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DIY 포스팅 입니다. ^^.. 실제 작업은 작년에 했는데 글 작성을 이제서야 하네요 ㅎㅎ

 

작업용으로 선택한 LED 모듈 입니다. 구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ㅎㅎ

 

모듈에 납땜할 케이블도 준비해 주었습니다.

 

고장시 수리의 편의성을 위해 분리 가능한 커넥터로 작업했습니다.

 

제어를 위한 컨트롤러와 디밍을 위한 스위치 입니다.

 

스위치는 무선이며, On/Off 와 디밍(밝기조절)이 가능한 스위치 입니다.

 

무선이다 보니 코인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제어를 위한 컨트롤러 입니다. 무선스위치와 세트 입니다.

 

무선 스위치를 사용할 예정이므로 입력과 출력만 잡아 줍니다.

 

컨트롤러에 전원공급을 위한 SMPS 입니다. ㅎ~

 

LED 모듈에 커넥터가 달린 케이블을 납땜해 줍니다.

 

책상에 장착전 테스트를 해 보니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네요 ㅎ~

 

테스트 영상 입니다. 무선 스위치를 누르면 On/Off, 돌리면 디밍 입니다.

책상 상단에 안보이도록 장착할 예정이라 별도의 케이스 등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현재 포맥스에 네오디움 자석으로 탈착가능하도록 설치해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주~ 밝고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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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이군요~

이번 글은 타이어 공기압 관리를 위한 차량용 에어 컴프레서에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 노즐에 대한 글입니다.

차량용 에어컴프레서에 대해 궁금하시면 아래 이전 포스팅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에어컴프레서 (차량 및 튜브 등)

 

구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32불, 무료배송으로 구입했습니다. (배송기간은 좀 오래 걸립니다. ㅎㅎ)

 

주문한지 거의 한달넘어서 받았던것 같군요. (구매는 작년초에 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군요 ㅎㅎ)

 

위이미지는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제 컴프레서에 장착한 사진 입니다.

장착은 간단하고 별다를 조치를 안해도 바람이 새거나 하지는 않네요.

기존에 있던 노즐을 제거하고 장착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그냥 장착을 했습니다.

이유는 장착하기도 수월하고, 기존 노즐에 있는 바람빼는 버튼도 그대로 사용하고 싶어서요 ㅎㅎ

 

1년 넘게 사용을 해보니아주 만족스럽네요. 기존에는 노즐을 끼우거나 뺄때 돌리다보면 바람이 많이 빠졌는데 이제는 말 그대로 원터치로 탈/착이 가능하니 원하는 공기압 맞추기도 좋구요~

 

배송이 느린점을 제외하면 가격대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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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수공구 거치대(스탠드) 및 커터나이프(커터칼) 소개 입니다.

 

첫번째 거치대 입니다.
싸구려 플라스틱....
조립하면 이런 모양입니다.
작은 부품(피스 같은)을 넣을 수 있는 서랍
두번째 거치대 입니다.
아크릴 재질의 조립식 거치대 입니다.
재단된 아크릴판 양쪽에 있는 스크래치방지용 종이를 제거후 조립 합니다.
조립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ㅎㅎ
다음은 커팅나이프.. 즉 커터칼 입니다.
오오~ 실물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여분 칼날 10개와 본체 구성입니다.
손잡이는 나무재질이며 묵직하니.. 괜찮네요.
뒷면에는 벨트클립이 있습니다.
폴딩되어 있던 칼날을 펼치면 날 부분에는 보호커버가 하나더 있습니다.
칼날 분리도 간단하고 좋네요 ㅎ~
현재 사용중인 사진입니다. 좀 혼란하긴 하네요 ㅋㅋㅋ

작은 수공구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리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가방에 모두 정리해 넣어뒀는데...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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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OS 수리

D.I.Y 2019. 11. 6. 00:30

기존 아이코스가 고장나서 릴미니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코스 모듈만 따로 구입하려고 알아봤는데.. 공홈에도 재고가 없고, 서비스센터 검색하니 가까운곳에는 없더군요.

몇달 방치해 두다가... 알리에서 부품 구매해서 직접 수리했습니다.

 

주문은 교체할 부품 이외에 두가지를 더 구입했습니다.

1. 교체형 필터 (진액 흡수용)

2. 케이스 : 미관상의 이유도 있지만 상단캡이 오래사용하면 내부가 조금씩 녹아서 청소도 잘 안되더군요~

 

주문한 물품들입니다. 좌측부터 필터, 교체용 히팅블레이드, 케이스세트+상단케이스1개
이녀석이 교체용 블래이드 입니다. 아이코스 고장은 대부분이 이녀석 문제죠~~ 파손 포함해서...
기존에 분해해서 보관하던 아이코스를 꺼내봅니다. ㅎ 본체는 쇼트방지를 위해 종이를 끼워두었어요~
좌측이 파손된 기존블래이드, 우측이 교체한 신품~~
교체후 정상동작 되네요~ 블래이드 파손시 빨간분만 점멸...
냉납 발생하지 않도록 납을 듬뿍~~ ㅋㅋ
케이스까지 교체한 모습니다. 새제품이 되었네요~

교체 난이도는... 눈만 잘 보이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만...

노안이 온 경우라면 "중하" 정도 되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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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간단한 DIY 입니다.

교체 작업에 한쪽당 1분씩, 총 2분이면 끝나는 DIY ㅎㅎ

 

바로 사이드리피터(휀다등)을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뒤로 살짝 밀어서 당기면 빠집니다.)

뭐 개조나 케이블 결선작업도 필요없고, 그냥 빼서 끼우면 됩니다.

교체할 제품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기존 전구를 빼고 위에 보이는 커넥터를 전구위치에 끼워주면 됩니다. (열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구조!!)
교체후 사진입니다.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ㅎ~
오렿게 불이 들어옵니다.

아래는 동작 영상 입니다.

 

사이드미러에 리피터(깜빡이)가 없는 모델들만 휀다에 리피터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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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향기 2019.11.0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잘보고있습니다...혹시 리피터 구입경로좀 알수있는지요??

  2. 지식향기 2019.11.1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DIY 재료들을 하나 둘씩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락폴딩 모듈 입니다.

 

이것도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작업을 했네요 ㅎㅎ

 

라이터를 안가져와서 집에 다녀왔네요 ㅋ~ 준비를 마치고 작업전 한 컷~
이번에 알리에서 구매한 방수커넥터 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도어트림 탈거전에 사진을 안찍었네요 ㅋㅋㅋ
우선 락폴딩 모듈(상단 중앙)의 자리부터 잡아서 양면태이프로 고정해 주고, 매뉴얼을 보고 결선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보셨던 방수커넥터 입니다. 양쪽선을 적당히 묶고 열을 가하면 수축튜프로 조여지면서 가운데 있는 납이 녹아 확실한 결선이 됩니다.
설명서를 보고 하나둘씩 결선을 해 줍니다.
스피커 제거후 안쪽배선 연결
배선 색상을 설명서에~
결선 후 클립도 다시 붙여줍니다. (스피커자리 내부 고정용)
결선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배선정리를 해야겠군요~
테사 태이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감아줍니다. (1.잡소리 방지, 2. 다음작업시 거슬리지 않도록, 3.미관상 깔끔하게)
접지선은 윈도우 컨트롤 쪽으로~ (차량 도어에는 접지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아마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랑 연결이 안되서 그런듯)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요~~ 뭐 나름 깔끔한것 같습니다. ㅎㅎ 제 기준이지만 ^^

요렇게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직접 자가설치(DIY)시에는 제품에 포함된 매뉴얼 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한 매뉴얼들이 나와있으므로 참고하시고, 배선정리나 결선용 커넥터 등은 제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마무리 후 정상동작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 잠금시 접힘

- 열림시 펼쳐짐

- 수동으로 접어두었을 경우에는 열림시 펼쳐지지 않음.

 (주차공간 협소등으로 일부로 접어놨는데 펼쳐지면 안되니까요 ㅎㅎ)

 

역시 작업이 한번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기분이 좋네요 ㅎ~

난이도는 "중하" 정도 되겠습니다.

(도어트림 탈거가 가능하고, 배선 결선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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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시작 2020.06.1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를 중하시라면 ㅎㅎ 금손이세요~~^^

  2. 미오 2020.08.0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동시 전압강하로 열리다 멈추는 경우 없으신가요??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20.08.01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말씀하신 증상은 못본것 같습니다.
      보통 문을열면 바로 펴지니까 시동을 걸기전에 이미 다 펴지니까요.. ㅎㅎ
      지금은 알리바바를 사용해서 미리시동을 걸거나 나중에 시동을 걸더라도 가까이 갔을때 문이 열리면서 펴지는데 중간에 멈춘적은 한번도 없어요 ^^

  3. 미오 2020.08.0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전원 on 시 펴지도록 세팅해서 그렇군요.. 열닫시 계속 펴지고 접히고하다보니.. 말씀 감사합니다^^




어제에 이어(12가 넘었으니 ㅋ~) 2열 열선시트 DIY 2편 시트편 입니다.

제 경우엔 시트작업이 배선에 비해 난이도가 좀 더 높더군요..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좀 노가다라서 그렇습니다. T^T...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좀 힘들더군요. ㅋㅋㅋ


다른 분들처럼 시트를 완전히 탈거해서 집에서 작업하려고 했는데... 2열 시트 원터치 폴딩이 있는 차량(QM5)은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 부분의 완전탈거가 쉽지 않더군요... 결국 등받이는 차에서 작업을 하고, 방석 부분만 집에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우선 시트 작업을 위해 트렁크 적재물을 모두 이동해 줍니다.




타오바오에서 구입해서 설치했던 트렁크 풀커버 매트도 부분적으로 제거를 해 줍니다.

풀커버 매트가 궁금하신분들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10




우선 등받이 부터 작업을 하기위해 비딕 커버를 제거하고, 가운데 부분의 커버도 탈거해 줍니다.




2열 시트와 트렁크 연결부에 있는 커버를 탈거하면 고정 브라켓이 보입니다.




요녀석 이죠~~ 요걸 풀어야 등받이를 탈거할 수 있습니다.




2열 등받이 도어측의 커버를 탈거해 줍니다.




이 커버를 탈고하고 볼트를 풀어줘야 등받이 작업비 가능합니다.


처음에도 말씀 드렸지만.. QM5 원터치 폴딩(트렁크쪽 레버를 당기면 2열시트 방석이 들리면서 등받이가 한번에 폴딩되는 방식)옵션이 있는 차량의 경우 와이어 때문에 등받이를 완전 탈거 하기가 좀 힘듭니다.


볼트만 풀고 와이어는 걸려있는 상태에서 시트커버를 반정도만 벗겨서 작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커버를 반정도 벗긴상태에서 열선패드를 손으로 밀어넣어서 양면태이프 비닐을 제거하고 부착해 주시면 의외로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석 부분입니다. 방석 부분이 등받이 보다는 조금 더 힘들더군요... 커버를 완전히 벗겨야 해서.. ㅎ




시트가 폴딩 된 상태에서 커버를 부분탈거 하면 볼트가 보이는데 차량쪽을 풀지 말고 힌지(경첩)의 방석쪽 고정볼트는 푸는것이 좀 더 수월하더군요.




위 사진에 있는 부분입니다. 힌지(경첩) 하나 당 2개를 볼트를 풀면 됩니다.




방석 부분은 둘 다 탈거했습니다.




처음에는 차에서 어떻게 해 보려고 했는데... 기력(?)이 다 덜어져서 결국 캠핑용으로 구입했던 콜맨웨건에 싣고 집으로 올라갑니다. ㅋ~

콜맨 웨건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67




집으로 와서 한땀, 한땀.. 장인정신(?)으로 작업을 합니다. ㅋㅋㅋ




이 작업을 위해 야심차게(?) 구매했던 호그링 플라이어가 제대로 한몫을 하더군요 ㅎㅎ

단지 호그링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서 호그링 플라이어 구입시 판매자가 서비스로 줬던 호그링(핀)이 부족할까봐 조마조마 하며 작업을 했습니다. ㅋㅋ

호그링 플라이어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8.46불에 구입했었습니다. ㅎ~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동차 시트는 고정을 위해 철심(굵은 철사)을 가죽 내피(포켓)에 넣어서 시트 내부에 고정을 해 줍니다.

그때 철심과 고정고리를 묶어주는 역활을 하는것이 호그링(위 사진의 플라이어 앞에 끼워져 있는 것) 입니다.




힘들긴 했지만 작업은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시트 조립 및 열선패드 배선 마무리 작업 중... 일이 하나 더 생기네요 ㅋ~

배선이 짧아서 시트 폴딩시 선이 너무 당겨지더군요... 반복적으로 당겨지면 단선의 우려가....

(저는 캠핑을 가면 차박을 주로 해서 2열시트 폴딩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QM5 차박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30


그래서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할때 사용했던 열선용 배선이 남아있어서 그걸로 연장을 해 줬습니다.

QM5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9



이상으로 모든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작업 난이도는 조금 높은편인것 같습니다만.... 아주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2번은 못하겠네요 ㅋㅋㅋ


11월 중순 작업완료 후 2개월 가량 사용을 해 봤습니다.

주로 아내와 딸아이가 사용을 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군요. 저도 가끔씩 회사에서 점심식사 후 뒷자리에 앉아서 헤드레스트 모니터(궁금하시면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로 영화를 잠깐 볼때면 열선을 켜 놓는데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혹시나 직접 DIY 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차량 DIY 차체를 좋아하거나, DIY 후에 오는 뿌듯함(?)을 원하는 분이라면 직접 하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그냥 샵에 맡기시는 것이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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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자 2019.06.03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단하시네요 저런작업도 하시고요
    밑에글중에 하체부품 작업하셨을때 정비. 메뉴얼가지고있으신가요? 혹시가지고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드디어 제 차량의 2열(뒷자리)에 열선시트 DIY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배선작업은 작년 4월에 다른 작업들과 같이 진행했었고, 시트에 열선패드 작업을 작년 11월에 했었습니다.

배선작업 먼저 해 두고 추워지기 전에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11월에 마무리 하고 연말에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네요 ㅎㅎ


작업기는 배선작업과 시트열선패드 작업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작업할 재료를 선택 합니다.

전 위 이미지와 같이 알리에서 55불 짜리로 구입을 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판매자 사진 입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많이 있으므로 디자인 등을 생각해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비교적 저렴한 것들중에 쓸만한 제품을 선택을 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렴한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ㅎ~)




포장상태는 나름 괜찮았고, 배송도 비교적 빨리 온것으로 기억합니다. (차이나포스트인데 2주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열선패드로 감싸놓았네요. 좌우의 노란색은 양면태이프가 붙어있는 겁니다.




구성품은 열선패드 4장, 스위치 2개 및 연장선 등 입니다.




장착 전 테스트를 위해 RC용으로 사용하던 SMPS 를 꺼냈습니다. ㅎ~ 여러모로 많이 사용하네요 ㅋ~




테스트를 해 보니 정상적은 발열이 되네요. 하단을 누르면 1단, 상단을 누르면 2단으로 동작을 하는군요.

기존 제 차량(QM5)의 1열 열선과 동일하게 동작을 하는군요 ㅎㅎ




스위치 홀 작업을 위해 치수를 확인합니다.






스위치 설치는 센터콘솔 뒷 패널에 작업할 생각 입니다. 일단 센터콘솔 백패널을 분리해서~




연필로 대략적으로 그린 후 드레멜로 커팅을 해 줍니다. ㅎ~




드레멜로 커팅 후 커터칼로 조금 다듬어 주고, 스위치를 조립 합니다.




요렇게 작업이 되었습니다. 좌측이 운전석 뒷자리, 우측이 조수석 뒷자리가 되겠네요~~



스위치 작업이 끝나면 뒷면에 케이블을 연결해 줍니다. 모든 케이블은 커넥터로 되어 있어서 작업하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배선 작업중에 기존 파워뱅크 배선 작업해 둔 선이 거추장 스러워서 커넥터를 만들어 줬네요 ㅋ~


위 부품에 작업한 것은 차량 헤드레스트 모니터를 시동을 큰 상태에서도 방전걱정 없이 볼 수 있도록 외부 파워뱅크 커넥터 작업을 했었습니다. ㅎㅎ 혹시 궁금하신분은 여기를 ---> https://junghwan.net/258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배선작업을 하겠습니다.

배선을 센터콘솔 하단 및 옆으로 이동해서 센터페이아 좌측으로 해서 운전석 하단 퓨즈박스로 가게 됩니다.




우선 기어박스 커버를 탈거하고~




좌측 패널들도 탈거를 해 줍니다~~




스위치 하나당 시트 2개가 연결되며 스위치의 메인 전원선은 각각 따로 연결 합니다.

아무래도 열선을 사용하는 거니까 전류량이 높으니 ㅎㅎ




접지는 묶어서 접지허브(접지허브가 궁금하시면 여기로 --> https://junghwan.net/251 )에 연결해 주고, + 전원선은 각각 배선정리용 퓨즈 케이블에 연결해서 퓨즈박스에 연결합니다.




스위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시트의 열선패드와 연결되는 배선도 좌/우를 표시해서 정리해 줍니다.




센터콘솔 백 패널은 다시 조립해 주고, 열선패드로 연결되는 배선은 2열 시트 아래쪽으로 정리를 해 줍니다.

벨크로 태이프를 이용해서 케이블이 놀지 않도록 고정해 주고 6D 입체매트를 깔아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혹시 제가 사용하는 6D 입체매트가 궁금하시면 여기 --> https://junghwan.net/198




배선만 했을 뿐인데 마치 작업을 다 한것 같네요 ㅎ~~

이제 스위치 키고 따뜻한 척(?)만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시트편은 내일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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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던 TPMS 를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출근길에 갑자기 알람이 울리면서 경고표시가 뜨더군요~


구입/사용 관련 포스팅은 여기 : http://junghwan.net/207



혹시나 펑크라도 났나 싶어서 가만히 보니... 아래 영상처럼 조수석 뒷타이어가 깜빡이는데... 공기압이나 온도는 정상이더군요..




매뉴얼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ㅋ~ 알리 판매자에게 메일로 매뉴얼을 보내달라고 메세지 남겼더니 다음날 바로 보내주더군요 ㅎㅎ




워드파일로 된 매뉴얼을 확인해 보니 센서모듈의 배터리가 다되었다는 메세지 였네요 ㅎㅎ

위 사진에 보면, 조수석 앞/뒤 타이어 모양 사이에 있는 게.... 매뉴얼을 보고나서 보니까 건전지로 보이네요 ㅋㅋㅋ


조수석 뒷 타이어 모듈만 배터리 부족메세지가 떴지만... 일단 설치시기가 같으니 함꼐 교체를 해 줬습니다.

2년 가까이(1년 7개월 정도) 사용 했으니 배터리 교체할때도 되었네요 ㅎㅎ


배터리는 CR1632 가 각모듈당 하나씩 들어가는데.. 이녀석이 일반 편의점이나 대형문구점에는 잘 없더군요..

스마트키에 들어가는 CR2032는 쉽게 구할 수 있는데.... 결국 인터넷으로 4개 주문을 했습니다.




교체방법은 간단하더군요.. 위 사진과 같이 모듈을 탈거한 후 커버를 분리하고, 구입시 함께 제공되었던 툴을 이용해서 풀면 됩니다.




위 사진에 보듯이 센서모듈의 배터리 교체를 위한 툴을 함께 제공해 줬었죠~~


다만 교체작업시에는 모듈을 한개씩 순서대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번에 다 열어두지 말라는 ~~)

왜냐하면 플라스틱 케이스에는 위치를 나타내는 문구가(FL, FR, RL, RR) 적혀있지만 내부 PCB 에는 없으므로 서로 섞여 버리면 일일이 테스트 해 가면서 찾아야 하니까요 ㅋㅋㅋ


이미 본전은 뽑은것 같지만... 배터리 교체하니 빠릿하게 정상동작 하는 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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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하던 디지털 도어락이 수명이 다된건지 소소한 문제들을 일으키더군요 ㅎ~


한 7~8년 사용한것 같은데... 제품 자체가 완전히 고장이 난건 아니고, 안쪽에서 누르는 버튼이 문제가 생기더군요..

한~두번 손을 봐서 사용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교체 결정..



저의 제품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적당한 가격대 : 10만원대~20만원 미만 ㅋ~


2. 주키형 : 현재 사용중인 도어락이 보조키형이라

 - 안에서 문열고 나올때 원액션으로 가능해야 함. 현재 보조키 형은 버튼 눌러서 잠금장치 열리면 다시 손잡이를 열어야 하는 형태.


3. 번호와 카드를 함께 지원해야 함.

 - 지문은 필요없음. 지문인식 장치들을 많이 사용해봐서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


4. 브랜드 인지도는 어느정도 있는 것이어야 함. : 삼성 or 게이트맨 정도.

 - 기존에 삼성(삼성SDS) 제품 사용하면서 만족도 높았음.



위와같은 조건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간단하게 결정이 나더군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삼성SDS 의 SHP-DP710 모델 입니다.


최저가로 검색해서 11번가에서 구입했습니다. 정품보강판2개랑 보조키2개 포함해서 최종가격 171,21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OK캐쉬백 7,210원 사용하고, 실 결제금액은 164,000원 입니다.ㅎㅎ OK캐쉬백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모였네요 ㅎㅎ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본품 박스와 사은품 (보강판 및 보조키)이 들어있네요 ㅎ~



이녀석이 DP-710 입니다. 생각보다 제품 박스가 크더군요 ㅎㅎㅎ



제품을 개봉해보니, 설치가이드와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 있구요~



흰색 박스에는 스트라이크와 피스(나사) 및 보조키가 들어 있습니다.



완충제를 열어보면 본체와 모티스(우측 중앙에 있는 실제 동작하는 자물쇠 부분)가 있습니다.



전체 구성품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제품 마감이야...  삼성제품이다보니 따로 이야기 할 필요가 없네요 ㅎㅎ



위 사진 중 상단에 있는 도어락이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도어락(보조키형) 입니다.

하단의 손잡이는 도어락 장착 하면서 교체해준 손잡이구요 ㅎ~ (원래는 동그란 모양 ㅋ~)



요건 기존 도어락 외부에서 본 모습입니다. 기존 제품도 번호와 카드를 함께 지원하는 제품 입니다.



우선 기존 제품을 모두 탈거 합니다. 위 사진은 현관 안쪽인데... 도어락 장착 후 아내가 도색을 해 버려서 저렇게 되었네요 ㅋㅋㅋ

뭐 일단 DP-710 장착하고, 나중에 시간되면 비슷한 페인트로 칠해도 될 것 같아서 일단 작업했습니다. ㅎ~



탈거 후 외부에서 본 모습니다. 위와같은 상태의 보조키 방식을 사용하던 곳은 홀 작업을 한번 해야 하더군요 ㅋ~

처음에 그걸 모르고, 평일 밤에 설치하려고, 설치가이드 보다가 알았네요 ㅋㅋ

다행히 분해하기 전에 설치가이드를 봐서... 홀쏘우(홀커터) 구해서 주말에 작업을 했습니다. ㅎ~



기존 스트라이크 및 스크라이크 박스 입니다. 위 부품도 새걸로 교체하려고 했는데... 

고정을 볼트가 아니라 리벳으로 되어 있어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가운데 칸막이가 있던 부분은 드레멜을 이용해서 커팅해 주었습니다. ^^....



자~ 이제 DP-710 제품에 도함되어 있는 도안을 이용해서 홀작업 할 곳을 표시합니다.

32파이(직경 32mm)의 홀쏘우(홀커터)가 필요합니다.



일단 요렇게 연필로 표시를 해 줍니다.




외부에도 동일하게 표시를 해 줍니다.



우선 4mm 정도(이하)의 드릴비트를 이용해서 가운데 보조 구멍을 먼저 내 줍니다.

드릴로 구멍을 내기 전에 못을 이용해서 드릴작업할 곳에 살짝 망치질을 해 주면 드릴 날이 미끄러지지 않아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구멍을 먼저 뚫어주고~~ 홀쏘우(홀터커)를 사용하면 됩니다.



32파이 홀쏘를 장착했습니다. 단. 목공용을 이용하시면 안됩니다.



홀 작업은 공구만 있으면 상각보다 간단하게 됩니다. 일반 아파트 방화문은 쉽게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현관 철문 내부는 비어있기 때문에 작업은 금방 됩니다.



내부에는 이런 골판지가 들어있네요 ㅋ~



모티스(키락 부분)를 장착 합니다. 저 자물쇠 뭉치를 모티스 라고 부르더군요 ㅎㅎㅎ



모티스 레치볼트(가운데 직각삼각형 모양)는 문이 열리는 바깥쪽으로 90도가 되어야 합니다.

혹시 반대로 되어 있다면 모티스를 장착하기 전에 상/하 두개의 피스(나사)를 풀면, 반대쪽으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외부 본체를 장착하고, 임시 고정을 해 줍니다.



내부에서 볼트로 고정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임시로 고정을 해 줍니다. ㅎㅎ



그 다음은 보강판 + 내부 본체 순으로 연결하고 고정만 해 주면 됩니다.

배터리는 양쪽 끝으로 4개만 끼워도 동작이 됩니다. ^^



설치가 완료 되었네요 ㅎㅎㅎ



가까이 접근하면 움직임을 감지해서 불이 들어옵니다.


몇일 사용해 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네요~ ㅎㅎ


디자인 및 기능, 동작시의 사용질감(?)도 모두 만족합니다. 도어락 교체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SHP-DP710 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D.I.Y 에 대해 한마디....

저는 직접 작업하는것을 좋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직접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만, 모든 사람이 남자라는 이유로 동일할 수는 없겠죠.

개인마다 성향도 다르고, 잘하는 것도 당연히 다르니까요..

뭔가를 직접 해보고 싶다면 다음 2가지를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본인이 뭔가를 직접하는것 자체를 좋아해야 합니다.

 - 좋아하는 이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본인이 손으로 작업하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직접 작업하는게 싫지만, 단지 비용만을 아끼기 위해서 D.I.Y를 생각한다면 시작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고생만 하고, 비용은 더 들어갈지도 모릅니다.


두번째. 작업을 위한 최소한의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 아무리 의욕이 충만하더라도 적절한 도구가 없으면 시작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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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사마 2018.10.2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 블랙박스 솔리드 500 글을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여쭤 볼 것이 있는데,
    하나는 고치신 후에는 문제 없이 작동이 잘 되나요? 서비스 센터에서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고 그냥 보내라더라고요.

    두 번째는 v로 시작하는 제품이랑 ms621인가 동일하게 팔아서, v로 시작하는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고정대가 없더라고요. 혹시 고정대도 파는 곳 있으면 알려 주십사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10.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도어락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도어락 관련인줄 알았는데 블랙박스 질문이군요 ㅎㅎ
      답변 드리자면...
      1. 현재까지도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2. 고정대가 어떤것을 말씀하시는지?
      혹시 배터리에 있는 2핀 다리를 말씀하시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다리는 따로 구입하시면 안되고 붙어있는 배터리로 구입하셔야해요~
      MS621FE 로 검색하시면 2핀 붙어있는 배터리가 많이 나올꺼에요 ㅎㅎ
      도움이 되셨기를~

  2. Favicon of https://https://https:// 연사마 2018.10.2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