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D12 라보 트럭 개봉기

RC 2021. 6. 30. 06:00

최근 한국 RC인들에게 꽤 인기가 있었던 WPL D12 일명 "라보 트럭" 개봉기입니다. ㅎ~
구입은 4월에 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실제 모델이 된 차량은 스즈키의 캐리 트럭 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 라보 트럭을 닮아서 그런지 "라보트럭"으로 불립니다. ㅎㅎ

완전한 전문 RC 차량은 아니지만 비례제어가 되는 제품이므로 가성비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제품 박스도 나름 이쁩니다 ㅎㅎ

 

내부는 조금 빈약하네요 ㅋ~

 

그래도 완전한 RTR 입니다. 사이드 미러 및 일부 액세서리는 장착을 해 줘야 합니다.

 

저는 배터리 3개 모델로 구입했습니다. AA 배터리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액세서리를 모두 부착했습니다.

 

전조등도 들어오고 ㅎㅎ 송신기와 연결되지 않으면 깜빡이다가 연결 후 켜집니다.

 

하단 깜빡이는 LED가 없습니다. (추가 장착 가능합니다.)

 

측면 깜빡이도 추가 장착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 등도 장착 가능한 옵션 부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한 컷. 짐칸도 충분히 크네요 ㅎ

 

실내도 나름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나름 얼짱각도 인데 라보트럭은 각(?)이 안나오네요 ㅎㅎ

 

하부 입니다.

 

모든 부품이 플라스틱이다보니 내구성은 약해 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드라이브샤프트까지 플라스틱이라 ㅎㅎ

 

얼굴만 크게 한번 찍워봤습니다. 이제 보니 전면 번호판을 안붙였네요 -.-.

 

번호판을 달고나니 확실이 나아보이네요 ㅎ~

 

순정 완성상태 입니다.

집 안에서 몇번 주행을 해 봤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송수신기가 너무 저렴한 느낌이긴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을 것 같아서 ㅎ~

일단 이제품은 아래 3가지 정도 작업만 해 줄 생각입니다.
1. 방향지시등 및 브레이크 등의 LED 장착
2. 드리프트를 위해 타이어 변경 및 자이로 장착
3. 모터 부밍음을 없애기 위해 콘덴서 및 인덕터 작업

작업기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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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차체 무게가 증가하다 보니 지난번 교체했던 전륜 이너 스프링 쇽이 많이 내려앉아서 스프링을 교체했습니다.
인조라 이너스프링 쇽(댑퍼)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https://junghwan.net/337

 

TRX6 댐퍼(쇽) 교체 (이너 스프링)

TRX6의 댐퍼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원래 댐퍼(쇽, 쇼크 압소버)는 교체할 생각이 없었는데.. 무개가 좀 늘어나다 보니 조금 높은 댐퍼를 찾다가 특이한 제품이 있어서 교체해 봤습니다. 결론. 장착

junghwan.net

위 포스팅에 나와있듯이 인조라 쇽 교체 시 스프링은 기본 장착되어 있던 중강도 스프링을 장착했었습니다.
우선 현재 상태에서 쇽 간격을 확인해 봤습니다.

우선 후륜은 괜찮은것 같네요

 

팬더에서 대략 45mm 정도 되는군요

 

전륜의 경우 들어올렸다가 살짝 놓았을때 31mm 정도 됩니다.

 

놔두면 점점 내려가서 26mm 까지 내려앉아 버리네요 ㅋㅋ

 

속(댐퍼)에 포함되어 있던 스프링 입니다.

댐퍼에서 탄성에 따라 총 3가지 스프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 블랙 : 중강도 탄성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음
2. 골드 : 저강도 탄성
3. 실버 : 고강도 탄성 -> 이걸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새로 구입한 렌치로 한번 풀어봤습니다. ㅋㅋㅋ

 

스프링 교체 후 오일을 적당히 채워 줍니다.

 

교체 후 38mm 정도 나오는 군요. 후륜보다는 좁지만 무게가 있으니 이해됩니다. ㅎㅎ

 

이너 스프링 쇽이 모양은 이쁜데 ㅋ~ 상세한 내용은 해당 포스팅에서 확인하시길~

 

모양이 좀 나오네요 ㅎㅎㅎ 꽤 높아진 느낌.

조만간 본격적인 주행을 좀 해 보고 자잘한 조절을 해야겠네요~~
다음번 작업 시에는 쇽 캡 연결부 및 로드 부분 구리스를 좀 발라서 누유 방지도 좀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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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상용(건타입) 주력 송신기인 NB4 노블의 케이스를 마련했습니다.
사용하는 송신기 하드케이스는 여러 개가 있지만 모두 항공용(스틱형) 송신기 케이스라서 NB4에 사용할 게 없더군요.

트렁크에 실어두려니 파손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구입시 받은 박스에 넣어 다니기엔 불편하더군요.
특히 카메라 마운트를 매번 탈착하기도 힘들고 ㅎㅎ (카메라 마운트 관련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junghwan.net/327

 

RC 트라이얼 촬영용 액션캠 및 송신거 마운트

얼마 전 입문한 RC 트라이얼 촬영용 액션캠과 액션캠 마운트를 준비했습니다. ㅎ~ RC트라이얼 차량 및 추가 구입한 송신기 관련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junghwan.net/320 트레일(트라이얼) RC 입

junghwan.net

 

그래서 카메라 마운드 포함해서 들어갈만한 하드케이스로 구입을 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습니다.

 

치수는 판매자 이미지 참고하세요~

 

뭐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ㅎ~

 

내부 스폰지 포함입니다.

 

이형 크기를 확인하고~

 

깊이도 확인한 후 스폰지 커팅을 합니다.

 

스폰지는 칼집이 나 있는 스폰지라서 크기에 맞춰 뜯어내면 됩니다.

 

대충 완성되었네요 ㅋ~

 

흔들림 없이 잘 잡아주는 군요 ^^

 

이제 트렁크에 대충 던져놔도 송신기가 파손되는 일은 없겠네요 ㅎㅎ

 

어깨끈은 없지만 손잡이가 있어서 괜찮네요~

전용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지만 이런 제품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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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마트워치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구입한 적은 없었는데요.
이유는 제 기준에 "필요없지만 갖고 싶은 제품"인데 가격이 비싸서 구입을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제품 자체의 리뷰는 유튜브에 많으므로 한 달 정도 사용해 본 느낌만 기록해 보겠습니다. ㅎ~

요즘 중국산들은 제품포장도 나름 괜찮아 졌네요~

기존 제 시계와 크기 비교 입니다. ㅎ~ 순정 스트랩 상태입니다.

뒷면에는 센서들과 충전단자가 있습니다.

나침반. 스크랩은 많이 사용하시는 걸로 추가 구입했습니다. 20mm 입니다.

기압 및 고도계, GPS 수신되면 보정이 된다는데 실내에서는 잘 안잡히네요

Zepp 앱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한 화면 입니다.

앱에서도 워치 설정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한달정도 사용해 본 결과 중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가격 : 알리에서 75달러에 무료배송으로 구입했으며, 기능 대비 적당한(저렴한) 가격입니다.

2. 사용시간 : 스펙상 2주, 실사용 1주 정도라는 리뷰글을 많이 봤습니다만 제 기준에 3일 정도 가네요.
- 시계 : AOD(06:00~24:00), 자동 화면 끄기(8초), 손목을 들어 올리면 켜짐(07:00~22:00)
- 시계 알림 : 알람 1개 기본, 가끔 추가 알람 외 모든 알림 설정(전화, 서기, 목표 달성 등)
- 진동 : 모두 기본
- 앱 알림 : 네이버 카페, 카카오톡, 티스토리, Todoist
- 건강 모니터링 : 전체 사용(심박수:10분, 스트레스:5분) *이 부분이 배터리 소모가 많은 듯!
* 저는 사용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기능 일부를 끄는 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 3일에 한 번씩 충전하더라도 건강 모니터링 기능은 모두 사용하는 게 좋죠 ㅎ~
3. 시계 기능 : 워치 페이스가 아주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름 다양하고 마음에 드는 것들도 좀 있더군요.
* 저장해 둘 수 있는 워치 페이스가 기본 2개, 다운로드 2개로 적은 편이지만 언제는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므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 착용감 : 가볍고 편합니다. 다만, 기본 스트랩은 좀 예쁜 걸로 바꾸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것도 많으니 ㅎ~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네요. 배터리가 좀 더 오래가면 좋겠지만 기능에 비례해서 배터리 소모가 발생하니까요 ㅎㅎ
초 저전력 센서들이 더 개발되고, 새로운 배터리 기술이 상용화되면 기능이 많아도 더 오래 쓸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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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21.06.2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슨 시계를 차고 다니시던 거에요;;;;



ISDT N8 충전기 간단 리뷰

RC 2021. 6. 26. 10:49

이번 포스팅은 ISDT에서 나온 AA, AAA 타입의 배터리 충전기 중 8개 동시 충전이 가능한 N8 간단 리뷰입니다.
ISDT의 AA, AAA 충전기인 N시리즈는 총 3가지가 있더군요.
N8, N16, N24이며, N뒤의 숫자는 동시 충전 가능한 배터리 개수 있습니다. ㅎ~

위 사진은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N8 모델입니다.

 

ISDT 제품도 포장은 깔끔합니다.

 

8개를 동시에 충/방전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8개를 동시충전 해 봤습니다.

충전 중에는 충전량, 경과시간, 충전 전압/전류, 내부저항 및 온도가 표시됩니다.
충전상태를 그래프로 그려줘서 시각적인 효과가 좋네요 ㅎㅎ
하단에는 충전 전류 설정값과 충전기 입력 전압/전력이 표시됩니다.

 

우측 터치버튼 3개 중 가운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메뉴로 진입합니다.

1. Task : 동작 선택
2. Battery Type : 배터리 종류 (자동인식이 되지만 NiMH가 아닌 경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Activation Charge : 방전 후 충전 여부
4. Current : 충전 전류
5. Backlight : 백라이트 밝기

 

아래쪽 터치버튼을 누르면 하단 메뉴가 보입니다.

6. Buzzer : 부저음 소리 크기
7. Language : 메뉴 언어 (한글은 지원이 안됩니다.)
8. Self Check : 기기 자가진단
9. About : 펌웨어 버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10. Back : 이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작업에는 4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1. Charge : 충전
2. Discharge : 방전
3. Activation : 활성화 (충/방전을 반복하는 리사이클 모드인 것 같네요)
4. Analysis : 분석

 

방전 후 충전 중

저는 보통 중전 할 때 Activation Charge를 Enable 해 놔서 항상 방전을 먼저 한 후 충전합니다.
니켈수소 배터리는 메모리 현상 때문에 완전 방전 후 충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잔량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방전을 하거나, 활성화 또는 분석을 하시려면 열이 많이 나므로
선풍기를 하나 켜 두는 것이 좋겠더군요 ^^

 

펌웨어 업데이트

PC용 프로그램을 설치 후 연결하면 해당 제품을 자동 인식하여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능설정이나 모니터링은 없고, 펌웨어 업데이트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스마트폰 앱은 N8과는 연결이 안됩니다. (블루투스 연결)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결과 예상과 동일하게 만족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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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록은 하지 않는 편인데.. 언제 어디를 갔었는지 자꾸 잊어버리거나 헷갈리다 보니 기록을 남기게 되네요 ㅎ

이번 가족여행은 사천을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아르떼 리조트로 요즘 인기 있다는 풀빌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머문곳은 "라비움 풀빌라 1층(트윈)"입니다.
이름 중에 "오션뷰"가 붙으면 바닷가 쪽이라 숙소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 곳이더군요

일찍 도착해서 잠시 바다를 보며 대기를 했네요 ㅎ~
숙소에 들었왔습니다.
3인가족 기준이며 침대는 더블+싱글 입니다.
미온수 개인풀 입니다.
아이가 놀기엔 괜찮은것 같아요 ㅎ~
저희 숙소는 1층 입니다.
리조트 내 산책중 ㅋ~
얕은곳이다 보니 썰물때에는 바닥이 꽤 많이 보이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실내를 제외하니 갈곳이 별로 없네요 ㅎ~ 용두공원 입니다.
숙소 야경입니다.

많은 곳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상황 이후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다 보니 나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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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용 공구를 몇 가지 추가로 장만했습니다. ㅎㅎ 뭐 기존 사용하는 툴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조만간 제 RC용 수공구 및 측정용 기기 전체 소개글을 한번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우선 태핑툴 입니다.

나사산을 만드는 도구죠 ㅎ~ 우측 상단이 세트로 구입한 물품이고, 좌측 하단 3개가 별도로 구입한 팁입니다.
세트보다 좌측 하단의 개별 팁이 더 비싸네요 ㅋㅋ

 

다음은 일명 히다리탭 입니다.

 

드릴날과 스크류 두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소켓 내부에 네오디움 자석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어서 팁을 완전히 물리할때까지 떨어지지 않더군요 ㅎㅎ

 

끝까지 누르면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번엔 미니 라쳇과 복스 세트 입니다.

 

일명 깔깔이죠 양쪽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복스 연결부는 1/4" 입니다. 버튼을 눌러서 교체하는 방식이라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ㅎㅎ

 

1/4" 복스는 4mm~14mm 11피스 세트입니다.

 

전동 드라이버용 육각드라이버 팁 입니다.

수공구와 전동을 병행해서 사용하는데 기존 팁에 녹도 많이 생기고 장만했습니다.
용도에 따라 사용하기 위해 2가지 길이로 자주 사용하는 사이즈만 주문했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사이즈죠 ㅎㅎ

 

피니언 툴 입니다.

 

조립한 모습 입니다.

모터의 피니언 기어 장/탈착을 위한 수공구입니다.
보통 기어에 고정용 무두 볼트가 없는 소형 모터/피니언에 주로 사용됩니다.

 

이녀석도 피니언툴 입니다. (위 제품과 세트로 판매하더군요 ㅎ)

이상이 이번에 추가된 공구들입니다.
다음번에 제 공구들 및 측정 툴 소개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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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박스 램프가 나가서 다시 교체 했습니다.
얼마전에 교체한 것 같아서 제 글을 찾아보니 3년 전이네요 ㅎ~ 뭐 3년만에 다시 LED가 나간다는게 좀 이상하긴 하지만

교체방법은 이전글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junghwan.net/270

 

QM5 기어박스 램프 교체

기어박스 번데기 전구가 나가서 LED로 교체했습니다. ㅎㅎ 그냥 순정 전구로 교체해도 되지만.. 왠지 LED가 수명이 오래갈 것 같아서 ㅋㅋㅋ LED는 고휘도로 색상별로 하지는 않았고, 그냥 확산형

junghwan.net

 

지난번에 배송비가 아까워서 2~3개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리 찾아서 남은 부품을 못 찾아서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2개 주문을 했네요~ 이런건 여러명 모아서 살수도 없고 ㅋㅋㅋ

 

이번에는 초록색과 흰색을 구입했는데 초록색부터 장착을 해 봤습니다.

 

남은 부품은 잃어버리지 않게 콘솔박스 안에다 넣어뒀네요 ㅋ~

 

작업 난이도는 낮으므로 직접 하더라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기어봉 클립(핀) 제거용 롱노즈-플라이어와 내장재 탈거를 위한 헤라 같은게 있으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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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게이트 하단 스테이 어셈블리(트렁크 하단 쇼버)가 문제가 생겨서 교체를 했습니다.
트렁크 하단이 열리기는 하는데 닫을 때 잘 안 닫히더군요. 아마 내부 스트링이 문제가 생긴 듯했습니다.
다른 부분이라면 그냥 놔뒀을 수도 있는데 테일게이트는 드론을 날리거나 할 때 자주 앉아서 이용하다 보니 ㅎㅎ

SM오토몰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몇 년 사이에 부품 가격이 올랐네요 ㅋ~

 

준비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1. 복스 세트 10mm 만 있으면 됩니다.
2. 50T 별렌치입니다. 기존 세트에도 50T가 있지만 좀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3. 에스엠오토몰에서 구입한 스테이 어셈블리 1세트입니다.

 

고장난 테일게이트 우측 스테이어셈블리(쇼버)

오른쪽만 문제가 생겼지만 둘 다 교체했습니다. ㅎㅎ

 

테일램프를 탈거하기 위해 커버와 핀을 제거합니다.

스테이 어셈블리 교체를 위해서는 테일램프를 탈거해야 합니다.

 

볼트커버 및 핀 제거

 

상단 커버안쪽에 10mm 볼트를 풀어줍니다.

 

테일램프 탈거방법은 먼저 1방향으로 힘을줘서 살짝 벌어진 상태로 2방향으로 당겨서 뺍니다.

 

스테이어셈블리 상단 볼트 제거

탈거한 테일램프는 완전히 분리하고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저는 귀찮아서 그냥 달아두고 작업했습니다. ㅎ
상단의 50T 볼트 2개 제거 시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작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링이 살아있다면 볼트가 분리될 때 탄성 때문에 다칠 수도 있으니...)

 

상단 볼트 2개를 분리한 후 하단도 분리해 줍니다.

 

상단이 고장난 제품이나 하단이 새제품 입니다.

 

장착은 분해의 역순으로 작업, 1번 고정 후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2번 고정하면 됩니다.

 

하단 고정 완료

 

상단 고정 완료

 

작업 후 만족스럽네요.
기존 대비 열 때도 천천히 내릴 필요 없이 알아서 열리고, 닫을 때도 힘을 많이 안 들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연차가 있다 보니 하단 테일게이트 열고 앉을 때도 조금 걱정되었는데 이제 걱정 안 해도 되네요 ㅎㅎ

공구만 있으면 작업 난이도는 쉬운 편이니 누구나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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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윙 XERUN AXE R2 Combo 변속기 및 모터 한글매뉴얼 입니다.
번역기 돌려서 만든거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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