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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7.11 TX16S + Eachine H8 mini 바인딩
  2. 2016.03.26 인도어용 미니드론 Eachine H8 Mini

지난 TX16S 화면 꾸미기에 이어 미니 기체 바인딩 첫 번째 포스팅입니다. ㅎ~
처음으로 세팅할 기체는 Eachine H8 mini 드론입니다.

바로 이녀석 입니다. 예전에도 구매했었는데 처분하고 최근에 다시 구매했습니다.

인도어 용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드론입니다. 가벼워서 견적도 거의 안 나고 ㅎㅎㅎ

 

OpenTX 멀티프로토콜 내장 송신기인 TX16S에 바인딩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Devo7 송신기에 멀티모듈(NRF24L01) 납땜하고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OpenTX 하나면 끝이군요 ^^
송신기의 기본적인 조작은 가능한 상태에서 따라 하셔야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
화면 꾸미기는 아래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https://junghwan.net/370

 

TX16S 기본 설정 및 화면 꾸미기

지난 TX16S 펌웨어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는 기본 설정 및 위젯을 이용한 화면 꾸미기(커스텀 메인화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버튼의 조작법은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작성합니다. 부팅 화면은

junghwan.net

 

우선 [SYS]버튼을 길게 눌러서 시스템메뉴로 들어갑니다.

각 모델의 이미지는 송신기 SDCARD의 IMAGE 디렉터리에 복사해 주시면 됩니다.
이미지의 크기(해상도)는 192x114(가로 x 세로) 픽셀이 가장 적당합니다.

 

모델 이미지를 확인하기 위해 [PAGE>]버튼으로 SDCARD로 이동합니다.

 

IMAGE 디렉토리에 정상적으로 복사가 되었군요.

 

페이지 버튼으로 HARDWARE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스위치를 할당해 두었습니다.
H8mini 에서는 SF(THR-스로틀 컷)과 SG(MOD-모드:노말/레이트)를 사용합니다.
설정 방법은 상단에 링크해둔 [TX16S 기본 설정 및 화면 꾸미기]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델을 추가하기 위해 우측의 스크롤 휠을 길게 누릅니다.

 

Model Select 를 선택하고 스크롤 휠을 짧게 누릅니다.

 

모델 선택화면에서 다시 스크롤 휠을 길게 누릅니다.

 

Create model을 선택하고 스크롤 휠을 짧게 누릅니다.

 

Quad 룰 선택하고 스크롤 휠을 짧게 누릅니다.

새롭게 추가할 기체가 드론이므로 쿼드콥터를 선택합니다.
만약 펌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글라이더와 비행기만 있을 수 있습니다.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상태로 모델을 추가하고 싶다면 비행기(Plane)를 선택하면 됩니다.
** 비행기로 선택 시 - 에일러론:1개, 플랩:없음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모터 유무와 제어채널 선택

 

스로틀 채널 선택 (TX16S 3채널-AETR)

 

롤(에일러론) 채널

 

피치(엘리베이터) 채널

 

요(러더) 채널

 

아밍 스위치 : H8mini 는 아밍설정이 없으므로 아무거나 선택합니다.

 

기체 알람인데 기본으로 두고 넘어갑니다.

 

모드설정인데 저는 [SG]로 설정했습니다. (캡쳐를 미리 했네요 ㅋ~)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모델 생성이 설정한 대부분은 모델 설정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된 모델을 선택합니다. [RTN]

 

모델 추가 완료

상단에 링크해둔 [TX16S 기본 설정 및 화면 꾸미기]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화면을 설정해 줍니다.

 

완성된 메인화면 입니다.

자~ 이제 화면 설정은 다 되었으니 H8mini 바인딩 및 모델 설정을 하겠습니다.

 

모델 설정을 위해 우측의 [MDL]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모델 이름을 작성합니다.

 

모델 이미지 변경합니다.

 

파일 목록에서 H8mini 를 선택합니다.

 

타이머를 설정합니다.

[THs]는 스로틀이 -100보다 클 때만 카운트됩니다.
타이머 이름을 비행시간이라는 뜻으로 "FLY Time"라고 설정했습니다.
리셋 방법은 수동 리셋으로 선택하고 SE 스위치에 리셋을 할당했습니다.
1분 단위 콜을 선택하고 음성안내로 설정했습니다. (저는 타이머 1개만 사용합니다. ^^)

 

H8mini 드론을 바인딩 합니다.

타이머 설정 후 아래쪽으로 스크롤하면 [InternalRF] 항목이 있습니다.
모듈은 [MULTI]로 선택하고 프로토콜은 [Bayang][Std]로 선택합니다.
(H8mini 기본형 제품은 텔레메트리를 지원하지 않으며, Telemetry 옵션이 체크되어 있으면 바인딩되지 않습니다.)

중요! 처음 바인딩을 하시면 꼭 센서 초기화(캘리브레이션)를 한번 해주셔야 합니다.
아래는 바인딩 및 Calibration 영상입니다.

https://youtu.be/vzrSS6gwQxA

바인딩이 완료되었으면 나머지 설정을 확인합니다.

 

채널 입력값

저는 에일러론 트림이 좀 안 맞아서 INPUTS에서 오프셋 값을 좀 줬습니다.
크립으로 수정해도 되지만 여기서 오프셋을 입력해도 됩니다.
[Ail]에서 스크롤 휠을 길게 누릅니다.

 

EDIT를 선택합니다.

 

저는 오프셋을 -8을 줬습니다. ^^

 

OUTPUTS 에서 리버스 설정

리버스가 필요한 채널이 있으면 위 이미지에 선택된 화살표(Direction)의 방향을 변경하면 됩니다.

 

스페셜펑션 설정

스페셜 펑션을 설정합니다.
* 설정 방법은 상단에 링크를 걸어둔 [TX16S 기본 설정 및 화면 꾸미기]를 참고하세요~
- SF1 : 스로틀 스위치(SF)가 내려와 있으면 스로틀(3채널)을 -100으로 설정
- SF2 : 스로틀 컷 음성안내
- SF3 : 스로틀 활성 음성안내
- SF4 : 타이머 리셋 (이전에 설정한 수동 리셋 스위치)
- SF5 : 타이머 리셋 음성안내
- SF6 : 노말 모드 음성안내
- SF7 : 아크로 모드 음성안내
- SF8 : 노말 모드 설정 (H8mini 채널11에 -100을 설정하면 됨)
- SF9 : 아크로 모드 설정 (H8mini 채널11에 100을 설정하면 됨)

아래는 멀티 모듈 사이트 설명

H8mini 각 채널 할당

헤드리스 모드는 필요가 없어서 설정을 하지 않았지만. 오토 플립은 아무리 해도 동작하지 않더군요.
해외 유투버 들도 동작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전용 송신기로는 가능하긴 한데)

아래는 호버링 테스트 영상입니다.

https://youtu.be/N7kLi00jFcs

 

테스트 후 느낀 점은..
제품에 포함된 완구 송신기와는 비교할 바가 아니고... 
예정에 Devo7 송신기에 멀티 모듈 달아서 조종했을 때보다 훨씬 키감이 좋네요 ㅎㅎ
RATE 모드로 변경하고 나면 키웍에 반응을 바로바로 해서 민첩하게 움직이네요 ^^
RATE 모드를 기본으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노말모드는 왠지 굼뜨게 느껴지네요 ㅎㅎ)

그런데 H8mini 의 RATE 모드는 완전한 RATE(ACRO)모드가 아니고, 레티튜드 정도 입니다.
(동작이 민첩해 지지만 일정각도 이상 넘어가지 않는 상태)

참고로 동작 모드는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GPS모드 제외)
1. Attitude Mode : 노말모드, 센서(가속도, 지자계 등)들이 보정해 주는 모드
2. Rattitude Mode : 지금은 거의 안쓰는 추세지만 Atti 와 Rate 의 중간
  *일정 각도 까지는 Rate처럼 동작하지만 그 이상 넘어가지 않음. 즉, 플립은 안됨
3. Rate Mode : Acro(아크로)모드라고도 하며, 보통 FPV 레이싱 드론 비행시 사용하는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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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용 드론을 질렀습니다. ㅋ~ 물론 저렴하게~~

250급 레이싱 드론도 집에서는 연습을 할 수 없다보니... 연습용+펀용+아이와함께 의 1석3조의 목적으로 영입을 했습니다.

뱅굿에서 12.99불, 케이스 포함모델은 21.99불에 판매하더군요.. 경험상 케이스는 무조건 있는게 좋으므로... 

그리고 별도로 구입하는 것 보다 묶어서 구입한는게 조금 더 저렴하더군요..




목요일 사무실로 도착을 했습니다.

케이스 3개, 드론4대, 부품들... 드론 2대와 케이스 1개는 친구녀석 물품이네요 ㅎㅎ




요것이 저의 미니드론~~...




박스를 열어보니... 우측에 보시는 바와 같이 드론과 송신기가 포개져 있더군요..




구성품은 드론, 송신기, 충전케이블, 프로펠러 여분2개, 드라이버, 랜딩용 스폰지 입니다.




위 사진의 우측에 보이는 것이 랜딩시 충격흡수를 위한 스폰지 입니다.




드론 하부의 모터 바닥면에 붙여주면 됩니다.




자~ 케이스에 정리를 해 봤습니다.

9달러 더주고 함께 구입하길 잘했죠~~ ㅎㅎ 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이동시에도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손잡이가 없긴 하지만... 케이스 자체가 크지 않으므로 크게 상관없습니다. ㅎ~




스페어 부품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ㅎ~

2대를 운용할 예정이고, 한대는 딸아이가 사용할 것이므로... 파손되는 일이 있을 듯 해서.. 

그리고 모터 교환할때 까지 열심히 연습해야죠~~ ㅎㅎ


일단 시험비행만 해 봤는데... 괜찮은 것 같더군요...

레이싱 드론 비행을 위해 시뮬->미니드론->레이싱드론 의 순서로 연습을 하면 실력이 조금 나아질 것 같네요 ㅎㅎ


다만 H8 Mini 의 경우 아래의 두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모드1

 : 모드1 과 모드2 가 있어서 모드1을 주문했는데 모드3으로 도착 (모드1 자체가 없는것 같네요 ㅎㅎ)

 모드2는 정상인데.. 모드1을 주문하면 러더(요) 와 롤(에일러론)의 위치가 반대더군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모드2 로 구입하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전 헬기를 시작할 때 부터 모드1 로 해왔기 때문에.... ㅎㅎ


2. Yaw 감도

 : 펀용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러더(Yaw)스틱을 조작시 무방향 동작을 위해 너무 빨리 반응을 하더군요..

 재미로 즐기기엔 상관이 없으나 저처럼 레이싱 드론을 위한 연습용으로 이용한다면 자란 장난감 같은 기능은 필요가 없어서 ㅎㅎ...


* 해결책

: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위 두가지 사항은 이미 알려져 있는 문제이므로 해결책도 나와있더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 두가지 문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개조방법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포스팅이 자꾸 밀려서 그렇긴 한데.. 이 글을 최초 작성중이 시점에 이미 테스트는 완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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