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서보 | 3 ARTICLE FOUND

  1. 2021.03.27 TRX6 배선정리
  2. 2021.03.22 TRX6 서보교체 (스티어링, 미션, 디프락)
  3. 2014.11.26 서보(-.-)장착 및 커넥터 작업

TRX6 배선정리

RC 2021. 3. 27. 06:00

저의 TRX6 지바겐 6x6의 새시 하체 작업이 대충 완료되어 배선정리를 진행했습니다. ㅎㅎ

추가 배선에 필요한 jsp 및 서보커넥터 여분 배선등을 준비합니다.

 

수신기 및 각 연결단자는 모두 체결합니다.

 

최적경로로 배선을 하여 고정합니다.

 

케이블 마운트 같은것들도 있으면 조금 유용합니다. ㅎㅎ

 

배선정리가 대충 완료되고 탈거해 두었던 배터리 트레이 등도 재장착 합니다.

 

변속기 전원스위치를 밖으로 빼고 실내 인테리어 모듈도 장착을 해 줍니다.

 

대충 이런느낌으로 정리가 되었네요 ㅎㅎ

 

그 와중에 열일하고 있는 존윅 아찌도 한장 찍어 줍니다. ㅎㅎㅎ

 

변속기 전원스위치는 실내 인테리어모듈의 2열 바닥에 벨크로를 이용해서 탈착가능하도록 작업했습니다.

이제 큰 작업은 대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비드락 휠과 트렁크, 그리고 액세서리 파츠만 장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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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TRX6의 스티어링 서보, 미션 서보, 디프락 서보를 교체해 봤습니다.

미션(변속) 및 디프락 용 서보 TR-4 입니다.

이 서보는 사이즈, 방수 등을 생각하니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 않더군요 ㅎㅎ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22.5*12.5*24mm
3. 입력전압: 4.8~7.4V
4. 토크/속도 (6V 사용)
 - 4.8 V: 1.8 kg / 0.15 sec
 - 6.0 V: 2.2 kg / 0.12 sec
 - 7.4 V: 2.6 kg / 0.10 sec

 

다음은 스티어링 서보 입니다. ㅎ~

스티어링 서보는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지만 방수, 메탈기어, 속도보다는 토크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대충 추려지더군요. (물론 알리에서 구입하는 만큼 가성비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지만요 ㅎㅎ)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듣보잡(ㅋ) DS3225 모델의 제품입니다.
6V에서 토크 및 속도 모두 적절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ㅎ~

알리에서 서보를 구매할 경우에는 주로 KST 서보를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자동차용이므로 조금 더 저렴한 모델로 선택을 했습니다. ㅋㅋㅋ

1. 기본사양: 방수 및 메탈기어
2. 크기: 40*20.5*40.5mm
3. 입력전압: 4.8~6.8V
4. 토크/속도 (6V 사용)
 - 5 V: 24 kg / 0.16 sec
 - 6.8 V: 28 kg / 0.14 sec
* 6V를 사용할 예정이므로 각 수치는 중간값 정도 되겠네요 ㅎ~

 

메탈 서보암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네요~

 

외형은 무난합니다. ㅎ

 

우선 기존 순정서보의 암 위치 및 동작상태를 확인해 둡니다.

 

미션(변속) 서보도 확인~~

 

혹시 몰라서 중립 및 타각을 미리 확인해봅니다.

 

디프락 서보도 잠금과 열림 상태 각도도 확인해 주고..

 

뉴트럴(중립) 상태도 확인해 둡니다.

 

현재 중립상태이나 서보세이버를 제거해봐야 정확하게 확인이 되겠네요 ㅋㅋ

 

미션쪽 서보 중립확인

미션쪽 서보는 크게 영향이 없지만 디프락 서보는 디프락 기어를 강철 와이어로 당기고 있는 형태이다 보니 EPA 줄이는 게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서보 세이버도 있으니 일단 EPA 축소 없이 기본 상태로 좀 사용을 해 봐야겠네요 ㅎㅎ

 

미니서보 구입시 함께 구입한 서보세이버 기능이 포함된 메탈서보혼 입니다.

 

보기에는 참 이쁜데... 결론은 이쁜쓰레기 ㅋㅋㅋㅋ 이유는 아래에서~~

 

미니서보들 중립을 잡아줍니다.

 

서보테스터 하나정도 있으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ㅎㅎ

제 경우 6 in 1 멀티 테스터에도 서보 테스트 기능이 있기는한데,
위 사진의 서보 테스터에 있는 중립 기능이 편해서 서보 테스터를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서보암을 장착해 줍니다. (후륜 디프락에는 사용을 못하네요.)

 

미션쪽 서보 교체 (처음이라 전체 분해를 했는데 얍삽(?)한 방법으로 하면 전체분해 안해도 될 듯 하더군요 ㅎㅎ)

 

장착전 테스트

 

디프락 서보 장착모습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서보혼 간격이 좀 넓은 데다 후륜은 2개를 장착해야 해서 사용이 불가합니다.
몇 번 테스트하다가 다시 원복 했습니다.
괜히 작업하다가 와이어와 볼 조인트 연결하는 커넥터가 부러져서 새로 교체했네요 -,.-
위 사진에 보이는 미니 서보용 메탈서보혼(알리-인조라)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스티어링 서보도 중립 작업 후 서보혼을 고정해 줍니다.

서보가 중립이 아닌 상태에서 서보혼을 고정하면 다시 빼야 해서 좀 귀찮습니다. ㅎㅎ

결론. (TRX6 기준)
1. 미니서보를 교체하려면 선택을 고민할 필요없이 TR-4
2. 인조라에서 팔고 있는 미니서보용 메탈 서보혼은 이쁜 쓰레기
3. 스티어링 서보는 가성비 좋고 무난함

* RC라는 취미를 계속하실 예정이라면 배터리 체커와 서보 테스터 정도는 하나쯤 보유하면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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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살때... 특히 해외구매를 할때는 역시 잘알아보고 구매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무슨내용인지.... 일단 아래 서보를 보시죠....

: 요놈이 구입한 서보 입니다.
뭐 잘 아시는 분들은 위에 사이즈만 보고도 무슨 문제이지 아실겁니다.
네... 스탠다드 서보 보다 조금 작은 미니(헬기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서보보다는 큽니다.)서보 입니다. -.-...
잘 모르니까... 당연히 토크랑 속도만 보고 냉큼 구입을 했죠....
왜??????????????
아래 그림을 보죠...

: 제가 구매한 MISSION-D 입니다.
하비킹은 제품을 묶어서 구입하면 할인되는 정책이 있습니다.
일명 권장 MD(머천다이저) 추천 같은거죠....

: 보시는 것과 같이.... MISSION-D 와 묶어서 사면 할인되는 제품중에 이 코로나 DS-319MG 가 있습니다.
전 당연히 추천제품은 모두 장착된다고 생각하고 그중에서 좀 저렴하면서 쓸만하게 생긴걸 구입을 했죠....
그런데...
크기가 작아서 서보마운트에 고정할 수 가 없더군요 -.-.......
새로주문을 할까.... 망설이다가... 일단 사용해 보기로 결정....

: 치수를 재어 보고 드릴팁 맞춰서 코로나서보에 맞도록 새시에 서보마운트 고정 홀을 만들었습니다.
양 바깥쪽에 있는 것이... 원래 서보마운트 고정 홀이고... 안쪽 4개가 새로 만들어 준 홀 입니다. (크기 차이가 많이 나죠 -.-_)


: 물론 조금 스크류 헤드 사이즈에 맞는 드릴팁으로 스크류 헤드 홈도 만들어 줍니다.


: 자~ 장착한 상태...
일단 실재 주행 테스트를 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은 스티어링 설정시 테스트는 완료 했습니다.
EPA 를 65~70% 정도로 내려야 정상동작 범위 이내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 서보 우측... 원래 있던 서보마운트 홀.


: 서보 좌측... 원래 있던 서보마운트 홀.
역시... 크기 차이가 많이 나죠?

: 다이렉트로 고정하려다가 고무부싱(서보에 포함)을 끼워 줬습니다.
와셔 역활을 하는 금속은 사용을 못했네요... 나사 직경보다 작아서 -.-....
뭐 일단 이상태로 사용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교체해 줘야죠~ 블루버드 제품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긴 한데....

: 자~ 위 사진은 각종 커넥터 작업을 한 사진입니다.

 
우선 전 커넥터를 XT60 으로 사용하기로 결정을 해서... 모두 XT60으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처음엔 T커넥터(딘스짹)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XT60이 별로 안크고 마음에 들어서(??) ㅎㅎ 처음엔 너무 커서 딘스짹으로 가려고 했는데...
제가 처음에 봤던 커넥터는 XT90 이더군요 ㅎㅎ
 
다음으로 변속기와 모터의 연결....
첨엔 커넥터가 없어서... 바로 납땜을 해야 하나... 했는데 (다른분들도 바로 납땜 하셨더라구요..)
새시에 올려보니... 브릿지를 풀어야 모터를 탈착할 수 있더군요....
나중에 유지보수 할때 불편한 듯 하여 커넥터를 달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모터와 변속기는 기본적으로 "짧고" "굵게" 연결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추가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변속기 케이블을 잘라서 사용을 했습니다.
사용된 커넥터는....... XT60 을 쪼개서 커넥터를 빼서 사용했습니다. ㅎㅎㅎ  작업후 다시봐도 이쁘네요 ㅎㅎ
살짝 NG 는 수축튜브가.... 회사에 저 색상밖에 없어서... 주황이랑 파랑은 없더군요... (뭐 그래도 검정색만 있는것 보다는 다행이지만 ㅎㅎ)
 
제일 오른쪽은 추가 구매한 충전기용 리드선 입니다. 딘스짹 부분을 분리하고, XT60으로 변경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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