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었죠.
주문하고 트래킹이 안되서 궁시렁 거리고 있었는데 입력된 트래킹넘버가 대한통운 송장번호 더군요 ㅋ~ 일주일 안되서 받은것 같아요 ㅎ
무지 박스를 열면 본품박스가 들어있습니다. ^^
박스 내부에 심카드 슬롯제거용 핀이 들어있으니 박스 버리기 전에 챙겨놔야 겠네요 ㅋ~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ㅋ~ 

몇일 사용해 본 간단 사용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장점
 - 대용량 배터리 (10,000mah)
 - 보조배터리로 사용가능
 - 디자인이 이쁨 ㅋ~

2. 단점
 - 보조배터리 역활도 할 만큼 용량이 크다보니 당연히 무겁습니다.
  주머니에 넣어다니기엔 꽤 무겁습니다. 가방에 넣어다니거나 차량용으로 추천합니다.

제품 선택기준이 대용량의 배터리 였으므로 제게는 만점짜리 제품입니다. ㅎㅎ
개통은 KT 알뜰폰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중입니다.
기존 LG U+ 는 10GB에 16,500원 정도 요금을 냈는데, 이번에 개통한 KT 알뜰폰 데이터는 10GB + 속도제한(무제한) 요금제로 14,000원 정도네요 ㅎㅎ
추천합니다. ㅎㅎㅎ

참골 전용앱 설치시 중국어로 나옵니다.
한글은 지원하지 않으므로 영어버전을 사용하고 싶은경우 앱 설치전 스마트폰에 두번째 언어를 영어로 추가해 두시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기준)

두번째 언어로 영어를 등록해 두시면 한글이 없을 경우 영어로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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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구입했던 레이저 거리측정기의 간단 사용기 입니다.
요즘엔 거의 3~4개월에서 6개월 이상 사용 후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ㅎㅎ

본품과 선물로 받은 파우치 입니다.
제품 구성은 본체와 핸드스트랩, USB 충전케이블,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 기능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거리, 각도측정, 피타고라스 정의에 의한 측정 등이 되겠네요.

제품 뒷면에서부터 거리측정
제품 전면에서부터 거리측정
제품 뒷면에서 거리측정 : 오차 1mm 미만

매뉴얼에는 오차가 2mm이하로 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측정해보니 스펙과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ㅎ~

제품 전면에서부터 측정 : 오차 2mm 정도

앞부분에서 측정한 사진 입니다. 

면적 측정
부피 측정
피카고라스 정리에 의한 두 변의 길이를 이용한 나머지 한 변의 길이 측정
피타고라스 (합)
피타고라스 (차)

각도를 측정하는 기능도 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

최소 측정 거리는 3Cm(30mm)이상으로 스펙에 기제되어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거리 측정시 전/후면 전환하는 방법은 측정 버튼을 5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환이 됩니다.
측정은 측정버튼을 짧게 누르면 되구요 ^^

모든 변환은 측면에 있는 모드변환 버튼을 누르면, 순서대로 변경되며 길게 누르면 거리측정모드로 변경됩니다.
화면이 꺼진상태에서 측정버튼을 길게 누르면 설정모드로 들어갑니다.
설정 모드에서는 측정버튼을 짧게 누르면 항목값 선택, 길게누르면 다음항목으로 이동됩니다.

전반적은 평가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30Cm 이하는 그냥 자로 측정하는게 편하지만 줄자를 써야 하거나 보유한 줄자보다 긴 거리를 측정해야 할때는 정말 유용합니다. 스펙상 최대 측정거리는 40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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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개인용 나스와 사오미 미박스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예전에 디스크베이 1개 짜리 IPTIME NAS를 사용했었는데 그때는 좀 실망하고 거의 외장하드처럼 사용하다가 말았었죠.

이번에 다시 홈-나스를 구축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알아보던 중 역시 가성비는 IPTIME이 최고더군요.
물론 시놀로지 나스가 너무 비싼이유도 있지만요 ㅋㅋ

처음엔 Mini ITX PC를 하나 만들어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결국 IPTIME 제품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번엔 디스크베이 2개짜리를 구입했습니다만, 고민끝에 RAID0 스트라이핑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HDD를 NAS용 HDD(시게이트 아이언울프 2GB*2개)로 구입하다보니 가격이 비싸서 대용량은 힘들겠더군요 ㅋ~
나중에 NAS용 HDD 가격이 좀더 떨어지면 그때 대용량 2개 구입해서 RAID1 미러링 하든지 해야 겠네요 ㅋㅋㅋ
일단은 장애대비 보다는 용량으로 가는걸로~~~

나스 설정이야 설명서 따라서 차근차근 하면 문제될 것이 없으므로 미박스에서 나스에 있는 영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ㅎ~

설치된 IPTIME NAS2 Dual 제품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훨씬 이쁘네요 ㅋ~

 

확대 샷 한번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NIC 둘다 연결해서 대역폭 넓게 사용하도록 설정해 두었습니다.)

 

샤오미 미박스 S 글로벌 버전 입니다. (글로벌 버전 꼭 확인하세요~~)

 

미박스용 리모컨 입니다. (적외선이 아니라 블루투스라서 미박스를 가리키며 동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ㅋㅋ)

터치패드가 내장된 로지텍 무선키보드를 연결해 놨는데 그냥 마우스로 사용해도 큰 불편은 없더군요.
유튜브 검색할 때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키보드를 안쓰고 리모컨으로만 하게 되네요 ㅋ~

나스에 있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다른 앱 다 필요없고 코디(KODI)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네트워크 탐색기.. 이런거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 IPDISK 앱은 미박스에는 설치가 안됩니다. ^^)

우선 코디를 설치하면 영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걸 한글로 변경하기 전에 폰트를 먼저 변경해 줘여 한글로 변경시 한글폰트가 깨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아래 이미지는 휴대폰용 코디 앱 이미지로 대체했습니다.)

좌측 상단에 톱니 모양을 설정을 누릅니다.

 

하단의 인터페이스를 선택합니다.

 

좌측 상단의 스킨 메뉴를 선택 후 우측화면에서 폰트를 선택합니다.

 

스킨 디폴트를 Aral based 로 변경해 줍니다.

 

폰트 변경 후 좌측메뉴에서 Regional 선택 후 우측에서 Language를 선택합니다.

 

언어를 Korean 으로 변경합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한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한글메뉴로 변경후에는 몇번 사용해 보시면 금방 익숙해 지실꺼에요~
혹시 그래도 시간을 아끼고 싶으신 분을 위해 NAS를 연결하는 방법만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메인메뉴 > 비디오 > 파일 > 비디오 추가 > 탐색 > 네트워크 위치 추가
> 프로토콜 (FTP 또는 Samba - 본인 NAS 서비스에 따라 상이함) > NAS IP > 포트 및 계정정보 > 확인

추가된 NAS 주소를 선택 후 확인버튼을 누르면 권한에 따른 최상위 경로가 보일겁니다.
해당 폴더 선택하시고, 미디어소스 이름 지정하신 후 이용하시면 됩니다.

혹시 IPTIME NAS2 Dual + 미박스 사용하는데 잘 안되거나 궁금한 내용은 댓글 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설명해 드릴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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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아크릴 외장하드 케이스 전문(?)업체인 오리코에서 나온 M.2 외장 케이스 개봉기 입니다. ㅎ~
현재 오리코 외장케이스를 총 3가지나 사용하고 있네요...
2.5" SSD 투명 외장 케이스, 2Bay RAID 투명 외장 케이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 드릴 M.2 외장 케이스 입니다. ㅎ

 

좌측이 구입한 M.2 외장 케이스이고 오른쪽은 사은품으로 받은 파우치 입니다. (구입은 알리익스프레스)

 

파우치도 마감이 나쁘지 않네요 ㅎ~

 

개봉 샷 입니다. ㅋㅋㅋ

 

구성품은 본체, USB3.0 케이블과 Type C 케이블, 드라이버, 써멀패드, 설명서 입니다.

아직 휴대용으로 사용할 M.2 디스크는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USB 메모리 여러가 갖고 다니는니 이것 하나면 해결이 되겠네요..
다만, 지금도 SSD 300GB 짜리를 오리코 투명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들고 다녀서..
M.2 디스크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외장하드로 들고 다닐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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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구입했던 RFID 리더/라이터 기기에 대한 소개글 입니다. ㅎ~
요금 카드키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키 개수가 많아져서 좀 번거로운데요 ㅎㅎ 이걸 조금이나마 줄여보려고
아래 기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이 구입한 제품입니다. 보통 많이 사용하는 주파수가 125Khz, 13.56Mhz 인데 해당 제품은 다양한 주파수를 지원하네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비닐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용중 촬영을 해서 ㅋ~

 

구성품은 본체와 Micro 5Pin USB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면에 배터리 커버를 열면 AAA 배터리 4개가 들어갑니다. 상단에 CARD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인식부 입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모델명이 나오며 바로 켜집니다.

 

경고화면이 나오고 OK 버튼을 누르면 작업준비가 완료됩니다. (터치는 아니고 하단에 버튼들이 있습니다. ㅋㅋㅋ)

 

전원을 켰을때 기본상태 입니다. IC Type-A 는 13.56Mhz 대역의 ISO14443A 태그를 이야기 합니다. (뭐 잘 몰라도 됩니다 ㅋㅋ)

 

버튼이 직관적이라 따로 설명할게 없네요. 태그 키값을 직접 입력할 일은 없을테니 번호키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ㅋㅋ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는 SCAN 과 WRITE 입니다.
 - SCAN : 태그(카드)종류를 자동검색해서 값을 읽어 옵니다.
 - WRITE : 읽어온 태그값을 복사(저장) 합니다.

 

좌측상단에는 13.56Mhz 빈 태그, 하단에는 125Khz 빈 캐그, 우측상단에는 아파트 동 입구 출입카드 입니다.

집 현관 도어락은 13.56Mhz 태그이고, 동(라인) 출급키는 125Khz 태그입니다.
카드랑 열쇠고리랑 종류별로 가지고 다니려니 불편해서 스티커형 빈태그를 구입해서 차량 스마트키에 붙이고 다닙니다.

확실히 카드키 등을 주렁주렁 달고다니지 않아서 좋네요 ㅎㅎ

다만,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태그 구입시 쓰기가능한 태그를 구입하셔야 하며, 종류에 따라 저장공간이 너무 적은 태그를 구입하면 복사를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저렴한걸 구입하시면 복사가 안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세콤카드 같이 복사가 안되는 카드도 있는데 그걸 다시 크렉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때 사용하기 위해 USB 케이블이 있는거지요...
하지만 복사금지가 된 카드는 다 이유가 있으니 복사하지 않는것이 좋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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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리졸브에 사용하려고 키패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전용 키보드는 상상을 초월하게 비싸더군요 ㅎㅎㅎ

단지 몇가지 단축키를 저장할 수 있고, 조그셔틀이 하나 달려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썩 마음에 드는 녀석이 없는..... 이 아니라 아예 선택의 폭이 너무 좁더군요...
전용 키보드라고 나오는 것들은 모두 140~150 정도 하는 ㅋㅋㅋ
취미로 하는데 그런 키보드를 구입하기엔 ㄷㄷㄷ

그래서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제품의 이름은 "디자이너" 인지.. "디럭스" 인지.. 모르겠네요. 중국제품의 특징이죠.

 

사진에서 은색이 좀 촌스러워 보이는데 실물로 보면 그나마 좀 괜찮아 보입니다. ㅎㅎㅎ

 

기본 구성품으로는 간단 매뉴얼과 USB Cable, 파우치, 휠(조그다이얼) 실리콘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전원이 켜진 상태입니다. 모드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넘버모드 입니다. 기본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의 "Add"를 눌러서 프로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모드가 4개라는 것은 등록해서 키패드로 바로 변경가능한 숫자이지 프로파일 등록수는 아닙니다.
프로파일은 여러개를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

 

M1 모드 입니다. 기본값으로는 일러스트레이터 단축키로 설정이 되어 있네요.
키조합의 단축키 생성은 G1~G9 까지 9개가 가능합니다.

 

M2 는 포토샵 키로 설정이 되어 있네요~
기본 설정도 나쁘지 않으니 변경하려면 기존 프로파일을 수정하지말고, "Add" 버튼을 눌러서 프로파일을 새로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된 프로파일은 M1~M3 탭에서 "Software" 항목에 설정해 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매크로 기능도 있습니다.

 

라빈치 리졸브에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포토샵이나 기타 다른프로그램에서 사용해도 되겠네요.
주로 포토샵과 다빈치리졸브에서 사용하게 되겠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조그셔틀(다이얼)부분의 동작 느낌이 썩 고급스럽지는 않다... 라는 겁니다. ㅎㅎ
A/V 기기에 있는 조크셔틀처럼 좀 묵직하게 부르럽게 만들면 좋을텐데.. 그럼 가격이 비싸지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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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조립해서 4개월 정도 사용중입니다. AMD CPU를 사용한건 한 25년 만인것 같네요 ㅋㅋㅋ

PC 업그레이드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게임의 거의 안하는데다..

기존 PC도 나름 쓸만한 사양이라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영상편집 공부를 좀 해 보고싶어서 교체하게 되었네요 ㅎ~

다빈치리졸브가 괜찮아 보여서 공부하려고 제 기준에 좀 괜찮은 사양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취미용 영상편집PC 조립하실분 참고로 봐주시고, 마지막엔 DP케이블 특성타는 문제에 대해 잠시 언급할께요~

 

우선 하드디스크는 240G SSD * 2개, 3TB HDD * 2개 입니다.

각각 RAID0으로 묶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요건 수랭쿨러 입니다. 예전엔 수냉은 전부 커스텀이었는데 요즘엔 이렇게 완제품으로 나오더군요 ㅎㅎ

가성비가 괜찮은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

 

기본 구성품 입니다.

 

요녀석이 에어컨으로 치면 외기 역활을 하는 장치 입니다. ㅎ~

 

냉매를 옮기는 펌프 입니다.

 

실제 CPU에 장착하는 부분입니다.

 

94년 전후로 사용해 보고 그 이후로는 처음 AMD CPU를 사용해 보네요.

 

구입한 CPU 는 라이젠5 마티스 3600 입니다.

 

요건 백업용 HDD를 외장으로 연결할때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기본 구성품 입니다.

기존 PC에는 하드렉을 장착해 둬서 바로 끼워서 사용했는데, 새로 PC에는 케이스를 좀 신경써서 고르다 보니 ㅋㅋ

 

요녀석이 문제의 DP to HDMI 케이블 입니다.

케이블 자체가 불량은 아니닌데 DP 케이블이 특성을 좀 타더군요.. 요건 마지막에 따로 이야기 할께요~

 

메모리는 16GB * 2개 = 32GB 입니다. 32GB 정도가 가장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전 PC에도 8GB * 2개 = 16GB를 사용했었죠. 메모리 비싼 시기에 컴퓨터를 했던 사람들은 아마 저처럼 메모리 욕심이 좀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메모리 방열판 입니다. 원래 메모리 방열판은 심플한걸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LED들어오는걸로 한번 사봤습니다.

결국 CPU쿨러 위치 옮기면서 짧은걸로 다시 바꿨습니다. (역시 심플한게 최고더군요 -.-)

 

그래픽카드는 GTX 1660 SUPER 입니다.

원래 1650으로 가려다.. 조금 더 욕심을 내게 되었네요. 기가바이트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입니다만..

최근 그래픽카드는 거의 기가바이트 아니면 조텍을 사용했던것 같네요.

 

성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외관 사진 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디자인이 이쁘면 왠지 기분이 좋죠 ㅎㅎ

 

파워서플라이는 FSP 600W 입니다.

 

하이퍼 600W 로 가려다 이녀석도 조금 욕심을 내서 하이드로 프로 600W로 구입했습니다. ㅎ~

 

 

메인보드는 요즘 가성비로 많이들 사용하는 MSI 박격포 맥스 입니다.

 

메인보드도 기가바이트를 선호하지만 가성비가 좋다길래 한번 구입해 봤습니다.

너무 기가바이트 제품만 써와서 그런지, 아니면 박격포맥스가 저가형이라 그런지 바이오스도 좀 불편하고,

드라이버도 좀.... 뭐 그래도 나쁘지는 않더군요 ㅎㅎ

 

이녀석이 심혈을 기울여서 검색후 선택한 프랙탈디자인 의 NODE 804 케이스 입니다.

 

선택기준은 박스형에 좀 이쁘고,

 

분해/조립이 편하고,

 

공기순환이 좋으며,

 

하드디스크가 많이 달리는 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ㅋㅋㅋ

지금생각 같아서는 NAS 용량을 좀 늘이고 PC케이스 크기를 좀 작은걸로 하는것도 괜찮았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ㅋ

 

쿨링패드를 끼우고 메모리 방열판을 조립합니다. ㅎ~

 

이쁘긴 하던데.. 생각보다 위로 길어서 공간을 좀 많이 잡아먹더군요..

메모리 방열판은 LED없이 그냥 심플한걸 추천드립니다. ㅎ~

 

팬부터 달고 조립을 시작합니다.

 

CPU 수랭쿨러 장착에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했네요..

 

처음에는 위 사진처럼 방열판/팬을 앞쪽으로 배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기본적으로 Front-In-Rear-Out 은 진리 였습니다.

온도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지막에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조립 후 뒷모습 입니다. 뒷면은 배기팬2개가 있습니다.

 

전면에는 흡기 팬 하나와 수랭쿨러 배기가 있습니다.

걍 귀찮아서 작업하기 편한 방식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CPU온도가 높아서 다시 작업했습니다. ㅋ~

 

1차 조립한 모습니다.

 

알록달록 하니 이쁘긴 하더군요....

하지만 CPU 온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다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업기준은,

1. 공기의 흐름이 원할하도록 전면-흡기, 후면-배기, 하단-흡기, 상단-배기 를 기준으로.

2. 1에 따라 전면에 있는 수랭쿨러 방열판과 팬을 상단으로 이동.

3. 수랭쿨러 방열판과 간섭이 없도록 메모리 방열판 교체.

4. 전면에 흡기 팬 추가 장착.

5. 하단 흡기팬 추가 장착.

입니다.

 

우선 기존 LED 방열판을 교체할 심플한 구리 방열판 입니다. ㅋ~

 

팬 추가에 따른 Y 케이블~~

 

120mm 팬 4개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전면 3개, 하단 1개)

 

우선 하단 흡기를 하나 장착해 주었습니다.

 

기존 전면에 있던 CPU수랭쿨러 방열판/팬을 상단으로 이동하고,

 

전면 수량쿨러 방열판/팬 있던 자리에 흡기 팬 2개를 장착했습니다.

 

수랭쿨러 방열판은 상단으로 배출되도록 장착하였습니다.

 

전면의 HDD 쪽에도 흡기팬을 1개 추가 장착했습니다.

 

후면은 기존과 동일하게 120mm 배기팬 2개 입니다.

이렇게 변경하고 나니 확실히 원하는 온도를 유지하게 되더군요 ㅎ~

처음에는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오버 되도록 설정했었는데 이후에는 3.6Ghz -> 4.0Ghz 고정으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추가 작업 전 CPU 온도가 53도 정도네요.. 보통 4.0~4.3 오버로 동작하는데 컴퓨터를 좀 쓰다보면 60도 이상도 쉽게 오르더군요 -.-...

 

추가 작업 후 온도 입니다. 39도 정도에서 작업좀 해도 40도 초중반으로 유지가 되네요 ㅎ~

팬을 추가한 것도 있지만... 역시 공기의 흐름이 한방향으로 가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네요.. 역시 편하게만 작업하려다 보면 기대치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오네요 ㅋ~

 

2차 작업까지 하고 잘 사용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문제가 생깁니다. ㅋㅋ
(참고로 저는 DP포트 있는 그래픽카드를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고, DP케이블도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ㅎㅎ)

어느날 갑자기 모니터 화면이 안들어 오더군요. PC는 켜진것 같은데 화면만 안들어오는 T^T.

집에는 PC가 2대 더 있지만, 아이PC는 HP일체형 제품이고, 아내가 사용하는 건 노트북.... T^T...
부품을 바꿔 볼수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별짓을 다 했죠.

그래픽카드와 파워를 구해서 테스트 해 보고, 결국 메인보드 불량인것 같아서 A/S보내기 전 급한 마음에 동일 보드를 구입해서 테스트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보드는 중고로 팔고, 그래픽카드 A/S 보냈는데 이상없으나 교체받고...

결국 나중에 확인된 결과는 DP케이블 특성.
케이블 커넥터 전원 핀을 조절해도 해결이 안되고, 결국 DP to HDMI 케이블을 좀 비싼넘으로 다시 구매해서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그래픽카드에 포트가 총 4개 있는 HDMI 1개, DP 3개 이다보니...

뭐 어째든 지금은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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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품소개 포스팅 입니다. ㅎ~

이번에 첫 입문자를 위한 가성비 좋은 기계식 키보드 이며, 6월경에 구입해서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본체를 해외직구해서 키캡을 변경해 봤는데 아무리 봐도 그냥 이제품 하나 구입하는게 훨씬 좋네요 ㅋㅋㅋ

이전글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 junghwan.net/298

 

구입한 제품은 K662 v2 제품입니다. 카일 광축 제품인데..

스펙은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정성적인.. 사용느낌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구성품 입니다. v1 과 v2 는 동일한 제품에 키 색상만 반전이 되어 있습니다. (흰색/회색)

몇가지 구성품이 있는데, 키보드 덮개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ㅎㅎ

키 각인상태나 표면처리등은 마음에 듭니다.

케이블은 직물로 감싸져 있어서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ㅎ~

LED는 흰색 한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것도 마음에 드네요~ 전 알록달록한건 왠지 촌스럽게 느껴져서...

펀션키를 이용해서 기능설정이 가능합니다.

키캡에 회색으로 표시(실크스크린)되어 있는 것이 펑션키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키 입니다.

GM1~3 은 게임모드로 주로 사용하는 키의 LED를 표시해 줍니다.

미디어 플레이 관련 키들도 있습니다. 

음량제어 및 키보드 잠금 등~

게임모드1 (GM1) 상태 입니다. ㅎ~

요건 GM2

GM3 입니다.

전체 LED가 다 들어온 상태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누른 키만 LED가 켜지는 모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ESC 키 처럼요 ㅎ~

ESC 키도 빨간색으로 포인트가 들어있어서 꽤 세련된 느낌~~ 적인 느낌 입니다.

제품은 몇개월 사용해 보니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네요~ 그중에서 키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타이핑 시 정말 "쫀득"한 느낌?, "쫄깃"한 느낌?... ㅎㅎ

느낌은 주관적이지만 직접 타이핑 해 보시면 누구라도 그렇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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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v.dasiboa.live/movie 영화 다시보기 2020.09.28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다시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알리익스프레스 직구로 저렴한 녀석을 구입했죠~ ㅎㅎ 배송비 포함해서 33불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입니다. ㅎㅎ
LED 조명은 밝기및 효과가 여러가지 있더군요~
우측 상단에 있는 볼륨을 누르거나 돌려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든게 마음에 들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키캡이 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저렴한 제품이다보니 키캡 상태가 그리 고급지지도 않고, 폰트도 좀 별로라서 시인성도 영 시원찮은 상태였죠 ㅎㅎ

 

그래서 키캡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이녀석은 국내에서 구입했습니다. 오래 기다리기가 싫어서 ㅎㅎ
짜잔~~ 멋지죠~~ 느낌이 확~ 달라졌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단계 더 없그레이드를 했습니다. ㅎㅎ

바로 금속 키캡 ㅋㅋㅋ

 

이런 느낌 입니다. ㅎㅎ

 

좌측편~~
우측편~~

금속 키캡은 요정도만 교체하는게 적당한것 같아요 ㅎㅎ 묵직하니 좋기는 하지만... 전부 하려면 가격이 좀... ㅋㅋㅋ

 

적당한 비용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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