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 머드가드 창작

RC 2021. 3. 31. 06:00

제 TRX6 꾸미기가 이제 종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ㅎㅎ
머드가드와 바디 액세서리만 장착하고 종료될 듯합니다. (완전 고정은 머드가드가 마지막일 듯하네요 ㅋ~)

GRC RACING 사의 제품입니다.

 

품질은 GRC 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구성품은 고무 흙받이, 고정을 위한 마운트 및 볼트, 너트 입니다.

 

매뉴얼이 따로 제공되지 않으면 판매자 이미지를 보고 조립했습니다.

 

전륜이 짧은고무(위), 후륜이 긴고무(하) 입니다.

 

전륜은 사이드스텝 탈거후 아래에 장착합니다. (인터리어랑 또 다 탈거하느라 힘드네요 T^T)

 

후륜은 간단하게 위 사진 우측의 볼트 2개만 빼고 장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장착이 됩니다.

 

장착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네요 ㅎㅎㅎ

결론.
- 품질도 괜찮고, 장착 난이도도 낮은편이라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저는 12mm 와이드너 장착한 상태라 타이어가 밖으로 조금 나와있는데, 고무를 뒤집어서 볼트 구멍 내면 밖으로 뺄 수는 있지만 그냥 장착해도 괜찮아 보여서 추가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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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스페어타이어 장착을 위한 지지대를 준비했습니다. ㅋ~
비드락 휠로 교체하면서 순정 타이어 6짝이 남았으니 장식용으로 사용을 해야겠어서 ㅎㅎㅎ
장착을 위한 브라켓을 주문했었습니다.

제품 구성은 심플합니다. (GRC제품 치고는 너무 심플하네요 ㅋㅋㅋ)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저는 짐칸에 장착할 예정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겠죠 ㅎㅎ

 

바디를 장착하고 보니 처음에 장착한 위치보다 훨씬 뒤로 이동해야 하는군요.

 

볼트로 고정하지 않고 양면태이프로 작업하길 잘했네요 ㅎㅎ

 

위에서 본 모습은 별로 감흥이 없네요 ㅋ~

 

역시 후면이나 측후면 앵글이 좋네요.

 

베스트 샷~

장착 위치는 보통 보닛 위나 후면에 세워서 장착을 많이 하더군요.
TRX6는 짐칸이 따로 있으니 위 사진처럼 장착하는게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공구함을 주문해 둔 상태라.. 공구함 장착 후에 위치를 확정해서 고정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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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GRC 제품답게 설명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

 

TRX6 옵션파트 중에는 GRC제품이 그나마 퀄리티가 괜찮네요 ㅎㅎ

 

조립은 설명서를 보면 간단하게 완료됩니다.

 

GRC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적용하니 봐줄만 하네요 ㅎㅎ

 

디테일이 꽤 준수합니다.

 

바디 후면 고정장치 입니다. (기존 바디포스트는 제거함.)

 

바디 커팅을 위해 안쪽의 볼트 2개를 풀고 뒷쪽의 지지대를 탈거합니다.

 

지지대 탈거후 바디 라인을 따라 사각형으로 커팅해 줍니다. (컷터를 이용해서 여러번 나눠서 칼질을 하면 쉽게 커팅됩니다.)

 

커팅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기존 지지대 고정 브라켓을 장착하고 볼트로 고정하기 전에

 

바디 잠금장치용 브라켓을 포함해서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바디 잠금장치 레버를 앞으로 움직이면 위 사진의 브라켓과 맞물리면서 튼튼하게 고정이 됩니다.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ㅎㅎ

 

잠금레버로 고정해 주니 아주 튼튼하게 고정이 되는군요. (앞쪽은 네오디움 자석 4개로 고정 ㅎ)

차량이 점점 DP용이 되어가는 것 같지만 조만간 캠핑이라도 가서 산행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ㅎ
이 제품도 성능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저처럼 꾸미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력을 느끼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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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비드락 휠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ㅎㅎ
순정 휠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타이어 성형 상태가 아주 좋지는 않고,
본딩 되어 있는 상태라... 무개 작업도 용이하고 디자인도 좀 괜찮은 녀석으로 교체했습니다. ㅋ~ 

2.2인치 메탈 비드락 휠(림) 입니다.

 

2.2인치 타이어 입니다.

간섭의 문제도 있지만 순정과 비슷한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2.2인치 타이어 중에 내경 52mm, 외경 120mm 타이어를 찾았습니다. ㅎㅎ 패턴도 나쁘지 않고 괜찮네요 ㅎㅎ (이너폼 포함입니다.)

 

도금 처리된 황동 브래이크 디스크 타입 무게추 입니다.

 

4개 세트로 판매해서 판매자랑 이야기 해서 6개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조립 준비중인데 볼트가 정말 많네요 ㅎㅎ

이런 때를 대비해서 RC전용으로 전동드라이버를 하나 준비했었죠 ㅋㅋㅋ
전동드라이버 정보는 아래 링크를 ㅋ~

junghwan.net/326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RC 전용으로 사용한 전동 드라이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 역시 가성비가 좋은 샤오미 제품입니다. 사양을 보면 와우스틱은 토크가 0.12N.m(뉴턴미터) 이고, 제가 구입한 제품은 4N.m 입니다. 위

junghwan.net

 

브래이크디스크를 먼저 조립해 줍니다.

 

디스크를 조립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생각보다 이쁘네요 ㅋ~

 

타이어 준비

 

안쪽에 이너폼을 먼저 끼웁니다.

 

림을 타이어 뒤쪽에서 앞으로 끼워 줍니다.

 

이너폼 위치를 잡고 타이어와 림 위치를 잡습니다.

 

휠 커버를 덮고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서로 마주보는 볼트 순서로 고정합니다.)

 

전륜에는 납도 한줄 감아줍니다.

 

납은 RC용으로 구입하지 말고 실차 휠밸런스용 납을 구입하시면 저렴하고 좋습니다. ㅋ~

 

뒷면(안쪽면)도 타이어 고정시 씹히지 않도록 잘 맞춰줍니다.

 

앞면(바깥쪽)도 자리를 잡도록 조절해 줍니다.

 

나머지 타이어들도 모두 작업해 줍니다.

 

조립이 완료된 휠(좌)과 순정휠(우) 입니다.

 

제눈엔 순정보다 비드락 휠이 더 이쁘네요 ㅎㅎ

 

패턴도 무난해 보입니다. ㅋ~

 

조립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작업하고 와이드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ㅎㅎ

 

순정 휠의 무게 입니다. 123그램 정도군요.

 

브래이크 디스크를 추가한 비드락 휠 입니다. 337그램 3배 가까이 되는군요 ㅋ~

 

납을 한줄 감아줬던 전륜 휠 입니다. 421그램으로 순정휠 대비 3배가 넘는 무게네요 ㅋㅋㅋ

 

기다리던 와이드너가 도착을 했군요 ㅋㅋ

 

순정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입한 제춤은 은색 12mm 입니다.

 

모두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전륜에는 이전에 장착한 황동무게추가 달려있습니다. (브레이크 디스크 타입과 함께 사용가능합니다. ㅎ~)

 

장착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교체한 댑퍼(쇽)와도 잘 어울리는군요 ㅎㅎ

 

후륜 샷~~

 

캡은 제일 마지막에 씌우려고 아직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무게 작업은 휠 자체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ㅎㅎ
아니면 최소한 댐퍼 하단으로 하는 것이 나은 것 같네요 ㅎ~
스페어타이어가 6짝이 생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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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배선정리

RC 2021. 3. 27. 06:00

저의 TRX6 지바겐 6x6의 새시 하체 작업이 대충 완료되어 배선정리를 진행했습니다. ㅎㅎ

추가 배선에 필요한 jsp 및 서보커넥터 여분 배선등을 준비합니다.

 

수신기 및 각 연결단자는 모두 체결합니다.

 

최적경로로 배선을 하여 고정합니다.

 

케이블 마운트 같은것들도 있으면 조금 유용합니다. ㅎㅎ

 

배선정리가 대충 완료되고 탈거해 두었던 배터리 트레이 등도 재장착 합니다.

 

변속기 전원스위치를 밖으로 빼고 실내 인테리어 모듈도 장착을 해 줍니다.

 

대충 이런느낌으로 정리가 되었네요 ㅎㅎ

 

그 와중에 열일하고 있는 존윅 아찌도 한장 찍어 줍니다. ㅎㅎㅎ

 

변속기 전원스위치는 실내 인테리어모듈의 2열 바닥에 벨크로를 이용해서 탈착가능하도록 작업했습니다.

이제 큰 작업은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비드락 휠과 트렁크, 그리고 액세서리 파츠만 장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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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디 자석 마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LED 커넥터를 케이블로 하지 않고, 자석 마운트를 이용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작업이 지연되었네요 ㅎㅎ

일반 자석마운트를 커넥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2회선이 연결되어야 해서 커넥터 기능이 있는 자석마운트를 구매해서 2채널로 변경했습니다.

GRC 레이싱의 LED커넥터 기능이 있는 바디 자석 마운트 입니다.

 

처음엔 이런 일반 자석마운트를 구입했었는데 일단 스페어부품통으로~~ ㅎㅎ

 

구성품은 상/하단 마운트 PCB, 네오디움자석, 고정핀 및 볼트, 양면태이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설치방향을 확인합니다.

 

네오디움 자석을 극성에 맞춰서 볼트로 장착하고, 맞물리는 부분에 포함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자석끼리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배선상태는 2개를 접점을 붙여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줍니다.

 

이렇게 각각 2채널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선 납땜을 새로 했습니다.

 

각각 6V가 전달되지만 하나는 항상 공급이 되고, 나머지 하나는 송신기 설정에 따라 On/Off 됩니다.

위 제품은 최대 3개 채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접지) 단자는 하나만 사용하면 되므로 신호선이든 전원선이는 최대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6V 전압만 따로 공급해 주면 되므로 접지선을 하나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하단 결합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네오디움 자석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장착해 봅니다.

 

연결되었을때 커넥터 접점부분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고정이 쉽도록 케이블을 조금 정리해 주었습니다.

 

마운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상단에 제품에 포함된 양면태이프를 붙이고 바디를 씌워주면 정확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운트를 새시에 고정하고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바디 내부에 장착할 순정LED용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입/출력 단자에 JSP커넥터를 달아주고 수축튜브로 정리해 줍니다.

 

하단 마운트 PCB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디에 장착한 상단 마운트 PCB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바디 순정LED모듈을 위한 스텝다운 PCB도 함께 정리해 줍니다.

 

바디쪽의 LED배선 정리가 대충 마무리 되었네요~

 

순정LED 배선도 간섭이 생기지 않는 곳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선 분배기도 이너바디에 간섭이 되지 않는 위치로 장착하였습니다.

 

3V 스텝다운 모듈도 적당한 위치에 고정해 줍니다.

 

바디 배선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강 태이프로 바디 전체를 보강 겸 해서 배선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혹시 배선상태를 수정하거나 할 때 힘들 것 같아서 보강 태이프 사용으로 최소한으로 작업했습니다.

나머지 새시 쪽 배선정리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LED 커넥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자석마운트 제품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옵션 파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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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배기음 및 크락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면 사운드 모듈 (일명 멀펑)을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센스 ESS-Dual이라는 제품입니다. (듀얼은 스피커가 2개라 듀얼인듯 ㅋㅋㅋ)

 

차량모델별 마운트와 전원케이블, 스로틀 Y케이블, 양면태이프와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위 구성품 중 USB 메모리처럼 생긴 녀석이 PC와의 연결을 위한 S-Link 모듈입니다.

 

연결부는 전원공급 커넥터와 스로틀 커넥터, 크락션을 위한 신호선이 있습니다.

 

본체에는 볼륨조정을 위한 버튼이 있습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이네요 ㅎㅎ)

 

좌/우 측면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본체 자체가 울림통 역활을 하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ㅎ~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이전 사진의 S-Link 모듈을 통해 PC와 ESS-Dual을 연결합니다.

 

Store 에서 각 카테고리별 원하는 사운드를 PC로 다운로드 합니다.

 

PC에 다운로드 된 음원은 Local Sounds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ESS-Dual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거나 Configuration 메뉴를 통해 각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System 메뉴에서는 저전압 알람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SS-Dual을 리포 알람으로도 사용할 예정이므로 전원은 메인 배터리 전원으로 연결합니다.
Lipo 3셀을 사용하므로 Battery Type은 LiPo로 Battery Cells은 3셀로 선택합니다.
트라이얼 장르 특성상 헬기나 드론처럼 순간적인 방전이 이루어지지는 않으므로 저전압 알람은 기본값인 9V로 두었습니다.

 

음원 설정 메뉴 입니다.

엔진음은 Crawler C로 설정했고, 브래이킹 음은 비활성화했습니다.
드리프트나 온로드 차량에서는 브래이킹 사운드도 꽤 멋질 듯합니다. ㅎㅎ

 

ENGINE 관련 설정 메뉴 입니다.

IDEL은 On으로 하고 아이들 딜레이는 20초로 변경했습니다.
: 처음 스로틀 레베를 살짝 건드리면 시동음이 들리고,
딜레이 시간은 조작이 없을 경우 시동 상태가 해제되는 시간입니다.

시프팅은 변속음을 말하며, 변속 스피드에 따라 변속음이 들리는 간격이 달라집니다. ㅎㅎ

 

BRAKE 설정 메뉴 입니다.

트라이얼(트레일RC) 장르 특성상 불필요하므로 비활성화(Disabled) 해 두었습니다.

 

터보차져 사운드 입니다.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중간중간 터보가 터지는 사운드입니다. ㅋ~)

 

CUSTOM 설정 메뉴 입니다.

혼(크락션) 사운드 설정입니다.

 

다시 시스템 메뉴로 돌아와서 볼륨을 변경해 주었습니다.

저전압 경고가 혹시 음성으로 나오나 싶어서 볼륨을 좀 높여 놨었는데 그냥 Beep음 이더군요 ㅋ~
"Battery Low" 정도로 음성 파일이면 좋을 텐데 ㅋㅋ 볼륨은 2 정도로 다시 변경했습니다.

 

사운드 모듈의 리포알람 기능도 사용할 예정이라 배터리 단자에 JST 커넥터를 하나 직결해 두었습니다.

 

사운드모듈은 전면에 장착했으며, 펌웨어나 음원 업데이트 등으로 탈거할 수 있도록 벨크로로 고정했습니다.

 

당연하지만 케이블 류도 전부 커넥터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완성도도 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 제품도 만족도가 꽤 높은 옵션 파츠라 생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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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하부 구동 파트들을 메탈 옵션 파트로 교체했습니다.

도착한 부품들 입니다. ㅎㅎ

아래 3장의 이미지는 판매자 사이트 이미지 입니다.

메탈 드라이브 샤프트 (강철)

드라이브 샤프트는 KYX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디퍼런셜기어 하우징 (강철)

디프/엑슬 하우징도 KYX 제품으로 TRX6 전용 1대분입니다.
이 제품은 할인기간 중에 구입했는데 구입 후 바로 20불 정도 올랐더군요 ㅎㅎ

 

포털엑슬 하우징 (알루미늄)

이 제품은 KYX 제품이 아니며, 강철이 아니라 알루미늄이라 확실히 KYX 강철 제품보다는 가볍습니다. ㅎㅎ

 

우선 한부 메칼 스키드를 제거하고 교체 준비를 합니다. ㅎ~

 

확실히 가운데 KYX 강철 제품은 묵직하네요 ㅎ~

 

프론트쪽부터 기존 파츠 탈거 후 내부 구성품(기어, 베어링 등)을 1:1로 교체 장착 합니다.

 

드라이브샤프트도 품질이 꽤 괜찮네요 ㅎ~

 

포털엑슬도 내부 기어및 베어링을 그대로 이동해 줍니다.

 

프론트 디퍼런셜 쪽은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조금 가공해 주었습니다.

 

드라이브 샤프트까지 조립된 모습니다. ㅎ~

 

프론트 디퍼런셜 어셈블리 장착완료~~ ㅎ

 

다음은 리어 디퍼런셜 중 중간부분 작업~

 

교체할 부품을 미이 준비해 주고~~

 

중간 디퍼런셜 Assy를 탈거 합니다.

 

분해/조립은 TRX6 매뉴얼의 분해도를 참고하면 됩니다.

 

중간 디퍼런셜 Assy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내부 디프락 기어 조절레버를 조금 가공 했습니다. ㅋㅋㅋ

 

전륜과 2륜쪽 장착완료한 사진 입니다.

 

마지막 3륜 Assy는 별다른 가공없이 잘 장착이 되네요 ㅎㅎ

* 결론.
1. 하중 증가 및 내구성 증가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조금 가공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1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디프 하우징 커버를 닫고 휠을 움직이면 뭔가에 걸리는 느낌. (꽉 조이면 정상 구동이 힘든 상태)
  - 원인 : 디프 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시 살짝 올라와서 커버를 닫고 볼트로 고정하면 기어를 누르게 됨. 
  - 해결 : 디프하우징 내부 베어링 장착부를 살짝 가공하여 베어링이 정상적으로 안착하도록 수정함.
 2) 2열 디퍼런셜 Assy
  - 증상 : 커버를 닫고 디프에 락을 걸거나 풀면 서보는 움직이지만 실제 락/언락이 되지 않음.
  - 원인 : 디프 하우징 커버와 디프락 기어를 움직이는 레버가 살짝 닿아서 커버를 강하게 고정하면 정상 동작이 안됨.
  - 해결 : 디프락 제어 레버의 상단(커버와 닿는 부분)을 조금 깎아내어 간섭을 제거함.
 3) 포탈 엑슬 하우징
  - 증상 : 디프 하우징과 완전히 결합되지 않아서 볼트로 고정할 수 없음.
  - 원인 : 연결부의 설계 오류로 예상. (디프 하우징에 순정 포탈 엑슬 하우징 장착 시 정상 동작됨)
  - 해결 : 연결 부분을 갈아내서 간섭을 제거함.
3. 만족도는 개인차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저는 만족합니다. *^^*

* 증상에 대한 원인을 찾기 위해 기존 순정 파트와 번갈아가며 장착/테스트하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ㅎㅎ
* 제가 구입한 제품만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드레멜 같은 전동공구가 없다면 가공하기가 좀 힘드실 수 있습니다. ^^

* 작업 완료한 현재 시점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전체 무게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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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모터와 변속기를 하비윙 센서드 브러시리스 모터와 변속기 세트로 교체하였습니다.
제품 자체의 사양등은 별도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공홈 참고) 

 

모변구입시 YR(예레이싱)의 모터 마운트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하비윙의 제런 모터 변속기 콤보 제품입니다.

 

박스를 열면 각각 개별포장된 제품이 들어있네요 ㅎㅎ 포장제 줄이고 가격을 좀 내리지... ㅋㅋㅋ

 

80A 변속기 입니다.

 

변속기 본품 사진입니다.

기본 커넥터는 XT60 이며, 전원 스위치가 달려있습니다.

 

팬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으나 전원연결은 별도로 해야 하네요.

 

모터 연결단자 입니다. 모터케이블이 꼬지지 않게 순서대로 연결하면 됩니다. (회전방향은 추후 설정가능)

 

3300KV 센서드 브러시리스 모터입니다.

 

12T 피니언기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300KV(볼트당 회전수) 모터이며, R2가 나오면서 550은 2700KV다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ㅎ~

 

메인샤프트(회전축) 두깨는 마음에 드네요 ㅎㅎ

 

장착전 테스트를 해 봅니다.

 

모터 무부하 상태에서 초기화(전원버튼 옆의 검정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도 해 줍니다.

 

전용 앱을 설치한 후 설정을 해 줍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키고 연결합니다.

 

연결되면 우측상단의 링크 아이콘이 활성화 됩니다.

 

제일먼저 펌웨어 업데이트 부터 해줍니다. (위 이미지는 업데이트 후 캡쳐함 ㅎ~)

 

모델 이름을 정해주고 세팅을 해 줍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Save를 눌러서 저장해 줍니다.

참고로 제 세팅은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 러닝모드: 전진/후진
- 후진: 50%
- 드래그브레이크: 100%
- 증가률: Auto
- 중립범위: 10%
- BEC: 6V
- 모터회전방향: CCW(시계 반대방향)

일단 위와 같은 세팅으로 했습니다만 드래그 브레이크 관련 값들은 사용하면서 조금씩 변경해가면 제 스타일에 맞는 세팅을 찾아야겠네요~~

작업하면서 편의성 관련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BEC 출력단자가 따로 없어서 수신기 포트를 이용해야 한다.
2. 팬 전원을 변도로 인가해야 합니다.
* 팬 전원을 변속기에 연결해 주고, 변속기에서 BEC출력 단자가 하나정도 있었으면 좀 더 편했을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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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TRX6의 스티어링 서보, 미션 서보, 디프락 서보를 교체해 봤습니다.

미션(변속) 및 디프락 용 서보 TR-4 입니다.

이 서보는 사이즈, 방수 등을 생각하니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 않더군요 ㅎㅎ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22.5*12.5*24mm
3. 입력전압: 4.8~7.4V
4. 토크/속도 (6V 사용)
 - 4.8 V: 1.8 kg / 0.15 sec
 - 6.0 V: 2.2 kg / 0.12 sec
 - 7.4 V: 2.6 kg / 0.10 sec

 

다음은 스티어링 서보 입니다. ㅎ~

스티어링 서보는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지만 방수, 메탈기어, 속도보다는 토크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대충 추려지더군요. (물론 알리에서 구입하는 만큼 가성비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지만요 ㅎㅎ)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듣보잡(ㅋ) DS3225 모델의 제품입니다.
6V에서 토크 및 속도 모두 적절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ㅎ~

알리에서 서보를 구매할 경우에는 주로 KST 서보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자동차용이므로 조금 더 저렴한 모델로 선택을 했습니다. ㅋㅋㅋ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40*20.5*40.5mm
3. 입력전압: 4.8~6.8V
4. 토크/속도 (6V 사용)
 - 5 V: 24 kg / 0.16 sec
 - 6.8 V: 28 kg / 0.14 sec
* 6V를 사용할 예정이므로 각 수치는 중간값 정도 되겠네요 ㅎ~

 

메탈 서보암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네요~

 

외형은 무난합니다. ㅎ

 

우선 기존 순정서보의 암 위치 및 동작상태를 확인해 둡니다.

 

미션(변속) 서보도 확인~~

 

혹시 몰라서 중립 및 타각을 미리 확인해봅니다.

 

디프락 서보도 잠금과 열림 상태 각도도 확인해 주고..

 

뉴트럴(중립)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현재 중립상태이나 서보세이버를 제거해봐야 정확하게 확인이 되겠네요 ㅋㅋ

 

미션쪽 서보 중립확인

미션쪽 서보는 크게 영향이 없지만 디프락 서보는 디프락 기어를 강철 와이어로 당기고 있는 형태이다 보니 EPA 줄이는 게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서보 세이버도 있으니 일단 EPA 축소 없이 기본 상태로 좀 사용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

 

미니서보 구입시 함께 구입한 서보세이버 기능이 포함된 메탈서보혼 입니다.

 

보기에는 참 이쁜데... 결론은 이쁜쓰레기 ㅋㅋㅋㅋ 이유는 아래에서~~

 

미니서보들 중립을 잡아줍니다.

 

서보테스터 하나정도 있으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제 경우 6 in 1 멀티 테스터에도 서보 테스트 기능이 있기는한데,
위 사진의 서보 테스터에 있는 중립 기능이 편해서 서보 테스터를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서보암을 장착해 줍니다. (후륜 디프락에는 사용을 못하네요.)

 

미션쪽 서보 교체 (처음이라 전체 분해를 했는데 얍삽(?)한 방법으로 하면 전체분해 안해도 될 듯 하더군요 ㅎㅎ)

 

장착전 테스트

 

디프락 서보 장착모습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서보혼 간격이 좀 넓은 데다 후륜은 2개를 장착해야 해서 사용이 불가합니다.
몇 번 테스트하다가 다시 원복 했습니다.
괜히 작업하다가 와이어와 볼 조인트 연결하는 커넥터가 부러져서 새로 교체했네요 -,.-
위 사진에 보이는 미니 서보용 메탈서보혼(알리-인조라)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스티어링 서보도 중립 작업 후 서보혼을 고정해 줍니다.

서보가 중립이 아닌 상태에서 서보혼을 고정하면 다시 빼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ㅎㅎ

결론. (TRX6 기준)
1. 미니서보를 교체하려면 선택을 고민할 필요없이 TR-4
2. 인조라에서 팔고 있는 미니서보용 메탈 서보혼은 이쁜 쓰레기
3. 스티어링 서보는 가성비 좋고 무난함

* RC라는 취미를 계속하실 예정이라면 배터리 체커와 서보 테스터 정도는 하나쯤 보유하면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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