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GRC 트렁크(적재함) 장착 시 바디 커팅 후 빈 공간 때문에 주문했던 공구함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적재함 관련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junghwan.net/347

 

TRX6 버킷 플레이트(트렁크) 장착

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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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적재함을 장착하면 거의 필수인 것 같습니다.
이와이면 위 적재함과 함께 판매를 하면 좋을 텐데 잘게 나눠서 판매를 하는군요 ㅋㅋㅋ

제품구성은 위 사진의 공구함과 장착을 위한 플래이트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퀄리티는 GRC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기존 장착한 적재한 안쪽에 고정용 플래이트를 위치한 부 바깥쪽에서 볼트 2개로 고정해 줍니다.

 

이런식으로 ㅎ~

 

공구함을 끼우면 딱맞게 고정이 됩니다.

 

바다의 손답이를 잡고 당기면 앞으로 당겨져서 고정됩니다.

 

바디를 장착 후 공구함을 열때는 이렇게 당겨놓은 후 덥개를 열면 됩니다.

 

이제는 바디 커팅 후 빈공간 없이 딱맞아서 보기가 좋네요 ㅎㅎ

 

공구함이 없을때는 공구함 위치가 뻥 뚤려있었죠 ㅎㅎ

 

앞으로 당겨서

 

덮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런 공구(?)를 넣어둘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해당 제품은 뭔가를 넣기 위해 구입했다기보다는 바디 커팅 후 빈 공간이 보기 싫어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적재함 장착하고 바디커팅한 차량은 필수로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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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머드가드 창작

RC 2021. 3. 31. 06:00

제 TRX6 꾸미기가 이제 종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ㅎㅎ
머드가드와 바디 액세서리만 장착하고 종료될 듯합니다. (완전 고정은 머드가드가 마지막일 듯하네요 ㅋ~)

GRC RACING 사의 제품입니다.

 

품질은 GRC 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구성품은 고무 흙받이, 고정을 위한 마운트 및 볼트, 너트 입니다.

 

매뉴얼이 따로 제공되지 않으면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했습니다.

 

전륜이 짧은고무(위), 후륜이 긴고무(하) 입니다.

 

전륜은 사이드스텝 탈거후 아래에 장착합니다. (인터리어랑 또 다 탈거하느라 힘드네요 T^T)

 

후륜은 간단하게 위 사진 우측의 볼트 2개만 빼고 장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장착이 됩니다.

 

장착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네요 ㅎㅎㅎ

결론.
- 품질도 괜찮고, 장착 난이도도 낮은편이라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저는 12mm 와이드너 장착한 상태라 타이어가 밖으로 조금 나와있는데, 고무를 뒤집어서 볼트 구멍 내면 밖으로 뺄 수는 있지만 그냥 장착해도 괜찮아 보여서 추가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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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스페어타이어 장착을 위한 지지대를 준비했습니다. ㅋ~
비드락 휠로 교체하면서 순정 타이어 6짝이 남았으니 장식용으로 사용을 해야겠어서 ㅎㅎㅎ
장착을 위한 브라켓을 주문했었습니다.

제품 구성은 심플합니다. (GRC제품 치고는 너무 심플하네요 ㅋㅋㅋ)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저는 짐칸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겠죠 ㅎㅎ

 

바디를 장착하고 보니 처음에 장착한 위치보다 훨씬 뒤로 이동해야 하는군요.

 

볼트로 고정하지 않고 양면태이프로 작업하길 잘했네요 ㅎㅎ

 

위에서 본 모습은 별로 감흥이 없네요 ㅋ~

 

역시 후면이나 측후면 앵글이 좋네요.

 

베스트 샷~

장착 위치는 보통 보닛 위나 후면에 세워서 장착을 많이 하더군요.
TRX6는 짐칸이 따로 있으니 위 사진처럼 장착하는게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공구함을 주문해 둔 상태라.. 공구함 장착 후에 위치를 확정해서 고정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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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GRC 제품답게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

 

TRX6 옵션파트 중에는 GRC제품이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네요 ㅎㅎ

 

조립은 설명서를 보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GRC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적용하니 봐줄만 하네요 ㅎㅎ

 

디테일이 꽤 준수합니다.

 

바디 후면 고정장치 입니다. (기존 바디포스트는 제거함.)

 

바디 커팅을 위해 안쪽의 볼트 2개를 풀고 뒷쪽의 지지대를 탈거합니다.

 

지지대 탈거후 바디 라인을 따라 사각형으로 커팅해 줍니다. (컷터를 이용해서 여러번 나눠서 칼질을 하면 쉽게 커팅됩니다.)

 

커팅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기존 지지대 고정 브라켓을 장착하고 볼트로 고정하기 전에

 

바디 잠금장치용 브라켓을 포함해서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바디 잠금장치 레버를 앞으로 움직이면 위 사진의 브라켓과 맞물리면서 튼튼하게 고정이 됩니다.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잠금레버로 고정해 주니 아주 튼튼하게 고정이 되는군요. (앞쪽은 네오디움 자석 4개로 고정 ㅎ)

차량이 점점 DP용이 되어가는 것 같지만 조만간 캠핑이라도 가서 산행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ㅎ
이 제품도 성능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저처럼 꾸미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력을 느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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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디 자석 마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LED 커넥터를 케이블로 하지 않고, 자석 마운트를 이용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작업이 지연되었네요 ㅎㅎ

일반 자석마운트를 커넥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2회선이 연결되어야 해서 커넥터 기능이 있는 자석마운트를 구매해서 2채널로 변경했습니다.

GRC 레이싱의 LED커넥터 기능이 있는 바디 자석 마운트 입니다.

 

처음엔 이런 일반 자석마운트를 구입했었는데 일단 스페어부품통으로~~ ㅎㅎ

 

구성품은 상/하단 마운트 PCB, 네오디움자석, 고정핀 및 볼트, 양면태이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설치방향을 확인합니다.

 

네오디움 자석을 극성에 맞춰서 볼트로 장착하고, 맞물리는 부분에 포함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자석끼리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배선상태는 2개를 접점을 붙여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줍니다.

 

이렇게 각각 2채널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선 납땜을 새로 했습니다.

 

각각 6V가 전달되지만 하나는 항상 공급이 되고, 나머지 하나는 송신기 설정에 따라 On/Off 됩니다.

위 제품은 최대 3개 채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접지) 단자는 하나만 사용하면 되므로 신호선이든 전원선이는 최대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6V 전압만 따로 공급해 주면 되므로 접지선을 하나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하단 결합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네오디움 자석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장착해 봅니다.

 

연결되었을때 커넥터 접점부분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고정이 쉽도록 케이블을 조금 정리해 주었습니다.

 

마운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상단에 제품에 포함된 양면태이프를 붙이고 바디를 씌워주면 정확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운트를 새시에 고정하고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바디 내부에 장착할 순정LED용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입/출력 단자에 JSP커넥터를 달아주고 수축튜브로 정리해 줍니다.

 

하단 마운트 PCB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디에 장착한 상단 마운트 PCB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바디 순정LED모듈을 위한 스텝다운 PCB도 함께 정리해 줍니다.

 

바디쪽의 LED배선 정리가 대충 마무리 되었네요~

 

순정LED 배선도 간섭이 생기지 않는 곳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선 분배기도 이너바디에 간섭이 되지 않는 위치로 장착하였습니다.

 

3V 스텝다운 모듈도 적당한 위치에 고정해 줍니다.

 

바디 배선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강 태이프로 바디 전체를 보강 겸 해서 배선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혹시 배선상태를 수정하거나 할 때 힘들 것 같아서 보강 태이프 사용으로 최소한으로 작업했습니다.

나머지 새시 쪽 배선정리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LED 커넥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자석마운트 제품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옵션 파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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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내부 인테리어 옵션 파트를 장착해 봤습니다.
이번에도 GRC RACING 제품으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GRC RACING 제품은 포장도 있어보이네요  듕괵산 제품 답지 않게 ㅋㅋㅋ

 

설명서도 들어있습니다. 심지어 컬러~~

 

구성품은 대쉬보드, 양쪽 바닥면, 시트, 센터콘솔 관련 부품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고 대쉬보드 쪽을 먼저 조립했습니다. (조립은 어렵지 않네요~)

 

다음은 실내 바닥면을 조립합니다. 

 

시트 4개도 각각 조립합니다. 시트 장착을 위한 하단 브라켓은 위치에 맞는 걸 장착해야 합니다. (위 사진은 1열)

 

시트 자체 디테일도 좋네요. 도색된것도 있던데 그냥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2열 시트도 조립해 줍니다. (좌/우가 다르므로 브라켓 하단의 알파벳으로 보고 작업합니다.)

 

조립이 완성 되었습니다. ㅎㅎ

 

뭔가 좀 있어보이네요 ㅎㅎ

 

헤드레스트로 상하로 움직입니다. ㅋㅋㅋ (깨알 디테일~)

 

핸들도 조작이 됩니다. (미니서보를 하나 달아서 스티어링서보와 Y케이블로 연결하면 동작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드라이버 존윅!! (콘스탄틴을 원했는데 ㅋㅋㅋ)

 

존윅의 구두 깨알 디테일 ㅋㅋㅋ

 

정면 샷은 별로군요 ㅋㅋㅋ

 

계기판이랑 내비게이션은 스티커 입니다만 나름 괜찮네요 ㅎ~

 

역시 정면은 좀... ㅋ

 

살짝 측면이 인물이 좀 사네요.. 존윅 피규어 가격대비 훌륭한 품질입니다. ㅎㅎ

 

드디어 TRX6에 장착을 해 봤습니다.

 

어짜피 모변 바꾸고 하면 배선정리 새로 해야해서 다시 탈거 해야 겠지만요 ㅎㅎ

 

평소 바디를 장착하면 잘 보이진 않지만 자기만족은 큰 옵션인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앵글 찾기가 쉽지 않네요. (바디를 장착하지 않아서 그런지 ㅎ~)

 

마지막으로 정면 샷~~

GRC RACING의 실내 인테리어는 꽤 만족도가 높은 옵션 파츠 인 것 같습니다.
도색된 제품과는 거의 10~20불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더군요. (전 미도색 최저가로 구입을 해서 ㅎㅎ)

이 제품때문에 엔진 모형 쿨링팬을 사용 못하게 되었죠 ㅋㅋㅋ

자세한 것 여기~~
junghwan.net/333

 

TRX-6 엔진모형 모터 쿨링팬 (미장착)

LS7 V8 엔진 모형의 모터 쿨링팬입니다. 이 제품도 내부 옵션 파트 적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문을 해 버렸네요 ㅎㅎ 결론 마지막에~~ 결론. 모양은 참 이쁜데 제 TRX-6에는 장착이 불

junghwan.net

 

모두 만족스러운데 한 가지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운전석 사이드미러와의 간섭문제 입니다.
다른 부분들은 설명서에 나와있는 데로 변경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운전석 사이드미러 고정부(바디 내부)는 간섭 때문에 결국 인테리어 제품을 조금 가공했습니다.
그 부분 이외에는 별다른 단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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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옵션 파트들을 하나씩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메탈 프론트 범퍼입니다.

이번에도 GRC RACING 제품 입니다. ㅎ~

 

처음엔 상단 범퍼만 구입했다가 결국 하단 범퍼(위 사진)도 구입을 했습니다. ㅋ~

 

따로 설명서는 없으므로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하면 됩니다.

 

조립완료한 상태 입니다. 

 

최종적으로 위 사진과 같이 결합되는 형태 입니다.

 

뒷면~~

 

장착은 모두 하체(프레임)에 고정하는 방법과 각각 나누어서 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각각 고정하는 방법으로~~

 

상단 범퍼를 고정하기 위해 바디 범퍼부분의 크롬커버를 제거합니다. (뒷쪽에 피스 4개를 풀면 됩니다.)

 

홀이 좀 작으므로 바디리머로 구멍을 조금 넓혀 줍니다.

 

메탈파트와 상단범퍼를 결합하고 고정합니다.

 

바디에 장착할 상단 범퍼는 완성이 되었네요~

 

하단 범퍼를 교체하기 위해 기존 파트를 탈거합니다.

 

순정(좌)파트와 교체할 메탈파트(우) 입니다.

 

보호용 스키드 플래이트를 메탈파츠에 옮겨준 뒤 고정하면 됩니다. 피스홀이 조금 맞지 않아서 2개만 고정했다가 지금은 억지로 4개다 고정을 한 상태입니다. ㅎㅎ

 

교체한 메탈 범퍼의 경우 보통 다음 몇 가지 기능을 위해 장착 하는 것 같습니다.
 - 프런트 중량 증가-> 접지력 향상
 - 윈치 장착 (하단 범퍼)
 - 바디 보호(?) 등등...

하지만 제가 볼 땐 첫번째 아유는 드레스업이고, 두번째 이유는 프런트 중량 증가 정도 되겠네요.
그중에 드레스업이 가장 큰 장착 이유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옵션파트도 장착 후 만족도가 상당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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