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아침 출근하려고 지하주차장에 내려왔는데 우측 헤드램프가 켜지지 않더군요 (/-.-)/
연식이 있다 보니 정비해 가면서 타고 있는데 비싼 녀석이 죽었네요 ㅋㅋㅋ

출근해서 SM오토몰에서 찾아보니 부품값만 8만원이군요.
더군다나 순정부품이 원래 오스람과 필립스 두 가지가 나왔는데 지금은 오스람으로만 나온다고 되어 있고,
오스람은 살짝 누런빛이 돌아서 양쪽을 한 번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나와있더군요.

제 QM5는 당연히 구형 필립스 램프(완전 하얀색)가 들어있으므로 둘 다 교체하려면 부품비만 16만원이 들겠더군요.
센터 가면 한쪽에 1~2만원 공임이 발생할 테니 램프 하나 죽었는데 20만원 가까이 지출하는 좀 ㅋ~

사람이란게 타고 다닐 땐 제논이 좋고, 부품 교체할 땐 할로겐이 좋은 간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ㅋㅋㅋ

금요일 오전 주문 후 토요일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ㅎ

뭐 일단 구형 순정형 부품인 필립스 제품으로 1개만 구입을 했습니다.
병행수입이 39,000원이고, 정품(정식수입)이 57,900원이라 정품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중으로 예쁘게 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ㅎ

 

1개만 주문했는데 2개 세트 박스에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ㅎ (아마 파손때문에 그런 듯)

 

순정과 동일한 D2S 35W 제품 입니다.

 

 

저녁 식사 후 모아둔 자료를 다시 한번 읽어보고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작업을 했습니다.
보통 다른 작업을 할 땐 배터리 잭 탈거를 잘 안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예전에 미등 퓨즈도 해먹어서 보닛쪽 퓨즈박스 뒤집느라 고생을 했었죠 ㅋㅋ
하지만 이번엔 제논 램프 교체이다 보니 한방에 훅~ 갈 수도 있어서 배터리 마이너스 분리해 두고 작업을 했습니다.

 

우측(조수석) 벌브 교체를 위해서는 워셔탱크 노즐을 탈거해야 합니다.

 

노란색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의 핀 하나만 제거하면 워셔탱크 노즐을 탈거할 수 있습니다.

 

제논벌트 방수캡을 열고, 콘덴서를 탈거합니다.

이 작업이 좀 힘드네요. 가장 좋은 건 헤드램프 Assy를 분리해서 작업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그러려면 범퍼를 내리거나,
편법으로 해도 범퍼 일부를 탈거해야 해서 일이 좀 커집니다.

시야 확보도 안 되는 좁은 틈 사이로 손을 넣어서 작업을 해야 하다 보니 정말 난감하더군요.

방수캡(8)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여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콘덴서(9)를 반시계 방향으로 살짝 돌려서 빼는 게 어렵네요.
"딸깍" 느낌이 들도록 돌린 후 잘 빠지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살살 달래 가며 빼야 합니다.)
클립(10)은 화살표 부분(양쪽)을 엄지와 검지로 잡아서 위로 젖히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사투끝에 드디어 탈거에 성공했씁니다.

아래쪽 화살표가 탈거한 콘덴서(9)입니다.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으니 아래쪽으로 내려둬도 됩니다.)
위쪽 화살표가 가리키는 클립(10)은 완전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아래위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제거된 기존 램프

기존 램프를 조심스럽게 탈거했는데 터져있네요 ㅎㅎ

 

새제품을 조심스럽게 장착합니다.

위 매뉴얼에서 보이는 그림과 같이 수평을 유지한 채 그대로 삽입해야 합니다.
좌측 화살표 컨덕터(11)가 아래로 가고, 우측 화살표의 홈이 위로 가게 해서 삽입 후 클립(10)을 고정합니다.

 

정상적으로 장착이 완료된 모습니다.

위 정상 상태를 잘 봐야 합니다.
상단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양쪽의 돌기가 좌우 수평으로 들어가야지만 하단 화살표가 가리키는 클립(10)이 정상적으로 고정이 됩니다. (양쪽 다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제 콘덴서를 장착하고, 방수캡을 잠궈 줍니다. (방수캡이 잘 잠기지 않으면 물이 들어가거나 습기가 차게 됩니다. ㅎ)

작업 후 불안한 마음으로 배터리를 연결하고 시동을 거는 순간 찬란한(?) 빛이 저를 반기네요 ㅋㅋㅋ
색상은 동일하게 완전 희색으로 잘 보이네요 ㅎ~
오랜만의 차량 DIY 작업이었는데 나름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두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1. 본 작업은 기존 순정 제논(HID) 차량에 램프만 교체한 작업으로 등화류 불법개조가 아닙니다.
2. 기존 할로겐(H7) 램프가 적용된 차량에는 해당 제논 램프를 장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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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박스 램프가 나가서 다시 교체 했습니다.
얼마전에 교체한 것 같아서 제 글을 찾아보니 3년 전이네요 ㅎ~ 뭐 3년만에 다시 LED가 나간다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교체방법은 이전글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junghwan.net/270

 

QM5 기어박스 램프 교체

기어박스 번데기 전구가 나가서 LED로 교체했습니다. ㅎㅎ 그냥 순정 전구로 교체해도 되지만.. 왠지 LED가 수명이 오래갈 것 같아서 ㅋㅋㅋ LED는 고휘도로 색상별로 하지는 않았고, 그냥 확산형

junghwan.net

 

지난번에 배송비가 아까워서 2~3개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리 찾아서 남은 부품을 못 찾아서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2개 주문을 했네요~ 이런건 여러명 모아서 살수도 없고 ㅋㅋㅋ

 

이번에는 초록색과 흰색을 구입했는데 초록색부터 장착을 해 봤습니다.

 

남은 부품은 잃어버리지 않게 콘솔박스 안에다 넣어뒀네요 ㅋ~

 

작업 난이도는 낮으므로 직접 하더라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기어봉 클립(핀) 제거용 롱노즈-플라이어와 내장재 탈거를 위한 헤라 같은게 있으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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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게이트 하단 스테이 어셈블리(트렁크 하단 쇼버)가 문제가 생겨서 교체를 했습니다.
트렁크 하단이 열리기는 하는데 닫을 때 잘 안 닫히더군요. 아마 내부 스트링이 문제가 생긴 듯했습니다.
다른 부분이라면 그냥 놔뒀을 수도 있는데 테일게이트는 드론을 날리거나 할 때 자주 앉아서 이용하다 보니 ㅎㅎ

SM오토몰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몇 년 사이에 부품 가격이 올랐네요 ㅋ~

 

준비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1. 복스 세트 10mm 만 있으면 됩니다.
2. 50T 별렌치입니다. 기존 세트에도 50T가 있지만 좀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3. 에스엠오토몰에서 구입한 스테이 어셈블리 1세트입니다.

 

고장난 테일게이트 우측 스테이어셈블리(쇼버)

오른쪽만 문제가 생겼지만 둘 다 교체했습니다. ㅎㅎ

 

테일램프를 탈거하기 위해 커버와 핀을 제거합니다.

스테이 어셈블리 교체를 위해서는 테일램프를 탈거해야 합니다.

 

볼트커버 및 핀 제거

 

상단 커버안쪽에 10mm 볼트를 풀어줍니다.

 

테일램프 탈거방법은 먼저 1방향으로 힘을줘서 살짝 벌어진 상태로 2방향으로 당겨서 뺍니다.

 

스테이어셈블리 상단 볼트 제거

탈거한 테일램프는 완전히 분리하고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저는 귀찮아서 그냥 달아두고 작업했습니다. ㅎ
상단의 50T 볼트 2개 제거 시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작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링이 살아있다면 볼트가 분리될 때 탄성 때문에 다칠 수도 있으니...)

 

상단 볼트 2개를 분리한 후 하단도 분리해 줍니다.

 

상단이 고장난 제품이나 하단이 새제품 입니다.

 

장착은 분해의 역순으로 작업, 1번 고정 후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2번 고정하면 됩니다.

 

하단 고정 완료

 

상단 고정 완료

 

작업 후 만족스럽네요.
기존 대비 열 때도 천천히 내릴 필요 없이 알아서 열리고, 닫을 때도 힘을 많이 안 들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연차가 있다 보니 하단 테일게이트 열고 앉을 때도 조금 걱정되었는데 이제 걱정 안 해도 되네요 ㅎㅎ

공구만 있으면 작업 난이도는 쉬운 편이니 누구나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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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QM5 DIY 포스팅이네요 ㅎ~
계속 미루고 있던 와이퍼 암을 교체했습니다.

구형 QM5 차주라면 다 아시겠지만, QM5는 와이퍼 암의 블레이드 연결부가 달라서 QM5 전용 블레이드(브러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용 블레이드가 조금 비싼 것도 있지만 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이 단점이죠.

이전에 타오바오에서 콜레오스(QM5수출명) 전용 와이퍼 4세트를 구매했었죠. (관련 포스팅은 아래 참고)

junghwan.net/213

 

타오바오 표 QM5 와이퍼 도착~

타오바오에 주문한 QM5 와이퍼가 도착해서 장착 했습니다. ㅎ~ QM5 와 New QM5 는 네오와 다르게 연결방식이 달라서 순정 와이퍼를 사용하거나 순정호환 와이퍼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ㅎ~ 즉, 일

junghwan.net

4년 점쯤에 구입해서 편하게 교체해 가면서 사용했었는데 마지막에는 새 걸로 교체해도 잘 닦이지 않는 부분이 있더군요.
어차피 거의 다 사용을 하고해서.. 이번 기회에 와이퍼 암을 뉴QM5용으로 교체했습니다.

제품 구입은 에스엠오토몰에서 뉴QM5(NEO포함)용 순정부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좌, 우, 브러시캡 2개)
교체하면서 와이퍼 블레이드(브러시)도 불스원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종이테이프는 기존 와이퍼 위치 표시용으로 준비했습니다. ㅎ

 

와이퍼암 주문시 캡도 2개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개당 231원 ㅋ~)

 

와이퍼암 좌/우, 캡2개는 뉴QM5 순정부품이며, 와이퍼 블레이드는 불스원으로 길이만 맞춰서 구입했습니다.

 

교체 장착은 방법만 알면 아주 쉽습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고 와서 급하게 하느라 기존 와이퍼 암 탈거 사진이 없네요 ㅋ~
교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이 태이프를 이용해서 기존 와이퍼 암 위치를 표시해 주고, 탈거를 위해 보닛 후드를 엽니다.


2. 고무캡을 열고 너트(14mm인지 15mm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ㅋ~)를 풀어 줍니다.


3. 와이퍼 관절을 살짝 들어 올린 후 탈거합니다.
  - 와이퍼가 관절의 스프링이 누르는 힘 때문에 그냥 빼려고 하면 안 빠집니다. ㅎㅎ
  - 이 부분은 힘을 써서 빼는 게 아니아 유리 쪽으로 누르고 있는 관절을 들어 올리면 아주 쉽게 빠집니다.


4. 교체할 와이퍼 암을 장착한 후 너트를 고정합니다.
  - 새 와이퍼 암 작업 전 와이퍼 블레이드(브러시)를 꼭 먼저 설치하세요.
    실수로 암이 접혔다 펴지면서 유리를 때리면 금이 갈 수도 있습니다.
  - 장착 시 미리 종이테이프로 표시해 둔 기존 와이퍼 위치에 맞춰서 고정합니다.

 

운전석 쪽 장착 모습

 

조수석 쪽 장착 모습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황사 후 비온뒤라 차량이 많이 지저분하네요 ㅋ~

교체 후 본 포스팅 작성 전에 비가 한번 와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잘 닦이네요 ㅋ~
연식이 좀 있다 보니 와이퍼(블레이드)를 교체하고, 유막 제거도 했는데 잘 닦이지 않았는데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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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 QM5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교체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약 3개월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ㅎ~
부품은 카페 공구로 구입했으며, 작업은 카페 협력점에서 장착했습니다.
교체 사유와 교체후 느낌은 제일 하단에 기재하겠습니다.

도착한 디스크 입니다. 사선/타공으로 구입했습니다.

 

요건 프릭사 S1 브레이크 패드 입니다. ㅎ~

 

카페 협력점 사장님과 통화 후 토요일 아침 달려갔습니다. ㅎㅎ

 

기존 디스크... 그동안 수고 많이 했네요 ㅋㅋ
QM5오너는 아시겠지만 QM5 브레이크는 순정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편이죠.

 

장착 사진 입니다.

 

일단 비주얼은 좋네요 ㅋㅋ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패드와 마찰이 없는 부분은 녹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쁘네요 ㅋㅋ

 

교체사유와 체감한 느낌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교체사유
 - 주행 중 브레이크시 핸들 떨림 발생.
 - 고속주행시에 특히 심함.
 - 디스크 연마보다 교체하는것이 안전하다고 판단.
 - 공구제품+협력사장착 비용이 저렴한 편이라 디스크연마 대비 가성비가 더 좋다고 판단함. 

 

2. 교체 후 느낌
 - 교체 후 자리잡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교체했을 경우와 비슷함.
 - 한달(1,000Km정도) 운행 후 자리를 잡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순정대비 브레이킹 거리는 비슷하나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 순정은 좀 민감하다면 교체제품은 조금 덜 민감하지만 정지거리는 비슷한 듯.

가성비로만 모든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잘 교체한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엔진오일 교체때 브레이크액만 교체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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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간단한 DIY 입니다.

교체 작업에 한쪽당 1분씩, 총 2분이면 끝나는 DIY ㅎㅎ

 

바로 사이드리피터(휀다등)을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뒤로 살짝 밀어서 당기면 빠집니다.)

뭐 개조나 케이블 결선작업도 필요없고, 그냥 빼서 끼우면 됩니다.

교체할 제품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기존 전구를 빼고 위에 보이는 커넥터를 전구위치에 끼워주면 됩니다. (열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구조!!)
교체후 사진입니다.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ㅎ~
오렿게 불이 들어옵니다.

아래는 동작 영상 입니다.

 

사이드미러에 리피터(깜빡이)가 없는 모델들만 휀다에 리피터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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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향기 2019.11.0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잘보고있습니다...혹시 리피터 구입경로좀 알수있는지요??

  2. 지식향기 2019.11.1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DIY 재료들을 하나 둘씩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락폴딩 모듈 입니다.

 

이것도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작업을 했네요 ㅎㅎ

 

라이터를 안가져와서 집에 다녀왔네요 ㅋ~ 준비를 마치고 작업전 한 컷~
이번에 알리에서 구매한 방수커넥터 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도어트림 탈거전에 사진을 안찍었네요 ㅋㅋㅋ
우선 락폴딩 모듈(상단 중앙)의 자리부터 잡아서 양면태이프로 고정해 주고, 매뉴얼을 보고 결선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보셨던 방수커넥터 입니다. 양쪽선을 적당히 묶고 열을 가하면 수축튜프로 조여지면서 가운데 있는 납이 녹아 확실한 결선이 됩니다.
설명서를 보고 하나둘씩 결선을 해 줍니다.
스피커 제거후 안쪽배선 연결
배선 색상을 설명서에~
결선 후 클립도 다시 붙여줍니다. (스피커자리 내부 고정용)
결선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배선정리를 해야겠군요~
테사 태이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감아줍니다. (1.잡소리 방지, 2. 다음작업시 거슬리지 않도록, 3.미관상 깔끔하게)
접지선은 윈도우 컨트롤 쪽으로~ (차량 도어에는 접지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아마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랑 연결이 안되서 그런듯)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요~~ 뭐 나름 깔끔한것 같습니다. ㅎㅎ 제 기준이지만 ^^

요렇게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직접 자가설치(DIY)시에는 제품에 포함된 매뉴얼 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한 매뉴얼들이 나와있으므로 참고하시고, 배선정리나 결선용 커넥터 등은 제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마무리 후 정상동작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 잠금시 접힘

- 열림시 펼쳐짐

- 수동으로 접어두었을 경우에는 열림시 펼쳐지지 않음.

 (주차공간 협소등으로 일부로 접어놨는데 펼쳐지면 안되니까요 ㅎㅎ)

 

역시 작업이 한번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기분이 좋네요 ㅎ~

난이도는 "중하" 정도 되겠습니다.

(도어트림 탈거가 가능하고, 배선 결선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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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시작 2020.06.1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를 중하시라면 ㅎㅎ 금손이세요~~^^

  2. 미오 2020.08.0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동시 전압강하로 열리다 멈추는 경우 없으신가요??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20.08.01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말씀하신 증상은 못본것 같습니다.
      보통 문을열면 바로 펴지니까 시동을 걸기전에 이미 다 펴지니까요.. ㅎㅎ
      지금은 알리바바를 사용해서 미리시동을 걸거나 나중에 시동을 걸더라도 가까이 갔을때 문이 열리면서 펴지는데 중간에 멈춘적은 한번도 없어요 ^^

  3. 미오 2020.08.0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전원 on 시 펴지도록 세팅해서 그렇군요.. 열닫시 계속 펴지고 접히고하다보니..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

올해 여름...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을 하고, 주변 정리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ㅎㅎ

 

이번 포스팅은 올해 3월 경에 조치했던 내용입니다. (좀 많이 늦었네요 ^^)

 

제 현재 차량은 2008년식 QM5 디젤 (2륜)입니다.

연식이 있다 보니 하나씩 손을 봐주고 있었습니다. (참고: 2018/08/10 - [D.I.Y] - QM5 하체 정비 후기~ )

 

가끔 방전 및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는 위 링크에 있는 하체 작업 시 함께 작업했던 발전기(제너레이터) 및 스타트 모터 교체로 해결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경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었죠. 바로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었습니다.

 

[문제 1]. 인젝터 점검 오류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간헐적인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 들어옴.

2. 위 표시가 나타났을 때 시동이 안 걸리거나, 시동이 꺼지는 증상 발생.

3. 시동을 꺼 두었다가 다시 키면 해당 증상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현상.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해 보고, 조치를 해 봤습니다.

 

[조치 1-1]. 르노 협력점에서 점검을 받음.

 - 스캔 결과 크랭크 축에 붙어있는 엔진 회전수를 감지하는 센서 쪽 에러코드가 있는데 확신할 수 없다.

 - 해당 센서를 교체해 보려면 협력점에서는 안되고, 사업소에 가야 한다.

 - 일도 많고, 비용도 적지 않으므로 쉽게 해 볼 수 있는 조치는 아니다.

 - 또한 해당 센서 불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조치 1-2]. 인터넷 검색 및 자료수집

 - 검색과 자료수집을 통해 인젝터 클리닝부터 해볼 생각음 함.

 - 직원이 베라크루즈 흡/배기 클리닝을 맡기러 갔다가 점검받아보라고 연락이 옴.

 - QM5 도 작업해 봤다고 해서 인젝터 클리닝(리빌드)을 맡김. - 비용: 200,000원

 

 * 아래는 작업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받은 사진들입니다. ^^

QM5 엔진블럭

 

인젝터 상태가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음. 동와셔도 터진곳은 없어 보이는데....

 

일단 작업한 사장님 이야기로는 1,3번이 상태가 좋지 않았었다고 함.

 

작업을 마치고 기분 좋게 차를 찾으러 갔었죠~~ (그날 비가 왔었네요 ㅎㅎ 제 마음처럼..)

작업비용 결제하고 시동 걸고 나오는데... 에러코드 뜨면서 시동 꺼짐 ㅋ~

그때부터 약 2시간 정도의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조치 1-3]. 다시 스캐너 연결 후 진단 시작 

 - 처음에는 르노삼성 협력사에서 진단 후 에러코드 소거를 해서 코드가 남아있지 않았음

 - 엔진 회전수 감지센서 불량으로 스캔됨 (르삼 협력점과 동일 - 하지만 조치는 달랐음)

 - 업체 사장님 왈 : 센서는 한 번이라도 오류코드 나오면 무조건 교체해야 한다!!

 - 센서 품번 확인 후 부품 집에 연락함 (다행히 재고가 있었음)

 - 교체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림 (협력점에서 안된다고 했던 이유를 알았음!!)

 - 정비 매뉴얼대로 작업하려면 엔진 내려야 했을 듯 (그래서 사업소 들어가라고 한 듯)

 - 업체 사장님이 차 띄워놓고 한 시간 넘게 고생해서 전체 분해하지 않고 센서 교체함 ㅋ~

 

[결과 1] 해결됨.

 - 그 이후로 글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 약 6~7개월 동안 해당 증상이 없음.

 

이렇게 인젝터 점검 건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9월 경) DPF 점검 에러가 떠서 이직한 직장 근처에 있는 르삼 협력점에서 점검 후 강제 소거를 진행했습니다. (강제소거는 솔직히 돈이 좀 아깜더군요 - 10만원이나 주고, 내 기름 이용해서 강제소거를 하니까요 -.-...)

 

[문제 2]. DPF 점검

 

[조치 2-1]. 협력점에서 강제 소거 : 일단 에러코드가 뜨고나면 고속주행으로 조건 맞춰서 소거하는 방법은 안됨.

 

[결과 2]. 강제소거 후 현재까지 잘 운행하고 있음.

 

* DPF의 경우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뇌피셜) 연료첨가제의 영향이 좀 있는 듯합니다.

제 경우 스타나다인을 매번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엔진에는 좋을지 몰라도 DPF에게는 좋다고 하기 힘든 것 같더군요.

나쁘다~ 가 아니라 DPF에게 일을 좀 더 시킨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QM5 "인젝터 점검"과 "DPF 점검"에 대한 경험담이었습니다. ㅎ~~

다음 포스팅부터는 다시 DIY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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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건축창고 2019.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

  2. 다크헌터 2019.12.11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리빌드 업체 공유 부탁드려두 될까요?

  3. 다크헌터 2019.12.1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감사합니다^^




어제에 이어(12가 넘었으니 ㅋ~) 2열 열선시트 DIY 2편 시트편 입니다.

제 경우엔 시트작업이 배선에 비해 난이도가 좀 더 높더군요..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좀 노가다라서 그렇습니다. T^T...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좀 힘들더군요. ㅋㅋㅋ


다른 분들처럼 시트를 완전히 탈거해서 집에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2열 시트 원터치 폴딩이 있는 차량(QM5)은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 부분의 완전탈거가 쉽지 않더군요... 결국 등받이는 차에서 작업을 하고, 방석 부분만 집에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우선 시트 작업을 위해 트렁크 적재물을 모두 이동해 줍니다.




타오바오에서 구입해서 설치했던 트렁크 풀커버 매트도 부분적으로 제거를 해 줍니다.

풀커버 매트가 궁금하신분들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10




우선 등받이 부터 작업을 하기위해 비딕 커버를 제거하고, 가운데 부분의 커버도 탈거해 줍니다.




2열 시트와 트렁크 연결부에 있는 커버를 탈거하면 고정 브라켓이 보입니다.




요녀석 이죠~~ 요걸 풀어야 등받이를 탈거할 수 있습니다.




2열 등받이 도어측의 커버를 탈거해 줍니다.




이 커버를 탈고하고 볼트를 풀어줘야 등받이 작업비 가능합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지만.. QM5 원터치 폴딩(트렁크쪽 레버를 당기면 2열시트 방석이 들리면서 등받이가 한번에 폴딩되는 방식)옵션이 있는 차량의 경우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를 완전 탈거 하기가 좀 힘듭니다.


볼트만 풀고 와이어는 걸려있는 상태에서 시트커버를 반정도만 벗겨서 작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커버를 반정도 벗긴상태에서 열선패드를 손으로 밀어넣어서 양면태이프 비닐을 제거하고 부착해 주시면 의외로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석 부분입니다. 방석 부분이 등받이 보다는 조금 더 힘들더군요... 커버를 완전히 벗겨야 해서.. ㅎ




시트가 폴딩 된 상태에서 커버를 부분탈거 하면 볼트가 보이는데 차량쪽을 풀지 말고 힌지(경첩)의 방석쪽 고정볼트는 푸는것이 좀 더 수월하더군요.




위 사진에 있는 부분입니다. 힌지(경첩) 하나 당 2개를 볼트를 풀면 됩니다.




방석 부분은 둘 다 탈거했습니다.




처음에는 차에서 어떻게 해 보려고 했는데... 기력(?)이 다 덜어져서 결국 캠핑용으로 구입했던 콜맨웨건에 싣고 집으로 올라갑니다. ㅋ~

콜맨 웨건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67




집으로 와서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작업을 합니다. ㅋㅋㅋ




이 작업을 위해 야심차게(?) 구매했던 호그링 플라이어가 제대로 한몫을 하더군요 ㅎㅎ

단지 호그링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서 호그링 플라이어 구입시 판매자가 서비스로 줬던 호그링(핀)이 부족할까봐 조마조마 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ㅋㅋ

호그링 플라이어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8.46불에 구입했었습니다. ㅎ~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동차 시트는 고정을 위해 철심(굵은 철사)을 가죽 내피(포켓)에 넣어서 시트 내부에 고정을 해 줍니다.

그때 철심과 고정고리를 묶어주는 역활을 하는것이 호그링(위 사진의 플라이어 앞에 끼워져 있는 것) 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작업은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시트 조립 및 열선패드 배선 마무리 작업 중... 일이 하나 더 생기네요 ㅋ~

배선이 짧아서 시트 폴딩시 선이 너무 당겨지더군요... 반복적으로 당겨지면 단선의 우려가....

(저는 캠핑을 가면 차박을 주로 해서 2열시트 폴딩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QM5 차박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30


그래서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할때 사용했던 열선용 배선이 남아있어서 그걸로 연장을 해 줬습니다.

QM5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9



이상으로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작업 난이도는 조금 높은편인것 같습니다만.... 아주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2번은 못하겠네요 ㅋㅋㅋ


11월 중순 작업완료 후 2개월 가량 사용을 해 봤습니다.

주로 아내와 딸아이가 사용을 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군요. 저도 가끔씩 회사에서 점심식사 후 뒷자리에 앉아서 헤드레스트 모니터(궁금하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로 영화를 잠깐 볼때면 열선을 켜 놓는데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혹시나 직접 DIY 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차량 DIY 차체를 좋아하거나, DIY 후에 오는 뿌듯함(?)을 원하는 분이라면 직접 하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그냥 샵에 맡기시는 것이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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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자 2019.06.03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저런작업도 하시고요
    밑에글중에 하체부품 작업하셨을때 정비. 메뉴얼가지고있으신가요? 혹시가지고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드디어 제 차량의 2열(뒷자리)에 열선시트 DIY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배선작업은 작년 4월에 다른 작업들과 같이 진행했었고, 시트에 열선패드 작업을 작년 11월에 했었습니다.

배선작업 먼저 해 두고 추워지기 전에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11월에 마무리 하고 연말에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네요 ㅎㅎ


작업기는 배선작업과 시트열선패드 작업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작업할 재료를 선택 합니다.

전 위 이미지와 같이 알리에서 55불 짜리로 구입을 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판매자 사진 입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으므로 디자인 등을 생각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비교적 저렴한 것들중에 쓸만한 제품을 선택을 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렴한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ㅎ~)




포장상태는 나름 괜찮았고, 배송도 비교적 빨리 온것으로 기억합니다. (차이나포스트인데 2주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열선패드로 감싸놓았네요. 좌우의 노란색은 양면태이프가 붙어있는 겁니다.




구성품은 열선패드 4장, 스위치 2개 및 연장선 등 입니다.




장착 전 테스트를 위해 RC용으로 사용하던 SMPS 를 꺼냈습니다. ㅎ~ 여러모로 많이 사용하네요 ㅋ~




테스트를 해 보니 정상적은 발열이 되네요. 하단을 누르면 1단, 상단을 누르면 2단으로 동작을 하는군요.

기존 제 차량(QM5)의 1열 열선과 동일하게 동작을 하는군요 ㅎㅎ




스위치 홀 작업을 위해 치수를 확인합니다.






스위치 설치는 센터콘솔 뒷 패널에 작업할 생각 입니다. 일단 센터콘솔 백패널을 분리해서~




연필로 대략적으로 그린 후 드레멜로 커팅을 해 줍니다. ㅎ~




드레멜로 커팅 후 커터칼로 조금 다듬어 주고, 스위치를 조립 합니다.




요렇게 작업이 되었습니다. 좌측이 운전석 뒷자리, 우측이 조수석 뒷자리가 되겠네요~~



스위치 작업이 끝나면 뒷면에 케이블을 연결해 줍니다. 모든 케이블은 커넥터로 되어 있어서 작업하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배선 작업중에 기존 파워뱅크 배선 작업해 둔 선이 거추장 스러워서 커넥터를 만들어 줬네요 ㅋ~


위 부품에 작업한 것은 차량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시동을 큰 상태에서도 방전걱정 없이 볼 수 있도록 외부 파워뱅크 커넥터 작업을 했었습니다. ㅎㅎ 혹시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배선작업을 하겠습니다.

배선을 센터콘솔 하단 및 옆으로 이동해서 센터페이아 좌측으로 해서 운전석 하단 퓨즈박스로 가게 됩니다.




우선 기어박스 커버를 탈거하고~




좌측 패널들도 탈거를 해 줍니다~~




스위치 하나당 시트 2개가 연결되며 스위치의 메인 전원선은 각각 따로 연결 합니다.

아무래도 열선을 사용하는 거니까 전류량이 높으니 ㅎㅎ




접지는 묶어서 접지허브(접지허브가 궁금하시면 여기로 --> https://junghwan.net/251 )에 연결해 주고, + 전원선은 각각 배선정리용 퓨즈 케이블에 연결해서 퓨즈박스에 연결합니다.




스위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시트의 열선패드와 연결되는 배선도 좌/우를 표시해서 정리해 줍니다.




센터콘솔 백 패널은 다시 조립해 주고, 열선패드로 연결되는 배선은 2열 시트 아래쪽으로 정리를 해 줍니다.

벨크로 태이프를 이용해서 케이블이 놀지 않도록 고정해 주고 6D 입체매트를 깔아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혹시 제가 사용하는 6D 입체매트가 궁금하시면 여기 --> https://junghwan.net/198




배선만 했을 뿐인데 마치 작업을 다 한것 같네요 ㅎ~~

이제 스위치 키고 따뜻한 척(?)만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시트편은 내일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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