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물건이 있어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바로 목 선풍기입니다. ㅋㅋㅋ
휴대용 선풍기는 딸아이에게 사준적이 있는데 목에 거는 선풍기가 있어서 제가 사용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ㅎ

물건너 오느라 박스 상태가 메롱이네요 ㅎㅎ

 

설명서와 Micro 5Pin USB 충전케이블 입니다.

 

그래도 비닐포장은 되어 있네요 ㅋㅋㅋ

 

다행히 파손이나 스크래치는 없이 왔네요 ^^

 

윗쪽이 충전단자, 아래쪽인 전원(동작)버튼 입니다. 바람세기는 2단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테스트를 위해 우선 충전을 해줍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촘촘한 구멍이 실제 바람이 나오는 곳이면 아래쪽으로 향하게 착용하면 됩니다.

 

위 사진상 좌측의 홀(구멍)로 공기를 흡입해서 우측 상단으로 나오는 방식 입니다.

 

좌우 폭을 조절할 수 있어서 착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몇 번 사용해 본 결과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귀 아래쪽에서 동작을 하다 보니 2단으로 했을 때는 소음이 조금 신경 쓰이네요.
사무실에는 에어컨이 있으니 나갔다 와서 더울 때 잠깐씩 사용하면 충분히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가격 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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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은 하지 않는 편인데.. 언제 어디를 갔었는지 자꾸 잊어버리거나 헷갈리다 보니 기록을 남기게 되네요 ㅎ

이번 가족여행은 사천을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아르떼 리조트로 요즘 인기 있다는 풀빌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머문곳은 "라비움 풀빌라 1층(트윈)"입니다.
이름 중에 "오션뷰"가 붙으면 바닷가 쪽이라 숙소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 곳이더군요

일찍 도착해서 잠시 바다를 보며 대기를 했네요 ㅎ~
숙소에 들었왔습니다.
3인가족 기준이며 침대는 더블+싱글 입니다.
미온수 개인풀 입니다.
아이가 놀기엔 괜찮은것 같아요 ㅎ~
저희 숙소는 1층 입니다.
리조트 내 산책중 ㅋ~
얕은곳이다 보니 썰물때에는 바닥이 꽤 많이 보이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실내를 제외하니 갈곳이 별로 없네요 ㅎ~ 용두공원 입니다.
숙소 야경입니다.

많은 곳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상황 이후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다 보니 나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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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 QM5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교체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약 3개월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ㅎ~
부품은 카페 공구로 구입했으며, 작업은 카페 협력점에서 장착했습니다.
교체 사유와 교체후 느낌은 제일 하단에 기재하겠습니다.

도착한 디스크 입니다. 사선/타공으로 구입했습니다.

 

요건 프릭사 S1 브레이크 패드 입니다. ㅎ~

 

카페 협력점 사장님과 통화 후 토요일 아침 달려갔습니다. ㅎㅎ

 

기존 디스크... 그동안 수고 많이 했네요 ㅋㅋ
QM5오너는 아시겠지만 QM5 브레이크는 순정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편이죠.

 

장착 사진 입니다.

 

일단 비주얼은 좋네요 ㅋㅋ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패드와 마찰이 없는 부분은 녹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쁘네요 ㅋㅋ

 

교체사유와 체감한 느낌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교체사유
 - 주행 중 브레이크시 핸들 떨림 발생.
 - 고속주행시에 특히 심함.
 - 디스크 연마보다 교체하는것이 안전하다고 판단.
 - 공구제품+협력사장착 비용이 저렴한 편이라 디스크연마 대비 가성비가 더 좋다고 판단함. 

 

2. 교체 후 느낌
 - 교체 후 자리잡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교체했을 경우와 비슷함.
 - 한달(1,000Km정도) 운행 후 자리를 잡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순정대비 브레이킹 거리는 비슷하나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 순정은 좀 민감하다면 교체제품은 조금 덜 민감하지만 정지거리는 비슷한 듯.

가성비로만 모든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잘 교체한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엔진오일 교체때 브레이크액만 교체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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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작년 연말에 장착한 원격시동 경보기 알리바바 LC 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2019년 11월 17일에 설치해서 10개월 정도 사용을 하고 있군요.

 

QM5를 운행중인 차주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정비나 편의용품 장착시 장착점을 잘 골라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ㅋ~

작업성이 좀 떨어지는 차량이다보니 QM5작업을 많이 해 보지 않은곳에서 하면 자잘한 문제들이 많이 생깁니다. ㅋㅋ

 

저는 카페에서 작업자들 모아서 QM5 작업 성지중의 한곳에 의뢰해서 출장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서울에서 울산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역시 QM5작업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배선을 모두 외우고 계시더군요 ㅎㅎ

 

작업 후 10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과 주로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위 사진이 알리바바 스마트키 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버튼과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차량온도 및 배터리전압

 - engine 키를 짧게 한번 당길때 마다 차량의 온도와 차량배터리 전압을 표시해 줌.

 

2. 원격시동

 - 1번 차량상태 확인이 되는 거리에서는 원격시동 가능

 (제 경우 집이 10층인데 지하1층 주차장에 주차시 통신이 가능하더군요 ㅎㅎ)

 

3. 스마트 도어락/언락

 - 키를 소지하고 차량 가까이 접근시 언락, 멀어지면 락

 (요 기능은 정말 편리합니다. ㅎㅎ)

 

4. 시동이 켜져있는 상태로 도어락

 - QM5 순정상태에서는 시동이 켜져있으면 도어를 잠글수가 없죠.

 - 에어컨을 켜두고 잠시 일을 보고 와야할 경우에 아주 좋은 기능입니다.

 - 리모컨으로 잠그거나 키패드(아래사진)에서 잠그면 됩니다.

 

* 스마트키 시간 설정 : lock + trunk (길게) > unlock / lock 로 시간 설정 > engine (짧게) 설정완료.

 

 

위 사진은 운전석에 장착된 키패드 입니다. 가끔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1. 키 없이 시동 및 운행

 - 스마트키가 없어도 비밀번호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2. 탑승전에 시동

 -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앞에 도착시 도 언락 상태에서 버튼으로 시동

 (사람들과 헤어질때 차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머무를때 미리 시동을걸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3. 스마트키를 차량에 두고 도어 잠그기

 - 스마트기능(근처에오면 자동으로 언락되는)을 끄고 키를 차량내부에 두고 키패드로 문을 잠글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정말 편리합니다. 휴가철에 키를 몸에 지니고 있을 수 없을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 스마트기능 On/Off : lock + engine 을 동시에 당기면 됨.

 

 

10개월 정도 사용해본 결과 총평을 해 보면, 모든 면에서 다 만족스럽더군요.

추가 기능도 많이 있지만 저는 사용을 안해서... 추가 기능중에 예약시동기능은 꽤 괜찮은 기능이지만 아직 사용해 볼 일이 없었네요 ㅎㅎ

 

유일하게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제 차량의 경우 윈도우 *레볼루션 기능이 순정으로 들어가 있는데 요걸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더군요.

(*한번에 모든 윈도우와 파노라마 썬루프를 닫는 기능)

 

어째든 만족도 200%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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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

올해 여름...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을 하고, 주변 정리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ㅎㅎ

 

이번 포스팅은 올해 3월 경에 조치했던 내용입니다. (좀 많이 늦었네요 ^^)

 

제 현재 차량은 2008년식 QM5 디젤 (2륜)입니다.

연식이 있다 보니 하나씩 손을 봐주고 있었습니다. (참고: 2018/08/10 - [D.I.Y] - QM5 하체 정비 후기~ )

 

가끔 방전 및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는 위 링크에 있는 하체 작업 시 함께 작업했던 발전기(제너레이터) 및 스타트 모터 교체로 해결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경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었죠. 바로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었습니다.

 

[문제 1]. 인젝터 점검 오류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간헐적인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 들어옴.

2. 위 표시가 나타났을 때 시동이 안 걸리거나, 시동이 꺼지는 증상 발생.

3. 시동을 꺼 두었다가 다시 키면 해당 증상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현상.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해 보고, 조치를 해 봤습니다.

 

[조치 1-1]. 르노 협력점에서 점검을 받음.

 - 스캔 결과 크랭크 축에 붙어있는 엔진 회전수를 감지하는 센서 쪽 에러코드가 있는데 확신할 수 없다.

 - 해당 센서를 교체해 보려면 협력점에서는 안되고, 사업소에 가야 한다.

 - 일도 많고, 비용도 적지 않으므로 쉽게 해 볼 수 있는 조치는 아니다.

 - 또한 해당 센서 불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조치 1-2]. 인터넷 검색 및 자료수집

 - 검색과 자료수집을 통해 인젝터 클리닝부터 해볼 생각음 함.

 - 직원이 베라크루즈 흡/배기 클리닝을 맡기러 갔다가 점검받아보라고 연락이 옴.

 - QM5 도 작업해 봤다고 해서 인젝터 클리닝(리빌드)을 맡김. - 비용: 200,000원

 

 * 아래는 작업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받은 사진들입니다. ^^

QM5 엔진블럭

 

인젝터 상태가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음. 동와셔도 터진곳은 없어 보이는데....

 

일단 작업한 사장님 이야기로는 1,3번이 상태가 좋지 않았었다고 함.

 

작업을 마치고 기분 좋게 차를 찾으러 갔었죠~~ (그날 비가 왔었네요 ㅎㅎ 제 마음처럼..)

작업비용 결제하고 시동 걸고 나오는데... 에러코드 뜨면서 시동 꺼짐 ㅋ~

그때부터 약 2시간 정도의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조치 1-3]. 다시 스캐너 연결 후 진단 시작 

 - 처음에는 르노삼성 협력사에서 진단 후 에러코드 소거를 해서 코드가 남아있지 않았음

 - 엔진 회전수 감지센서 불량으로 스캔됨 (르삼 협력점과 동일 - 하지만 조치는 달랐음)

 - 업체 사장님 왈 : 센서는 한 번이라도 오류코드 나오면 무조건 교체해야 한다!!

 - 센서 품번 확인 후 부품 집에 연락함 (다행히 재고가 있었음)

 - 교체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림 (협력점에서 안된다고 했던 이유를 알았음!!)

 - 정비 매뉴얼대로 작업하려면 엔진 내려야 했을 듯 (그래서 사업소 들어가라고 한 듯)

 - 업체 사장님이 차 띄워놓고 한 시간 넘게 고생해서 전체 분해하지 않고 센서 교체함 ㅋ~

 

[결과 1] 해결됨.

 - 그 이후로 글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 약 6~7개월 동안 해당 증상이 없음.

 

이렇게 인젝터 점검 건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9월 경) DPF 점검 에러가 떠서 이직한 직장 근처에 있는 르삼 협력점에서 점검 후 강제 소거를 진행했습니다. (강제소거는 솔직히 돈이 좀 아깜더군요 - 10만원이나 주고, 내 기름 이용해서 강제소거를 하니까요 -.-...)

 

[문제 2]. DPF 점검

 

[조치 2-1]. 협력점에서 강제 소거 : 일단 에러코드가 뜨고나면 고속주행으로 조건 맞춰서 소거하는 방법은 안됨.

 

[결과 2]. 강제소거 후 현재까지 잘 운행하고 있음.

 

* DPF의 경우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뇌피셜) 연료첨가제의 영향이 좀 있는 듯합니다.

제 경우 스타나다인을 매번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엔진에는 좋을지 몰라도 DPF에게는 좋다고 하기 힘든 것 같더군요.

나쁘다~ 가 아니라 DPF에게 일을 좀 더 시킨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QM5 "인젝터 점검"과 "DPF 점검"에 대한 경험담이었습니다. ㅎ~~

다음 포스팅부터는 다시 DIY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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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건축창고 2019.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

  2. 다크헌터 2019.12.11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리빌드 업체 공유 부탁드려두 될까요?

  3. 다크헌터 2019.12.1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에 포항 캠핑장을 다녀왔었습니다.


딸아이가 낚시를 해 보고 싶다고 해서 타오바오에서 루어채비를 좀 주문했었죠 ㅎㅎ


겸사겸사 캠핑을 가서 오랜만에 불멍도 때리고... 낚시 연습(?) 도 많이 했네요 ㅋㅋㅋ


차박캠핑용품 정리좀 하고 사진한장 찍었네요 ㅋㅋ




오랜만에 원없이 불멍~~ 벌레가 없으니 좋네요 ㅎㅎ




겨울엔 드론자격증 시험을 공부해볼 생각이라서.... 봄까지는 캠핑은 쉴 예정이라~ 짐정리 한번 했습니다. ㅋ~


캠핑 다녀온 후에는 루프캐리어와 가로바도 항상 탈거를 해 두는 스타일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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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juen.tistory.com 글쓰는 엔지니어 2018.11.16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비 너무 부러워요 ㅎㅎㅎㅎㅎ 드론까지있음 넘 즐거운 캠핑되겠어요 ㅎㅎㅎ



캠핑 랜턴 (30 LED)

낙서장 2018. 10. 4. 01:00

구입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캠핑용 랜턴을 하나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랜턴도 잘 쓰고 있습니다만....



우선 이녀석이 캠핑용으로 작년 초에 처음 구입했던 랜턴입니다. 저렴하고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ㅎㅎ

다만 전실이나 텐트에 걸어놓고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두번째 구입한 녀석이 바로 요녀석 입니다.



밝기도 여러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나름 좋은점이 많습니다.

전실로 사용하는 자립형 타프쉘터에서도 이녀석을 걸어두고 사용하고, 텐트에서 광량을 낮춰서 걸어두고 사용합니다.

주력 랜턴이라고 볼 수 있죠 ㅎㅎㅎ



그런데 사실... 이 랜턴은 차량 작업시 사용하는 용도로 구입을 했었습니다. ㅎㅎㅎ

뒤쪽이 자석이라서 차에 붙여두고 작업을 할 수 있거든요 ^^....


캠핑시에도 이 녀석 하나만 주력으로 사용하다보니... 늦은시간까지 친구네랑 이야기 하며 놀때, 광량을 최대한으로 해 두면 사용시간이 조금 아쉽더군요 ㅎㅎ


그래서 추가로 하나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랜턴 입니다. ㅎㅎ

위 이미지는 구입당시 캠쳐한 이미지는 아니고 글 작성하는 시점에 캡쳐를 했는데 가격이 좀 올랐네요 ㅋ~



제가 구입한 가격 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앱 으로 구입을 했었네요~)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요 ㅋ~ 혹시 구매하시려면 검색 잘 해보시면 제가 구입한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판매자 이미지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간략하게 요약이 잘 되어있는 화면이 있어서요 ㅎㅎ

밝기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점멸기능과 SOS(점멸)기능도 있으며,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



배송시 고생을 좀 했는지 박스 상태가 ㄷㄷ..



박스를 열어보니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손상되거나 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ㅎㅎ



구성품은 케이스, 본체, USB 케이블, 연결용 후크 입니다.



전원버튼과 잔량표시 LED 입니다.

별도로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반대편에는 충전용 마이크로USB 포트와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 USB 포트가 있습니다.


테스트만 해 보고 아직 필드에서 사용은 못해봤네요~~ 태풍으로 이번주에 캠핑을 못갈것 같아서 ㅋ~

세째주에 예약했던 포항 캠핑장도 일이 있어서 취소했는데...


제가 구입했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면 가성비는 최고입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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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다니면서 짐이 좀 늘어나다보니... 결국 해결책으로 루프백을 구입했습니다.


제품은 NO NAMED... 즉, 듣.보.잡 제품입니다. ㅋㅋㅋ


그냥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어짜피 제 차량은 파노라마썬루프 때문에 그냥은 사용을 못해서요 ㅋ~


가로바 + 루프캐리어(바스켓) 작업 후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입시 이렇게 펼쳐져서 넙쩍하게 배송이 왔더군요 ㅋㅋㅋ



지퍼 연결하면 이런모습이 됩니다.



보관시에는 요렇게 말아서 보관을 하면 되므로 크기가 확~ 줄어듭니다. ㅋㅋㅋ


사용기는 차량에 가로바+루프캐리어(바스켓) 작업 후 별도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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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캠핑웨건을 구입했습니다. 콜맨 정품으로 ㅎㅎㅎ

캠핑짐이 많아지면서 웨건을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 적당한 제품이 없더군요..

저렴한 제품들은 좀 있지만... 접을때 길이로만 접히도, 가로는 안접혀서 폴딩시에도 너무 크더군요 -.-


타오바오에 검색을 해 봤는데... 콜맨 아웃도어 웨건과 비슷한 방식으로 가로/세로 다 접히는 모델이 있기는 한데...

배송비 더해보니까.. 10만원 가까이 비용이 들더군요 -.-..... 그럴바에는 차라리....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정품으로 질렀습니다. ㅎㅎ



박스도 버리기 아까워서 일단은 모셔놨어요 ㅋ~



폴딩 상태 입니다. ㅎㅎ 커버도 기본포함이네요~



상단 커버를 벗기고~~



요렇게 펼치면 됩니다. ㅎㅎ 콜맨 아웃도어 웨건 자체의 리뷰는 검색하시면 많이 나오므로 저는 개봉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제 장보러 마트갈때나 재활용 버리러 갈때도 사용해야 겠네요 ㅋㅋㅋ 본전뽑아야 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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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초담배를 끊고 나서 라이터가 없다보니... 캠핑시 가끔 불편한 일이 발생하더군요 ㅋ~

그래서 주방에 사용하는 기다란~ 가스라이터를 하나 준비하려니... 가스 충전하는것도 일이겠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가장 흔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 그것도 유즘 유행(?)하는 아크라이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요렇게 포장이 되어서 왔습니다. ㅎ~

해당 제품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배송비 포함 12.4불에 구입했습니다.



실수로 눌러져서 켜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전원스위치가 2중으로 되어 있네요 ㅎㅎ



배터리 잔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



버튼을 누르면 요렇게 전기불꽃(?) 같이게 발생하네요 ㅎㅎ 불을 붙여보니 잘 붙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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