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제 주력 건타입 송신기인 플라이스카이 NB4 노블의 설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제 주력 차량인 TRX-6의 경우 저속/고속, 전/후륜 디프락/언락 기능 등으로 8채널 수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에 있었던 NB4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홈 화면에 모든 채널을 표시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었죠 ㅎㅎ
모든 채널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는 건 좋은데 채널의 이름을 변경할 수 없는 게 좀 아쉽더군요.

업데이트 이후 홈 화면

위 사진에서 보듯이 CH1 -> 스로틀, CH2 -> 스티어링 등으로 이름을 변경할 수 있으면 보기 편할 텐데 아직 그 부분은 지원을 하지 않더군요 ㅎㅎ

뭐 상관은 없지만... TRX-6의 경우 저속/고속 변환이 가능하다 보니 디프를 잠근 상태에서 고속으로 주행하면 아무래도 차량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어서 신경이 쓰이긴 하더군요. (이름을 바꿀 수 있으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텐데 ㅋㅋ)

그래서 고속으로 변경 시 자동으로 디프락을 풀어줄 수 있도록 세팅을 해 봤습니다.

 

채널별 버튼 설정 화면

제 NB4 노블의 설정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널 기능 할당된 버튼
CH1 스티어링 스티어링 휠
CH2 스로틀 트리거
CH3 자이로 게인값 조절(현재 사용안함) VR1-R
CH4 미션(저속/고속 전환) TR1-FB
CH5 전륜 디프 락/언락 SW3
CH6 후륜 디프 락/언락 SW2
CH7 LED 제어모듈 (서치바 및 휀더 언더등) SW1-L
CH8 클락션(ESS센스 듀얼 AUX) SW1-R

 

설정 두번째 페이지 상단의 MIXES 선택

 

믹싱 메뉴 제일 하단의 '프로그래밍 믹스' 선택

 

총 4개를 믹싱을 설정 함

 

믹싱1

마스터 채널을 저속/고속 변경 채널인 CH4로 설정
슬래이브 채널을 전륜 디프 락/언락 채널인 CH5로 설정
High Side Mix에 -100% 설정

 

믹싱2

믹싱2도 동일하게 설정합니다.
이유는 믹스 값이 -100이 최대이다 보니 믹스 1개만 설정이 0이 되어버리네요..
현재 제 설정상에서는 -100 / +100 두 가지로 동작을 해야 하다 보니 ㅎㅎ

 

믹싱3

믹싱3은 후륜 디프 락/언락 채널인 CH6에 대해 설정합니다.

 

믹싱4

전륜과 동일한 이유로 후륜 디프 락/언락에 대해서도 믹싱을 2개 설정해 줍니다.

아래는 테스트 영상입니다.

youtu.be/9LmnDP4H3PI

이제 디프를 잠근 상태에서 실수로 고속모드로 변경하더라고 디프가 자동으로 풀리니까 조금 안심할 수 있겠네요 ㅎㅎ
물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지 않고, 서보 리버서를 사용해서 하나의 채널로 묶어도 됩니다만...
저는 믹싱을 이용해 봤습니다. (저는 채널 하나에 서보 여러 개 움직이는 건 좀 별로라서 ㅎㅎ)

이상 없이 잘 동작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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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에 짐을 좀 실어봤습니다. ㅎㅎ
바디 액세서리를 좀 구입했었는데 아마 주행 시에는 싣지 않고 주행할 것 같습니다. ㅋ~

루프 캐리어에 짐좀 실어봤습니다. ㅋㅋㅋ

 

사다리와 스케이트보드는 자전거 밑에 깔려서 안보이네요 ㅋ~

 

짐 고정용 그물도 처음에 너무 큰걸 사서 다시 구입했어요 ㅋㅋ

 

자전거는 1:10인데 디테일이 좋아서 2대 구입했습니다. ㅎㅎ

 

추가로 구입한 고무 로프로 적재함에 실어봤습니다.

 

원래 도심형 스타일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완전 오프로드 스타일이 되었네요 ㅎㅎ

바디 액세서리는 정말 개인취향이라 의외로 지저분한 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ㅎㅎ
저도 깔끔한거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욕심에 이것저것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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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GRC 트렁크(적재함) 장착 시 바디 커팅 후 빈 공간 때문에 주문했던 공구함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적재함 관련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junghwan.net/347

 

TRX6 버킷 플레이트(트렁크) 장착

TRX6에 짐칸(트렁크)을 만들어 줬습니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바디 장식을 좀 하다 보니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크롬 타입으로 붙이는 제품들은 뭔가 좀 어색해서 GRC 제품으로 장착하게 되

junghwan.net

 

트렁크 적재함을 장착하면 거의 필수인 것 같습니다.
이와이면 위 적재함과 함께 판매를 하면 좋을 텐데 잘게 나눠서 판매를 하는군요 ㅋㅋㅋ

제품구성은 위 사진의 공구함과 장착을 위한 플래이트 2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퀄리티는 GRC제품답게 좋은편입니다.

 

기존 장착한 적재한 안쪽에 고정용 플래이트를 위치한 부 바깥쪽에서 볼트 2개로 고정해 줍니다.

 

이런식으로 ㅎ~

 

공구함을 끼우면 딱맞게 고정이 됩니다.

 

바다의 손답이를 잡고 당기면 앞으로 당겨져서 고정됩니다.

 

바디를 장착 후 공구함을 열때는 이렇게 당겨놓은 후 덥개를 열면 됩니다.

 

이제는 바디 커팅 후 빈공간 없이 딱맞아서 보기가 좋네요 ㅎㅎ

 

공구함이 없을때는 공구함 위치가 뻥 뚤려있었죠 ㅎㅎ

 

앞으로 당겨서

 

덮개를 열 수 있습니다.

 

이런 공구(?)를 넣어둘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해당 제품은 뭔가를 넣기 위해 구입했다기보다는 바디 커팅 후 빈 공간이 보기 싫어서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적재함 장착하고 바디커팅한 차량은 필수로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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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QM5 DIY 포스팅이네요 ㅎ~
계속 미루고 있던 와이퍼 암을 교체했습니다.

구형 QM5 차주라면 다 아시겠지만, QM5는 와이퍼 암의 블레이드 연결부가 달라서 QM5 전용 블레이드(브러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용 블레이드가 조금 비싼 것도 있지만 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이 단점이죠.

이전에 타오바오에서 콜레오스(QM5수출명) 전용 와이퍼 4세트를 구매했었죠. (관련 포스팅은 아래 참고)

junghwan.net/213

 

타오바오 표 QM5 와이퍼 도착~

타오바오에 주문한 QM5 와이퍼가 도착해서 장착 했습니다. ㅎ~ QM5 와 New QM5 는 네오와 다르게 연결방식이 달라서 순정 와이퍼를 사용하거나 순정호환 와이퍼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ㅎ~ 즉, 일

junghwan.net

4년 점쯤에 구입해서 편하게 교체해 가면서 사용했었는데 마지막에는 새 걸로 교체해도 잘 닦이지 않는 부분이 있더군요.
어차피 거의 다 사용을 하고해서.. 이번 기회에 와이퍼 암을 뉴QM5용으로 교체했습니다.

제품 구입은 에스엠오토몰에서 뉴QM5(NEO포함)용 순정부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좌, 우, 브러시캡 2개)
교체하면서 와이퍼 블레이드(브러시)도 불스원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종이테이프는 기존 와이퍼 위치 표시용으로 준비했습니다. ㅎ

 

와이퍼암 주문시 캡도 2개 따로 주문해야 합니다. (개당 231원 ㅋ~)

 

와이퍼암 좌/우, 캡2개는 뉴QM5 순정부품이며, 와이퍼 블레이드는 불스원으로 길이만 맞춰서 구입했습니다.

 

교체 장착은 방법만 알면 아주 쉽습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고 와서 급하게 하느라 기존 와이퍼 암 탈거 사진이 없네요 ㅋ~
교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이 태이프를 이용해서 기존 와이퍼 암 위치를 표시해 주고, 탈거를 위해 보닛 후드를 엽니다.


2. 고무캡을 열고 너트(14mm인지 15mm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ㅋ~)를 풀어 줍니다.


3. 와이퍼 관절을 살짝 들어 올린 후 탈거합니다.
  - 와이퍼가 관절의 스프링이 누르는 힘 때문에 그냥 빼려고 하면 안 빠집니다. ㅎㅎ
  - 이 부분은 힘을 써서 빼는 게 아니아 유리 쪽으로 누르고 있는 관절을 들어 올리면 아주 쉽게 빠집니다.


4. 교체할 와이퍼 암을 장착한 후 너트를 고정합니다.
  - 새 와이퍼 암 작업 전 와이퍼 블레이드(브러시)를 꼭 먼저 설치하세요.
    실수로 암이 접혔다 펴지면서 유리를 때리면 금이 갈 수도 있습니다.
  - 장착 시 미리 종이테이프로 표시해 둔 기존 와이퍼 위치에 맞춰서 고정합니다.

 

운전석 쪽 장착 모습

 

조수석 쪽 장착 모습

 

장착이 완료되었네요. 황사 후 비온뒤라 차량이 많이 지저분하네요 ㅋ~

교체 후 본 포스팅 작성 전에 비가 한번 와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정말 깔끔하게 잘 닦이네요 ㅋ~
연식이 좀 있다 보니 와이퍼(블레이드)를 교체하고, 유막 제거도 했는데 잘 닦이지 않았는데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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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옵션부품들을 모두 작업한것 같습니다. (아.. 트렁크 공구함이 아직 배송중이네요 ㅋ~)
이전 포스팅 중에 송수신기 교체 및 LED작업 후 영상을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나머지 작업들을 끝내고 하려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ㅎㅎ

https://youtu.be/bVmf5T7feDY

스마트폰으로 촬영 후 폰에서 바로 편집하다보니 자막에 오타가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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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X6 바디 액세서리

RC 2021. 4. 1. 06:00

TRX6 바디 액세서리입니다.
일부는 고정 예정이고, 일부는 루프 캐리어에 싣고 다녀볼까 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GRC에서 나온 보닛 커버 입니다. (장착은 쉽습니다. ㅎ~)

 

장착후에 열리기도 합니다만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ㅎㅎ

 

메탈스티커1(좌) - 방향지시등 커버를 열고 장착해야 합니다.

 

메탈스티커1(우)

 

메탈스티커2 - 스티커류는 장착이 비교적 쉽네요~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좌)

 

메탈스티커2(후면) - 뒷면은 먼저 붙이고 좌우를 접어서 붙이면 됩니다.

 

메탈스티커3

 

메탈스티커3 - 보닛커버를 붙이기 전에 붙이는게 좀 더 편한것 같네요 ㅋ~

 

사이드미러 거울 입니다.

 

사이드미러(좌)

 

사이드미러(우)

 

선바이저. 이건 품질이 별로네요 ㅋ~

 

원래 4개 1대분이 한세트 인데, 2열쪽 하나가 부러져서 양쪽다 제거해 버렸습니다.

 

스노클 입니다. 

 

부라버스 마크가 ㅋㅋㅋ

 

스노클은 양면태이프와 바디리머로 홀 만든후 볼트고정을 병행해서 합니다.

 

램프커버 - 요건 작업 난이도가 좀 있네요. (특히 메탈스티커 때문에 난이도가 더 올라가버렸습니다. T^T)

 

안쪽에 볼트를 풀고 그릴을 제거 후 작업합니다.

 

안쪽에도 라이트를 탈거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우여곡절 끝네 작업은 완료 되었네요 ㅋㅋ

 

헤드라이트 커버 - 커버 3종중에 그나마 좀 수월합니다.

 

방향지시등 커버 - 메탈스티커 천공작업이 좀 힘듭니다.

 

테일램프 커버 - 하단 2곳은 바디리머로 되는데 상단은 메탈스티커 때문에 좀 힘들었네요.

 

사다리 입니다. (지바겐에는 안어울릴것 같아서 안하려고 했는데 오프로드 스타일로 꾸미다 보니 ㅎㅎ)

 

바디리머로 홀 작업 후 볼트/너트로 고정해 줍니다.

 

위치가 여기밖에는 없더군요.

 

장착해 놓고 보니 나름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메탈 번호판 입니다.

 

아메리카 스똬일로~

 

후면.

 

보닛 와이어~

 

이것도 안하려다.. 걍 하게 되었네요 ㅋㅋ

 

볼트로 고정은 못하고 그냥 걸어두었습니다.

 

상단에 그냥 걸어두었네요.. 빠지진 않을 것 같아서 ㅎㅎ

 

해 놓고 보니 또 봐줄만 하네요 ㅎ

 

안테나 입니다.

 

안테나도 장착할 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ㅎㅎ

 

기타 액세서리 입니다.

 

1:10 스케일 자전거 2대~

액세서리 류는 차량의 성능과는 상관없이 그냥 꾸미는 용도이다 보니 개인 취향인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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