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물건이 있어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바로 목 선풍기입니다. ㅋㅋㅋ
휴대용 선풍기는 딸아이에게 사준적이 있는데 목에 거는 선풍기가 있어서 제가 사용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ㅎ

물건너 오느라 박스 상태가 메롱이네요 ㅎㅎ

 

설명서와 Micro 5Pin USB 충전케이블 입니다.

 

그래도 비닐포장은 되어 있네요 ㅋㅋㅋ

 

다행히 파손이나 스크래치는 없이 왔네요 ^^

 

윗쪽이 충전단자, 아래쪽인 전원(동작)버튼 입니다. 바람세기는 2단계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테스트를 위해 우선 충전을 해줍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촘촘한 구멍이 실제 바람이 나오는 곳이면 아래쪽으로 향하게 착용하면 됩니다.

 

위 사진상 좌측의 홀(구멍)로 공기를 흡입해서 우측 상단으로 나오는 방식 입니다.

 

좌우 폭을 조절할 수 있어서 착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몇 번 사용해 본 결과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귀 아래쪽에서 동작을 하다 보니 2단으로 했을 때는 소음이 조금 신경 쓰이네요.
사무실에는 에어컨이 있으니 나갔다 와서 더울 때 잠깐씩 사용하면 충분히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가격 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cumshot.tistory.com 쿠켓배송 2021.09.03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할인할때 친구한테 선물했는데 다행입니다



라보트럭에 옵션 LED를 장착해 주었습니다.
구입한지는 좀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장착을 했습니다. ㅋ~

WPL D12 전용 LED 모듈

 

장착 전 테스트

테스트 해 보니 케이블 색상에 따라 LED 색상이 구분되어 있더군요 ㅎㅎ
빨강/검정 케이블 : 빨강 LED
빨강/흰색 케이블 : 흰색 LED
빨강/노락 케이블 : 노랑 LED

 

LED 장착 후 배선 정리

 

폴리이미드 태이프로 ㅋ~

 

두꺼운 부분은 바디 보강용 태이프를~~

 

정면 하단 LED 추가

 

후방 LED 추가

 

후방에 노랑, 빨강 LED 두가지를 모두 장착했습니다.

 

좌/우 측면에 노랑LED를 장착하려고 했는데 바로 고정이 안되고 케이블 정리도 번거로울 것 같더군요 ㅎ
귀차니즘으로 그냥 테일램프 쪽에 노랑/빨강 모두 장착을 해 버렸습니다. ㅋㅋㅋ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라보 트럭 (WPL D12)에 드리프트 세팅을 해 봤습니다.
타이어를 교체하고, 후륜이다 보니 자이로도 추가해 주었습니다.

드리프트용 휠(림+타이어) 입니다.

WPL D12 전용으로 나온 휠이다 보니 림과 타이어가 조립되어 있습니다.

기존 순정 타이어

 

순정 타이어도 꽤 디테일이 괜찮아서 일반 주행용으로는 괜찮네요 ㅎㅎ

 

왼쪽이 드리프트용 우측이 순정 그립주행용 입니다.

 

드리프트용 휠로 교체했습니다. ㅋ~

 

기존 휠도 잘 보관해야 겠네요

 

짐칸에 실어봤습니다. ㅎㅎ

 

알리에서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통합보드에서 서보를 커넥터를 찾아서 분리하고

 

자이로 입력선을 연결해 줍니다.

 

서보는 자이로 출력부에 연결해 줍니다.

동작에 따라 자이로 우측에 노말/리버스 스위치를 변경해 줍니다. 제 경우엔 리버스(REV)로 둬야 정상 동작하더군요.

자이로 위치를 잡아봤습니다.

 

여기다 장착을 하니 바디 간섭이 있어서 조립이 안되더군요 ㅋ~

 

실내에 장착하기로 하고 연장선 작업을 합니다. (관련 자재를 사두길 잘했네요 ㅋ~)

 

연장선을 2개 만들어 줍니다. (서보 및 자이로)

 

실내 시트 사운데 자이로를 장착했습니다. ㅎ

 

교체한 휠도 이쁘네요

아래는 자이로 동작 테스트입니다. 차량이 틀어지는 반대방향으로 조향이 되면 정상입니다.
(반대로 동작하면 자이로에서 NOR/REV 스위치를 변경하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jMNMeeUJ2Y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Favicon of https://cumshot.tistory.com 쿠켓배송 2021.09.03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정휠도 야무지네요bb



WPL D12 라보 트럭 개봉기

RC 2021. 6. 30. 06:00

최근 한국 RC인들에게 꽤 인기가 있었던 WPL D12 일명 "라보 트럭" 개봉기입니다. ㅎ~
구입은 4월에 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실제 모델이 된 차량은 스즈키의 캐리 트럭 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라보 트럭을 닮아서 그런지 "라보트럭"으로 불립니다. ㅎㅎ

완전한 전문 RC 차량은 아니지만 비례제어가 되는 제품이므로 가성비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제품 박스도 나름 이쁩니다 ㅎㅎ

 

내부는 조금 빈약하네요 ㅋ~

 

그래도 완전한 RTR 입니다. 사이드 미러 및 일부 액세서리는 장착을 해 줘야 합니다.

 

저는 배터리 3개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AA 배터리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액세서리를 모두 부착했습니다.

 

전조등도 들어오고 ㅎㅎ 송신기와 연결되지 않으면 깜빡이다가 연결 후 켜집니다.

 

하단 깜빡이는 LED가 없습니다. (추가 장착 가능합니다.)

 

측면 깜빡이도 추가 장착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 등도 장착 가능한 옵션 부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한 컷. 짐칸도 충분히 크네요 ㅎ

 

실내도 나름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나름 얼짱각도 인데 라보트럭은 각(?)이 안나오네요 ㅎㅎ

 

하부 입니다.

 

모든 부품이 플라스틱이다보니 내구성은 약해 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드라이브샤프트까지 플라스틱이라 ㅎㅎ

 

얼굴만 크게 한번 찍워봤습니다. 이제 보니 전면 번호판을 안붙였네요 -.-.

 

번호판을 달고나니 확실이 나아보이네요 ㅎ~

 

순정 완성상태 입니다.

집 안에서 몇번 주행을 해 봤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송수신기가 너무 저렴한 느낌이긴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을 것 같아서 ㅎ~

일단 이제품은 아래 3가지 정도 작업만 해 줄 생각입니다.
1. 방향지시등 및 브레이크 등의 LED 장착
2. 드리프트를 위해 타이어 변경 및 자이로 장착
3. 모터 부밍음을 없애기 위해 콘덴서 및 인덕터 작업

작업기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TRX-6 차체 무게가 증가하다 보니 지난번 교체했던 전륜 이너 스프링 쇽이 많이 내려앉아서 스프링을 교체했습니다.
인조라 이너스프링 쇽(댑퍼)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https://junghwan.net/337

 

TRX6 댐퍼(쇽) 교체 (이너 스프링)

TRX6의 댐퍼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원래 댐퍼(쇽, 쇼크 압소버)는 교체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개가 좀 늘어나다 보니 조금 높은 댐퍼를 찾다가 특이한 제품이 있어서 교체해 봤습니다. 결론. 장착

junghwan.net

위 포스팅에 나와있듯이 인조라 쇽 교체 시 스프링은 기본 장착되어 있던 중강도 스프링을 장착했었습니다.
우선 현재 상태에서 쇽 간격을 확인해 봤습니다.

우선 후륜은 괜찮은것 같네요

 

팬더에서 대략 45mm 정도 되는군요

 

전륜의 경우 들어올렸다가 살짝 놓았을때 31mm 정도 됩니다.

 

놔두면 점점 내려가서 26mm 까지 내려앉아 버리네요 ㅋㅋ

 

속(댐퍼)에 포함되어 있던 스프링 입니다.

댐퍼에서 탄성에 따라 총 3가지 스프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 블랙 : 중강도 탄성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음
2. 골드 : 저강도 탄성
3. 실버 : 고강도 탄성 -> 이걸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새로 구입한 렌치로 한번 풀어봤습니다. ㅋㅋㅋ

 

스프링 교체 후 오일을 적당히 채워 줍니다.

 

교체 후 38mm 정도 나오는 군요. 후륜보다는 좁지만 무게가 있으니 이해됩니다. ㅎㅎ

 

이너 스프링 쇽이 모양은 이쁜데 ㅋ~ 상세한 내용은 해당 포스팅에서 확인하시길~

 

모양이 좀 나오네요 ㅎㅎㅎ 꽤 높아진 느낌.

조만간 본격적인 주행을 좀 해 보고 자잘한 조절을 해야겠네요~~
다음번 작업 시에는 쇽 캡 연결부 및 로드 부분 구리스를 좀 발라서 누유 방지도 좀 해야겠네요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제 지상용(건타입) 주력 송신기인 NB4 노블의 케이스를 마련했습니다.
사용하는 송신기 하드케이스는 여러 개가 있지만 모두 항공용(스틱형) 송신기 케이스라서 NB4에 사용할 게 없더군요.

트렁크에 실어두려니 파손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구입시 받은 박스에 넣어 다니기엔 불편하더군요.
특히 카메라 마운트를 매번 탈착하기도 힘들고 ㅎㅎ (카메라 마운트 관련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junghwan.net/327

 

RC 트라이얼 촬영용 액션캠 및 송신거 마운트

얼마 전 입문한 RC 트라이얼 촬영용 액션캠과 액션캠 마운트를 준비했습니다. ㅎ~ RC트라이얼 차량 및 추가 구입한 송신기 관련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junghwan.net/320 트레일(트라이얼) RC 입

junghwan.net

 

그래서 카메라 마운드 포함해서 들어갈만한 하드케이스로 구입을 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습니다.

 

치수는 판매자 이미지 참고하세요~

 

뭐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ㅎ~

 

내부 스폰지 포함입니다.

 

이형 크기를 확인하고~

 

깊이도 확인한 후 스폰지 커팅을 합니다.

 

스폰지는 칼집이 나 있는 스폰지라서 크기에 맞춰 뜯어내면 됩니다.

 

대충 완성되었네요 ㅋ~

 

흔들림 없이 잘 잡아주는 군요 ^^

 

이제 트렁크에 대충 던져놔도 송신기가 파손되는 일은 없겠네요 ㅎㅎ

 

어깨끈은 없지만 손잡이가 있어서 괜찮네요~

전용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지만 이런 제품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구입한 적은 없었는데요.
이유는 제 기준에 "필요없지만 갖고 싶은 제품"인데 가격이 비싸서 구입을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제품 자체의 리뷰는 유튜브에 많으므로 한 달 정도 사용해 본 느낌만 기록해 보겠습니다. ㅎ~

요즘 중국산들은 제품포장도 나름 괜찮아 졌네요~

기존 제 시계와 크기 비교 입니다. ㅎ~ 순정 스트랩 상태입니다.

뒷면에는 센서들과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나침반. 스크랩은 많이 사용하시는 걸로 추가 구입했습니다. 20mm 입니다.

기압 및 고도계, GPS 수신되면 보정이 된다는데 실내에서는 잘 안잡히네요

Zepp 앱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한 화면 입니다.

앱에서도 워치 설정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한달정도 사용해 본 결과 중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가격 : 알리에서 75달러에 무료배송으로 구입했으며, 기능 대비 적당한(저렴한) 가격입니다.

2. 사용시간 : 스펙상 2주, 실사용 1주 정도라는 리뷰글을 많이 봤습니다만 제 기준에 3일 정도 가네요.
- 시계 : AOD(06:00~24:00), 자동 화면 끄기(8초), 손목을 들어 올리면 켜짐(07:00~22:00)
- 시계 알림 : 알람 1개 기본, 가끔 추가 알람 외 모든 알림 설정(전화, 서기, 목표 달성 등)
- 진동 : 모두 기본
- 앱 알림 : 네이버 카페, 카카오톡, 티스토리, Todoist
- 건강 모니터링 : 전체 사용(심박수:10분, 스트레스:5분) *이 부분이 배터리 소모가 많은 듯!
* 저는 사용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기능 일부를 끄는 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 3일에 한 번씩 충전하더라도 건강 모니터링 기능은 모두 사용하는 게 좋죠 ㅎ~
3. 시계 기능 : 워치 페이스가 아주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름 다양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도 좀 있더군요.
* 저장해 둘 수 있는 워치 페이스가 기본 2개, 다운로드 2개로 적은 편이지만 언제는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착용감 : 가볍고 편합니다. 다만, 기본 스트랩은 좀 예쁜 걸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것도 많으니 ㅎ~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네요. 배터리가 좀 더 오래가면 좋겠지만 기능에 비례해서 배터리 소모가 발생하니까요 ㅎㅎ
초 저전력 센서들이 더 개발되고, 새로운 배터리 기술이 상용화되면 기능이 많아도 더 오래 쓸 수 있겠죠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ㅇㅇ 2021.06.2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슨 시계를 차고 다니시던 거에요;;;;



RC용 공구를 몇 가지 추가로 장만했습니다. ㅎㅎ 뭐 기존 사용하는 툴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조만간 제 RC용 수공구 및 측정용 기기 전체 소개글을 한번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태핑툴 입니다.

나사산을 만드는 도구죠 ㅎ~ 우측 상단이 세트로 구입한 물품이고, 좌측 하단 3개가 별도로 구입한 팁입니다.
세트보다 좌측 하단의 개별 팁이 더 비싸네요 ㅋㅋ

 

다음은 일명 히다리탭 입니다.

 

드릴날과 스크류 두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소켓 내부에 네오디움 자석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어서 팁을 완전히 물리할때까지 떨어지지 않더군요 ㅎㅎ

 

끝까지 누르면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번엔 미니 라쳇과 복스 세트 입니다.

 

일명 깔깔이죠 양쪽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복스 연결부는 1/4" 입니다. 버튼을 눌러서 교체하는 방식이라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ㅎㅎ

 

1/4" 복스는 4mm~14mm 11피스 세트입니다.

 

전동 드라이버용 육각드라이버 팁 입니다.

수공구와 전동을 병행해서 사용하는데 기존 팁에 녹도 많이 생기고 장만했습니다.
용도에 따라 사용하기 위해 2가지 길이로 자주 사용하는 사이즈만 주문했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죠 ㅎㅎ

 

피니언 툴 입니다.

 

조립한 모습 입니다.

모터의 피니언 기어 장/탈착을 위한 수공구입니다.
보통 기어에 고정용 무두 볼트가 없는 소형 모터/피니언에 주로 사용됩니다.

 

이녀석도 피니언툴 입니다. (위 제품과 세트로 판매하더군요 ㅎ)

이상이 이번에 추가된 공구들입니다.
다음번에 제 공구들 및 측정 툴 소개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TRX6에 짐을 좀 실어봤습니다. ㅎㅎ
바디 액세서리를 좀 구입했었는데 아마 주행 시에는 싣지 않고 주행할 것 같습니다. ㅋ~

루프 캐리어에 짐좀 실어봤습니다. ㅋㅋㅋ

 

사다리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전거 밑에 깔려서 안보이네요 ㅋ~

 

짐 고정용 그물도 처음에 너무 큰걸 사서 다시 구입했어요 ㅋㅋ

 

자전거는 1:10인데 디테일이 좋아서 2대 구입했습니다. ㅎㅎ

 

추가로 구입한 고무 로프로 적재함에 실어봤습니다.

 

원래 도심형 스타일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완전 오프로드 스타일이 되었네요 ㅎㅎ

바디 액세서리는 정말 개인취향이라 의외로 지저분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ㅎㅎ
저도 깔끔한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욕심에 이것저것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ㅋ~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지난번 GRC 트렁크(적재함) 장착 시 바디 커팅 후 빈 공간 때문에 주문했던 공구함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적재함 관련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junghwan.net/347

 

TRX6 버킷 플레이트(트렁크) 장착

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

junghwan.net

 

트렁크 적재함을 장착하면 거의 필수인 것 같습니다.
이와이면 위 적재함과 함께 판매를 하면 좋을 텐데 잘게 나눠서 판매를 하는군요 ㅋㅋㅋ

제품구성은 위 사진의 공구함과 장착을 위한 플래이트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퀄리티는 GRC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기존 장착한 적재한 안쪽에 고정용 플래이트를 위치한 부 바깥쪽에서 볼트 2개로 고정해 줍니다.

 

이런식으로 ㅎ~

 

공구함을 끼우면 딱맞게 고정이 됩니다.

 

바다의 손답이를 잡고 당기면 앞으로 당겨져서 고정됩니다.

 

바디를 장착 후 공구함을 열때는 이렇게 당겨놓은 후 덥개를 열면 됩니다.

 

이제는 바디 커팅 후 빈공간 없이 딱맞아서 보기가 좋네요 ㅎㅎ

 

공구함이 없을때는 공구함 위치가 뻥 뚤려있었죠 ㅎㅎ

 

앞으로 당겨서

 

덮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런 공구(?)를 넣어둘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해당 제품은 뭔가를 넣기 위해 구입했다기보다는 바디 커팅 후 빈 공간이 보기 싫어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적재함 장착하고 바디커팅한 차량은 필수로 보입니다. 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