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에 짐을 좀 실어봤습니다. ㅎㅎ
바디 액세서리를 좀 구입했었는데 아마 주행 시에는 싣지 않고 주행할 것 같습니다. ㅋ~

루프 캐리어에 짐좀 실어봤습니다. ㅋㅋㅋ

 

사다리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전거 밑에 깔려서 안보이네요 ㅋ~

 

짐 고정용 그물도 처음에 너무 큰걸 사서 다시 구입했어요 ㅋㅋ

 

자전거는 1:10인데 디테일이 좋아서 2대 구입했습니다. ㅎㅎ

 

추가로 구입한 고무 로프로 적재함에 실어봤습니다.

 

원래 도심형 스타일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완전 오프로드 스타일이 되었네요 ㅎㅎ

바디 액세서리는 정말 개인취향이라 의외로 지저분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ㅎㅎ
저도 깔끔한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욕심에 이것저것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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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GRC 트렁크(적재함) 장착 시 바디 커팅 후 빈 공간 때문에 주문했던 공구함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적재함 관련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junghwan.net/347

 

TRX6 버킷 플레이트(트렁크) 장착

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

junghwan.net

 

트렁크 적재함을 장착하면 거의 필수인 것 같습니다.
이와이면 위 적재함과 함께 판매를 하면 좋을 텐데 잘게 나눠서 판매를 하는군요 ㅋㅋㅋ

제품구성은 위 사진의 공구함과 장착을 위한 플래이트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퀄리티는 GRC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기존 장착한 적재한 안쪽에 고정용 플래이트를 위치한 부 바깥쪽에서 볼트 2개로 고정해 줍니다.

 

이런식으로 ㅎ~

 

공구함을 끼우면 딱맞게 고정이 됩니다.

 

바다의 손답이를 잡고 당기면 앞으로 당겨져서 고정됩니다.

 

바디를 장착 후 공구함을 열때는 이렇게 당겨놓은 후 덥개를 열면 됩니다.

 

이제는 바디 커팅 후 빈공간 없이 딱맞아서 보기가 좋네요 ㅎㅎ

 

공구함이 없을때는 공구함 위치가 뻥 뚤려있었죠 ㅎㅎ

 

앞으로 당겨서

 

덮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런 공구(?)를 넣어둘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해당 제품은 뭔가를 넣기 위해 구입했다기보다는 바디 커팅 후 빈 공간이 보기 싫어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적재함 장착하고 바디커팅한 차량은 필수로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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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머드가드 창작

RC 2021. 3. 31. 06:00

제 TRX6 꾸미기가 이제 종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ㅎㅎ
머드가드와 바디 액세서리만 장착하고 종료될 듯합니다. (완전 고정은 머드가드가 마지막일 듯하네요 ㅋ~)

GRC RACING 사의 제품입니다.

 

품질은 GRC 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구성품은 고무 흙받이, 고정을 위한 마운트 및 볼트, 너트 입니다.

 

매뉴얼이 따로 제공되지 않으면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했습니다.

 

전륜이 짧은고무(위), 후륜이 긴고무(하) 입니다.

 

전륜은 사이드스텝 탈거후 아래에 장착합니다. (인터리어랑 또 다 탈거하느라 힘드네요 T^T)

 

후륜은 간단하게 위 사진 우측의 볼트 2개만 빼고 장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장착이 됩니다.

 

장착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네요 ㅎㅎㅎ

결론.
- 품질도 괜찮고, 장착 난이도도 낮은편이라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저는 12mm 와이드너 장착한 상태라 타이어가 밖으로 조금 나와있는데, 고무를 뒤집어서 볼트 구멍 내면 밖으로 뺄 수는 있지만 그냥 장착해도 괜찮아 보여서 추가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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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스페어타이어 장착을 위한 지지대를 준비했습니다. ㅋ~
비드락 휠로 교체하면서 순정 타이어 6짝이 남았으니 장식용으로 사용을 해야겠어서 ㅎㅎㅎ
장착을 위한 브라켓을 주문했었습니다.

제품 구성은 심플합니다. (GRC제품 치고는 너무 심플하네요 ㅋㅋㅋ)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저는 짐칸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겠죠 ㅎㅎ

 

바디를 장착하고 보니 처음에 장착한 위치보다 훨씬 뒤로 이동해야 하는군요.

 

볼트로 고정하지 않고 양면태이프로 작업하길 잘했네요 ㅎㅎ

 

위에서 본 모습은 별로 감흥이 없네요 ㅋ~

 

역시 후면이나 측후면 앵글이 좋네요.

 

베스트 샷~

장착 위치는 보통 보닛 위나 후면에 세워서 장착을 많이 하더군요.
TRX6는 짐칸이 따로 있으니 위 사진처럼 장착하는게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공구함을 주문해 둔 상태라.. 공구함 장착 후에 위치를 확정해서 고정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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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GRC 제품답게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

 

TRX6 옵션파트 중에는 GRC제품이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네요 ㅎㅎ

 

조립은 설명서를 보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GRC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적용하니 봐줄만 하네요 ㅎㅎ

 

디테일이 꽤 준수합니다.

 

바디 후면 고정장치 입니다. (기존 바디포스트는 제거함.)

 

바디 커팅을 위해 안쪽의 볼트 2개를 풀고 뒷쪽의 지지대를 탈거합니다.

 

지지대 탈거후 바디 라인을 따라 사각형으로 커팅해 줍니다. (컷터를 이용해서 여러번 나눠서 칼질을 하면 쉽게 커팅됩니다.)

 

커팅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기존 지지대 고정 브라켓을 장착하고 볼트로 고정하기 전에

 

바디 잠금장치용 브라켓을 포함해서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바디 잠금장치 레버를 앞으로 움직이면 위 사진의 브라켓과 맞물리면서 튼튼하게 고정이 됩니다.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잠금레버로 고정해 주니 아주 튼튼하게 고정이 되는군요. (앞쪽은 네오디움 자석 4개로 고정 ㅎ)

차량이 점점 DP용이 되어가는 것 같지만 조만간 캠핑이라도 가서 산행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ㅎ
이 제품도 성능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저처럼 꾸미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력을 느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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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디 자석 마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LED 커넥터를 케이블로 하지 않고, 자석 마운트를 이용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작업이 지연되었네요 ㅎㅎ

일반 자석마운트를 커넥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2회선이 연결되어야 해서 커넥터 기능이 있는 자석마운트를 구매해서 2채널로 변경했습니다.

GRC 레이싱의 LED커넥터 기능이 있는 바디 자석 마운트 입니다.

 

처음엔 이런 일반 자석마운트를 구입했었는데 일단 스페어부품통으로~~ ㅎㅎ

 

구성품은 상/하단 마운트 PCB, 네오디움자석, 고정핀 및 볼트, 양면태이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설치방향을 확인합니다.

 

네오디움 자석을 극성에 맞춰서 볼트로 장착하고, 맞물리는 부분에 포함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자석끼리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배선상태는 2개를 접점을 붙여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줍니다.

 

이렇게 각각 2채널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선 납땜을 새로 했습니다.

 

각각 6V가 전달되지만 하나는 항상 공급이 되고, 나머지 하나는 송신기 설정에 따라 On/Off 됩니다.

위 제품은 최대 3개 채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접지) 단자는 하나만 사용하면 되므로 신호선이든 전원선이는 최대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6V 전압만 따로 공급해 주면 되므로 접지선을 하나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하단 결합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네오디움 자석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장착해 봅니다.

 

연결되었을때 커넥터 접점부분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고정이 쉽도록 케이블을 조금 정리해 주었습니다.

 

마운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상단에 제품에 포함된 양면태이프를 붙이고 바디를 씌워주면 정확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운트를 새시에 고정하고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바디 내부에 장착할 순정LED용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입/출력 단자에 JSP커넥터를 달아주고 수축튜브로 정리해 줍니다.

 

하단 마운트 PCB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디에 장착한 상단 마운트 PCB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바디 순정LED모듈을 위한 스텝다운 PCB도 함께 정리해 줍니다.

 

바디쪽의 LED배선 정리가 대충 마무리 되었네요~

 

순정LED 배선도 간섭이 생기지 않는 곳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선 분배기도 이너바디에 간섭이 되지 않는 위치로 장착하였습니다.

 

3V 스텝다운 모듈도 적당한 위치에 고정해 줍니다.

 

바디 배선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강 태이프로 바디 전체를 보강 겸 해서 배선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혹시 배선상태를 수정하거나 할 때 힘들 것 같아서 보강 태이프 사용으로 최소한으로 작업했습니다.

나머지 새시 쪽 배선정리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LED 커넥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자석마운트 제품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옵션 파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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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하부 구동 파트들을 메탈 옵션 파트로 교체했습니다.

도착한 부품들 입니다. ㅎㅎ

아래 3장의 이미지는 판매자 사이트 이미지 입니다.

메탈 드라이브 샤프트 (강철)

드라이브 샤프트는 KYX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디퍼런셜기어 하우징 (강철)

디프/엑슬 하우징도 KYX 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이 제품은 할인기간 중에 구입했는데 구입 후 바로 20불 정도 올랐더군요 ㅎㅎ

 

포털엑슬 하우징 (알루미늄)

이 제품은 KYX 제품이 아니며,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KYX 강철 제품보다는 가볍습니다. ㅎㅎ

 

우선 한부 메칼 스키드를 제거하고 교체 준비를 합니다. ㅎ~

 

확실히 가운데 KYX 강철 제품은 묵직하네요 ㅎ~

 

프론트쪽부터 기존 파츠 탈거 후 내부 구성품(기어, 베어링 등)을 1:1로 교체 장착 합니다.

 

드라이브샤프트도 품질이 꽤 괜찮네요 ㅎ~

 

포털엑슬도 내부 기어및 베어링을 그대로 이동해 줍니다.

 

프론트 디퍼런셜 쪽은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조금 가공해 주었습니다.

 

드라이브 샤프트까지 조립된 모습니다. ㅎ~

 

프론트 디퍼런셜 어셈블리 장착완료~~ ㅎ

 

다음은 리어 디퍼런셜 중 중간부분 작업~

 

교체할 부품을 미이 준비해 주고~~

 

중간 디퍼런셜 Assy를 탈거 합니다.

 

분해/조립은 TRX6 매뉴얼의 분해도를 참고하면 됩니다.

 

중간 디퍼런셜 Assy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내부 디프락 기어 조절레버를 조금 가공 했습니다. ㅋㅋㅋ

 

전륜과 2륜쪽 장착완료한 사진 입니다.

 

마지막 3륜 Assy는 별다른 가공없이 잘 장착이 되네요 ㅎㅎ

* 결론.
1. 하중 증가 및 내구성 증가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조금 가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1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디프 하우징 커버를 닫고 휠을 움직이면 뭔가에 걸리는 느낌. (꽉 조이면 정상 구동이 힘든 상태)
  - 원인 : 디프 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시 살짝 올라와서 커버를 닫고 볼트로 고정하면 기어를 누르게 됨. 
  - 해결 : 디프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살짝 가공하여 베어링이 정상적으로 안착하도록 수정함.
 2) 2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커버를 닫고 디프에 락을 걸거나 풀면 서보는 움직이지만 실제 락/언락이 되지 않음.
  - 원인 : 디프 하우징 커버와 디프락 기어를 움직이는 레버가 살짝 닿아서 커버를 강하게 고정하면 정상 동작이 안됨.
  - 해결 : 디프락 제어 레버의 상단(커버와 닿는 부분)을 조금 깎아내어 간섭을 제거함.
 3) 포탈 엑슬 하우징
  - 증상 : 디프 하우징과 완전히 결합되지 않아서 볼트로 고정할 수 없음.
  - 원인 : 연결부의 설계 오류로 예상. (디프 하우징에 순정 포탈 엑슬 하우징 장착 시 정상 동작됨)
  - 해결 : 연결 부분을 갈아내서 간섭을 제거함.
3.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저는 만족합니다. *^^*

*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기존 순정 파트와 번갈아가며 장착/테스트하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ㅎㅎ
* 제가 구입한 제품만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드레멜 같은 전동공구가 없다면 가공하기가 좀 힘드실 수 있습니다. ^^

* 작업 완료한 현재 시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전체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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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LED 작업

RC 2021. 3. 21. 10:47

TRX6에 LED 작업을 마무리해 줬습니다.
기존 순정LED + 언더 LED + 상단 루프 캐리어 LED입니다. ㅎ~

처음에 국내샵에서 구입한 순정 LED(하단)모듈

구입하고 보니 LED모듈이 8개밖에 없는 제품이더군요..
TRX6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TRX4용 제품.
(TRX6에 장착하면 후방 2개는 장착이 안되더군요 --)
거기다 순정이다보니 3V LED라서 기존 장착되어 있는 순정 3V 스템다운 모듈을 사용해야 하는데, 저는 순정 스텝다운 모듈을 제거할 예정이라 ㅎㅎ

 

알리에서 모듈 10개짜리 호환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호환 제품의 좋은 점은 2가지 정도가 있겠네요
1. LED모듈 10개 짜리라서 TRX6전용이다.
2. 입력전원이 5V~7.4V로 BEC전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디에 장착된 순정 LED모듈을 위한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저는 송신기에서 LED 모듈을 제어할 생각이라 순정 스텝다운 모듈(#8028 파워서플라이)을 제거하고,
기존 바디LED만 3V로 사용하고, 나머지 LED는 6V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전 배선확인 및 테스트를 해 줍니다. 가운데 보이는 부품이 LED제어용 모듈 입니다.

LED 제어용 모듈은 총 4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1. 1번 LED On
2. 2번 LED On
3. 1번 + 2번 LED On
4. 1번 + 2번 LED Flashing (솔직히 이건 필요 없지만 ㅋㅋㅋ)
* 각 모드는 해당 채널에 할당된 송신기 버튼을 한번 누를때마다 전환이 됩니다.

 

1번 모드 (처음 켜지는게 하단모듈로 할지 루프캐리어로 할지는 생각중입니다. ㅎㅎ)

 

2번 모드 (루프캐리어를 1번으로 할지 아직 고민중 ㅋㅋㅋ)

 

3번 모드 (두가지 모듈 동시에 켜집니다.)

 

4번 모드 (4번은 두 모듈이 동시에 깜빡입니다.)

 

하단(언더) 방수 LED모듈 장착을 위해 기존 커버를 모두 제거합니다. (앞쪽 4개)

 

뒤쪽 6개 커버도 제거~

 

수신기 바로 앞에 있는 위치부터 장착을 시작합니다.

 

뒤쪽으로 한바퀴 돌아서 커넥터가 다시 수신기 쪽으로 향하도록 장착~~ 배선정리를 해야 겠네요 ㅎ~

 

배선정리를 위해 선택한 폴리이미드 태이프

위 폴리이미드 태이프를 선택한 이유는 특별히 내열태이프를 사용해야 해서가 하니라,
단지 얇으면서 어느정도 접착력이 있고, 갖고 있는 태이프가 있어서... 입니다. ㅋㅋㅋ

 

요렇게 태이핑으로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수신기 쪽에서 처리전원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작업은 여기까지만 하고 정리했습니다.
추후 모터+변속이 교체를 하고, 전체 배선정리를 완료할 생각입니다. ㅎㅎㅎ

제 TRX6 차량의 LED배선은 다음과 같이 작업할 예정입니다. (LED 장착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1. 바디 순정LED
 : BEC전원 > 자석 스위치 > 3V 스텝다운 모듈 > 바디 순정 LED

2. 바디 루프 캐리어 LED
 : 수신기(BEC전원) > LED제어모듈 > 자석스위치 > 루프캐리어 LED

3. 새시 언더 LED
 : 수신기(BEC전원) > LED제어모듈 > 언더 LED

다음 작업 순서는 서보/모변/하부 메탈 파트 교체, 멀펑 장착이 완료되면 전체 배선정리 예정입니다.
이후 작업기도 하나씩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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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LED 서치 바가 장착되어 있는 메탈 루프 캐리어(바스켓)를 장착해 봤습니다.

제법 묵직한 물건이 왔더군요 ㅎㅎ

 

요건 캐리어에 짐을 싣고 고정해 줄 그물 입니다. ㅋㅋㅋ

 

캐리어 자체 조립은 LED 서치바만 장착하면 됩니다.

 

바디리머로 바디에 홀을 내고, 볼트+너트로 고정해 줍니다.

 

생각보다 크더군요. TRX6에 딱 맞습니다. ㅎㅎ

 

장착전 LED모듈 테스트만 하고, 장착을 했습니다. 어짜피 LED 관련 옵션파츠 모두 장착하고 한번에 배선정리를 해야 해서 ㅎㅎ

순정 상태에도 LED킷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지만, 야간 운행 시 하부 LED와 함께 서치바도 있었으면 해서 겸사겸사 장착하게 되었네요.

이 옵션 파츠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LED 서치바도 그렇고 캐리어도 그렇고 ㅎㅎ
원래 피규어를 존윅으로 구입할 때만 해도 깔끔한 도심형 SUV 스타일로 꾸미려고 했는데 액세서리를 하나씩 장착하다 보니 점점 더 오프로드 스타일로 변경이 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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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의 댐퍼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원래 댐퍼(쇽, 쇼크 압소버)는 교체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개가 좀 늘어나다 보니 조금 높은 댐퍼를 찾다가 특이한 제품이 있어서 교체해 봤습니다.

이너스프링(스프링이 내부에 있는) 댐퍼(쇼크 압소버, 쇽) 입니다.

 

새로 구입한 댐퍼에 사용하기 위해 지메이드 쇽오일 구입하면서 구리스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120mm 로 구입을 했습니다.
스프링은 3가지 강도(실버-하드, 블랙-미디움, 골드-소프트)가 들어있으면 블랙(비디움)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쇽 오일은 80% 선으로 채웠습니다.

 

프론트 장착사진~~ 비주얼은 정말 이쁘네요 ㅋ~

 

리어 장착사진

결론.
장착해 보니 확실히 차고가 많이 높아지면서 타이어 간섭도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제품이 그렇듯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네요~~ 간단하게 느낀 장단점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장점
 - 드레스업 효과 : 외부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들여다 보면 나름 이쁘네요 ㅋㅋ
 - 높아진 지상고 : 순정대비 많이 높아졌습니다. (90mm -> 120mm) 미디엄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강하네요~ 조금 사용해 보다가 소프트 스프링으로 한번 바꿔봐야겠네요 ㅎ~

2. 단점
 - 눌러졌을때 순정 대비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지 않네요.

이 제품은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괜찮은것 같은데.. 순정에 스프링만 조금 단단한 걸로 교체하거나 순정과 동일한 형태의 120mm 쇽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압축되었을 때 길이도 순정과 비슷한 비율로 줄어드는 쇽이 좀 더 좋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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