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X6 비드락 휠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ㅎㅎ
순정 휠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타이어 성형 상태가 아주 좋지는 않고,
본딩 되어 있는 상태라... 무개 작업도 용이하고 디자인도 좀 괜찮은 녀석으로 교체했습니다. ㅋ~ 

2.2인치 메탈 비드락 휠(림) 입니다.

 

2.2인치 타이어 입니다.

간섭의 문제도 있지만 순정과 비슷한 사이즈를 유지하기 위해 2.2인치 타이어 중에 내경 52mm, 외경 120mm 타이어를 찾았습니다. ㅎㅎ 패턴도 나쁘지 않고 괜찮네요 ㅎㅎ (이너폼 포함입니다.)

 

도금 처리된 황동 브래이크 디스크 타입 무게추 입니다.

 

4개 세트로 판매해서 판매자랑 이야기 해서 6개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조립 준비중인데 볼트가 정말 많네요 ㅎㅎ

이런 때를 대비해서 RC전용으로 전동드라이버를 하나 준비했었죠 ㅋㅋㅋ
전동드라이버 정보는 아래 링크를 ㅋ~

junghwan.net/326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RC 전용으로 사용한 전동 드라이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ㅎㅎ 역시 가성비가 좋은 샤오미 제품입니다. 사양을 보면 와우스틱은 토크가 0.12N.m(뉴턴미터) 이고, 제가 구입한 제품은 4N.m 입니다. 위

junghwan.net

 

브래이크디스크를 먼저 조립해 줍니다.

 

디스크를 조립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생각보다 이쁘네요 ㅋ~

 

타이어 준비

 

안쪽에 이너폼을 먼저 끼웁니다.

 

림을 타이어 뒤쪽에서 앞으로 끼워 줍니다.

 

이너폼 위치를 잡고 타이어와 림 위치를 잡습니다.

 

휠 커버를 덮고 볼트로 고정해 줍니다. (서로 마주보는 볼트 순서로 고정합니다.)

 

전륜에는 납도 한줄 감아줍니다.

 

납은 RC용으로 구입하지 말고 실차 휠밸런스용 납을 구입하시면 저렴하고 좋습니다. ㅋ~

 

뒷면(안쪽면)도 타이어 고정시 씹히지 않도록 잘 맞춰줍니다.

 

앞면(바깥쪽)도 자리를 잡도록 조절해 줍니다.

 

나머지 타이어들도 모두 작업해 줍니다.

 

조립이 완료된 휠(좌)과 순정휠(우) 입니다.

 

제눈엔 순정보다 비드락 휠이 더 이쁘네요 ㅎㅎ

 

패턴도 무난해 보입니다. ㅋ~

 

조립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작업하고 와이드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ㅎㅎ

 

순정 휠의 무게 입니다. 123그램 정도군요.

 

브래이크 디스크를 추가한 비드락 휠 입니다. 337그램 3배 가까이 되는군요 ㅋ~

 

납을 한줄 감아줬던 전륜 휠 입니다. 421그램으로 순정휠 대비 3배가 넘는 무게네요 ㅋㅋㅋ

 

기다리던 와이드너가 도착을 했군요 ㅋㅋ

 

순정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구입한 제춤은 은색 12mm 입니다.

 

모두 장착해 봤습니다. ㅎㅎ

 

전륜에는 이전에 장착한 황동무게추가 달려있습니다. (브레이크 디스크 타입과 함께 사용가능합니다. ㅎ~)

 

장착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네요 ㅎㅎㅎ

 

교체한 댑퍼(쇽)와도 잘 어울리는군요 ㅎㅎ

 

후륜 샷~~

 

캡은 제일 마지막에 씌우려고 아직 장착하지 않았습니다.

무게 작업은 휠 자체에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ㅎㅎ
아니면 최소한 댐퍼 하단으로 하는 것이 나은 것 같네요 ㅎ~
스페어타이어가 6짝이 생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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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말 QM5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교체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약 3개월 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ㅎ~
부품은 카페 공구로 구입했으며, 작업은 카페 협력점에서 장착했습니다.
교체 사유와 교체후 느낌은 제일 하단에 기재하겠습니다.

도착한 디스크 입니다. 사선/타공으로 구입했습니다.

 

요건 프릭사 S1 브레이크 패드 입니다. ㅎ~

 

카페 협력점 사장님과 통화 후 토요일 아침 달려갔습니다. ㅎㅎ

 

기존 디스크... 그동안 수고 많이 했네요 ㅋㅋ
QM5오너는 아시겠지만 QM5 브레이크는 순정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편이죠.

 

장착 사진 입니다.

 

일단 비주얼은 좋네요 ㅋㅋ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패드와 마찰이 없는 부분은 녹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이쁘네요 ㅋㅋ

 

교체사유와 체감한 느낌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 교체사유
 - 주행 중 브레이크시 핸들 떨림 발생.
 - 고속주행시에 특히 심함.
 - 디스크 연마보다 교체하는것이 안전하다고 판단.
 - 공구제품+협력사장착 비용이 저렴한 편이라 디스크연마 대비 가성비가 더 좋다고 판단함. 

 

2. 교체 후 느낌
 - 교체 후 자리잡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교체했을 경우와 비슷함.
 - 한달(1,000Km정도) 운행 후 자리를 잡은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순정대비 브레이킹 거리는 비슷하나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 순정은 좀 민감하다면 교체제품은 조금 덜 민감하지만 정지거리는 비슷한 듯.

가성비로만 모든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잘 교체한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엔진오일 교체때 브레이크액만 교체하면 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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