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정말 간단한 DIY 입니다.

교체 작업에 한쪽당 1분씩, 총 2분이면 끝나는 DIY ㅎㅎ

 

바로 사이드리피터(휀다등)을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뒤로 살짝 밀어서 당기면 빠집니다.)

뭐 개조나 케이블 결선작업도 필요없고, 그냥 빼서 끼우면 됩니다.

교체할 제품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기존 전구를 빼고 위에 보이는 커넥터를 전구위치에 끼워주면 됩니다. (열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구조!!)
교체후 사진입니다.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ㅎ~
오렿게 불이 들어옵니다.

아래는 동작 영상 입니다.

 

사이드미러에 리피터(깜빡이)가 없는 모델들만 휀다에 리피터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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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향기 2019.11.0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잘보고있습니다...혹시 리피터 구입경로좀 알수있는지요??

  2. 지식향기 2019.11.1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DIY 재료들을 하나 둘씩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락폴딩 모듈 입니다.

 

이것도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작업을 했네요 ㅎㅎ

 

라이터를 안가져와서 집에 다녀왔네요 ㅋ~ 준비를 마치고 작업전 한 컷~
이번에 알리에서 구매한 방수커넥터 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도어트림 탈거전에 사진을 안찍었네요 ㅋㅋㅋ
우선 락폴딩 모듈(상단 중앙)의 자리부터 잡아서 양면태이프로 고정해 주고, 매뉴얼을 보고 결선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보셨던 방수커넥터 입니다. 양쪽선을 적당히 묶고 열을 가하면 수축튜프로 조여지면서 가운데 있는 납이 녹아 확실한 결선이 됩니다.
설명서를 보고 하나둘씩 결선을 해 줍니다.
스피커 제거후 안쪽배선 연결
배선 색상을 설명서에~
결선 후 클립도 다시 붙여줍니다. (스피커자리 내부 고정용)
결선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배선정리를 해야겠군요~
테사 태이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감아줍니다. (1.잡소리 방지, 2. 다음작업시 거슬리지 않도록, 3.미관상 깔끔하게)
접지선은 윈도우 컨트롤 쪽으로~ (차량 도어에는 접지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아마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랑 연결이 안되서 그런듯)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요~~ 뭐 나름 깔끔한것 같습니다. ㅎㅎ 제 기준이지만 ^^

요렇게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직접 자가설치(DIY)시에는 제품에 포함된 매뉴얼 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한 매뉴얼들이 나와있으므로 참고하시고, 배선정리나 결선용 커넥터 등은 제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마무리 후 정상동작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 잠금시 접힘

- 열림시 펼쳐짐

- 수동으로 접어두었을 경우에는 열림시 펼쳐지지 않음.

 (주차공간 협소등으로 일부로 접어놨는데 펼쳐지면 안되니까요 ㅎㅎ)

 

역시 작업이 한번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기분이 좋네요 ㅎ~

난이도는 "중하" 정도 되겠습니다.

(도어트림 탈거가 가능하고, 배선 결선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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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

올해 여름...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을 하고, 주변 정리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ㅎㅎ

 

이번 포스팅은 올해 3월 경에 조치했던 내용입니다. (좀 많이 늦었네요 ^^)

 

제 현재 차량은 2008년식 QM5 디젤 (2륜)입니다.

연식이 있다 보니 하나씩 손을 봐주고 있었습니다. (참고: 2018/08/10 - [D.I.Y] - QM5 하체 정비 후기~ )

 

가끔 방전 및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는 위 링크에 있는 하체 작업 시 함께 작업했던 발전기(제너레이터) 및 스타트 모터 교체로 해결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경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었죠. 바로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었습니다.

 

[문제 1]. 인젝터 점검 오류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간헐적인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 들어옴.

2. 위 표시가 나타났을 때 시동이 안 걸리거나, 시동이 꺼지는 증상 발생.

3. 시동을 꺼 두었다가 다시 키면 해당 증상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현상.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해 보고, 조치를 해 봤습니다.

 

[조치 1-1]. 르노 협력점에서 점검을 받음.

 - 스캔 결과 크랭크 축에 붙어있는 엔진 회전수를 감지하는 센서 쪽 에러코드가 있는데 확신할 수 없다.

 - 해당 센서를 교체해 보려면 협력점에서는 안되고, 사업소에 가야 한다.

 - 일도 많고, 비용도 적지 않으므로 쉽게 해 볼 수 있는 조치는 아니다.

 - 또한 해당 센서 불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조치 1-2]. 인터넷 검색 및 자료수집

 - 검색과 자료수집을 통해 인젝터 클리닝부터 해볼 생각음 함.

 - 직원이 베라크루즈 흡/배기 클리닝을 맡기러 갔다가 점검받아보라고 연락이 옴.

 - QM5 도 작업해 봤다고 해서 인젝터 클리닝(리빌드)을 맡김. - 비용: 200,000원

 

 * 아래는 작업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받은 사진들입니다. ^^

QM5 엔진블럭

 

인젝터 상태가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음. 동와셔도 터진곳은 없어 보이는데....

 

일단 작업한 사장님 이야기로는 1,3번이 상태가 좋지 않았었다고 함.

 

작업을 마치고 기분 좋게 차를 찾으러 갔었죠~~ (그날 비가 왔었네요 ㅎㅎ 제 마음처럼..)

작업비용 결제하고 시동 걸고 나오는데... 에러코드 뜨면서 시동 꺼짐 ㅋ~

그때부터 약 2시간 정도의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조치 1-3]. 다시 스캐너 연결 후 진단 시작 

 - 처음에는 르노삼성 협력사에서 진단 후 에러코드 소거를 해서 코드가 남아있지 않았음

 - 엔진 회전수 감지센서 불량으로 스캔됨 (르삼 협력점과 동일 - 하지만 조치는 달랐음)

 - 업체 사장님 왈 : 센서는 한 번이라도 오류코드 나오면 무조건 교체해야 한다!!

 - 센서 품번 확인 후 부품 집에 연락함 (다행히 재고가 있었음)

 - 교체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림 (협력점에서 안된다고 했던 이유를 알았음!!)

 - 정비 매뉴얼대로 작업하려면 엔진 내려야 했을 듯 (그래서 사업소 들어가라고 한 듯)

 - 업체 사장님이 차 띄워놓고 한 시간 넘게 고생해서 전체 분해하지 않고 센서 교체함 ㅋ~

 

[결과 1] 해결됨.

 - 그 이후로 글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 약 6~7개월 동안 해당 증상이 없음.

 

이렇게 인젝터 점검 건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9월 경) DPF 점검 에러가 떠서 이직한 직장 근처에 있는 르삼 협력점에서 점검 후 강제 소거를 진행했습니다. (강제소거는 솔직히 돈이 좀 아깜더군요 - 10만원이나 주고, 내 기름 이용해서 강제소거를 하니까요 -.-...)

 

[문제 2]. DPF 점검

 

[조치 2-1]. 협력점에서 강제 소거 : 일단 에러코드가 뜨고나면 고속주행으로 조건 맞춰서 소거하는 방법은 안됨.

 

[결과 2]. 강제소거 후 현재까지 잘 운행하고 있음.

 

* DPF의 경우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뇌피셜) 연료첨가제의 영향이 좀 있는 듯합니다.

제 경우 스타나다인을 매번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엔진에는 좋을지 몰라도 DPF에게는 좋다고 하기 힘든 것 같더군요.

나쁘다~ 가 아니라 DPF에게 일을 좀 더 시킨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QM5 "인젝터 점검"과 "DPF 점검"에 대한 경험담이었습니다. ㅎ~~

다음 포스팅부터는 다시 DIY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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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건축창고 2019.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




어제에 이어(12가 넘었으니 ㅋ~) 2열 열선시트 DIY 2편 시트편 입니다.

제 경우엔 시트작업이 배선에 비해 난이도가 좀 더 높더군요..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좀 노가다라서 그렇습니다. T^T...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좀 힘들더군요. ㅋㅋㅋ


다른 분들처럼 시트를 완전히 탈거해서 집에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2열 시트 원터치 폴딩이 있는 차량(QM5)은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 부분의 완전탈거가 쉽지 않더군요... 결국 등받이는 차에서 작업을 하고, 방석 부분만 집에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우선 시트 작업을 위해 트렁크 적재물을 모두 이동해 줍니다.




타오바오에서 구입해서 설치했던 트렁크 풀커버 매트도 부분적으로 제거를 해 줍니다.

풀커버 매트가 궁금하신분들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10




우선 등받이 부터 작업을 하기위해 비딕 커버를 제거하고, 가운데 부분의 커버도 탈거해 줍니다.




2열 시트와 트렁크 연결부에 있는 커버를 탈거하면 고정 브라켓이 보입니다.




요녀석 이죠~~ 요걸 풀어야 등받이를 탈거할 수 있습니다.




2열 등받이 도어측의 커버를 탈거해 줍니다.




이 커버를 탈고하고 볼트를 풀어줘야 등받이 작업비 가능합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지만.. QM5 원터치 폴딩(트렁크쪽 레버를 당기면 2열시트 방석이 들리면서 등받이가 한번에 폴딩되는 방식)옵션이 있는 차량의 경우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를 완전 탈거 하기가 좀 힘듭니다.


볼트만 풀고 와이어는 걸려있는 상태에서 시트커버를 반정도만 벗겨서 작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커버를 반정도 벗긴상태에서 열선패드를 손으로 밀어넣어서 양면태이프 비닐을 제거하고 부착해 주시면 의외로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석 부분입니다. 방석 부분이 등받이 보다는 조금 더 힘들더군요... 커버를 완전히 벗겨야 해서.. ㅎ




시트가 폴딩 된 상태에서 커버를 부분탈거 하면 볼트가 보이는데 차량쪽을 풀지 말고 힌지(경첩)의 방석쪽 고정볼트는 푸는것이 좀 더 수월하더군요.




위 사진에 있는 부분입니다. 힌지(경첩) 하나 당 2개를 볼트를 풀면 됩니다.




방석 부분은 둘 다 탈거했습니다.




처음에는 차에서 어떻게 해 보려고 했는데... 기력(?)이 다 덜어져서 결국 캠핑용으로 구입했던 콜맨웨건에 싣고 집으로 올라갑니다. ㅋ~

콜맨 웨건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67




집으로 와서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작업을 합니다. ㅋㅋㅋ




이 작업을 위해 야심차게(?) 구매했던 호그링 플라이어가 제대로 한몫을 하더군요 ㅎㅎ

단지 호그링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서 호그링 플라이어 구입시 판매자가 서비스로 줬던 호그링(핀)이 부족할까봐 조마조마 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ㅋㅋ

호그링 플라이어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8.46불에 구입했었습니다. ㅎ~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동차 시트는 고정을 위해 철심(굵은 철사)을 가죽 내피(포켓)에 넣어서 시트 내부에 고정을 해 줍니다.

그때 철심과 고정고리를 묶어주는 역활을 하는것이 호그링(위 사진의 플라이어 앞에 끼워져 있는 것) 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작업은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시트 조립 및 열선패드 배선 마무리 작업 중... 일이 하나 더 생기네요 ㅋ~

배선이 짧아서 시트 폴딩시 선이 너무 당겨지더군요... 반복적으로 당겨지면 단선의 우려가....

(저는 캠핑을 가면 차박을 주로 해서 2열시트 폴딩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QM5 차박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30


그래서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할때 사용했던 열선용 배선이 남아있어서 그걸로 연장을 해 줬습니다.

QM5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9



이상으로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작업 난이도는 조금 높은편인것 같습니다만.... 아주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2번은 못하겠네요 ㅋㅋㅋ


11월 중순 작업완료 후 2개월 가량 사용을 해 봤습니다.

주로 아내와 딸아이가 사용을 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군요. 저도 가끔씩 회사에서 점심식사 후 뒷자리에 앉아서 헤드레스트 모니터(궁금하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로 영화를 잠깐 볼때면 열선을 켜 놓는데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혹시나 직접 DIY 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차량 DIY 차체를 좋아하거나, DIY 후에 오는 뿌듯함(?)을 원하는 분이라면 직접 하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그냥 샵에 맡기시는 것이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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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자 2019.06.03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저런작업도 하시고요
    밑에글중에 하체부품 작업하셨을때 정비. 메뉴얼가지고있으신가요? 혹시가지고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드디어 제 차량의 2열(뒷자리)에 열선시트 DIY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배선작업은 작년 4월에 다른 작업들과 같이 진행했었고, 시트에 열선패드 작업을 작년 11월에 했었습니다.

배선작업 먼저 해 두고 추워지기 전에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11월에 마무리 하고 연말에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네요 ㅎㅎ


작업기는 배선작업과 시트열선패드 작업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작업할 재료를 선택 합니다.

전 위 이미지와 같이 알리에서 55불 짜리로 구입을 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판매자 사진 입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으므로 디자인 등을 생각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비교적 저렴한 것들중에 쓸만한 제품을 선택을 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렴한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ㅎ~)




포장상태는 나름 괜찮았고, 배송도 비교적 빨리 온것으로 기억합니다. (차이나포스트인데 2주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열선패드로 감싸놓았네요. 좌우의 노란색은 양면태이프가 붙어있는 겁니다.




구성품은 열선패드 4장, 스위치 2개 및 연장선 등 입니다.




장착 전 테스트를 위해 RC용으로 사용하던 SMPS 를 꺼냈습니다. ㅎ~ 여러모로 많이 사용하네요 ㅋ~




테스트를 해 보니 정상적은 발열이 되네요. 하단을 누르면 1단, 상단을 누르면 2단으로 동작을 하는군요.

기존 제 차량(QM5)의 1열 열선과 동일하게 동작을 하는군요 ㅎㅎ




스위치 홀 작업을 위해 치수를 확인합니다.






스위치 설치는 센터콘솔 뒷 패널에 작업할 생각 입니다. 일단 센터콘솔 백패널을 분리해서~




연필로 대략적으로 그린 후 드레멜로 커팅을 해 줍니다. ㅎ~




드레멜로 커팅 후 커터칼로 조금 다듬어 주고, 스위치를 조립 합니다.




요렇게 작업이 되었습니다. 좌측이 운전석 뒷자리, 우측이 조수석 뒷자리가 되겠네요~~



스위치 작업이 끝나면 뒷면에 케이블을 연결해 줍니다. 모든 케이블은 커넥터로 되어 있어서 작업하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배선 작업중에 기존 파워뱅크 배선 작업해 둔 선이 거추장 스러워서 커넥터를 만들어 줬네요 ㅋ~


위 부품에 작업한 것은 차량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시동을 큰 상태에서도 방전걱정 없이 볼 수 있도록 외부 파워뱅크 커넥터 작업을 했었습니다. ㅎㅎ 혹시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배선작업을 하겠습니다.

배선을 센터콘솔 하단 및 옆으로 이동해서 센터페이아 좌측으로 해서 운전석 하단 퓨즈박스로 가게 됩니다.




우선 기어박스 커버를 탈거하고~




좌측 패널들도 탈거를 해 줍니다~~




스위치 하나당 시트 2개가 연결되며 스위치의 메인 전원선은 각각 따로 연결 합니다.

아무래도 열선을 사용하는 거니까 전류량이 높으니 ㅎㅎ




접지는 묶어서 접지허브(접지허브가 궁금하시면 여기로 --> https://junghwan.net/251 )에 연결해 주고, + 전원선은 각각 배선정리용 퓨즈 케이블에 연결해서 퓨즈박스에 연결합니다.




스위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시트의 열선패드와 연결되는 배선도 좌/우를 표시해서 정리해 줍니다.




센터콘솔 백 패널은 다시 조립해 주고, 열선패드로 연결되는 배선은 2열 시트 아래쪽으로 정리를 해 줍니다.

벨크로 태이프를 이용해서 케이블이 놀지 않도록 고정해 주고 6D 입체매트를 깔아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혹시 제가 사용하는 6D 입체매트가 궁금하시면 여기 --> https://junghwan.net/198




배선만 했을 뿐인데 마치 작업을 다 한것 같네요 ㅎ~~

이제 스위치 키고 따뜻한 척(?)만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시트편은 내일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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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DAP(Digital Audio Player)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말은 DAP지만... 그냥 MP3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ㅎㅎ 저가형 DAP 정도?


X20의 가성비로 나름 유명(?)해진 xduoo 라는 회사의 제품입니다.


제품 소개를 하기전에 먼저 말씀 드리면... 전 일명... "막귀" 입니다. ㅋㅋㅋ 미세한 소리의 차이같은건 느끼지 못합니다. ㅎㅎ

그런 제가 왜 이제품으로 구입했느냐?..... 라면...


제 차량인 QM5 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음악을 들을수가 없으며, 순정 보스오디오는 USB 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ㅋ~

그래서 처음엔 아래의 FM 주파수를 이용하는 차량용 블루투스 제품을 구입했었죠~


http://junghwan.net/search/mp3


뭐 나름 가성비는 좋은데... 뭔가 번거롭고 귀찮아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ㅎ~

제가 음악을 듣다가 전/후 이동이나 노래를 바꿔 듣는경우가 많아서... 조작하는데 너무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3가지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폭풍검색을 했습니다.


1. 대시보드에 거치후 쉽게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

 - 대시보드에 거치하려면 작고 가벼운것이 좋음.

 - 쉽게 조작을 하려면 화면이 있어야 함 (곡명과 목록이 보여야 하니까)


2. 오디오 AUX 단자를 사용한다.

 - AUX 단자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출력이 좀 되는 제품이어야 한다. (중요)


3. 수긍할 수 있는 가격대여야 한다.

 - 저처럼 막귀들은 이런데 몇십만원씩 투자하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ㅎ~ 차라리 돈 더 보태서 차 오디오를 교체하지요 ㅎㅎ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 기준 중 2번... AUX 단자로 입력을 해서 차에서 들으려니.. 스마트폰이나 일반 MP3 플레이어는 소리가 너무 작게 들려서 불편하더군요..


쓸만한 AMP (칩)가 장착된 제품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검색을 했었는데... 대부분 일반 MP3는 저가에 출력도 약하더군요..

그런데 DAP 라는 제품군에는 쓸만한 앰프가 내장되어 나름 출력이 괜찮은 제품들이 보이더군요.

그중에 가격대비 적당한 제품인 D3 Nano 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X20을 선택하려 했지만.. 한화로 26만원 정도 하더군요 ㅎ~ 뭐 이것도 DAP 중에서는 싼편이지만...

저는 DAP 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출력이 조금이라도 큰 MP3 플레이어 가 필요한 상황이라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최종 구매는 기어베스트에서 했습니다. (기베가 좀더 저렴하고, 한국 전용 쉬핑메서드가 추가되어 상당히 빨리오거든요 ㅎ~)



이녀석이 바로 D3 나노 입니다. (위 이미지는 판매자 사이트에서 가져온 이미지 입니다.)



제품이 도착해서 개봉을 해 봤습니다.



박스를 열면 요렇게 이중포장이 되어 있더군요. 중국산 치고는 나름 고급져 보입니다. ㅎ~



개봉 샷~~



구성품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본품, 매뉴얼, USB케이블, 3.5파이 단자 마개, 액정보호필름2장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ㅎㅎ 

버튼은 전면4개의 버튼과 우측면의 볼륨버튼 2개가 있습니다. (화면은 터치패널이 아닙니다. ^^)

하단에 3.5파이 이어폰 단자와 라인아웃 단자가 있습니다.


* 참고로 카량 AUX 단자에 연결할 경우 위 사진 좌측의 이어폰 단자에 연결해야 소리가 크게 나옵니다.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PC에 연결하면 USB메모리로 인식을 하는데, 내장메모리 8GB와 SDCARD가 인식이 됩니다.

외부 SDCARD(TF)는 256GB 까지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전 128GB 장착~~ 

솔직히 64GB만 해도 충분할 듯 하네요.. 어짜피 FLAC 파일은 구하기도 힘들고, 저는 그냥 MP3로 들을 거라서 ㅎㅎㅎ



위 사진 좌측은 차량 AUX 단자 연결을 위한 3.5mm 케이블이고, 우측엔 혹시 휴대용으로 사용할때를 대비해서 소니 이어폰을 하나 구입했네요 ㅎㅎ

* 이어폰으로 들어보니 막귀인 제 입장에서는 스마트폰(노트5)에서 듣는것 보다는 소리가 더 좋네요. (뭐가? 어떻게? 는 pass~ ㅋㅋ)



요건 이전 차량에 사용하던 자석 거치대인데... 탈거해 둔게 눈에 보여서 재활용 해봤습니다. ㅎ~



차량 대시보드 중앙에 거치대를 부착하고~~



플레이어 뒷면에 자석을 부착~~



요렇게 장착이 됩니다. 쉽게 탈착이 가능하고, 차가 흔들려도 안정적으로 장착이 되어 있네요 ㅎㅎㅎ

아직 배선정리는 안해서 케이블은 대충 올려뒀습니다. ㅋㅋ



음악을 플레이 해 보면, 앨범 사진이 없을 경우에는 기본화면(몇가지가 있더군요)이 배경화면으로 보입니다.



앨범 자켓이 있으면 요렇게 나오군요~ 토째비 ㅋㅋ



아래는 펌웨어 업데이트 방법 입니다.


제품 홈페이지가 있어서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을경우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해 주네요 ㅎ~

D3 제품은 최신 버전이 2018-08-31일자로 놀라와 있네요~~ 선택하면 바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압축을 푼 뒤 위 이미지(*.IMG) 파일을 D3 제품의 루트(내장메모리 또는 TF카드)에 복사해 두고, 전원을 껏다가 키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됩니다. ㅎㅎ



2주정도 사용해 본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장점]

 * 최초 희망했던 모든기능이 지원되고, 원하던 부분이 해결됨

 - 차량 AUX로 연결해서 MP3 파일을 플레이 할 수 있음. (손쉬운 파일 추가)

 - 만족스러운 음질 (동일 음량에서 기존 CD에 MP3 파일 넣어서 듣던것보다 소리가 비슷하거나 약간 더 크게 들림)

 - 비교적 손쉬운 선곡 및 제어 (곡이동 이외에 빨리감기 외)

 - 합리적인 가격



[단점]

 *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딱히 단점은 없지만.. 궂이 이야기 하자면...

 - 화면이 터치였으면 조금더 편하지 않을까? 정도...

 -> 그런데 이 부분도 생각해보니 화면이 2인치로 작은편인데 터치로 제어하면 오히려 더 불편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


[결론]

 대~ 만족~~ 위치만 좀더 편한 위치를 선택해서 배선정리만 잘 해주면 최고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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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하체정비 후기~

D.I.Y 2018. 8. 10. 02:00

올여름 QM5 차량의 대대적인 하체정비를 했습니다. ㅎㅎ 작업한지는 한달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는 군요~


우선 지금부터 설명드릴 작업은 직접 DIY 로 작업한 것은 아니고, 부품을 구입해서 정비업체에 의뢰하여 작업을 했습니다.


한가지 미리 말씀 드리면 본 글은 모두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한번에 많은 부품을 교체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부품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


그냥 편하게 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선 작업한 부품 목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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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활대링크 - 운전석 x 1

앞 활대링크 - 조수석 x 1

뒤 활대링크 - 운전석(LH) x 1

뒤 활대링크 - 조수석(RH) x 1


로어암 - 운전석 x 1

로어암 - 조수석 x 1

로어암(리어) - 좌(운전석) x 1

로어암(리어) - 우(조수석) x 1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 앞(1개) x 2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 뒤(1개) x 2


엔진멤버 부싱(뒤) x 2

엔진멤버 부싱(앞) x 2


앞 쇼버 - 운전석(좌) x 1

앞 쇼버 - 조수석(우) x 1

앞 쇼버부트 x 2

앞 쇼버마운팅 - 운전석 x 1

앞 쇼버마운팅 - 조수석 x 1

앞 쇼버마운팅 베어링 x 2

앞 쇼버 스프링 시트고무 x 2


뒤 쇼버 x 2

뒤쇼버 스프링고무시트(상) x 2

뒤쇼버 스프링고무시트(하) x 2


등속고무세트(디젤차량) - 안쪽(IN) x 2

등속고무세트(디젤차량) - 바깥쪽(OUT) x 2


[디젤] 엔진미미(뒤-우) x 1

[디젤] 엔진미미(뒤-좌) x 1

[디젤] 엔진미미(앞-우) x 1

[디젤] 엔진미미(앞-좌) x 1

----------------------------------------------

아래는 하체정비와 상관없이 함께 작업한 부품들 입니다.

----------------------------------------------

벨트&풀리 키트 - 디젤(세트) x 1

알터네이터(제네레다) - 디젤 x 1

스타터 모터 - 디젤 x 1


브레이크 스위치(4핀) x 1

스티어링 컬럼로어 커버 씰 x 1


훅스 타이탄 GT1 C3 5W30 엔진오일 x 7

[디젤] 에어크리너 필터 x 1

[디젤] 오일필터 x 1

엔진오일팬 드레인볼트(곡구)/와셔 x 1


프리미엄 부동액/냉각수(2L) x 2

라디에이터 캡(디젤)  x 1

냉각수통 캡(서지탱크 뚜껑) x 1

워터아울렛(써모스태트내장/디젤전용) x 1

----------------------------------------------


위 부품들이 어떤 것들인지 아래 사진을 보면서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비업체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부품들을 트렁크로 옮겨 두었습니다. 많긴 하네요 ㅋ~



먼저 활대링크 입니다.

위 사진중 상단의 일자로 길쭉한 녀석이 프론트 활대링크이며, 아래쪽에 S자가 리어 활대링크 입니다.


보통 하체 진동 등을 잡을때 로어암과 함께 가장 많이 교체하는 부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앞쪽 활대링크의 위치 입니다. 위 이미지의 붉은색 사각형이 프론트 활대링크 입니다.



뒷쪽 활대링크 위치 입니다.



다음은 로어암 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물품은 프론트 로어암 입니다.



요건 리어 로어암 입니다.



프론트 로어암 위치



리어 로어암 위치



다음은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입니다.

각각 앞/뒤 의 스테빌라이저에 들어가는 고무부싱 입니다. 앞2개, 뒤2개 입니다.

뉴QM5 는 부싱만 나오지 않고, 스테빌라이저 Assy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ㅎㅎ



앞쪽 부싱 위치. (크로스멤버 쪽에 있습니다.)



뒤쪽 부싱 위치.



요녀석은 멤버부싱(크로스멤버) 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부품은 뉴QM5 부품이며, 구QM5 에는 크로스멤버 Assy 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뉴QM5 부품이 구QM5 에 호환이 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구입했습니다.


단, 정비업체에서 작업을 해 주지 않을수 도 있습니다. ㅎㅎ


제가 작업한 업체 사장님과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 경우엔 우여곡절끝에 작업이 되기는 했지만...

작업이 안될 수 도 있으므로.... 부품을 미리 구입하실경우 교체못하고 부품만 남을 수도 있음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전용 프레스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으면 기존 부품이 잘 빠지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위 이미지 우측 상단에 있는 크로스멤버에 있는 부품입니다.



위 이미지는 에스엠오토몰에서 제공해 주는 이미지 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붉은색 사각형 부분이 멤버부싱 입니다. ㅎ~



다음은 앞쪽 쇼버 입니다.

처음에 하체정비를 하려고 마음먹었던게 바로 이 쇼버 때문이었죠...


차를 가져오고 주행중에.. 단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게... 아파트 단지등에 있는 높은 과속 방지턱을 지날때...

떨리는 듯한 진동과 소리...

즉, 프론트 압소버가 스프링의 탄성을 꽉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특히 앞쪽 조수석쪽에서 이런 불쾌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쇼버 관련 부품을 하나씩 구매하다가... 하체쪽 부품도 함께 모으기 시작했네요 ㅋ~





요건 앞쪽 쇼버 부트고무 입니다.



앞쪽 쇼버 마운팅 입니다.



앞쪽 쇼버 마운팅 베어링 입니다.



요건 앞쪽 쇼버 스프링 시트 고무~ ㅎㅎ



에스엠오토몰에 있는 그림으로 설명을 드리면... 프론트 쇼버 구성이... 위에서 부터..

쇼버마운팅-마운팅베어링-부트-쇼버-스프링시트고무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뒷 쇼버 입니다.

리어 쇼버는 별다른 문제는 느끼지 못했지만... 함께 교체하는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작업했습니다.



뒤쪽 쇼버 상/하단 스프링 고무시트 입니다.



에스엠오토몰 이미지로 설명을 드리면.. 스프링 상/하단에 고무시트가 들어갑니다.



다음은 조인트 부트 고무 리페어 킷 입니다.

IN, OUT 각각 2개씩... 키트내에 구리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연차가 있으면 부트고무가 찢어지면서 오일이 다 새버리죠.. 모르고 계속타면 등속조인트를 교체해야 하는...

이건 QM5 만의 문제는 아니고 모든차들이 연차가 오래되면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보통 10만 정도에 예방정비를 하면 되는데.. 저는 동영상으로 찍어보니 고무 상태가 괜찮아 보였지만 그냥 작업을 했습니다.



조인트 부트고무 위치는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 ㅎㅎ

앞바뀌 축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부르는 이름은 뭐 여러가지죠..

등속조인트, 유니버셜 샤프트, 드라이브 샤프트.... 등등..



다음은 미미세트 입니다. 요건 사진을 안찍어 놔서 에스엠오토몰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통 4점식인데.. 일부 차종중에 3점식도 있더군요..

엔진마운트 또는 엔진미미라고 부르는 마운트 입니다.


간단하게 엔진 진동을 흡수 하는역활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보통 엔진2곳, 미션2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에스엠오토몰에 보기편한 이미지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ㅎㅎ


여기까지가 하체와 관련된 부품들 이었습니다.


작업하면서 겉벨트 세트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알터네이터(발전기) 와 스타트모터도 함께 교체를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함께 작업한 내용을 다음과 같습니다.

- 엔진오일 교환 (리퀴몰리를 사용하다가 이번엔 훅스 타이탄으로 갔습니다.)

- 냉각수 및 워터아웃렛(써모스탯 포함) 교환

- 브레이크 스위치 교환 (예방정비)

- 스티어링 컬럼로어 커버 씰 교환 (핸들 소음)

- 보닛 후드 쇼바 장착



이상은 교체한 부품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부품을 이렇게 교체하는 것은 별로 현명한 투자는 아닙니다. ㅎㅎ

제 경우엔 여러가지 특수한 상황이 있어서 일단 이렇게 교체를 하게 되었네요.


아래는 교체 후 느낀점을 요약해서 작성해 봤습니다.



뭐 부품을 이렇게 많이 교체했는데 안좋을리가 있겠습니까? ㅎㅎ


* 장점

 - 방지턱 넘을때 불쾌한 느낌 없어짐.

 - 하체 잡소리 없음

 - 진동 없음 : 진짜 없음.. 이라고 표현할 만큼 달라졌네요.. 실제로도 못느끼겠어요..


* 단점

 - 비용이 많이 듬. *^^*

 - 퀨이가 불친절해 짐

  : 예전에는 기어를 중립에서 D로 옮기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기어가 들어가 있음을 퀨이가 온몸으로 이야기 했는데..

  지금은 말이 없음. D로 옮겨도 잘 모르겠음 ㅋㅋㅋ



작업 후에는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이제 EGR, 인젝터, DPF 클리닝 정도 한번 해주면 좋겠는데.. 요건 좀더 알아봐야 겠네요~~



이번 포스팅은 연식이 좀 있는 디젤차량의 승차감 개선을 위해 교체하는 부품들이 어떤 것들이 있고, 그 부품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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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a 2018.08.1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우와 이걸 한방에~ 대단하십니다. 어림잡아도 부품값만 200은 훨 넘겠습니다.
    먼 기억속의 신차때의 감성을 떠올리며 운전할 맛 나시겠습니다.
    같은 차종 오너로서 차라도 회춘시켜주고 싶지만 마누라 눈치만 보게됩니다.
    멤버는 신품앗세이로 교체하는것보다 부싱만 교체하면 대략 10만원이상 절감될거 같은데 도통 해주는 업체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디서 작업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2. 2018.08.2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달님이아빠 2018.09.1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하다가 들려서 문의드려요..
    저도 QM5 09년식 가솔린 보유중인데 하체 잡소리 때문에 사업소 갔더니 등속조인트 고무가 터진것 부터 해서 멤버부싱, 활대링크, 로어암, 스테빌라이저 부싱 등등을 고쳐야 한다면서 200만원 정도 견적을 부르더군요... 단순 잡소리로 생각하고 갔었는데 허걱~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제차 중고가격을 생각해보면 이정도 금액을 들여서 고쳐야 하나 싶던차에 님의 블로그가 검색되길래 문의드려봅니다.
    저도 님 처럼 부품 사다가 동네 카센타나 공업사에 맡겨 볼까하는데 대략 얼마정도의 금액이 나오셨나요?
    하체정비 부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4. 2018.09.1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9.1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수리비는 르삼협력점대비 최소 절반 이하로 하실 수 있을겁니다.
      르삼센터는 공임이 너무 비싸서요 ㅎㅎ
      (부품도 비싸지만..)
      다만 QM5 작업을 많이 해본 곳에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품은 SM오토몰에서 구입하시면 되구요.
      사업소나 센터에서는 조인트 부츠교체는 하지 않으니까 더 비싸게 나온것 같아요 *^^*

      견적받으신걸 에스엠오토몰에서 부품가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말씀해 주신것들만 하면 얼마 안되는데.. 멤버부싱도 구QM은 원래 크로스멤버 Assy 로 나와서 ㅎㅎ

      일단 부품 가격먼저 확인해 보세요 ^^
      http://smautomall.com/

  5. Favicon of https://https:// 흠뻑바람 2018.09.25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하체 정비를 하셨었네요. 저도 이제 인젝터와 DPF만 남아 있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9.25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도 EGR 은 생각중인데.. 인젝터랑 DPF 는 좀더 지나서 해볼생각입니다. ㅎ~
      비용이 많이 들어서 ㅎㅎㅎ
      네 시간되시면 자주 들러주세요~ *^^*

  6. 용인qm 2018.10.15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신분 같아요
    혹시 정비는 어디서 하셨나요?
    하체정비는 마쳤지만 정보좀 부탁 드릴까 싶어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10.15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는 보통 작업 내용에 따라 선택해서 하구요 ㅎㅎ
      미션오일이나 이런것들은 르삼협력점에서 하고, 이번처럼 대량 작업이거나 일반적인 정비는 카페 협력점 중에 괜찮은 곳을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 2018.10.1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7. 우리망 2018.10.16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1년식 4륜 360,000K 주행중입니다.
    하체작업 한번 해야 하는데 작업 하신 곳 혹시 가르쳐 주실 수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https:// 우리망 2018.10.16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만, 비밀댓글 어찌 보나요?
    비번은 있는데 아무리 둘러 봐도 클리이 되지 않네요... ...

  9. 조비결 2019.08.3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큐엠5 인데 하체에서 삐거거리는 문제가 있는데
    위 내용보내까 바꾸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10. 2019.09.17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9.09.1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제차량은 2008년형 2륜 디젤입니다.
      비용의경우.. 공임이 60정도 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부품은 smautomall 등 에서 직접 구매했었습니다.
      여유있을때마다 구매해 두었다가 한번에 교체를 했었죠 ㅎㅎ



기어박스 번데기 전구가 나가서 LED로 교체했습니다. ㅎㅎ

그냥 순정 전구로 교체해도 되지만.. 왠지 LED가 수명이 오래갈 것 같아서 ㅋㅋㅋ


LED는 고휘도로 색상별로 하지는 않았고, 그냥 확산형으로 순정스러운 녀석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물품가는 710원 인데.. 배송비가 2,500원 이더군요 ㅋㅋㅋ


물품은 T5 LED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센터 콘솔쪽 기어박스 상단 커버를 탈거 합니다.



탈거한 상단 커버의 아랫쪽에 기어박스 램프가 있습니다. ㅎ~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부분에 있는 것이 순정 램트 입니다.



이녀석이 교체할 T5 LED 입니다. 그녕 교체식이라서 작업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ㅎㅎ



시계반대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당기시면 쉽게 빠집니다. ^^



교체 후~~ 깔끔하게 잘 보이네요 ㅎㅎㅎ



위 사진에 있는 전구가 순정 번데기 전구 입니다. 한달 정도를 불 안켜지는 상태로 타고다는것 같네요 ㅎ~

지난번 이녀석 때문에 테스트 하다가 미등 퓨즈 날려먹어서 ㅋ~ 미등 퓨즈만 교체하고 요건 내버려 뒀는데.. 이제야 교체를 했네요 ^^..

난이도는 아주 낮은편이므로 누구나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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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oan-junga.tistory.com 로안씨 2018.08.1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려를 해봐야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roan-junga.tistory.com 로안씨 2018.08.10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은 그랜져 인데 그것도 똥차라 ㅎㅎ 랜프만 LED로 갈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8.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부 등화류(전조등이나 깜빡이 등)는 교체하기도 힘들고, 불법이라 곤란하지만..
      실내등 종류는 투자(시간,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요 ㅎㅎㅎ

  3. 프리오 2019.04.1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전구 몇v짜리인가요~~
    12v 꼽았는데 불이 안들어오네요 ㅡㆍㅡ;;

  4. 프리오 2019.04.1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
    제차도 QM5 입니다 퓨즈는 왼쪽아래에 있는거 맞죠
    그런데 퓨즈가 나갔는거 어떻게 확인되죠
    전구 소켓쪽 전류측정하니까 3v로 나오더군요~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9.04.12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제가 알기론 t5 번데기전구는 12v가 맞구요.. 전압을 측정하신거죠?
      보통 기어박스 램프 소켓 전압측정할때 약쪽 접접을 테스터기로 찍으면 퓨즈가 나가버리는데...
      우선 라이트를 오토로 두지만고, 미등 이나 온 으로 두고, 차량 차폭등(미등)이 들어오는지 확인하세요~
      미등 퓨즈는 실내(운전석 왼쪽) 퓨즈박스가 아니라 보닛 퓨즈박스에 있어요 ^^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9.04.1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s://junghwan.net/262

  5. 프리오 2019.04.12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감사합니다
    조금있다 봐야겠습니다^^

  6. 프리오 2019.04.12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기덕트는 제거 및 퓨즈박스 오픈까지 필요한 공구가 혹시 있는지요
    좀있다 작업예정이라 미리 챙겨야 겠네요
    F9확인하면 되겠네요

  7. 프리오 2019.04.1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했습니다 이제 잘들어오네요 ㅋㅋ
    퓨즈박스가 아래로 향하고 있었서 찾는다고 애좀먹었어요 ^^
    뿅이 아빠님 진심 감사합니다



캠핑을 다니다 보니 역시 짐이 많아져서.. 머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 탈착이 가능해야 하며, 비교적 쉽게(혼자서) 탈착할 수 있어야 한다.

2. 미관상 나쁘지 않아야(Not BAD) 한다.

3. 부담없는 가격에 장착이 가능해야 한다.


위와같은 기준으로 제품들을 검색해 봤습니다.


우선 1번, 2번 기준에 따라 형태가 잡힌(세미 하드) 루프백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구매한 루프백 : http://junghwan.net/268 )

다만 제 QM5 에는 파노라마 썬루프가 장착되어 있어서.... 그 위에 루프백을 올리기엔 다소 위험할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정보수집 끝에 루프캐리어(바스켓)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3번 기준에 따라, 해외 직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타오바오 직구방법 : http://junghwan.net/238 )


열심히 검색 후 아래 제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겨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수입해서 판매하는 업체도 있더군요. (총판은 아닌것 같고 ㅎ~)


제가 구입한 제품은 1,400*1,000mm 에 중앙 지지대가 4개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345위안(약58,000원) 입니다.

위 가격엔 기본 가로바와 방수포, 그물이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물론 배송비는 배대지 업체에 따라 상이하니까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다만.. 기존 제공되는 가로바는 위 사진과 같은 제품입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지만... 제 기준의 2번 항목... 미관상 나쁘지 않아야 하는데... 가만히 보니 나쁠수 도 있겠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옵션으로 알루미늄 가로바를 추가했습니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알루미늄 가로바는 개당 90위안으로 2개 구입시 180위안(약30,000원) 입니다.

정말 착한 가격이죠 ㅋ~


이제부터 실제 도착한 물품사진 및 장착 사진을 보시죠~~



옵션으로 추가했던 가로바 입니다. 가격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장착은 간단합니다. 키를 열고, 함께 제공된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고정해 주면 됩니다.



외관 디자인도 나쁘지 않네요.



파노라마썬루프 개방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틸팅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완전 개방시 끝부분에서 고무부분에 살짝 간섭이 있더군요.



루프렉을 잡고 있는 안쪽 고무 부분이 완전개방시 살짝 간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고무를 조금만 가공하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만... 일단은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짜피 루프캐리어(바스켓)를 올리게 되면 간섭이 생기고, 평소에는 탈거해둘 예정이니까요 ㅎ~



상단 캐리어(바스켓) 개봉사진 입니다.



요녀석이 가로바와 캐리어를 고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조금 부실해 보이긴 합니다만....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아래에 보시면 보완해준 사진이 있습니다. ㅋㅋ



루프캐리어 조립을 위한 부속품들 입니다.

조립은 비교적 간단하며, 유투브에 영상도 있기때문에 본 포스팅에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ㅎㅎ



조립 후 장착한 사진 입니다. ㅎㅎ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



일단 루프캐리어만 조립하고 나면 탈착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혼자서 탈착이 가능합니다. ㅎㅎ



위에서 보셨던 가로바 와 캐리어를 고정하는 브라켓 입니다.

위 사진에서 붉은색 부분이 텅 비어있다보니... 고정 볼트를 강하게 조이면 브라켓이 휘어지고, 약하게 조이면 헐거운 상황이 생기더군요.

짐을 올려서 고정하고 다니면 상관이 없지만, 비어있는 상태로 루프캐리어만 장착하고 다니면 조금 불안해서...

포맥스 잘라서 써페이서를 만들어 줬습니다.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가로바 하단의 비어있는 부분에는 일명 귀신소리~ 를 방지하기 위해 면태이프를 붙여 줬습니다. ㅎㅎ


장착 후 짐을 싣지 않고, 3주정도 타고다녔본 결과~~ 전혀 불안하지 않고 괜찮네요 ㅎ~

80Km 까지는 풍절음 잘 못느끼고.. 그 이후에는 조금 소리가 난다 싶다가.. 100Km는 소리가 좀 나더군요..

120 부터는 소리가 확실히 납니다. ㅎㅎ


현재는 테스트 후 탈거해서 보관중이며, 이번 휴가때 다시 장착해서 사용을 하겠군요 ㅎ~

캠핑은 봄, 가을, 초겨울에 주로 다니기때문에 여름에는 이번 휴가때만 사용하고, 탈거해 둘 예정입니다. ㅎㅎ


저처럼 항상 달아두는게 아니라 가끔 사용할때만 설치하고 싶은 분들은 저렴하게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가로바 옵션 빼버리고, 방수포랑, 그물 미포함으로 구입하면 275위안(약46,000원)에 기본 가로바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송비가 별도로 들긴 하지만 이 가성비는 정말 최강인것 같네요~~

저는 캐리어 위해 주로 루프백을 올려서 사용할 예정이지만, 다른 짐도 고정만 잘 하면 얼마든지 올려서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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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8.07.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유용해 보입니다. 저희 차에도 달아볼까 고민했었는데 그렇지 않아도 조그만 차 뒤집어 질까봐 참았네요. ㅎㅎ

  2. 지나가다 2019.04.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qm5 회원 맞으시죠 본거 같아서여



QM5 미등 퓨즈 교체

D.I.Y 2018. 6. 23. 16:21


몇주 전의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

기어박스 좁살전구가 나가서 테스터로 확인을 좀 하다가 미등 퓨즈가 나간 것 같더군요~


작업한 다음날 출근할때는 모르고 있다가 조금 늦게 퇴근하는데.. 

집 근처 다와 갈때즈음(좀 어두워 진 상태)  뒷차가 상향등을 키더군요.. 뭐지?... 하다가... 가만히 보니... 공조기 쪽 램프가 꺼져 있더군요.

계기판 쪽이나 라이트는 다 켜져 있는데... 아차 싶더군요 ㅋ~


주차장 들어가자 마자 내려서 확인하니... 미등이 안들어오네요 ㅋ~

저는 정차시에 브레이크를 밟고있고않고, 중립에 사이드(오토) 당겨놨다가 출발시 자동으로 풀리게끔 운전을 하다보니...

뒷차에서는 등이 하나도 안들어와서 불안했던것 같습니다. ㅎㅎ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집에올라가서 창고에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퓨즈들 들고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작업을 했습니다.

미리 준비한게 하니라서 급하게 인터넷 찾아보면서 작업을 했네요 ㅋ~



위 이미지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QM5 퓨즈박스 안내도 입니다.

QM5 의 미등 퓨즈는 엔진룸 퓨즈박스에 있습니다.


퓨즈는 F9 에 10A 짜리 네요~~



보닛을 열고 흡기 덕트를 제거해 줍니다.



덕트를 제거하니 엔진룸 퓨즈박스가 보이네요~ 처음이라 요걸 여는데 좀 고생을 했네요 ㅋ~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 바로 옆에 보이는 것이 엔진룸 퓨즈박스 커버를 열 수 있는 락 입니다.



커버를 열때는 나사 풀듯이 돌리면서 열면 됩니다.

덮개 자체가 퓨즈박스더군요~ 하단이 그냥 플라스틱 박스구요 ㅋㅋㅋ


F9 퓨즈를 찾아서 교체해 주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급하게 하려니 뭔가 좀 잘 안되더군요 ㅎㅎㅎ


교체 후 미등 및 실내 공조기 등 정상적으로 들어오는 것 확인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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