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수공구 거치대(스탠드) 및 커터나이프(커터칼) 소개 입니다.

 

첫번째 거치대 입니다.
싸구려 플라스틱....
조립하면 이런 모양입니다.
작은 부품(피스 같은)을 넣을 수 있는 서랍
두번째 거치대 입니다.
아크릴 재질의 조립식 거치대 입니다.
재단된 아크릴판 양쪽에 있는 스크래치방지용 종이를 제거후 조립 합니다.
조립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ㅎㅎ
다음은 커팅나이프.. 즉 커터칼 입니다.
오오~ 실물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여분 칼날 10개와 본체 구성입니다.
손잡이는 나무재질이며 묵직하니.. 괜찮네요.
뒷면에는 벨트클립이 있습니다.
폴딩되어 있던 칼날을 펼치면 날 부분에는 보호커버가 하나더 있습니다.
칼날 분리도 간단하고 좋네요 ㅎ~
현재 사용중인 사진입니다. 좀 혼란하긴 하네요 ㅋㅋㅋ

작은 수공구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정리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가방에 모두 정리해 넣어뒀는데...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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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OS 수리

D.I.Y 2019. 11. 6. 00:30

기존 아이코스가 고장나서 릴미니만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코스 모듈만 따로 구입하려고 알아봤는데.. 공홈에도 재고가 없고, 서비스센터 검색하니 가까운곳에는 없더군요.

몇달 방치해 두다가... 알리에서 부품 구매해서 직접 수리했습니다.

 

주문은 교체할 부품 이외에 두가지를 더 구입했습니다.

1. 교체형 필터 (진액 흡수용)

2. 케이스 : 미관상의 이유도 있지만 상단캡이 오래사용하면 내부가 조금씩 녹아서 청소도 잘 안되더군요~

 

주문한 물품들입니다. 좌측부터 필터, 교체용 히팅블레이드, 케이스세트+상단케이스1개
이녀석이 교체용 블래이드 입니다. 아이코스 고장은 대부분이 이녀석 문제죠~~ 파손 포함해서...
기존에 분해해서 보관하던 아이코스를 꺼내봅니다. ㅎ 본체는 쇼트방지를 위해 종이를 끼워두었어요~
좌측이 파손된 기존블래이드, 우측이 교체한 신품~~
교체후 정상동작 되네요~ 블래이드 파손시 빨간분만 점멸...
냉납 발생하지 않도록 납을 듬뿍~~ ㅋㅋ
케이스까지 교체한 모습니다. 새제품이 되었네요~

교체 난이도는... 눈만 잘 보이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만...

노안이 온 경우라면 "중하" 정도 되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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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정말 간단한 DIY 입니다.

교체 작업에 한쪽당 1분씩, 총 2분이면 끝나는 DIY ㅎㅎ

 

바로 사이드리피터(휀다등)을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뒤로 살짝 밀어서 당기면 빠집니다.)

뭐 개조나 케이블 결선작업도 필요없고, 그냥 빼서 끼우면 됩니다.

교체할 제품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인데, 기존 전구를 빼고 위에 보이는 커넥터를 전구위치에 끼워주면 됩니다. (열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구조!!)
교체후 사진입니다. 색상도 잘 어울리네요 ㅎ~
오렿게 불이 들어옵니다.

아래는 동작 영상 입니다.

 

사이드미러에 리피터(깜빡이)가 없는 모델들만 휀다에 리피터가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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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향기 2019.11.04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잘보고있습니다...혹시 리피터 구입경로좀 알수있는지요??

  2. 지식향기 2019.11.1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DIY 재료들을 하나 둘씩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락폴딩 모듈 입니다.

 

이것도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작업을 했네요 ㅎㅎ

 

라이터를 안가져와서 집에 다녀왔네요 ㅋ~ 준비를 마치고 작업전 한 컷~
이번에 알리에서 구매한 방수커넥터 입니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아무생각없이 하다보니 도어트림 탈거전에 사진을 안찍었네요 ㅋㅋㅋ
우선 락폴딩 모듈(상단 중앙)의 자리부터 잡아서 양면태이프로 고정해 주고, 매뉴얼을 보고 결선을 시작합니다.
위에서 보셨던 방수커넥터 입니다. 양쪽선을 적당히 묶고 열을 가하면 수축튜프로 조여지면서 가운데 있는 납이 녹아 확실한 결선이 됩니다.
설명서를 보고 하나둘씩 결선을 해 줍니다.
스피커 제거후 안쪽배선 연결
배선 색상을 설명서에~
결선 후 클립도 다시 붙여줍니다. (스피커자리 내부 고정용)
결선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배선정리를 해야겠군요~
테사 태이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감아줍니다. (1.잡소리 방지, 2. 다음작업시 거슬리지 않도록, 3.미관상 깔끔하게)
접지선은 윈도우 컨트롤 쪽으로~ (차량 도어에는 접지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아마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랑 연결이 안되서 그런듯)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요~~ 뭐 나름 깔끔한것 같습니다. ㅎㅎ 제 기준이지만 ^^

요렇게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직접 자가설치(DIY)시에는 제품에 포함된 매뉴얼 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더 자세한 매뉴얼들이 나와있으므로 참고하시고, 배선정리나 결선용 커넥터 등은 제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마무리 후 정상동작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 잠금시 접힘

- 열림시 펼쳐짐

- 수동으로 접어두었을 경우에는 열림시 펼쳐지지 않음.

 (주차공간 협소등으로 일부로 접어놨는데 펼쳐지면 안되니까요 ㅎㅎ)

 

역시 작업이 한번에 깔끔하게 마무리되면 기분이 좋네요 ㅎ~

난이도는 "중하" 정도 되겠습니다.

(도어트림 탈거가 가능하고, 배선 결선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난이도는 "하"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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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

올해 여름...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직을 하고, 주변 정리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ㅎㅎ

 

이번 포스팅은 올해 3월 경에 조치했던 내용입니다. (좀 많이 늦었네요 ^^)

 

제 현재 차량은 2008년식 QM5 디젤 (2륜)입니다.

연식이 있다 보니 하나씩 손을 봐주고 있었습니다. (참고: 2018/08/10 - [D.I.Y] - QM5 하체 정비 후기~ )

 

가끔 방전 및 시동이 안 걸리는 문제는 위 링크에 있는 하체 작업 시 함께 작업했던 발전기(제너레이터) 및 스타트 모터 교체로 해결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3월경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었죠. 바로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었습니다.

 

[문제 1]. 인젝터 점검 오류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간헐적인 인젝터 점검 표시등이 들어옴.

2. 위 표시가 나타났을 때 시동이 안 걸리거나, 시동이 꺼지는 증상 발생.

3. 시동을 꺼 두었다가 다시 키면 해당 증상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현상.

 

여러 가지 자료를 검색해 보고, 조치를 해 봤습니다.

 

[조치 1-1]. 르노 협력점에서 점검을 받음.

 - 스캔 결과 크랭크 축에 붙어있는 엔진 회전수를 감지하는 센서 쪽 에러코드가 있는데 확신할 수 없다.

 - 해당 센서를 교체해 보려면 협력점에서는 안되고, 사업소에 가야 한다.

 - 일도 많고, 비용도 적지 않으므로 쉽게 해 볼 수 있는 조치는 아니다.

 - 또한 해당 센서 불량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조치 1-2]. 인터넷 검색 및 자료수집

 - 검색과 자료수집을 통해 인젝터 클리닝부터 해볼 생각음 함.

 - 직원이 베라크루즈 흡/배기 클리닝을 맡기러 갔다가 점검받아보라고 연락이 옴.

 - QM5 도 작업해 봤다고 해서 인젝터 클리닝(리빌드)을 맡김. - 비용: 200,000원

 

 * 아래는 작업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받은 사진들입니다. ^^

QM5 엔진블럭

 

인젝터 상태가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음. 동와셔도 터진곳은 없어 보이는데....

 

일단 작업한 사장님 이야기로는 1,3번이 상태가 좋지 않았었다고 함.

 

작업을 마치고 기분 좋게 차를 찾으러 갔었죠~~ (그날 비가 왔었네요 ㅎㅎ 제 마음처럼..)

작업비용 결제하고 시동 걸고 나오는데... 에러코드 뜨면서 시동 꺼짐 ㅋ~

그때부터 약 2시간 정도의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조치 1-3]. 다시 스캐너 연결 후 진단 시작 

 - 처음에는 르노삼성 협력사에서 진단 후 에러코드 소거를 해서 코드가 남아있지 않았음

 - 엔진 회전수 감지센서 불량으로 스캔됨 (르삼 협력점과 동일 - 하지만 조치는 달랐음)

 - 업체 사장님 왈 : 센서는 한 번이라도 오류코드 나오면 무조건 교체해야 한다!!

 - 센서 품번 확인 후 부품 집에 연락함 (다행히 재고가 있었음)

 - 교체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림 (협력점에서 안된다고 했던 이유를 알았음!!)

 - 정비 매뉴얼대로 작업하려면 엔진 내려야 했을 듯 (그래서 사업소 들어가라고 한 듯)

 - 업체 사장님이 차 띄워놓고 한 시간 넘게 고생해서 전체 분해하지 않고 센서 교체함 ㅋ~

 

[결과 1] 해결됨.

 - 그 이후로 글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 약 6~7개월 동안 해당 증상이 없음.

 

이렇게 인젝터 점검 건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9월 경) DPF 점검 에러가 떠서 이직한 직장 근처에 있는 르삼 협력점에서 점검 후 강제 소거를 진행했습니다. (강제소거는 솔직히 돈이 좀 아깜더군요 - 10만원이나 주고, 내 기름 이용해서 강제소거를 하니까요 -.-...)

 

[문제 2]. DPF 점검

 

[조치 2-1]. 협력점에서 강제 소거 : 일단 에러코드가 뜨고나면 고속주행으로 조건 맞춰서 소거하는 방법은 안됨.

 

[결과 2]. 강제소거 후 현재까지 잘 운행하고 있음.

 

* DPF의 경우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결과(뇌피셜) 연료첨가제의 영향이 좀 있는 듯합니다.

제 경우 스타나다인을 매번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엔진에는 좋을지 몰라도 DPF에게는 좋다고 하기 힘든 것 같더군요.

나쁘다~ 가 아니라 DPF에게 일을 좀 더 시킨다..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QM5 "인젝터 점검"과 "DPF 점검"에 대한 경험담이었습니다. ㅎ~~

다음 포스팅부터는 다시 DIY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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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ch-depot.tistory.com 건축창고 2019.11.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