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용하던 27인치 모니터를 딸아이 PC에 연결해 주면서 모니터를 새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입니다. ㅋ~ (구입처 이미지 가져옴)

울트라와이드와 16:9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16:9 32인치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32인치 FHD는 좀 아닌것 같아서 QHD로 구입했죠~ UHD(4K)를 하기엔 모니터가 조금 더 큰게 좋을 것 같고, 그럼 가격이 너무 올라가더군요.

한성 같은 중소기업 제품도 고민을 했었습니다만, 모니터는 한번 구입하면 잘 바꾸지 않기 때문에 LG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계속 생각만 하던 모니터 암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ㅎㅎㅎ

카멜 CMA-2PW 입니다.

설치중에 사고(?)가 있어서 모니터 암 조립사진은 없네요 ㅋ~ 모니터 암 고정하다가 책상위 유리를 깨먹어서 그거 정리하다보니 정신이 없었네요 ㅋㅋㅋ

설치 완료 사진입니다. 책상이 너무 깔끔해 졌네요 ㅎㅎㅎ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책상 뒷편에 공간이 없다보니 모니터암 기둥 위치를 여러군데 옮겨보다가 PC 뒤쪽으로 정했습니다. ㅋ~
전, 후 좌/우 기울기, 틸딩 모두 가능하네요 ㅎㅎ
뭔가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ㅋㅋㅋ
측면에서도 한컷~
평소 작업시에는 벽면에 완전히 붙여서 사용하다가 영상을 보거나 할때는 앞으로 당겨서 봅니다. ㅎ~

결론
1. 모니터는 LG (또는 삼성), 듣보잡 No No.
2. 32인치 급부터는 FDH 보다는 QHD 이상으로 구입하는게 좋네요.
3. 모니터암은 필수인것 같습니다. 너무 편해졌네요.

이상 32인치 모니터 + 모니터압 개봉/사용기 입니다.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