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게이트 하단 스테이 어셈블리(트렁크 하단 쇼버)가 문제가 생겨서 교체를 했습니다.
트렁크 하단이 열리기는 하는데 닫을 때 잘 안 닫히더군요. 아마 내부 스트링이 문제가 생긴 듯했습니다.
다른 부분이라면 그냥 놔뒀을 수도 있는데 테일게이트는 드론을 날리거나 할 때 자주 앉아서 이용하다 보니 ㅎㅎ

SM오토몰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몇 년 사이에 부품 가격이 올랐네요 ㅋ~

 

준비물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1. 복스 세트 10mm 만 있으면 됩니다.
2. 50T 별렌치입니다. 기존 세트에도 50T가 있지만 좀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3. 에스엠오토몰에서 구입한 스테이 어셈블리 1세트입니다.

 

고장난 테일게이트 우측 스테이어셈블리(쇼버)

오른쪽만 문제가 생겼지만 둘 다 교체했습니다. ㅎㅎ

 

테일램프를 탈거하기 위해 커버와 핀을 제거합니다.

스테이 어셈블리 교체를 위해서는 테일램프를 탈거해야 합니다.

 

볼트커버 및 핀 제거

 

상단 커버안쪽에 10mm 볼트를 풀어줍니다.

 

테일램프 탈거방법은 먼저 1방향으로 힘을줘서 살짝 벌어진 상태로 2방향으로 당겨서 뺍니다.

 

스테이어셈블리 상단 볼트 제거

탈거한 테일램프는 완전히 분리하고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저는 귀찮아서 그냥 달아두고 작업했습니다. ㅎ
상단의 50T 볼트 2개 제거 시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작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프링이 살아있다면 볼트가 분리될 때 탄성 때문에 다칠 수도 있으니...)

 

상단 볼트 2개를 분리한 후 하단도 분리해 줍니다.

 

상단이 고장난 제품이나 하단이 새제품 입니다.

 

장착은 분해의 역순으로 작업, 1번 고정 후 하단 테일게이트를 닫고 2번 고정하면 됩니다.

 

하단 고정 완료

 

상단 고정 완료

 

작업 후 만족스럽네요.
기존 대비 열 때도 천천히 내릴 필요 없이 알아서 열리고, 닫을 때도 힘을 많이 안 들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연차가 있다 보니 하단 테일게이트 열고 앉을 때도 조금 걱정되었는데 이제 걱정 안 해도 되네요 ㅎㅎ

공구만 있으면 작업 난이도는 쉬운 편이니 누구나 직접 작업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도어 및 바디 웨더스트립에 이어 테일게이트(트렁크, 백도어) 웨더스트립도 교체를 했습니다.


우선 테이게이트 상단의 웨더스트립 입니다.



교체 전 사진입니다.



그냥 당겨서 뜯어내시면 되는데... 요런 클립과 양면태이프가 남습니다. 요녀석을 제거할때 끊어지지 않도록 한방에 제거하셔야 편리합니다. ㅎㅎ 클립은 니퍼나 롱노우즈 플라이어 등을 이용해서 도장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제거합니다.



말끔하게 제거가 되었네요 ㅎ~



교체할 새 웨더스트립 입니다. 양면 태이프비닐을 완전히 제거하지 말고, 일부만 제거한 후 클립을 끼어가면서 벗기시면 됩니다.

다만 클립을 끝까지 끼우셔야 합니다. ㅎ~


상단 웨더스트립은 비교적 간단하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



다음은 테이게이트 차체측 웨더스트립 입니다. 요건 좀 신경을 써야 합니다. ㅎㅎ



교체 전 사진 입니다. 그냥 잡아뽑으시면 됩니다. ㅎㅎ

정비매뉴얼에는 러기지 컴파트먼트 플로어 피니셔(트렁크 바닥 커버 등의 부품) 일부를 탈거하고, 러기지 리어 플레이트(테일게이트 하단 커버)를 탈거 후 작업하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그냥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신품 웨더스트립에 보시면 위 사진과 같이 노란색 표시 하나와 하단쪽에 흰색 표시 두곳이 있습니다.

위의 노란색 표시가 상단 정 중앙으로 가도록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크렘쉘게이트 하단 쪽에는 웨더스트립 일부가 가공(제단)되어 있는 부분이 힌지(경첩)이 있는 부분으로 위치하도록 하면 됩니다.



우측도 마찬가지구요 ~ 



요렇게 됩니다. 장착은 이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고무망치등을 이용하시면 되고, 고무망치가 없으면 손으로 누르시면 됩니다. ㅎ~




교체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교체전 사진과 비교하면 볼륨이 장난 아니죠? ㅎㅎ

도어와 마찬가지로 테일게이트도 당분간은 강하게 닫아야 겠구요 ㅋㅋ


이제 썬루프 웨더스르립만 남았네요 ㅎㅎ 요건 다음번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미뤄왔던 몇가지를 이번에 교체 했습니다.



우선 기계세차를 한번 해 줬습니다. ㅎㅎ



캉가루 물왁스만 한번 발라줬을 뿐인데.. 파리가 미끄러져서 뇌진탕 당할 기세네요 ㅋㅋ



SM오토몰에 주문한 순정부품들 입니다.

위에서부터 테일게이트 쇼바 좌/우 1세트랑 리어와이퍼 3개 입니다. (5만원부터 무료배송 이라 리어와이퍼를 3개 ㅋ~)



리어와이퍼는 교체가 아주 쉽더군요. 위로 들어올린 후 앞쪽으로 한쪽만 들어올리면 그냥 빠지네요 ㅎ~



테일게이트 좌/우 쇼바도 교체 했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있다보니... 테일게이트를 일정 높이 이상 손으로 들어올려줘야 하고, 닫을때도 힘이 들어가서 어깨가 아프더군요...

교체후 정말 편해졌습니다. 버튼 누르고 살짝만 올려주면 알아서 열리는 군요 ㅎㅎ

연식이 좀 된다면 정말 교체하기를 권해드리는 부품 입니다. ㅎㅎ


자~ 요녀석이 문제의 디스플레이 모듈..

많은 QM5 오너들이 느끼는 증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존 위치에 내비를 매립하고, 계기판 상단의 대쉬보드로 트립이동한 차량에서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더군요.

직사광선 및 열에 의해 기기에 무리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대쉬보드 덥개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전 지저분해서 안하고 싶더군요 ㅎㅎ


어째든 증상을 모두 동일하더군요.. 좌측 절반이 위 사진처럼 깨지는 현상입니다.

상태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교체를 했죠~~ 엔카보증이 남아있으니까요 ㅎ~



그런데... 쉽게 교체할 정도의 비용이 아니더군요.. 자가정비도 힘든 상황이고....

우선 부품비만 265,300원이며, 설치 후 트립 인증키를 받아서 입력을 해 줘야지만 정상동작 이 되더군요..

부품 교체후에는 르노삼성 지정서비스에 가서 노트북 연결해서 인증코드 전송받아서 입력해줘야지만 동작이 되며,

인증되지 않으면 오디오 전체가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

인증코드 받는데 공임이 3만원이 좀 넘게 들더군요... 보증수리가 아니면 수리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냥 타야 할 듯 ㅋ~



마지막으로 안테나를 교체 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안테나는 순정 라디오 안테나 입니다. 너무 길고 꼬부라진 모습이 좀.... 시원찮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교체한 안테나 입니다. ㅋㅋㅋ



교체 후 출근시에 30Km 정도 이동하면서 테스트 해 봤는데 수신감도는 순정과 동일하게 잘 되더군요~









환화로 5천원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한 제품치고는 아주 훌륭하네요~ ㅎ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남박사 2019.07.15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m5가솔린 차량인데요, 위 사진처럼 디스플레이 표시가 깜박이면서 깨어져서 네비화면에서 시현하기위해 앤트립 설치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던중 전원선은 건드린것이 없는데, 전원이 아예 안들어오고 오디오도 작동이 안되네요. 혹시 케이블을 뺏다 끼우는 과정에서 인증키 오류로 나타나는 현상일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