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마지막 토요일(2월22일)에 5주차 만들기를 하고 이제서야 업로드를 하는 군요.
노트북을 중고로 판매하고, 새로 PC를 조립하다보니... 프로그램 설치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업로드가 늦어졌네요.. ㅎㅎ
별장만들기를 완료하고 한주 쉬면서 다음 만들기를 준비했어야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만들기 꺼리(?)를 준비하지 못해서 고민이네요 ^^..
 
이번 5주차로 별장만들기는 완료 되었습니다.... 뭐 좀 허전하긴 하지만요..
그럼 사진 첨부합니다.


: 우선 준비물 입니다.
바닥을 물감으로 그리지 않고 색종이 찢어붙이기(모자이크 만들기)로 했습니다.
색종이를 붙이기 위한 풀은 딱풀보다는 물풀이 편리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반짝이 풀은 원래 사용할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갖고싶다고 해서 사준김에 한번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 지난 4주차까지 만들어 두었던 별장이네요 ㅎㅎ 왠지 너무 삭막한데요...



: 우선 말들이 있는 마구간에 말(?)들을 내보내고 물품을 이용해서 색종이를 찍어 붙입니다.



: 완성된 마굿간. 색상을 바른 짚을 이야기 해주고 색상은 아이가 선택을 했습니다.



: 연못... 연못은 3가지 색깔로 한다는 군요.. ㅎ~



: 놀이터... 잔디밭? 느낌? ㅎㅎ 촘촘하게 하지는 않고 좀.. 듬성듬성 붙였습니다.



: 오두막에서 걸어나오는 길 테두리를 새로 산 반짝이 풀로 그렸습니다.



: 자~ 완성된 모습이네요~

뭐 그래도 좀 많이 비어있기는 하지만... 어째든 완성!!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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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바쁘다보니... 4주차 만들기를 주말에 했네요..
이번 4주차에는 동물원(??)을 만들어 봤습니다.

: 이번에 사전에 설계(??)할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아서... 즉석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씩~~ 우선 우리(?), 목장(?).. 뭐 그 비슷한 겁니다. ㅎㅎ


: 어떤 동물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최재한 아이와 타협(?)을 해서 말(??) 두마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말처럼 보이지 않겠지만.... 말이라는 사실 ㅋ~


: 일단 말.. 맞습니다. ㅎㅎ



: 우여곡절 끝에 동물원(??)이 만들어지고.. 이제 4절 마분지가 좀 채워진 듯 합니다.
오른쪽 연못에 누워있는건.... 열대어(??) ㅎㅎㅎ...
일단 물고기를 좀더 만들어야 할 듯 하네여... 그리고 마구간과 연못 사이에 뭔가..... 허전한....
바닥에는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색종이를 찢어서 풀로 붙이는 형태로 만들어볼 생각 입니다.
잔디가 완료되면 색종이로 꽃을 좀 접을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 5주차~6주차 가 되면 이번 [별장만들기] 는 완료가 될 듯 하네요 ㅎㅎㅎ
 
- 뿅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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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가 있어서 지난주에는 한주 건너뛰어 버렸네요 ㅎㅎ

4주째 월요일에 3주차 공작을 진행했습니다.

 

3주차에는 연못, 그네, 시소를 만들었습니다.


: 연못을 만들기 위해 연못 울타리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요건 별다른 예상도 없이 그냥 막 잘랐습니다. ㅎㅎ

칼을 사용할때는 역시 불안하더군요. 그래도 조금씩 사용을 해 봐야 할듯 해서...



: 아이가 흰색과 초록(청록?)색으로 만들고 싶다고 해서.. 잘랐는데.. 역시 들쑥날쑥 하네요 ㅎㅎ

이번에는 우드락 본드를 사용했습니다. 수수깡이 녹지도 않고 비교적 사용하기 수월하더군요..



: 대략적인 그네의 설계도를 그려주고, 원하는 색상도 적어뒀습니다.

칼로 자르는건.. 불안해서 도와주소.. 붙이는 걸 주로 하도록 했습니다.



: 손이 찔릴까봐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칼보다는 덜 위험하니까요 ㅎㅎ

그네의 앉는 부분을 만들고 있네요.



: 그네의 기둥입니다. 위 기둥으로만 작업했다가... 다시 좀 더 보강을 했네요... 움직일 수 있게 만들다보니... 좀 약해서.. ㅎㅎ



: 완성된 그네 입니다. 뭐 나름 괜찮네요 ㅎㅎ



: 연못 과 그네..



: 이번에는 시소의 설계도를 대충 그린 후 아이가 원하는 색상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 완성된 시소의 모습...



: 아직은 비어있는 부분도 많고, 바닥의 색칠도 안한 상태이다 보니... 뭔가 휑~ 하네요 ㅎㅎ




: 위 그림은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대로 그려본 예상도 입니다.

아래 정원에는 동물원(??)을 만들고 싶다는데.... 어떻게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네요 ^^.....

동물 몇마리 만들고 나면 연못에 물고기도 만들 생각인데.... 색종이로 열대어를 접으려고 했더니.. 아이는 수수깡으로 만들고 싶어하는군요... 적절히 협상을... ㅎㅎ

다 만들고 나면... 잔디나 꽃을 그림으로 그려볼 생각입니다. 아이가 물감놀이도 아주 좋아해서요...ㅎㅎㅎ

 

그럼 4주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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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주차 만들기 놀이를 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무래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다보니...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ㅎㅎ 사진도 별로 못찍고... 처음에는 역시 부모손이 많이 가는군요 ^^....

오늘은 별장의 핵심인 오두막을 완성했습니다.

다 만들고 나니까... 집 안이 너무 깜깜하다고 불들어 오게 만들어 달라는 군요 -.-...

 

일단 오늘 진행했던 내용들 그림으로 보시죠 ^^...


: 1주차에 대문의 상/하단 기둥과 지붕을 빼고는 다 만들었었죠... 오늘은 대분의 아래/위 지지대를 만들고, 대문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지붕도 만들었는데.. 지붕 만들때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ㅎㅎ 커터칼은 위험해서 결국 가위로 잘랐습니다.

고정은 순갑접착제 사용은 제가 도와주고 나머지는 핀으로 고정했습니다.

 

* 1주차와 마찬가지로 도면상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10mm (1Cm) 수수깡을 사용할 경우 지붕을 각각 24개가 아니라 22개로 하시면 됩니다. (집의 앞/뒤 처마가 긴걸 원하시는 24개로 하셔도 되구요 ^^)

80mm 라고 되어 있는 도면 상단 숫자는 무시하시고 수수깡에 있는 90mm(9Cm)로 작업하셔야 합니다. 수정중에 오타가 난듯 하네요 ㅎㅎ

좌/우 처마가 긴걸 원하시면 100mm(10Cm)로 하셔도 됩니다. ^^ 아래는 만들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가죽 골무를 준비를 못해서 장갑을 끼워줬는데.. 하필이면 엄지와 검지가 잘려있는 장갑이네요 ㅎㅎ

오늘 조립한 대문과 지난주에 만들어둔 뒷면, 그리고 양쪽 벽면을 핀을 이용해서 고정하고 있는 모습니다.

처음 한번만 끼워주고.. 기준점 잡아서 핀으로 끼워보라고 하니 잘 하더군요... 잘못 끼우면 빼서 다시 끼우면 되니까요 ^^..



: 제가 사진을 찍는다고 수수깡을 잡아주지 않으니까.. 뒷부분이 밀려버렸네요 ㅎㅎ 왼쪽에 보이는 보라색이 지붕 입니다.

아이가 가위로 자르다보니.. 끝이 매끄럽지 못하고 길이가 고르지 못합니다. ^^ 가운데 기둥을 두고 양쪽으로 지붕을 붙여야 하니까.. 한쪽면만 커터칼로 받듯하게 잘라주면 되더군요.



: 지붕을 올린 사진 입니다.

지붕을 올릴때는 우선 모양을 잡고 지중 가운데 기둥과 지붕의 좌우를 핀으로 한두개 고정해서 모양을 만들어 주고 아이에게 고정하라고 하니 쉽게 하더군요.

모양이 만들어진 지붕을 집과 고정하기 위해 위에서 아래로 핀을 몇개 끼워 줍니다.



: 완성된 사진 입니다.

문에는 손잡이는 붙여주었습니다. 다만... 파란색 수수깡이 노락색/분홍색 수수강보다 아주 조금 더 두껍더군요 (/-.-)/

그래서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칼로 살짝 깎아준다는게... 너무 많이 깎았네요 ㅋㅋ



: 측면 샷~



: 얼짱 각도로....



: 문이 잘 열리는지 시험하고 있네요 ㅎㅎ... 핀으로 한쪽만 고정을 해서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 아내가 찍은 사진으로 스마트폰에서 합성을 해서 보여주길래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ㅎ

 

3주차에는 4절 마분지에 오두막(사실은 별장입니다. -.-)을 고정하고, 물감으로 그림도 그리고... 연못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연못은 특별한 도면이 없어도 될것 같고.... 물고기를 그려넣자고 하니까.. 아이가 만들어 넣자고 하는군요..... 수수깡으로는 힘드니까...

종이접기로 열대어라도 접어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 뿅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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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아이와 함께 만들기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종이접기나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의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데... 같이 해 주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 의무적으로 함께 하기로 했죠~ ㅎㅎ

첫 작품은 집을 만들어서 마분지에 붙이고.. 정원도 만들 생각 입니다.

 

재료는 재활용품을 이용하는 것도 생각해 봤지만.. 우선은 가공하기 쉬운 수수깡으로 시작을 할 생각입니다...

처음하는 거라 시행착오를 많이 거칠것 같습니다만... 열심히 해 봐야죠 ^^

 

일단 설계도를 그리기 위해 라이노3D 라는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책을 좀 보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나질 않네요...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급한대로 밤새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좀 했습니다.


: 위 도면은 필요한 수수깡의 길이랍니다.

제 계획은 처음에는 도면을 이용해서 함께 만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면만 있으면 아이가 직접 만들수 있게 하고 (물론 도면과 달라도 상관없죠) 좀더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모양을 보고, 혹은 상상해서 만들도록 할 생각입니다.



: 수수깡의 지름을 8mm 계산해서 작업을 했는데... 구매한 수수깡이 10mm (1Cm) 더군요 T^T

위 도면에서 다른것은 그대로 두고, 1번 벽면 2개만 각 20개에서 18개로 바꾸면 적당한 크기가 되더군요 ㅎㅎ

지난주에 4번까지 만들었습니다.



: 여기는 이번주에 진행할 내용이죠..



: 예상 완성도 입니다. 이집을 4절 마분지에 붙이고, 색칠도 하고, 정원이나 연못등도 만들 예정입니다. ㅎㅎ 일단. 예정 ㅋㅋ



다음부터는 지난주에 함께 했던 놀이 사진 입니다.


: 일단 옥션에서 대용량 수수깡을 한박스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니까요.. 수수깡이? 대용량이? 둘다...



: 일단 도면을 보여주고, 처음에는 함께 자르고 그 다음부터는 크기에 맞춰서 한개만 잘라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자르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커터칼이 위험해서... 가위도 쓰고 했지만... 어째든 나중에라도 써야하니까.. 조금씩 조심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 목공풀(무독성)을 사용했는데... 안습이네요... 잘 붙지도 않고.. 붙었다가 금방 떨어져 버리네요... 처음에 핀으로 했다가 손아프다고 해서 바꿨는데... 대책을 세워야 겠네요...



: 일단 한시간 넘게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냄새나는 본드는 사용을 못하겠고....



: 결국 아이가 모두 만든 다음날... 전부 분해되는 사태가 발생되어 일단 순간접착제로 제가 아이가 만든것들만 복구를 했습니다.

복구하고 손을 대면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쇠자와 커터칼로 양끝단을 다듬고 있더군요 T^T....

삐뚤어져도 아이가 만든대로 둬야 하는데... 아....

 

일단 이번주 부터는 가죽 골무를 하나 만들어 줘서 다시 핀으로 고정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 글을 보고 함께 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제가 미리 겪은 시행착오는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번엔 2주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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