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에 짐을 좀 실어봤습니다. ㅎㅎ
바디 액세서리를 좀 구입했었는데 아마 주행 시에는 싣지 않고 주행할 것 같습니다. ㅋ~

루프 캐리어에 짐좀 실어봤습니다. ㅋㅋㅋ

 

사다리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전거 밑에 깔려서 안보이네요 ㅋ~

 

짐 고정용 그물도 처음에 너무 큰걸 사서 다시 구입했어요 ㅋㅋ

 

자전거는 1:10인데 디테일이 좋아서 2대 구입했습니다. ㅎㅎ

 

추가로 구입한 고무 로프로 적재함에 실어봤습니다.

 

원래 도심형 스타일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완전 오프로드 스타일이 되었네요 ㅎㅎ

바디 액세서리는 정말 개인취향이라 의외로 지저분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ㅎㅎ
저도 깔끔한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욕심에 이것저것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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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바디 액세서리

RC 2021. 4. 1. 06:00

TRX6 바디 액세서리입니다.
일부는 고정 예정이고, 일부는 루프 캐리어에 싣고 다녀볼까 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GRC에서 나온 보닛 커버 입니다. (장착은 쉽습니다. ㅎ~)

 

장착후에 열리기도 합니다만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메탈스티커1(좌) - 방향지시등 커버를 열고 장착해야 합니다.

 

메탈스티커1(우)

 

메탈스티커2 - 스티커류는 장착이 비교적 쉽네요~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후면) - 뒷면은 먼저 붙이고 좌우를 접어서 붙이면 됩니다.

 

메탈스티커3

 

메탈스티커3 - 보닛커버를 붙이기 전에 붙이는게 좀 더 편한것 같네요 ㅋ~

 

사이드미러 거울 입니다.

 

사이드미러(좌)

 

사이드미러(우)

 

선바이저. 이건 품질이 별로네요 ㅋ~

 

원래 4개 1대분이 한세트 인데, 2열쪽 하나가 부러져서 양쪽다 제거해 버렸습니다.

 

스노클 입니다. 

 

부라버스 마크가 ㅋㅋㅋ

 

스노클은 양면태이프와 바디리머로 홀 만든후 볼트고정을 병행해서 합니다.

 

램프커버 - 요건 작업 난이도가 좀 있네요. (특히 메탈스티커 때문에 난이도가 더 올라가버렸습니다. T^T)

 

안쪽에 볼트를 풀고 그릴을 제거 후 작업합니다.

 

안쪽에도 라이트를 탈거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네 작업은 완료 되었네요 ㅋㅋ

 

헤드라이트 커버 - 커버 3종중에 그나마 좀 수월합니다.

 

방향지시등 커버 - 메탈스티커 천공작업이 좀 힘듭니다.

 

테일램프 커버 - 하단 2곳은 바디리머로 되는데 상단은 메탈스티커 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사다리 입니다. (지바겐에는 안어울릴것 같아서 안하려고 했는데 오프로드 스타일로 꾸미다 보니 ㅎㅎ)

 

바디리머로 홀 작업 후 볼트/너트로 고정해 줍니다.

 

위치가 여기밖에는 없더군요.

 

장착해 놓고 보니 나름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메탈 번호판 입니다.

 

아메리카 스똬일로~

 

후면.

 

보닛 와이어~

 

이것도 안하려다.. 걍 하게 되었네요 ㅋㅋ

 

볼트로 고정은 못하고 그냥 걸어두었습니다.

 

상단에 그냥 걸어두었네요.. 빠지진 않을 것 같아서 ㅎㅎ

 

해 놓고 보니 또 봐줄만 하네요 ㅎ

 

안테나 입니다.

 

안테나도 장착할 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ㅎㅎ

 

기타 액세서리 입니다.

 

1:10 스케일 자전거 2대~

액세서리 류는 차량의 성능과는 상관없이 그냥 꾸미는 용도이다 보니 개인 취향인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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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디 자석 마운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LED 커넥터를 케이블로 하지 않고, 자석 마운트를 이용하려다 보니 전체적으로 작업이 지연되었네요 ㅎㅎ

일반 자석마운트를 커넥터로 개조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2회선이 연결되어야 해서 커넥터 기능이 있는 자석마운트를 구매해서 2채널로 변경했습니다.

GRC 레이싱의 LED커넥터 기능이 있는 바디 자석 마운트 입니다.

 

처음엔 이런 일반 자석마운트를 구입했었는데 일단 스페어부품통으로~~ ㅎㅎ

 

구성품은 상/하단 마운트 PCB, 네오디움자석, 고정핀 및 볼트, 양면태이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설치방향을 확인합니다.

 

네오디움 자석을 극성에 맞춰서 볼트로 장착하고, 맞물리는 부분에 포함된 스폰지를 붙여줍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자석끼리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깨지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기존 배선상태는 2개를 접점을 붙여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각각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줍니다.

 

이렇게 각각 2채널로 동작할 수 있도록 배선 납땜을 새로 했습니다.

 

각각 6V가 전달되지만 하나는 항상 공급이 되고, 나머지 하나는 송신기 설정에 따라 On/Off 됩니다.

위 제품은 최대 3개 채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접지) 단자는 하나만 사용하면 되므로 신호선이든 전원선이는 최대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6V 전압만 따로 공급해 주면 되므로 접지선을 하나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상/하단 결합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네오디움 자석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장착해 봅니다.

 

연결되었을때 커넥터 접점부분도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고정이 쉽도록 케이블을 조금 정리해 주었습니다.

 

마운트를 결합한 상태에서 상단에 제품에 포함된 양면태이프를 붙이고 바디를 씌워주면 정확한 위치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마운트를 새시에 고정하고 배선정리를 해 줍니다.

 

바디 내부에 장착할 순정LED용 3V 스텝다운 모듈 입니다.

 

입/출력 단자에 JSP커넥터를 달아주고 수축튜브로 정리해 줍니다.

 

하단 마운트 PCB고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바디에 장착한 상단 마운트 PCB의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바디 순정LED모듈을 위한 스텝다운 PCB도 함께 정리해 줍니다.

 

바디쪽의 LED배선 정리가 대충 마무리 되었네요~

 

순정LED 배선도 간섭이 생기지 않는 곳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선 분배기도 이너바디에 간섭이 되지 않는 위치로 장착하였습니다.

 

3V 스텝다운 모듈도 적당한 위치에 고정해 줍니다.

 

바디 배선정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보강 태이프로 바디 전체를 보강 겸 해서 배선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혹시 배선상태를 수정하거나 할 때 힘들 것 같아서 보강 태이프 사용으로 최소한으로 작업했습니다.

나머지 새시 쪽 배선정리들은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LED 커넥터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자석마운트 제품은 정말 유용한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옵션 파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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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웨더스트립 교체 DIY 입니다. 교체이유는 연식에 따른 미관상의 이유와 노후화에 따른 잡소리 등을 줄여보고자 교체하였습니다.

도어쪽 4곳 바디쪽 4곳, 총 8곳의 웨더스트립을 교체하였습니다.


우선 도어쪽 웨더스트립을 먼저 교체하였습니다.



교체할 웨더스트립 입니다. 도어쪽 웨더스트립은 크게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2가지 정도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첫번째는 기존 웨더스트립 제거시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제거하면 클립만 차체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니퍼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면 되는데.. 도어측 도장면에 손상이 가거나, 클립이 부러져서 도어 내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새로운 웨더스트립 장착시 도어체커를 풀어줘야 하는데, 도어가 힘을 받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위치에서 풀어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바디쪽 웨더 스트립 입니다. 요건 손이 조금 더 많이 갑니다. ㅎ~



교체할 바디쪽 웨더스트립 4종 입니다. (도어측도 그렇지만 각 위치별로 품번이 다르므로 잘보고 장착하셔야 합니다. ㅎㅎ)


작업은 운전석+운전석뒷자리 를 함께 하시고, 조수석+조수석 뒷자리를 함께 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B필러(센터필러)를 탈거해야하기 때문이죠 ㅎ~



우선 프론트 키킹플레이트를 제거 합니다. (물론 매트등은 분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ㅎㅎ)



헤라를 이용해서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리어 키킹플레이트도 제거해 줍니다.



리어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입니다.



센터필러(B필러)필러 로워커버(하단커버)를 탈거하기위해 운전석 시트를 앞으로 최대한 밀어줍니다.



등받이도 직각으로 세워 주구요~ ㅎㅎ




우선 센터필러(B필러) 하단 커버를 먼저 제거해 줍니다.



센터필러 로우워커버는 위쪽부터 한번에 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칼거된 모습입니다. 원형 클립이 아니라 금속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 상단에 보시면 클립이 빠져서 걸려있네요 ㅎ~



기존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탈거하고, 새 부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요건 모양을 보면 구분이 가능하므로 기존 부품은 그냥 빼시면 됩니다.



새로운 부품을 장착하실때는 위 사진에 있는 고무망치 등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저는 가죽공예 할때 사용하는 고무망치를 갖고 내려왔네요 ㅎㅎ 단, 너무 강하게 두드리시면 안됩니다. ㅎ~



새 부품으로 장착한 모습입니다. 도톰~ 하네요 ㅋㅋ



상단도 한컷... 정말 빵빵하죠? 이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 ㅋ~



2열 작업사진 입니다. 처음부터 한쪽끝을 강하게 끼워나가지 말고, 대략적인 위치를 잡으면서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조금씩 남거나 부족해 집니다. ㅎㅎ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조수석 쪽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정말 빵빵하네요 ㅎ~


교체후 폴라시보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소리나 풍절음 유입이 조금 준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ㅋㅋ

제경우엔 교체의 가장 큰 이유가 노화에 따른 미관상+기능저하 였으니까요 ㅎㅎ 만족스럽네요~


한가지 알고계셔야 하는 내용.

교체 후 당분간은 문이 잘 안닫히실꺼에요~~ 좀 힘껏 닫아야 할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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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뻑바람 2018.09.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08년식이라 스트립이 보기가 안좋더라고요. 교체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작업하시는 장면 동영상으로 찍어두신 건 없으시죠??

    • Favicon of https://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9.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동영상으로는 찍어두질 않았네요 ㅎㅎ
      도어 웨더스티립은 작업하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꺼요~
      테일게이트 쪽만 작업하실때 기존 고무 방향을 잘 봐두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