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첫 차박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첫 차박이다 보니 아무래도 편의성을 생각해서 오토캠핑장으로 선택했습니다.


목적지는 대운산 오토캠핑장으로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있더군요~

무려 한달전에 예약을 해 두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에 1박2일로 다녀왔네요 ㅎㅎ


첫 차박이다보니...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려고 나름 열심히 준비를 했더니 큰 불편함 없이 기분좋게 다녀왔네요 ㅎㅎ


저와같은 첫 차박을 생각하시는 초보 캠퍼들을 위해 준비해 갔던 장비들을 간단하게 적어볼께요~~

3인 가족 기준입니다만... 친구네랑 같이 가다보니 조금 더 가져간 것들도 있네요 ㅎ~



우선 릴렉스체어 3개(대2, 중1), 태이블 2개(대1, 중1)를 가져갔었죠~~



구이바다와 각종 공구함(해머, 핀 등등..), 건조망, 쓰레기봉투 거치대 등~


사진에는 없지만 코펠이랑 쿨러 등..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 http://junghwan.net/220 ㅎㅎ


그리고 QM5 전용텐트 : http://junghwan.net/221


자립형 타프쉘터 : http://junghwan.net/228


이번에 자작한 햇빛가리개 : http://junghwan.net/229  등을 준비했었죠~~

 


그리고 편안한 취침을 위한 침낭과 1인용(아내용 ㅎㅎ) 전기장판 입니다.

침낭은 솜침낭 2개 + 오리털침낭 1개 입니다. 

모두 결합형이라 우선 솜침남 2개를 완전히 펼쳐서 결합 한 후 내부에 전기장판을 깔고, 그위에 오리털 침낭을 덮는 거죠.

1인용 전기장판은 시거잭을 이용하는 12V 용 입니다. ㅎㅎ



요녀석이 전기장판등을 책임질 파워뱅크 입니다.

52A 리튬이온배터리 사용제품으로 자작한건 아니고, 완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거실(전실)로 이용한 자립형 타프쉘터를 치고, 테이블 및 의자, 쿨러, 건조망, 쓰레기봉투 등등을 세팅합니다.

타프쉘터는 정말 빨리 칠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펴서 세우는데 5분도 안되고... 나머지는 팩 박고 전후 폴대 세우는게 다네요 ㅎㅎ



전실이 준비된 후 바로 침실을 준비합니다. ㅎㅎ  퀨카페에서 공구한 영백홀 표 QM5 전용 테트 입니다. 



내부는 요렇게... 밤에 꽤 쌀쌀했는데 전 덥더군요... ㅎㅎ



자작한 햇빛가리개의 설치샷 입니다. ㅋㅋㅋ



다음날 아침.... 저는 아직 켐이 안에서 자고 있네요 ㅎㅎ

전날 밤 광란의 바베큐파티 흔적은 친구녀석이 새벽부터 일어나서 말끔하게 치웠네요 ^^.......


결론은 첫 차박은 대~성공 이었습니다. ㅎㅎ

딸아이와 함께 3명이 차에서 자는게 조금 좁기는 했지만 나름 괜찮았네요 ^^...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저는 간이침대를 하나 구입해서 타프쉘터에서 자면 될 듯 하네요 ㅎㅎ


당분간은 오토캠핑장 위주가 되겠지만.. 어째든 시간되는데로 자주 다녀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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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박을 나가기 전에 차량의 햇빛가리개가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차박시에.. 차안이 훤~히~ 보이면 좀.... ㅎㅎ

물론 2열에는 선블라인드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고, 모기장도 추가로 구매를 했지만... 전면유리는 아무것도 없어서요 ㅎㅎ

일단 여러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선 제 차량 2열에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는 선블라인드 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손잡이를 들어 올려서~



상단에 있는 락에 걸어주면....



요렇게 되는거죠...



요건 여름 차박시 창문을 열어놔도 벌레를 막아주는 용도로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모기장 입니다.

물론 2열만 구입했었습니다. 


1열도 모기장을 구해볼까 하나다... 일단 전/후면 선쉐이드(선블라인드, 선가드) 대책을 먼저 생각하다가 아래의 제품을 구입했었죠.



위 사진은 타오바오 판매자 사진입니다.

저는 전면과 후면용으로 사이즈를 대충 맞추서 2개 구입했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후면은 어짜피 전용텐트를 씌우면 가려져서 필요가 없더군요 -.-.....

구입한 제품을 전면에 장착하려고 보니... 유리가 곡면이다보니... 안쪽에서 설치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외부에서 설치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럼 비가 오거나 하면 -.-......


어째든 위 제품의 단점은.

1. 안쪽에서는 설치하기가 힘듬 (유리의 곡면, 블랙박스 등에 걸림...)

2.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이 안됨.

3. 가끔 뽁뽁이(큐방)이 떨어짐 등등...


이런 상황에.. 1열 (운전선, 조수석) 윈도우 차단 대책도 세워야 해서.... 그냥 직접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우선 작업할 펠트지를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ㅎㅎ



신문지를 이용해서 도안을 만듭니다.

1열, 2열 윈도우는 비교적 간단한데... 전면유리 도안을 만들기가 힘들더군요 ㅎㅎ



신문지 도안을 펠트지 위에 올려두고, 펠트지에 도안대로 선을 그어주고 가위로 재단해 주면 됩니다.



도안 만드는데만 몇일 걸렸던 전면유리네요~ 신문지를 몇자 붙여서 만들었어요 ㅋㅋㅋ



전면유리도 펠트지에 도안을 대고 그려줍니다.



요렇게 1차 재단~~ 물론 블랙박스 부분을 위한 재단은 별도로 해 줘야 합니다. ㅎㅎ



1열 및 2열 윈도우 재단. 재단 후 윈도에 맞춰보고 조금씩 보완하면 됩니다. ㅎㅎ



고정을 위한 고리(링) 과 뽁뽁이(큐방) 입니다.  고리랑 큐방은 제일 작은걸로 선택했습니다. ㅎㅎ



펀치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내고, 큐방과 고리를 연결하는 형태로 작업을 해 주면 완성입니다.

유리면에서 큐방을 분리할때는 저 고리를 잡고 당기면 간단하게 분리가 됩니다. ^^.....



아래 사진들은 실제 장착해 본 뒤 수정/보완 한 상태 입니다.


전면유리는 처음부터 튜방을 넉넉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중간에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더군요 ㅎㅎ



위 사진 좌측 상단 부분은 제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때문에 추가 재단한 부분입니다. ^^



위 사진은 1열과 2열 뒷부분 입니다.

큐방을 적게 사용했더니 살딱 뜨는 부분이 있어서 완벽하게 붙도록 큐방을 추가 했습니다. ㅎㅎ



2열 부분입니다.

본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듯이 2열은... 다른 방법들이 많이 있지만 그냥 통일하는 차원에서 같이 제작을 했습니다. ㅎㅎ


이번 추석 연휴 시작하는 주말에 첫 차박에서 테스트 해 보니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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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을 위해 하나씩 준비하던 장비가 최초 생각보다는 좀 많아졌네요 ㅎㅎ


잠은 차에서 자기때문에 텐트는 필요없고~ 식사는 테이블 펴고 하면 되니까... 파라솔을 구입했었죠~~


이번 여름휴가때 파라솔은 요긴하게 사용하긴 했는데... 가을~겨울에도 차박을 가고 싶어서 생각해 보니...

추운데 파라솔 펴고 식사를 할수는 없겠더군요 ㅋㅋ (아직 실제 차박을 가지는 못했네요 ㅋㅋ)


이번달 말에 일단 오토캠핑장 예약을 해 놓고 생각하니... 식사할때 바람을 막아줄 정도의 뭔가(?)가 있어야 겠더군요..

선택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치고 걷는게 쉽고, 간다하며, 빨라야 함. 무조건 빠르고 쉬워야 함.

2. 바람을 좀 막아주며, 식사를 하거나 쉴 수 있는 공간 제공.

3. 일정공간(테이블+릴렉스체어3개)을 제공해야 하고, 모기장과 4면을 모두 닫을 수 있어야 함.

4. 현 차량(QM5) 트렁크에 다른짐과 함께 실을 수 있는 크기여야 함.

5. 너무 비싸면 안됨 ㅋㅋ (브랜트 필요없음 ㅋ~)


그래서 고민끝에 타오바오에서 직구를 했네요~~ 원래 무거운 제품은 배송비(선박으로 해도 비쌈)가  많이 나와서 구입하지 않느데...

국내에는 적당한 제품도 없고, 가격도 비싼 편이더군요..


그래서 구입한 제품이~~


요 이미지는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ㅎㅎ

제가 구입한 옵션은 신형제품+4면 폴대추가제품 입니다.



제품 스펙입니다. ㅎ~



설치 방법...

판매자 사이트에는 뭐 1분만에 설치할수 있다는 위앙스로 홍보를 하던데... 1분은 아니라도 5분만에 기본설치는 가능하겠더군요 ㅎㅎ

아래는 제품 수령 후 집 뒤 대학교에서 테스트 설치를 해 봤습니다. ㅎㅎㅎ



짜잔~~ ㅋㅋ 정말 설치는 5분안에 다능하더군요... 설치나 철수는 정말 빠르네요 ㅋㅋㅋ



위 사진은 팩은 박지않고, 기본설치만 한 상태며, 각 기둥하단에 포함된 팩을 박아서 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좀 불편 4개의 기둥쪽에 있는 연결고리를 이용해서 팩+스트링으로 추가 고정을 하면 되겠더군요 ㅎㅎ


어째든 정말 빠르고 편하게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달 말에 첫 사용을 해보고~ 사용기 상세하게 포스팅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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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2.10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구방법 포스팅 : http://junghwan.net/238



차박용으로 구입한 QM5 전용 텐트를 시험삼아 펼쳐봤습니다. ㅎㅎ

사실... 도착한지는 꽤 되고... 사진 찍은지도 좀 지났는데... 아직 첫 차박은 못갔네요  ㅋ~


다른 차박 용품들도 모두 왔는데.... 비쁘기도 했지만... 비가 조금 오는 듯 하더니... 날이 너무 더워져서 아직까지 이러고 있네요 ㅎㅎ


일단 아래 사진은 텐트 수령 후 테스트 삼아 펼쳐본 사진 입니다. ㅎㅎ


텐트를 펼치기 전 상태 입니다. 생각보다 가볍고 작아서 휴대성은 좋습니다. ㅎㅎ



설치하고 나면 대충 이런모양 입니다.

처음 설치 한거라 제대로 설치한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



후방 입구를 닫으면 요런 모양 입니다. ㅎ~



측면에서 보면~~ 요렇게... 물론 안쪽 출입구 및 양측 창을 열어서 모기장만 할수도 있습니다.



공구 했던 카페에서도 이야기가 좀 있었던... 측면의 모기 통로(?) 입니다. ㅋㅋㅋ

네오디움 자석으로 잘 막으면 문제될건 없을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첫 차박을 한번 나가봐야 겠네요 ㅎ~



측면에 살짝 뜨는 부분을 배수로 쪽으로 네오디움 작석을 붙여서 고정하면 되겠네요 ㅎㅎ

차박은 일단 한여름은 지나야 가능할 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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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착한 물품들은 모두 국내에서 구입한 제품들 입니다. ㅎㅎ



먼저 요즘 핫(?)하다는 구이바다... 구형 버너(렌지형)가 하나 있는데, 주변에서 많이 추천하기에 일단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가방포함 패키지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가방은 뭐... 멀티백 맞는것 아무거나 사용해도 될 듯 하더군요.

제품 구입시 번들로 포함된 플라스틱 가방도 나쁘지 않은 것 같던데.. ㅎㅎ 일단 구입했으니.... 요 가방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왼쪽부터 덮개, 그릴, 아래에 본체, 마지막 구이 및 전골 팬 입니다.

그릴은 얼마 사용못할것 같은데.. 추가로 구입할 수 있는지 확인해 봐야 겠네요 ㅎㅎ

뭐 없으면... 아무 그릴이나 사용해도 되지만요~ ^^



다음은 코펠 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전부터 사용하던... (10년 다되가는...) 코펠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에 스테인레스 코펠로 구입을 했습니다.



3인용 세트는 너무 부족한 듯 하여, 6인용 세트로... 물론 실제로 3인 가족 이긴 합니다만 ㅎㅎ



요녀석은 51리터(54쿼터) 스틸쿨러 받침대 입니다.



뭐 쿨러도 그렇고, 스탠드도 그렇고.. 전부 콜맨 제품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판매를 하더군요 ㅎㅎ

보관시에는 위 사진처럼 접을 수 있으며, 크기가 상당히 작아집니다. ㅎ~



다리를 180도 회전시키고...



요렇게 펴주기만 하면 됩니다.



요렇게 높이를 한단계 더 낮게 할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쿨러를 올려둘 수 있는 스탠드 입니다. ㅎㅎ



요녀석이 바로 51리터 (54쿼터) 스틸쿨러 입니다. 모양은 역시.. 콜맨의 그것과 흡사하네요~


그래서......



요렇게 데칼 작업을 좀 했습니다. 손때도 잘타고.. 너무 밋밋한게... "나 콜맨 짝퉁이야~" 하고 말하는 것 같아서 ㅋ~



데칼은 예전 드리프트RC카 할때 만들어 두거나,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 입니다. ㅎ~



제가 직접 한땀~한땀~ 이미지 작업해서 전사지에 인쇄 후 스프레이 캘코트 뿌려서 만들어 사용하고 남은 데칼과, RC카 바디에 기본 포함된 스티커들 중에 사용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스티커 대부분이 WRC 및 콜린맥레이, 켄블락 스폰 업체의 데칼들과 스바루 데칼 입니다. ㅎㅎ



블로그에서 "스바루" 로 검색해 보시면 쉽게 아실겁니다. ㅋㅋㅋ 참고로 검색은 여기 ===> [스바루]


이제 QM5 텐트만 도착하면 모든 준비가 끝나는 군요 ㅋㅋ

이번주 금요일 발송 예정인데... 주말에 받을 수 있을지... 다음주에나 올지 모르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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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용 아이템 중 랜턴이 도착 했습니다. ㅎㅎ

우선 이 랜턴의 용도는 야외에서 고기구워먹을때 사용할 용도가 아니라 차박시에 차안에서 간간히 사용할 랜턴 입니다.

즉, 아~주~ 밝은걸 바라고 구입한것은 아니라는 거죠... (그런데 생각보다는 좀 밝네요 ㅋ~)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개당 6.99불, 무료배송으로 구입했습니다.



스페어를 위해 2개 구입 ㅎㅎ



실버와 블랙~~



배터리는 AA 가 3개 들어갑니다.

RC를 하면서 리튬폴리머를 하도 충전을 해서... 이제 니카드나 리포 충전하는건 귀찮고... 1회용 배터리를 선호하게 되네요 ㅋㅋ



올~ 생각보다 밝네요 ㅋ~



왼쪽처럼 완전히 뽑아도 되고, 오른쪽 처럼 조금만 뽑아서 사용해도 되겠네요 ㅋㅋㅋ

빨리 QM용 텐트가 와야 할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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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을 위한 아이템들이 하나둘씩 도착을 하고 있네요 ㅎㅎ

제가 계획하고 있는 차박은 QM5 전용텐트를 이용한 차박과, 취사등을 위한 테이블+의자 입니다.


바닥에 핀을 받거나 끈으로 묶어서 폴대를 지지하는 방식을 싫어해서 ㅎㅎ 

타프가 없는 구성이므로 그늘을 만들기 위해 파라솔을 구입했습니다. ^^



첫번째는 파라솔 받침대 입니다.



이상하게 파라솔 판매자는 받침대를 같이 판매하지 않더군요 ㅎㅎ 접으면 상당히 크기가 작아져서 편리합니다. ^^



접혀있던 다리를 펴서 바닥에 두고, 파라솔을 끼우면 고정되는 형태 입니다.



요건 아내가 만든 받침대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아내에게 미싱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치수재고 뚝딱뚝딱~ 금방 만들어 버리네요 ㅎㅎㅎ



요녀석이 파라솔 입니다.



커서 작은방에서 제대로 펴보기가 힘드네요 ㅋ~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족 스럽네요~~



요렇게 고정하는 방식 입니다. 천정에 닿아서 끝까지 펴지는 못하겠더군요 ㅋ~



파라솔은 꺾여지는 형태가 아닌 일자 형태 입니다.

어짜피 보유중인 테이블이 파라솔 일체형도 아니고, 파라솔 받침대도 따로 있어서 그늘이 바뀌면 파라솔을 이동하면 되니까 ㅎㅎ

꺾이지 않더라도 튼튼한 것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



접으면 이런 형태가 됩니다. 다만 파라솔 케이스에는 어때끈이나 손잡이가 없어서....

아내에게 손잡이나 어깨끈을 붙여 달라고 해야 겠네요 ㅎㅎ



요건 캠핑용 릴렉스의자 입니다. 위에 빨간색은 기존에 RC용으로 구입해 두었던 제품이고, 아래 2개가 이번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1+1으로 조금 저렴하게 판매를 해서 바로 구입했죠 ㅎㅎ 착석해 보니 견고하고, 편안하더군요 ㅎㅎ



적색의 기존 의자가 작은 제품이더군요 ㅋ~ 아마 판매는 "중형"으로 되는제품일 겁니다.

새로 구입한 제품은 대형 제품이구요 ㅎ~ 준비가 거의 다되어 가네요~~ 


6월 중순에 배송 예정인 QM5 전용 텐트만 오면 바로 출동 해야 겠네요~~


첫 차박 여행기는 이번달 말이나 되어야 포스팅 할 수 있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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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에서 구입한 전자모기퇴치기 가 도착했네요~

아파트라 집에는 거의 모기가 없습니다만.. 간혹 한마리씩 엘리베이터 타고 갗이 올라오는 애들은 있죠 ㅎㅎ


뭐 집에서 사용하려고 구입한 것은 아니고, 차박용으로 구입한 제품 입니다.



가격은 다른 제품보다는 조금 더 비싸긴 한데... 153위안, 한화로 25,000원 정도네요.

나중에 유인제만 국내에서 구입하면 될 것 같네요 ^^



배대지에서 재포장 해서 보내줬네요~



왼쪽부터 아답터, 마이크로USB, 본체 입니다.


집에서 사용할때는 위 사진의 아답터 보다는 그냥 폰 충전기로 사용하면 되구요~~

야외에서 사용할때는 보조배터리에 USB 케이블로 사용하면 되겠더군요 ㅎㅎ


이번달 중에 첫 차박이 예정되어 있으니 그때 한번 사용해 보고, 장단점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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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희돌이 2017.06.0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이 음식점 같은 곳에서 사용하는 타닥타닥하며 모기 잡는 것인가요!??
    모기 유인제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7.06.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
      요즘 드론쪽에는 거의 손을 못대고 있다보니 ㅎㅎ 옥희돌이님 블로그에도 자주 못가고 있네요 ^^....
      해당 제품은 팬으로 빨아들이는 형태의 제품이에요.. ㅎㅎ
      국내에도 몇가지 판매하고 있는데... 너무 어처구니 없이 비싸게 판매를 해서 ㅋ~
      실효성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을 못했습니다. ㅎㅎ



QM5 차박을 위한 아이템 중 모기장이 도착 했네요~ 마찬가지로 타오바오에서 구입했습니다.



물품 가격이 2열 1세트에 37위안, 한화로 6,000원 정도 입니다.

마찬가지로 배송료가 별도로 들기때문에 단품으로 직구 하시는 것은 메리트가 없습니다. ^^



배송받은 상태 입니다. ㅎㅎ 비닐케이스가 버리는 건 아니고 계속 사용할 수 있겠네요 ㅋ~



2열 도어에 각각 뒤집어 씌우는 형태이며, 하단에는 고무밴드로 되어 있습니다.



요렇게 통째로 뒤집어 씌웁니다. ㅋ~



지하 주차장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보정을 해도 별로네요 ㅋ~



하단에는 벨트로 태입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SUV 용으로 했더니 넉넉하네요 ㅎㅎ

QM5 전용 텐트가 6월 중순에 배송 예정이라 차박 아이템을 하나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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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차박을 위한 첫걸음으로 풀커버 트렁크매트를 장착했습니다. ㅎㅎ

이 매트를 장착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차박이 땡기면서, QM5 전용텐트(영백홀)를 주문하면서 장착하기로 마음먹었죠~ ^^


처음에는 국내샵에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은 둘째 치고... 시간이 한달 걸린다고 하더군요.... 에거...

그래서 그냥 타오바오에서 직구를 감행했습니다. ㅎㅎ


원래 직구는 국내로 직배송 되는 곳만 주로 이용했는데... 타오바오는 직배송 방법이 순펑(SF Express)밖에 없어서....

순펑으로 배송 시키면 착불로 해서 바로 오기는 하는데 배송비가 겁나게 비싸죠 ㅎㅎ

그래서 회사 직원한테 부탁해서 배대지 추천받아서 구입했습니다.


물품가는 한화로 약4만원 조금 넘고, 배송비가 1만7천원 정도로 대략 6만원 정도 들었네요. 배송은 4일 정도 소요~ ^^...

당연한 이야기지만 국내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빨리 받았네요~ ^^



포장을 풀어서 차에 싣고 다니다가 퇴근 후 저녁먹고... 차에 물건 가지러 갔다가 장착을 해 버렸네요 ㅋ~



구성품은 우선 크렘쉘 게이트은 좁은 부분.



요건 크렘쉘 게이트 넓은 부분~



요건 후방에서 봤을때 우측편~



트렁크 등 홈이 나와있는 것이 좌측 엉덩이 쪽 입니다. ㅎㅎ



2열 시트 뒷면의 우측편~



요건 좌측면~~ 가운데 홈은 2열과 트렁크 쪽 연결부 때문에 있는 부분이죠~ 없으면 의외로 불편할 때가 있겠죠 ㅎㅎ~



마지막으로 바닥 매트 입니다. 다른 부분은 모두 밸크로 태입으로 고정하는 형태고, 바닥은 그냥 올려두는 형태 입니다.



자~ 설치 완료 샷~ 입니다.

혼자 지하주차장에서 하다보니.. 좀 덥기도 하고~ 작업사진은 안찍고, 후딱~ 해버렸네요 ㅎㅎ



우측편~~



좌측편~~



요건 새오미 공기청정기 전원선 입니다. 폴딩시에도 탈거하지 않고, 또한 폴딩 부분에 눌려지지 않도록 배선을 했습니다. ㅎ~



크렘쉘 게이트 하단 도어에는 장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영백홀표 매트를 장착 했었거든요~~

하단 게이트에는 영백홀 표 매트가 편한것 같아요~ 풀커버매트를 설치하면 일체감은 있지만.. 게이트 닫을때 살짝 들어줘야 하더군요.

뭐.. 나중에 일체감을 위해 다시 부착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일단 기존 제품으로 ㄱㄱ~


여기까지는 밤에 지하주차장에서 작업 후 촬영한 사진이라 색감이 좀 좋지 못하네요~~ ㅎㅎ

그래서 다음날 출근해서 몇장 더 찍어 봤습니다.



폴딩전 상태~~ 가운데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보이네요 ㅋㅋ



폴딩한 상태~~




이제 영백홀 텐트만 오면 되는데~ 예약한거라 6월 중순쯤 발송예정이네요 ㅎㅎ

그동안 당일코스로 좀 다니면서 차박용품이나 하낙씩 장만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도 아파트 뒤에 있는 대학교 정상(?)에 올라가서 3식구 점심먹고 내려왔네요 ㅎ~

딸아이가 "왜 바다로 가지 않고? 이런데로...." 라고 해서 장소를 물색중이라고만 ㅋㅋㅋ 조만간 첫 차박이 이루어 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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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리플 2017.12.31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완전부러워요..
    저도qm5인데 차박에 요즘 관심이 생기네요.
    혹시 타오바오 구매시 물품명이나 좌표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