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에 배기음 및 크락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면 사운드 모듈 (일명 멀펑)을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센스 ESS-Dual이라는 제품입니다. (듀얼은 스피커가 2개라 듀얼인듯 ㅋㅋㅋ)

 

차량모델별 마운트와 전원케이블, 스로틀 Y케이블, 양면태이프와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위 구성품 중 USB 메모리처럼 생긴 녀석이 PC와의 연결을 위한 S-Link 모듈입니다.

 

연결부는 전원공급 커넥터와 스로틀 커넥터, 크락션을 위한 신호선이 있습니다.

 

본체에는 볼륨조정을 위한 버튼이 있습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이네요 ㅎㅎ)

 

좌/우 측면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본체 자체가 울림통 역활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ㅎ~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이전 사진의 S-Link 모듈을 통해 PC와 ESS-Dual을 연결합니다.

 

Store 에서 각 카테고리별 원하는 사운드를 PC로 다운로드 합니다.

 

PC에 다운로드 된 음원은 Local Sound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ESS-Dual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거나 Configuration 메뉴를 통해 각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ystem 메뉴에서는 저전압 알람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SS-Dual을 리포 알람으로도 사용할 예정이므로 전원은 메인 배터리 전원으로 연결합니다.
Lipo 3셀을 사용하므로 Battery Type은 LiPo로 Battery Cells은 3셀로 선택합니다.
트라이얼 장르 특성상 헬기나 드론처럼 순간적인 방전이 이루어지지는 않으므로 저전압 알람은 기본값인 9V로 두었습니다.

 

음원 설정 메뉴 입니다.

엔진음은 Crawler C로 설정했고, 브래이킹 음은 비활성화했습니다.
드리프트나 온로드 차량에서는 브래이킹 사운드도 꽤 멋질 듯합니다. ㅎㅎ

 

ENGINE 관련 설정 메뉴 입니다.

IDEL은 On으로 하고 아이들 딜레이는 20초로 변경했습니다.
: 처음 스로틀 레베를 살짝 건드리면 시동음이 들리고,
딜레이 시간은 조작이 없을 경우 시동 상태가 해제되는 시간입니다.

시프팅은 변속음을 말하며, 변속 스피드에 따라 변속음이 들리는 간격이 달라집니다. ㅎㅎ

 

BRAKE 설정 메뉴 입니다.

트라이얼(트레일RC) 장르 특성상 불필요하므로 비활성화(Disabled) 해 두었습니다.

 

터보차져 사운드 입니다.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중간중간 터보가 터지는 사운드입니다. ㅋ~)

 

CUSTOM 설정 메뉴 입니다.

혼(크락션) 사운드 설정입니다.

 

다시 시스템 메뉴로 돌아와서 볼륨을 변경해 주었습니다.

저전압 경고가 혹시 음성으로 나오나 싶어서 볼륨을 좀 높여 놨었는데 그냥 Beep음 이더군요 ㅋ~
"Battery Low" 정도로 음성 파일이면 좋을 텐데 ㅋㅋ 볼륨은 2 정도로 다시 변경했습니다.

 

사운드 모듈의 리포알람 기능도 사용할 예정이라 배터리 단자에 JST 커넥터를 하나 직결해 두었습니다.

 

사운드모듈은 전면에 장착했으며, 펌웨어나 음원 업데이트 등으로 탈거할 수 있도록 벨크로로 고정했습니다.

 

당연하지만 케이블 류도 전부 커넥터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완성도도 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 제품도 만족도가 꽤 높은 옵션 파츠라 생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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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하부 구동 파트들을 메탈 옵션 파트로 교체했습니다.

도착한 부품들 입니다. ㅎㅎ

아래 3장의 이미지는 판매자 사이트 이미지 입니다.

메탈 드라이브 샤프트 (강철)

드라이브 샤프트는 KYX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디퍼런셜기어 하우징 (강철)

디프/엑슬 하우징도 KYX 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이 제품은 할인기간 중에 구입했는데 구입 후 바로 20불 정도 올랐더군요 ㅎㅎ

 

포털엑슬 하우징 (알루미늄)

이 제품은 KYX 제품이 아니며,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KYX 강철 제품보다는 가볍습니다. ㅎㅎ

 

우선 한부 메칼 스키드를 제거하고 교체 준비를 합니다. ㅎ~

 

확실히 가운데 KYX 강철 제품은 묵직하네요 ㅎ~

 

프론트쪽부터 기존 파츠 탈거 후 내부 구성품(기어, 베어링 등)을 1:1로 교체 장착 합니다.

 

드라이브샤프트도 품질이 꽤 괜찮네요 ㅎ~

 

포털엑슬도 내부 기어및 베어링을 그대로 이동해 줍니다.

 

프론트 디퍼런셜 쪽은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조금 가공해 주었습니다.

 

드라이브 샤프트까지 조립된 모습니다. ㅎ~

 

프론트 디퍼런셜 어셈블리 장착완료~~ ㅎ

 

다음은 리어 디퍼런셜 중 중간부분 작업~

 

교체할 부품을 미이 준비해 주고~~

 

중간 디퍼런셜 Assy를 탈거 합니다.

 

분해/조립은 TRX6 매뉴얼의 분해도를 참고하면 됩니다.

 

중간 디퍼런셜 Assy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내부 디프락 기어 조절레버를 조금 가공 했습니다. ㅋㅋㅋ

 

전륜과 2륜쪽 장착완료한 사진 입니다.

 

마지막 3륜 Assy는 별다른 가공없이 잘 장착이 되네요 ㅎㅎ

* 결론.
1. 하중 증가 및 내구성 증가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조금 가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1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디프 하우징 커버를 닫고 휠을 움직이면 뭔가에 걸리는 느낌. (꽉 조이면 정상 구동이 힘든 상태)
  - 원인 : 디프 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시 살짝 올라와서 커버를 닫고 볼트로 고정하면 기어를 누르게 됨. 
  - 해결 : 디프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살짝 가공하여 베어링이 정상적으로 안착하도록 수정함.
 2) 2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커버를 닫고 디프에 락을 걸거나 풀면 서보는 움직이지만 실제 락/언락이 되지 않음.
  - 원인 : 디프 하우징 커버와 디프락 기어를 움직이는 레버가 살짝 닿아서 커버를 강하게 고정하면 정상 동작이 안됨.
  - 해결 : 디프락 제어 레버의 상단(커버와 닿는 부분)을 조금 깎아내어 간섭을 제거함.
 3) 포탈 엑슬 하우징
  - 증상 : 디프 하우징과 완전히 결합되지 않아서 볼트로 고정할 수 없음.
  - 원인 : 연결부의 설계 오류로 예상. (디프 하우징에 순정 포탈 엑슬 하우징 장착 시 정상 동작됨)
  - 해결 : 연결 부분을 갈아내서 간섭을 제거함.
3.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저는 만족합니다. *^^*

*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기존 순정 파트와 번갈아가며 장착/테스트하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ㅎㅎ
* 제가 구입한 제품만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드레멜 같은 전동공구가 없다면 가공하기가 좀 힘드실 수 있습니다. ^^

* 작업 완료한 현재 시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전체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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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모터와 변속기를 하비윙 센서드 브러시리스 모터와 변속기 세트로 교체하였습니다.
제품 자체의 사양등은 별도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공홈 참고) 

 

모변구입시 YR(예레이싱)의 모터 마운트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하비윙의 제런 모터 변속기 콤보 제품입니다.

 

박스를 열면 각각 개별포장된 제품이 들어있네요 ㅎㅎ 포장제 줄이고 가격을 좀 내리지... ㅋㅋㅋ

 

80A 변속기 입니다.

 

변속기 본품 사진입니다.

기본 커넥터는 XT60 이며, 전원 스위치가 달려있습니다.

 

팬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으나 전원연결은 별도로 해야 하네요.

 

모터 연결단자 입니다. 모터케이블이 꼬지지 않게 순서대로 연결하면 됩니다. (회전방향은 추후 설정가능)

 

3300KV 센서드 브러시리스 모터입니다.

 

12T 피니언기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300KV(볼트당 회전수) 모터이며, R2가 나오면서 550은 2700KV다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ㅎ~

 

메인샤프트(회전축) 두깨는 마음에 드네요 ㅎㅎ

 

장착전 테스트를 해 봅니다.

 

모터 무부하 상태에서 초기화(전원버튼 옆의 검정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도 해 줍니다.

 

전용 앱을 설치한 후 설정을 해 줍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키고 연결합니다.

 

연결되면 우측상단의 링크 아이콘이 활성화 됩니다.

 

제일먼저 펌웨어 업데이트 부터 해줍니다. (위 이미지는 업데이트 후 캡쳐함 ㅎ~)

 

모델 이름을 정해주고 세팅을 해 줍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Save를 눌러서 저장해 줍니다.

참고로 제 세팅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 러닝모드: 전진/후진
- 후진: 50%
- 드래그브레이크: 100%
- 증가률: Auto
- 중립범위: 10%
- BEC: 6V
- 모터회전방향: CCW(시계 반대방향)

일단 위와 같은 세팅으로 했습니다만 드래그 브레이크 관련 값들은 사용하면서 조금씩 변경해가면 제 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찾아야겠네요~~

작업하면서 편의성 관련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BEC 출력단자가 따로 없어서 수신기 포트를 이용해야 한다.
2. 팬 전원을 변도로 인가해야 합니다.
* 팬 전원을 변속기에 연결해 주고, 변속기에서 BEC출력 단자가 하나정도 있었으면 좀 더 편했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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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TRX6의 스티어링 서보, 미션 서보, 디프락 서보를 교체해 봤습니다.

미션(변속) 및 디프락 용 서보 TR-4 입니다.

이 서보는 사이즈, 방수 등을 생각하니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 않더군요 ㅎㅎ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22.5*12.5*24mm
3. 입력전압: 4.8~7.4V
4. 토크/속도 (6V 사용)
 - 4.8 V: 1.8 kg / 0.15 sec
 - 6.0 V: 2.2 kg / 0.12 sec
 - 7.4 V: 2.6 kg / 0.10 sec

 

다음은 스티어링 서보 입니다. ㅎ~

스티어링 서보는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지만 방수, 메탈기어, 속도보다는 토크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대충 추려지더군요. (물론 알리에서 구입하는 만큼 가성비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지만요 ㅎㅎ)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듣보잡(ㅋ) DS3225 모델의 제품입니다.
6V에서 토크 및 속도 모두 적절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ㅎ~

알리에서 서보를 구매할 경우에는 주로 KST 서보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자동차용이므로 조금 더 저렴한 모델로 선택을 했습니다. ㅋㅋㅋ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40*20.5*40.5mm
3. 입력전압: 4.8~6.8V
4. 토크/속도 (6V 사용)
 - 5 V: 24 kg / 0.16 sec
 - 6.8 V: 28 kg / 0.14 sec
* 6V를 사용할 예정이므로 각 수치는 중간값 정도 되겠네요 ㅎ~

 

메탈 서보암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네요~

 

외형은 무난합니다. ㅎ

 

우선 기존 순정서보의 암 위치 및 동작상태를 확인해 둡니다.

 

미션(변속) 서보도 확인~~

 

혹시 몰라서 중립 및 타각을 미리 확인해봅니다.

 

디프락 서보도 잠금과 열림 상태 각도도 확인해 주고..

 

뉴트럴(중립)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현재 중립상태이나 서보세이버를 제거해봐야 정확하게 확인이 되겠네요 ㅋㅋ

 

미션쪽 서보 중립확인

미션쪽 서보는 크게 영향이 없지만 디프락 서보는 디프락 기어를 강철 와이어로 당기고 있는 형태이다 보니 EPA 줄이는 게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서보 세이버도 있으니 일단 EPA 축소 없이 기본 상태로 좀 사용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

 

미니서보 구입시 함께 구입한 서보세이버 기능이 포함된 메탈서보혼 입니다.

 

보기에는 참 이쁜데... 결론은 이쁜쓰레기 ㅋㅋㅋㅋ 이유는 아래에서~~

 

미니서보들 중립을 잡아줍니다.

 

서보테스터 하나정도 있으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제 경우 6 in 1 멀티 테스터에도 서보 테스트 기능이 있기는한데,
위 사진의 서보 테스터에 있는 중립 기능이 편해서 서보 테스터를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서보암을 장착해 줍니다. (후륜 디프락에는 사용을 못하네요.)

 

미션쪽 서보 교체 (처음이라 전체 분해를 했는데 얍삽(?)한 방법으로 하면 전체분해 안해도 될 듯 하더군요 ㅎㅎ)

 

장착전 테스트

 

디프락 서보 장착모습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서보혼 간격이 좀 넓은 데다 후륜은 2개를 장착해야 해서 사용이 불가합니다.
몇 번 테스트하다가 다시 원복 했습니다.
괜히 작업하다가 와이어와 볼 조인트 연결하는 커넥터가 부러져서 새로 교체했네요 -,.-
위 사진에 보이는 미니 서보용 메탈서보혼(알리-인조라)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스티어링 서보도 중립 작업 후 서보혼을 고정해 줍니다.

서보가 중립이 아닌 상태에서 서보혼을 고정하면 다시 빼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ㅎㅎ

결론. (TRX6 기준)
1. 미니서보를 교체하려면 선택을 고민할 필요없이 TR-4
2. 인조라에서 팔고 있는 미니서보용 메탈 서보혼은 이쁜 쓰레기
3. 스티어링 서보는 가성비 좋고 무난함

* RC라는 취미를 계속하실 예정이라면 배터리 체커와 서보 테스터 정도는 하나쯤 보유하면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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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LED 작업

RC 2021. 3. 21. 10:47

TRX6에 LED 작업을 마무리해 줬습니다.
기존 순정LED + 언더 LED + 상단 루프 캐리어 LED입니다. ㅎ~

처음에 국내샵에서 구입한 순정 LED(하단)모듈

구입하고 보니 LED모듈이 8개밖에 없는 제품이더군요..
TRX6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TRX4용 제품.
(TRX6에 장착하면 후방 2개는 장착이 안되더군요 --)
거기다 순정이다보니 3V LED라서 기존 장착되어 있는 순정 3V 스템다운 모듈을 사용해야 하는데, 저는 순정 스텝다운 모듈을 제거할 예정이라 ㅎㅎ

 

알리에서 모듈 10개짜리 호환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호환 제품의 좋은 점은 2가지 정도가 있겠네요
1. LED모듈 10개 짜리라서 TRX6전용이다.
2. 입력전원이 5V~7.4V로 BEC전원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디에 장착된 순정 LED모듈을 위한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저는 송신기에서 LED 모듈을 제어할 생각이라 순정 스텝다운 모듈(#8028 파워서플라이)을 제거하고,
기존 바디LED만 3V로 사용하고, 나머지 LED는 6V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전 배선확인 및 테스트를 해 줍니다. 가운데 보이는 부품이 LED제어용 모듈 입니다.

LED 제어용 모듈은 총 4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1. 1번 LED On
2. 2번 LED On
3. 1번 + 2번 LED On
4. 1번 + 2번 LED Flashing (솔직히 이건 필요 없지만 ㅋㅋㅋ)
* 각 모드는 해당 채널에 할당된 송신기 버튼을 한번 누를때마다 전환이 됩니다.

 

1번 모드 (처음 켜지는게 하단모듈로 할지 루프캐리어로 할지는 생각중입니다. ㅎㅎ)

 

2번 모드 (루프캐리어를 1번으로 할지 아직 고민중 ㅋㅋㅋ)

 

3번 모드 (두가지 모듈 동시에 켜집니다.)

 

4번 모드 (4번은 두 모듈이 동시에 깜빡입니다.)

 

하단(언더) 방수 LED모듈 장착을 위해 기존 커버를 모두 제거합니다. (앞쪽 4개)

 

뒤쪽 6개 커버도 제거~

 

수신기 바로 앞에 있는 위치부터 장착을 시작합니다.

 

뒤쪽으로 한바퀴 돌아서 커넥터가 다시 수신기 쪽으로 향하도록 장착~~ 배선정리를 해야 겠네요 ㅎ~

 

배선정리를 위해 선택한 폴리이미드 태이프

위 폴리이미드 태이프를 선택한 이유는 특별히 내열태이프를 사용해야 해서가 하니라,
단지 얇으면서 어느정도 접착력이 있고, 갖고 있는 태이프가 있어서... 입니다. ㅋㅋㅋ

 

요렇게 태이핑으로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수신기 쪽에서 처리전원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작업은 여기까지만 하고 정리했습니다.
추후 모터+변속이 교체를 하고, 전체 배선정리를 완료할 생각입니다. ㅎㅎㅎ

제 TRX6 차량의 LED배선은 다음과 같이 작업할 예정입니다. (LED 장착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1. 바디 순정LED
 : BEC전원 > 자석 스위치 > 3V 스텝다운 모듈 > 바디 순정 LED

2. 바디 루프 캐리어 LED
 : 수신기(BEC전원) > LED제어모듈 > 자석스위치 > 루프캐리어 LED

3. 새시 언더 LED
 : 수신기(BEC전원) > LED제어모듈 > 언더 LED

다음 작업 순서는 서보/모변/하부 메탈 파트 교체, 멀펑 장착이 완료되면 전체 배선정리 예정입니다.
이후 작업기도 하나씩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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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LED 서치 바가 장착되어 있는 메탈 루프 캐리어(바스켓)를 장착해 봤습니다.

제법 묵직한 물건이 왔더군요 ㅎㅎ

 

요건 캐리어에 짐을 싣고 고정해 줄 그물 입니다. ㅋㅋㅋ

 

캐리어 자체 조립은 LED 서치바만 장착하면 됩니다.

 

바디리머로 바디에 홀을 내고, 볼트+너트로 고정해 줍니다.

 

생각보다 크더군요. TRX6에 딱 맞습니다. ㅎㅎ

 

장착전 LED모듈 테스트만 하고, 장착을 했습니다. 어짜피 LED 관련 옵션파츠 모두 장착하고 한번에 배선정리를 해야 해서 ㅎㅎ

순정 상태에도 LED킷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지만, 야간 운행 시 하부 LED와 함께 서치바도 있었으면 해서 겸사겸사 장착하게 되었네요.

이 옵션 파츠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LED 서치바도 그렇고 캐리어도 그렇고 ㅎㅎ
원래 피규어를 존윅으로 구입할 때만 해도 깔끔한 도심형 SUV 스타일로 꾸미려고 했는데 액세서리를 하나씩 장착하다 보니 점점 더 오프로드 스타일로 변경이 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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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의 댐퍼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원래 댐퍼(쇽, 쇼크 압소버)는 교체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개가 좀 늘어나다 보니 조금 높은 댐퍼를 찾다가 특이한 제품이 있어서 교체해 봤습니다.

이너스프링(스프링이 내부에 있는) 댐퍼(쇼크 압소버, 쇽) 입니다.

 

새로 구입한 댐퍼에 사용하기 위해 지메이드 쇽오일 구입하면서 구리스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120mm 로 구입을 했습니다.
스프링은 3가지 강도(실버-하드, 블랙-미디움, 골드-소프트)가 들어있으면 블랙(비디움)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쇽 오일은 80% 선으로 채웠습니다.

 

프론트 장착사진~~ 비주얼은 정말 이쁘네요 ㅋ~

 

리어 장착사진

결론.
장착해 보니 확실히 차고가 많이 높아지면서 타이어 간섭도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모든 제품이 그렇듯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네요~~ 간단하게 느낀 장단점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장점
 - 드레스업 효과 : 외부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들여다 보면 나름 이쁘네요 ㅋㅋ
 - 높아진 지상고 : 순정대비 많이 높아졌습니다. (90mm -> 120mm) 미디엄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강하네요~ 조금 사용해 보다가 소프트 스프링으로 한번 바꿔봐야겠네요 ㅎ~

2. 단점
 - 눌러졌을때 순정 대비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지 않네요.

이 제품은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괜찮은것 같은데.. 순정에 스프링만 조금 단단한 걸로 교체하거나 순정과 동일한 형태의 120mm 쇽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압축되었을 때 길이도 순정과 비슷한 비율로 줄어드는 쇽이 좀 더 좋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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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내부 인테리어 옵션 파트를 장착해 봤습니다.
이번에도 GRC RACING 제품으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GRC RACING 제품은 포장도 있어보이네요  듕괵산 제품 답지 않게 ㅋㅋㅋ

 

설명서도 들어있습니다. 심지어 컬러~~

 

구성품은 대쉬보드, 양쪽 바닥면, 시트, 센터콘솔 관련 부품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설명서를 보고 대쉬보드 쪽을 먼저 조립했습니다. (조립은 어렵지 않네요~)

 

다음은 실내 바닥면을 조립합니다. 

 

시트 4개도 각각 조립합니다. 시트 장착을 위한 하단 브라켓은 위치에 맞는 걸 장착해야 합니다. (위 사진은 1열)

 

시트 자체 디테일도 좋네요. 도색된것도 있던데 그냥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습니다.

 

2열 시트도 조립해 줍니다. (좌/우가 다르므로 브라켓 하단의 알파벳으로 보고 작업합니다.)

 

조립이 완성 되었습니다. ㅎㅎ

 

뭔가 좀 있어보이네요 ㅎㅎ

 

헤드레스트로 상하로 움직입니다. ㅋㅋㅋ (깨알 디테일~)

 

핸들도 조작이 됩니다. (미니서보를 하나 달아서 스티어링서보와 Y케이블로 연결하면 동작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드라이버 존윅!! (콘스탄틴을 원했는데 ㅋㅋㅋ)

 

존윅의 구두 깨알 디테일 ㅋㅋㅋ

 

정면 샷은 별로군요 ㅋㅋㅋ

 

계기판이랑 내비게이션은 스티커 입니다만 나름 괜찮네요 ㅎ~

 

역시 정면은 좀... ㅋ

 

살짝 측면이 인물이 좀 사네요.. 존윅 피규어 가격대비 훌륭한 품질입니다. ㅎㅎ

 

드디어 TRX6에 장착을 해 봤습니다.

 

어짜피 모변 바꾸고 하면 배선정리 새로 해야해서 다시 탈거 해야 겠지만요 ㅎㅎ

 

평소 바디를 장착하면 잘 보이진 않지만 자기만족은 큰 옵션인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앵글 찾기가 쉽지 않네요. (바디를 장착하지 않아서 그런지 ㅎ~)

 

마지막으로 정면 샷~~

GRC RACING의 실내 인테리어는 꽤 만족도가 높은 옵션 파츠 인 것 같습니다.
도색된 제품과는 거의 10~20불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더군요. (전 미도색 최저가로 구입을 해서 ㅎㅎ)

이 제품때문에 엔진 모형 쿨링팬을 사용 못하게 되었죠 ㅋㅋㅋ

자세한 것 여기~~
junghwan.net/333

 

TRX-6 엔진모형 모터 쿨링팬 (미장착)

LS7 V8 엔진 모형의 모터 쿨링팬입니다. 이 제품도 내부 옵션 파트 적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문을 해 버렸네요 ㅎㅎ 결론 마지막에~~ 결론. 모양은 참 이쁜데 제 TRX-6에는 장착이 불

junghwan.net

 

모두 만족스러운데 한 가지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운전석 사이드미러와의 간섭문제 입니다.
다른 부분들은 설명서에 나와있는 데로 변경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운전석 사이드미러 고정부(바디 내부)는 간섭 때문에 결국 인테리어 제품을 조금 가공했습니다.
그 부분 이외에는 별다른 단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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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옵션 파트들을 하나씩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메탈 프론트 범퍼입니다.

이번에도 GRC RACING 제품 입니다. ㅎ~

 

처음엔 상단 범퍼만 구입했다가 결국 하단 범퍼(위 사진)도 구입을 했습니다. ㅋ~

 

따로 설명서는 없으므로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하면 됩니다.

 

조립완료한 상태 입니다. 

 

최종적으로 위 사진과 같이 결합되는 형태 입니다.

 

뒷면~~

 

장착은 모두 하체(프레임)에 고정하는 방법과 각각 나누어서 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각각 고정하는 방법으로~~

 

상단 범퍼를 고정하기 위해 바디 범퍼부분의 크롬커버를 제거합니다. (뒷쪽에 피스 4개를 풀면 됩니다.)

 

홀이 좀 작으므로 바디리머로 구멍을 조금 넓혀 줍니다.

 

메탈파트와 상단범퍼를 결합하고 고정합니다.

 

바디에 장착할 상단 범퍼는 완성이 되었네요~

 

하단 범퍼를 교체하기 위해 기존 파트를 탈거합니다.

 

순정(좌)파트와 교체할 메탈파트(우) 입니다.

 

보호용 스키드 플래이트를 메탈파츠에 옮겨준 뒤 고정하면 됩니다. 피스홀이 조금 맞지 않아서 2개만 고정했다가 지금은 억지로 4개다 고정을 한 상태입니다. ㅎㅎ

 

교체한 메탈 범퍼의 경우 보통 다음 몇 가지 기능을 위해 장착 하는 것 같습니다.
 - 프런트 중량 증가-> 접지력 향상
 - 윈치 장착 (하단 범퍼)
 - 바디 보호(?) 등등...

하지만 제가 볼 땐 첫번째 아유는 드레스업이고, 두번째 이유는 프런트 중량 증가 정도 되겠네요.
그중에 드레스업이 가장 큰 장착 이유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 옵션파트도 장착 후 만족도가 상당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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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랙(거치대)

RC 2021. 3. 15. 06:00

이번 포스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타이어 랙입니다. ㅎ~
비드락 휠을 구입하면서 순정 휠 보관용 랙이 필요해서 장만했습니다.

첫 느낌은 생각보다 묵직하다~ 입니다. ㅎㅎ

 

구성품을 확인해 보니 가격대비 마감이나 완성도가 좋네요~

 

조립이 완료된 상태 입니다. 설명서는 없으므로 판매자 이미지를 참고해서 조립해야 합니다. ㅎㅎ

 

요런식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ㅎㅎ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검정색으로 하나 더 주문했다가 다시 취소했네요 ㅎㅎ 어짜피 보관할 타이어가 지금은 최대 6개라서 ㅎㅎ

조립 및 실제 림과 타이어를 거치해 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네요.
디자인도 이쁘고, 마감도 좋고, 튼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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