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 있어서 지난주에는 한주 건너뛰어 버렸네요 ㅎㅎ

4주째 월요일에 3주차 공작을 진행했습니다.

 

3주차에는 연못, 그네, 시소를 만들었습니다.


: 연못을 만들기 위해 연못 울타리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요건 별다른 예상도 없이 그냥 막 잘랐습니다. ㅎㅎ

칼을 사용할때는 역시 불안하더군요. 그래도 조금씩 사용을 해 봐야 할듯 해서...



: 아이가 흰색과 초록(청록?)색으로 만들고 싶다고 해서.. 잘랐는데.. 역시 들쑥날쑥 하네요 ㅎㅎ

이번에는 우드락 본드를 사용했습니다. 수수깡이 녹지도 않고 비교적 사용하기 수월하더군요..



: 대략적인 그네의 설계도를 그려주고, 원하는 색상도 적어뒀습니다.

칼로 자르는건.. 불안해서 도와주소.. 붙이는 걸 주로 하도록 했습니다.



: 손이 찔릴까봐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칼보다는 덜 위험하니까요 ㅎㅎ

그네의 앉는 부분을 만들고 있네요.



: 그네의 기둥입니다. 위 기둥으로만 작업했다가... 다시 좀 더 보강을 했네요... 움직일 수 있게 만들다보니... 좀 약해서.. ㅎㅎ



: 완성된 그네 입니다. 뭐 나름 괜찮네요 ㅎㅎ



: 연못 과 그네..



: 이번에는 시소의 설계도를 대충 그린 후 아이가 원하는 색상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 완성된 시소의 모습...



: 아직은 비어있는 부분도 많고, 바닥의 색칠도 안한 상태이다 보니... 뭔가 휑~ 하네요 ㅎㅎ




: 위 그림은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대로 그려본 예상도 입니다.

아래 정원에는 동물원(??)을 만들고 싶다는데.... 어떻게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네요 ^^.....

동물 몇마리 만들고 나면 연못에 물고기도 만들 생각인데.... 색종이로 열대어를 접으려고 했더니.. 아이는 수수깡으로 만들고 싶어하는군요... 적절히 협상을... ㅎㅎ

다 만들고 나면... 잔디나 꽃을 그림으로 그려볼 생각입니다. 아이가 물감놀이도 아주 좋아해서요...ㅎㅎㅎ

 

그럼 4주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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