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그후....

GAME 2015.04.19 16:04


오랜만의 포스팅 이군요~..

그동한 열심히 했던 심시티는 이제 그만 접었습니다.

악마의 게임이라 불리울 만큼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군요 T^T.....




패치후 추가된 공항입니다.




뭐 왠만한건 다 지어봤는데....






위 이미지는 스크린샷을 여러장 찍어서 포토샵에서 붙여봤습니다.

우측상단이 패치후 추가된 "도쿄타워" 구간인데... 10채도 만들기 전에 접었네요...


재미있기는 한데... 스마트폰 게임이다보니... 수시로 할 수 있다는 부분이... 너무 마이너스로 작용을 하는군요..

PC용 게임이면... 시간 조절이 좀 더 쉬울텐데... 스마폰은 항상 갖고 다니다 보니....

결국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각각 2개로 운영하던 심시티... 모두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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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스택 2016.02.27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스택이라는 무료프래그램을 이용하면 집에서 PC의 큰 화면으로 스마트폰 어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심시티빌드잇 공략, 마지막 포스팅인 6부 도시관리 입니다.

심시티 빌드잇 공략 6부 - 도시관리 에서는 NPC를 통한 아이템 판매를 포함한 도시를 관리해 나가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게 됩니다.




NPC가 아이템 판매계약을 성사시켜 올 경우 각 건물에 골드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선택을 해 보면 각 건물에 해당하는 NPC가 물건을 팔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처음에는 골드를 확보하기 위해 대부분의 계약을 수락해야 할 것입니다. ^^....




조금 시간이 지나서 상점들이 들어오게 되면 가격을 잘 보고 판매해야 합니다.

심시티빌드잇 공략 5부 - 무역 편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기준금액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즉 내가 무역기지에 등록할 수 있는 최대금액 이하로는 판매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특수아이템(창고확장 및 토지확장에 사용되는 아이템)의 경우 더욱 주의 해야 합니다.

창고확장에 사용되는 아이템(카메라, 자물쇠, 쇠창살)은 최대금액이 650골드(시몰레온)이므로 650골드 이하로는 판매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토지확장에 사용되는 아이템(불도저 관련 아이템)은 최대 금액이 800골드 이므로 그 이상일때 판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론 본인이 창고나 토지를 확장할 계획이라면 판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본 공략을 잘 보고 인구조절을 잘 하면서 레벨을 올린경우 골드가 자연스럽게 축척이 될 겁니다. ^^

그런 경우에는 특수아이템은 구태여 판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




위 이미지처럼 재고수량보다 터무니 없이 많은 수량을 요구하는 경우엔 "사양할래요" 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NPC계약건은 동시에 팝업되는 수량제한이 있으므로 그냥 취소하고 다음 거래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




위와같은 파란색 아이콘들은 심들의 이야기 입니다.

각 아이콘의 의미는 심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의 주제 입니다. (경찰 아이콘은 경찰에 대한 이야기 ^^, 붉은색의 아이콘은 부정적인 이야기 입니다.)

이 아이콘이 뜨면 다음과 같은 2가지 이유로 항상 터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첫번째는 심들의 이야기 듣고 도시에 부족하거나 보완해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파란색 아이콘은 대부분 긍정적인 이야기 이긴 하지만 요구사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원, 놀이시설, 학교, 교통시설 등의 요청)




두번째 이유는 심들의 말풍선을 통해서 랜덤하게 특수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고의 확장이나 토지의 확장에 사용되는 아이템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특정 주거지 블럭에 인구밀도가 높아지면 교통체증에 의한 심들의 불만이 발생 합니다.

즉, 차가 너무 막히니까.. 도로를 확장해 달라는 이야기죠 ^^...

도로는 최대 6차선 도로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불만이 생겼을때 확장을 해도 전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시몰레온 잔고를 항상 어느정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죠...


위 이미지와 같이 도로에 빨간색 느낌표가 있는 아이콘이 발생하면, 우측 메뉴의 도로 아이콘을 선택 한 후 업그레이드 항목을 터치 합니다.




그러면 화면상에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가 표시됩니다.

적색으로 표시된 도로를 선택하고 도로를 확장해 줍니다.




해당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한 모습니다.

99% 상태인 만족도는 금방 100%로 변경됩니다.





이번에는 토지확장을 통해 도시의 범위를 확장해 보겠습니다.

흰색 점선으로 되어 있는 인접 블럭을 선택합니다. (확장된 토지와 인접된 블럭만 추가 확장이 가능합니다.)




확장할 토지 블럭을 선택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도시확장에 필요한 특수아이템의 수량이 팝업으로 나타납니다.

부족한 아이템은 글로벌 무역 협회를 통해 다른 이용자(도시)에서 구입하거나 심들의 대화에서 획득할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시가 빨리 성장하려면 도시창고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각 레벨 및 아이템 생산량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용량을 증가시켜야 하고, 어떤 아이템이 얼마나 보유중인지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량증가 버튼을 터치할 경우 동시확장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특수아이템의 수량을 알려줍니다.

마찬가지로 글로벌 무역 협회를 통해 구입하거나 심들의 대화에서 낚일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

참고로 심캐시를 이용해서 추가하는 방법은 제외했습니다. 왜냐하면... 현질을 하지 않으면 심캐시를 저런데 낭비할 수는 없으니까요 ^^

제 포스팅은 별도로 현금을 지출하지 않고 오직 게임자체로만 즐기는 것을 기준으로 작성하니까요 *^^*




시간이 지나면 시청에 골드(시몰레온) 아이콤이 발생합니다.

심들에게서 거두어 들이 세금입니다.




시청을 선택하게 되면 현재 시점의 세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율은 20%(만족도에 비례)이며, 세금수입은 24시간에 11,728골드 입니다.




시장관저를 선택하게되면 도시업적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업적을 완료하면 심캐시를 벌 수 있습니다. 현재시점에서 게임내에서 심캐시를 획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스크린 샷은 왜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이 스크린덤프는 병원을 건설하고 기념으로 찍은건지.... 




닥터 부의 타워 입니다.

재난 업적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재난 진행을 위해서 필요한 특수 아이템들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제 경우엔 아직까지 닥터 부 타워를 건설하지 않았습니다.

요건 좀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ㅎㅎ


이상으로 뿅이아빠의 심시티빌드잇 공략 포스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니.. 스트레스 받지는 마시고, 부담없이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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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빌드잇 공략 5부, 무역편 입니다.

돈벌기에 관련된 내용은 5부 무역편에서 주로 다루고, 6부 도시관리 에서는 NPC 가 계약을 해 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


무역은 다음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1. 무역기지

 : 내가 생산한(획득한)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는 곳입니다.


2. 글로벌 무역 협회

 : 다른 이용자가 자신의 무역기지에 등록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3. 화물선

 : 내가 생산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특수 아이템인 황금열쇠를 수집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무역기지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바로 전에 있습니다.




터치해서 창을 열어보면 등록가능한 공간이 한정되어 있으며, 심캐시(우측 상단의 지폐)를 이용해서 등록가능한 공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비어있는 칸을 선택하면 등록할 아이템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판매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가격과 수량을 조절합니다.

또한 [매물 올리기] 버튼 버로 위에는 [광고] 라는 기능이 있으며, 

이 광고를 체크해야만 다른 도시의 사용자가 글로벌 무역협회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5개를 등록한 경우 1개만 광고를 설정해 둔 경우.. 

광고설정된 1개의 아이템을 보고 무역협회에 들어온 이용자는 나머지 아이템도 볼 수 있습니다.




광고의 경우에는 5분의 쿨타임이 있습니다.

물론 심캐시를 이용해서 쿨타임 없이 바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5분... 금방 갑니다. ^^

일단 광고없이 등록해두고... 5분뒤 들어와서 수정하기 메뉴에서 광고를 체크해주면 됩니다.


제 경우엔..

주로 상점에서 생산한 물품.. 그것도 농산물마트 이후에 제작한 아이템을 주로 판매합니다.

건축자재 및 철물은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가격도 낮아서 판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판매시에는 항상(거의) 최고가 이거나 최고가조금 조금싸게 가격을 수정해도 판매등록을 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기본값에 판매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오랜시간 안팔리면 대니얼(NPC)이라도 사주거든요 ㅎㅎ




내가 등록한 아이템이 판매가 되면 무역기지 상단에 위 이미지와 같은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판매된 아이템은 아이템 이미지가 없어지고, 금액이 표시됩니다.

위 아이콘은 다른 이용자가 구입한 것이며, 대니얼(NPC)이 구입할 경우 대니얼이름이 표시됩니다.






두번째는 다른 이용자가 자신의 무역기지에 등록된(광고체크된) 아이템을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글로벌 무역 협회 입니다.

마찬가지고 고속도로 톨게이트 주변에 있습니다.




좌우로 스크롤 하며 아이템을 선택하면 해당 무역기지로 이동합니다.




위 이미지와 같이 아이템이 보일경우 터치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글로벌 무역 협회를 통해 물품을 구입할때는 다음 몇가지 사항을 알고 있는 것이 속편입니다.


1. 먼저 접속해서 구입하는 놈이 임자!

 - 각 이용자별 시간차에 의해 들어갔을때 없는 아이템이 많습니다.

 - 인기 아이템은 참 구입하기 힘들죠.

 - 글로벌 무역기지를 열었을때 오래생각하지 않는다. (속전속결 입니다. ㅎㅎ)


2. 기준금액을 확인한다.

 - 기준금액이란? 내가 나의 무역기지에 등록할 수 있는 최대 가격(상대방도 마찬가지)

 - 위 이미지(불도저 배기통)의 경우 최대 등록금액이 개당 800골드 입니다.

 - 만약 700골드에 판매한다면 필요없어도 구입해서 내 무역기지에 재판매 등록을 해도 됩니다.


3. 게임을 잠깐 쉬는 경우 팁.

 - 물건을 구입하러 다니다가 잠깐 쉴 경우 자신의 도시로 돌아가지 말고 다른 사용자의 도시에 둔다.

 - 다시 게임을 진행할때 무역기지를 선택해서 추가 등록한 아이템이 있는지 확인한다.


4. 비인기 아이템도 가격을 저렴하면 일단 한번 가본다.

 - 등록하는 모든 아이템에 동시에 "광고" 기능을 하지 않으므로 해당 무역기지에 "광고등록" 이 안된 아이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판매등록한 아이템을 보고(수준과 가격) 한번씩 방문해 보면 의외로 저렴하게 원하는 아이템을 구할 수 있습니다.


5. 공장에서 만드는 아이템도 구매

 - 공장에서 생산하는 아이템은 판매가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 그중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3시간 이상 (특히 "유리" 같은?) 걸리는 물품은 때론 구매하는 편이 편하다.

 - 보통은 자기전에 생산 걸어두고 자면 다음날 만들어 지므로 상관이 없습니다만 가끔 당장 필요할 경우도 있으므로 ^^....




마지막으로 화물선 부두 입니다.

가급적 초반에 돈을 좀 모아서 화물선 부두가 활성화 되면 바로 건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00골드 필요)




화물선 부두를 터치해 보면 화물선이 도착하기까지 남은 시간과 요청 아이템들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중에 내 도시창고에 재고가 없고, 생산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템은 미리 준비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화물선 미션은 아이템도 판매하고, 황금열쇠도 획득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미션입니다.


화물선이 도착하면 최대한 빨리 화물을 싣고 보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다음 화물선 도착시간도 빨라지니까요~


심시티빌드잇 공략 5부 - 무역 편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심시티빌드잇 공략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 6부 도시관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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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입니다.

뭐 대부분의 블로그가 그렇듯이 제 블로그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지극히 주관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심시티빌드잇 공략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긴 합니다만... 제가 직접 해 본 내용만으로 작성하는 아주 주관적인 글임을 알아주세요~


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도시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도로가 있습니다.

모든 건물은 도로와 인접되어 건설이 되어야 하며, 서비스 역시 최소한 하나이상의 도로와 인접해야만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기본 2차선 도로는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으며, 4차선에서 6차선까지 도로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고층건물(인구밀도가 높은 건물)이 많이 모여 있으면 교통정체가 생기가 업그레이드 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도로를 만들때는 잘 생각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건물마나 길을 만들면..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게 되겠죠... 도로가 너무 없으면 비는 공간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건물 크기가 모두 다르고, 도로에 인접해서만 건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죠.)

뭐.. 필요에 따라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연결되지 않은 도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서비스와 특성화 건물들 입니다.

서비스는 인구대비, 주거지에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사회서비스 입니다.

전기, 수도, 하수, 쓰레기는 인구에 비례해서 제공되어야 하며, 소방, 경찰, 보건 은 주거지 공간에 비례해서 제공되어야 합니다.

특성화 건물의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인구증가(부스터) 입니다. 또한 만족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특성화 건물들은 여유가 될때마다 충분히 신축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득이 되더군요 ^^....

인구가 증가하고, 만족도가 높아져서 세금을 많이 내게 되니까요 ^^...




발전소 입니다.

처음 풍력발전소는 튜토리얼 진행시 생성했을테니.. 이후로는 석탄 발전소로 수용를 조금 상회하게 유지해 줍니다.

석탄발전소는 공해가 발생하므로 주거지에서 떨어진... 공장지대에 건설해 두면 됩니다.

이후 어느정도 자금이 생기면 고급풍력발전소를 건축하면 됩니다.

고급풍력발전소는 친황경발전소이므로 주거지 옆에 지어도 됩니다. 대략 18~20레벨 사이에 지어주면 될 듯 합니다.




다음으로 상수도 입니다.

상수도의 경우 처음에는 기본 급수탑으로 가다가 양수장을 지으면 되는데... 제 경우에는 20렙이 넘어도 기본 급수탑으로 가고 있습니다.

급수탑은 공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주거지 사이 사이에 비어있는 공간에 건설해 주면 짜투리 공간 활용에 좋습니다.

당분간 양수장으로 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하수 처리장 입니다.

하수처리 시설은 공해가 발생하므로 주거지와 떨어진 곳에 건설해야 합니다.

일단 기본하수배출관과 소형하수배출관을 적절히 섞어서 건설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토지가 부족해지면 친환경(고급하수처리장)으로 모두 바꿀 생각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소형하수배출관이 기본하수배출관보다 공해범위가 더 넓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 보고 이용하시길....




쓰레기 처리장 역시 가장 저렴한 소형 쓰레기 폐기장으로 가다가....

돈이 모이면 공해를 발생하지 않는 재활용센터로 한방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단은... 본인의 몫이죠..




소방서 입니다.

소방서 및 경찰서, 병원은 주거지만 초록색 범위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시청이나 학교 등은 상관이 없습니다.)

주거지 블럭 구성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소방서를 섞어서 건축하시면 됩니다.




경찰서 역시 동일합니다. 블럭 맞추기(?)를 잘 하셔서 최대의 공간활용이 가능한 위치에 건설하시길...




병원입니다.

소방서, 경찰서, 병원을 지을 수 있는 레벨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즉, 5레벨, 12레벨, 16레벨에 각각 소방서, 경찰서, 병원 을 지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5, 12, 16 레벨에는 주거지의 곳곳에 해당 건물을 꼭 지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걸 생각하지 않고.. 주거지만 계속 지어서 업그레이드를 하게되면 도시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면, 레벨 4일때는 레벨업 시 지어야하는 소방서의 개수와 소요될 예상비용을 확보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레벨 11에서 경험치가 거의 다 차서 주거지 하나만 업그레이드하면 레벨업이 될 경우... 

현재 잔고(시몰레온)가 필요한 경찰서를 지을 만큼이 없다면... 

절대 주거지를 추가로 건설하거나 업그레이드 하지말고 무역등을 통해서 골드(시몰레온)를 모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현질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심시티빌드잇 을 즐길 수 있습니다.




행정에 대한 만족도 입니다.

시민의 만족도 100% 는 무조건 유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래부터는 인구부스트 를 위한 특성화 건물들 입니다.

특성화 건물은 인구 부스트가 중첩되므로 많을수록 좋습니다. ^^..




우선 공원 입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원은 2번째 모던 아트 공원 6번째 평화로운 공원 입니다.

이 두가지가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모던아트공원 : 5000골드 / 1칸 / 10%

평화로운공원 : 8000골드 / 2칸 / 25%




학교의 경우 교육부만 건설하고나면 나머지 학교들은 황금열쇠(부루마블 느낌...)를 모아서 건설하게 됩니다.

황금열쇠는 화물선 미션을 통해 모을 수 있습니다.

꼭 한 주거지에 종류별(초/중/고/대)로 다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ㅎㅎ

건물 크기와 주거건물 밀집상태를 잘 봐서 적당히 지어주면 됩니다. 제 경우엔 현재 전문대학까지 건설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통시설 입니다.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통부 건설 후 황금열쇠를 이용해서 건설하게 됩니다.

제 경우엔 주로 버스터미널을 건축하고 있습니다만... 

골드(시몰레온)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인구밀집지역에 인구부스트가 높은 건물을 지으시면 효과를 보실겁니다. ㅎㅎ


이것으로 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 서비스 는 마치고 다음에는 5부 무역 편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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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빌드잇 공략 세번째 포스팅 이네요 ^^...

이번엔 공장과 상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장과 상점은 물건을 생산해서 주거건물 업그레이드나 무역을 통한 골드(시몰레온)획득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상점의 경우에는 공장에서 생산한 아이템이나 다른 상점에서 생산한 아이템을 원료로 하여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내기때문에

당장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이라고 해서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곤란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마지막 포스팅에서 다루게 될 "도시창고" 의 크기(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양)를 증가시켜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선 공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레벨이 올라가면서 건축할 수 있는 공장의 종류와 수가 증가 하게 됩니다.

한 공장당 아이템의 최대 생산량은 5개가 최대치 이며, 현재 위 이미지에 나와있는 공장이 5개의 아이템을 생산할 수 있는 "첨단 기술 공장" 입니다.

여기서 한단계가 더 올라가면 공해가 없는 "나노 기술 공장" 입니다.


공해가 없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이점 입니다. 

위 이미지에서처럼 주거지역에 공해범위가 겹치지 않도록 멀리 떨어진 곳에 공장을 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즉, 주거건물 바로 옆에도 공장을 지을 수 있으므로 도시 확장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 도시창고를 제외한 모든 건축물은 무공해로 건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용의 부담이 ㅎㅎ

도시창고의 경우 공해범위가 따로 표시되지 않지만... 도심지에 지을경우 심들이 싫어하더군요.... (/-.-)/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공해범위가 8x8 등으로 표시되면, 지도상에도 반투명 갈색으로 표현이 됩니다.

일단은 도시가 아주 활성화 되어 골드(시몰레온)가 넘쳐나지 않는 이상... 무공해는 천천히 가야할 듯 합니다.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아이템 목록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현재는 레벨이 20으로 위 이미지에 나와있는 것 외에.."설탕과양념", "유리" 등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뒤에 활성화 되는 아이템일 수록 생산시간이 오래 걸리는군요..

위 이미지에서는 "직물"이 3시간으로 가장 길지만... 뒤에 추가되는 "설탕과양념"은 4시간, "유리"는 5시간이 걸리네요..

이런것들은 자기전에 생산 걸어놓고 자면 됩니다. *^^*


참고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템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금속>목재>씨앗>플라스틱/광물.... 등입니다.

그렇지만... 금속(1분)과 목재(3분)는 짧은 시간에 생산할 수 있으므로 많은 양으로 보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아이템에 대해 10개 정도는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씨앗(20분)의 경우 생산시 소요되는 시간에 비해서는 많이 사용되므로 10~15개정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나머지 아이템들도 가급적이면 최소 10개 가까운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상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는 레벨이 20으로 위 5개 상점 외에 "원예 용품점", "도넛 가게", "패션 상점" 이 추가되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은 레벨25에 "가전 제품 상점"은 레벨 29에 추가됩니다.




상점은 "거주 건물" 과 같이 소방, 경찰 등등의 필수 요소와 상관이 없으며, 공해도 발생하지 않으므로 건축위치는 임의로 잡을 수 있습니다.




건축 자재 상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템은 못 > 판자 입니다.

물론 나머지 아이템들고 적정수량(2~3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만.. 못은 무조건 계속 만드시기 바랍니다. ^^...




*** 중요 ***

철물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심캐시(우측 상단의 지폐모양)의 여유가 된다면 모든 심캐시를 철물점의 생산량 추가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레벨 20에서는 오른쪽에 보이는 "조리도구" 도 활성화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철물점에서 생산하는 모든 물품들은 아주 많이 사용됩니다. 다른 상점에서 생산하는 아이템의 원료가 되기도 하구요 ^^

많이 사용하는 순서로는... 망치>삽>줄자>조리도구 정도가 되겠네요 ^^....

초반에는 망치가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삽과 줄자가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현재 레벨 20에서는 "밀가루 포대" 와 "과일과 열매류" 가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야채를 많이 생산하게 됩니다. (필요하다기 보다는 만들어 팔기 쉽고, 기존 아이템보다 비교적 고가로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뒤에는 "밀가루 포대" 가 많이 사용됩니다.




가구점 입니다.

의자와 테이블은 많이는 20레벨 까지는 많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적당량만 생산하시고, 5개가 넘어가면 3개~5개씩 묶어서 판매하시기 바랍니다.




원예 용품점 입니다.

가구점과 마찬가지로 틈틈이 생산해서 1~2개만 유지하시고 판매하시면 됩니다.

과일의 재료로 사용하거나, 건물 업그레이드, 화물선에 선적할 수 있으므로 최소 1~2개는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에 20레벨 기준으로 "도넛 가게" 와 "패션 상점" 에서 도넛, 그린 스무디, 모자 등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만...

가구점과 동일합니다.

소량만 보관하시고 틈틈이 만들어서 판매하시면 됩니다.


판매방법은 NPC가 체결한 계약과 무역을 이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5부 무역" 에서 설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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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빌드잇 공략 두번째 포스팅 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했으며, 심시티빌드잇 공략 2부 에서는 주거지에 대해 조금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 이미지는 주거건물을 누르고 있으면 나타나는 메뉴입니다.

이동하고 싶은장소(도로와 인접된)를 터치 후 초록색 체크 아이콘을 선택하면 건물이 이전됩니다.

또한 우측에 불도저 아이콘을 선택하면 현재 선택된 건물(주거건물 포함 모든 건물)을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우선 주거 건물의 기본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축할때 비용이 들지 않는다.

- 건축가능한 수는 자동으로 늘어난다.

- 건축물을 누르고 있으면 이동할 수 있다.

- 업그레이드 시 재료가 필요하다.

- 재료의 종류에 따라 건축물의 모양이나 크기가 달라진다.




주거건물 화면에서 우측의 메뉴를 보면 파란색 블럭과 안전모 아이콘이 있습니다.

파란색 블럭을 누르면 주거지역의 땅값이 표시됩니다.

만족도, 주변환경에 따라 땅값이 상승하거나 하락하게 되며, 땅값은 당연히 거둘수 있는 세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주거지 메뉴의 제일 하단 안전모 아이콘을 누르면 소득계층예측 화면을 나타냅니다.

처음에는 서민주택이 많고, 주변환경이 좋아질수록 고급주택으로 변경됩니다.


처음 건물을 배치할때는 어떻게 배치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모릅니다.

몇번 건축을 하고, 이동을 하다보면 조금 감이 잡히게 됩니다.


주거건물 건축시 다음의 사항을 참고하시면 조금 수월하실 듯 합니다.

- 도로에 인접되어야만 건축이 가능하다.

- 모든 건물마다 주변도로를 만들면 안된다. (도로 업그레이드, 소방서, 경차서 등등의 범위가 한정되어 있음)

- 적당한 주거건물 블럭을 만든다.

- 필수시설(소방서,경찰서 등) 및 편의시설(학교, 공원 등)의 건축을 생각해서 주거건물 블럭을 만든다.

- 건축가능한 주거건물이 생겼을때 무조건 신축하면 절대 안된다.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




건물을 신축하고 나면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됩니다.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면 인구수가 증가하고, 경험치도 올라갑니다. 인구수가 증가하면 당연히 세수도 상승하게 됩니다. ^^..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건물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목록이 나타납니다.


재료목록 중 부족한 재료가 있을 경우 해결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간을 두고 기다렸다가 재료를 만들어서 업그레이드 한다.

: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업그레이드에 목숨걸 필요가 없습니다. 천천히~....


2) 글로벌무역협회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무역기지에서 물건을 구입해 온다.

: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작업큐에 작업이 많이 밀려있어서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려면 몇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경우...

지금 당장 게임을 좀 진행하고 싶은 경우에 추천합니다. 

(다만... 원하는 물건을 쉽게 살수는 없습니다. - 이 부분은 "무역" 부분에서 다시 이야기 할께요 ^^)


3) 도면을 변경한다. (위 이미지에서 "도면 변경 요청" 을 터치)

: 도면 변경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시간이 많은 분이라면.... 

다만 변경된 도면에서 필요한 재료가 꼭 내가 많이 보유한 재료가 될 것이라는 보증은 없습니다.




"도면 변경 요청" 을 선택하게 되면 나오는 화면 입니다.

30분만 기다리면 변경된 도면(재료)으로 건물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심캐시(우측 상단의 지폐 모양)를 이용해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만....

현질을 하지않는 이상... 심캐시를 사용해서 도면 변경을 빨리하는 실수는 하지 맙시다. 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게임 방법을 제대로 알면 심시티빌드잇에 현질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보유중인 재료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경우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좌측 하단의 건물이 쭉~쭉~ 올라가고 있죠... 심시티에서 좋은점이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른 일부 게임들은 업그레이드에 딜레이를 주고... 딜레이를 없애려면 현질을 해야하는..... --




건물이 쭉~쭉~ 올라가네요...

이 건물의 모양이 최종 형태의 이미지는 아닙니다. 모든 건물을 마지막 업그레이드는 모두 사각기둥 형태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됩니다.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최종 건물형태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위 이미지를 보시면 건물의 형태가 위로갈수록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쪽이 먼저 건축한 건물들이고 위로 갈수록 나중에 건축한 주거건물 들입니다.

가운데는 관공서 위주로 건축했습니다.




건물들의 높이나 비주얼이 좀 차이가 나죠?




측면 샷~

왼쪽은 제일 처음 건축한 건축물 들이며, 오른쪽은 편의시설 건축 후 레벨업 후 생성한 재료들로 건축한 주거건물 들입니다.


* 마지막으로 심시티빌드잇 에서 가장 중요한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시티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건물은 주거건물 입니다. 주거건물 == 인구수 이기 때문이죠.


주거건물을 신축하거나 업그레이드 한다는 것은 곧.. 경험치가 올라가서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특히 주의해야 하는 사항은... 레벨이 올라가면 해제되는 신축가능 건물입니다.


이 건물들 중에 만족도를 높여주는 건물들(공원, 학교, 교통 등)은 당장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필수 건물들(경찰, 소방, 병원 등)은 신중하게 살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레벨에 경찰서를 지을 수 있게 되는 상황인데... 골드(시몰레온)가 10,000원도 없다면.. 

절대 추가 주거건물을 신축하거나 기존 건물을 업그레이드 해서는 안됩니다.

대신 돈을 벌어야죠... 돈을 버는 방법은 나중에 따로 다루겠습니다만... 

어째든.. 돈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상태에서의 레벨업은... 파산입니다. ㅎㅎ


이 부분만 주의 하시면 현질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게 심시티빌드잇 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처럼 접고 다시 시작해서 온라인 동기화도 못하는 상황도 생기지 않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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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을 써보는것은 아마 처음인 듯 하네요 ^^...

게임이 잘 만들어 진것은 한번 해 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처음에 무턱대고 시작하면서 구글플레이와 페이스북 연동을 해 버렸다가... 재시작 하면서 연동을 못하고 플레이 중입니다.

한번 연동해 보리면... 새로 시작해서 계정연결하려면 이전 데이터로 덮어써 버리네요 ㅎㅎ..

뭐 꼭 페이스북이랑 구글플레이 연동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기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공략글은 약 6부 로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스크릿덤프 만들어 놓고..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정리를 하게 되네요 ^^....

스크릿샷 찍을당시 레벨은 16이며, 현재는 레벨이 18 입니다.

현재까지 플레이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기준으로 주관적인 공략글 작성해 보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UI를 살펴 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UI 가 아주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하지도 않구요 ^^...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좌측, 상단, 우측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 보이는 초기 주택을 모두 업그레이드 하면 볼 수 있는 주택들 입니다.




생활환경이 좋아지고, 건축재료가 다양해 지면서 건축물의 최종 모습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주거지 건물들이 생활환경(학교, 공원, 교통 등등)을 구성한 후 고급(??)재료들로 업그레이드 한 형태들 입니다.

건물의 크기나 외형 등이 점점 더 세련되어 지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래 부터는 기본 U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좌측 상단에 있는 초록색 버튼 2가지는 설정(스패너모양 아이콘)과 커뮤니티(사람모양 아이콘) 아이콘 입니다.

설정은 한번 읽어보시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고, 사람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위 이미지에서 보이듯이 하단에 메뉴가 나타납니다.


우측의 두개는 페이스북과 구글플레이 연동 버튼 입니다.

좌측 "대니얼의 도시" 는 일종의 NPC 이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번씩 대니얼의 도시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니얼의 도시에서 다음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도시 구성을 참고할 수 있다.

- 대니얼의 도시 [무역기지]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나의 [무역기지] 에 올려둔 물건을 구입해 준다.

* 다른 이점이 확인되면 추가할께요~




제일 좌측상단에 있는 아이콘은 연재 레벨과 경험치 상태를 나타내어 줍니다.

터치하면 현재의 경험치와 다음레벨의 경험치, 다음레벨에 해제되는 아이템 등을 알려줍니다.




레벨아이콘 옆의 파란색 사람 아이콘은 현재 도시의 인구 수를 나타냅니다.

아이콘을 터치하면 현재 인구와 다음목표 인구, 목표인구가 되었을때 사용가능해 지는 아이템(건물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구 아이콘 바로 아래에 있는 초록색 얼굴아이콘은 심(도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행복도를 나타냅니다.

이 행복도는 항상 100% 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도가 떨어지면 인구수가 줄어들고 거둬들일 수 있는 세금이 감소하게 됩니다.




제 도시의 기본형태 입니다.

현재는 위 이미지보다 조금 더 커지긴 했지만.. 위와같은 형태로 건축하고 있습니다.

심시티 빌드잇을 조금이라도 해 보신분들은 각 건물의 배치에 대해 쉽게 이해가 가시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각 건물에 대해 설명하는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


[기본 팁]

: 심시티 빌드잇을 즐기는 가장 기본적인 팁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구글풀레이에서 심시티 평가에 보시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돈이 부족하다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그건 플레이 방법의 문제입니다.


** 한국식으로 광렙을 하시면... 돈이 너무나 부족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인 2부 주거지 부분에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또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는 3부 상점, 4부 공장, 6부 무역, 7부 도시관리 에 나누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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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PC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인기를 누렸던 심시티가... 모바일로 돌아왔네요 ^^...

물론 EA 의 비슷한 게임이 Sim Free Play 가 먼저 나왔지만요 ㅎㅎ... 전 제 블로그에 달려있는 구글 광고를 보고 처음 알았네요 ㅎㅎ

바로 설치해서 한번 게임을 해 봤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게임 카테고리가 있긴 하지만... 제가 게임 자체를 아~주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일부 몇가지 게임만 하고.. 대부분 가끔 한번씩만 하는 편이라 ㅎㅎ...


심시티 빌드잇 은 아주 잘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물론 밸런스 조절이 조금 필요할 듯 하지만.... UI 가 상당히 익히지 쉽고... 자연스럽네요...

스마트폰 게임의 특성상... 조작하기 힘들고 게임 자체를 배우는데 시간할애가 크면... 별로인데... 심시티 빌드잇은 많이 고민한 듯 하네요 ^^..


아래는 한시간 정도 해본 게임의 스크린 샷 입니다. ^^....



일단 그래픽이 상당히 깔끔 합니다.




UI 도 상당히 직관적이라... 별도의 튜토리얼도 필요없을 듯 하지만...

처음 실행시 간단한(이 부분도 맘에 드네요.) 튜토리얼이 시작됩니다. 




중앙 하단의 초록지붕이 시청입니다. ㅎㅎ




큰 건물 위주한 다시 한 샷~




바다가 너무 멋져서 한 컷~ 스크린 덤프에는 보여 드릴 수 없지만 파도 치는 애니메이션이 너무 멋지네요~


이 게임은 가끔 할 것 같습니다. 단순 킬링타임용이 아닌~ ㅎㅎ

저 처럼 몇시간 연속해서 게임으로 하지 않는 사람은 현질 없이도 충분할 듯 합니다. *^^*

(물론 돈이 좀 부족하긴 합니다만.... 신규 건설을 짜임새 있게 잘 하면... 어떻게 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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