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등이 하나 DIE 해서 DIY 를 하게 되었네요 ㅎㅎ


램프를 구입한지는 조금 지났는데... 날씨가 조금 풀리면 하려고 벼르다가.... 결국 주말에 지하주차장에서 처리했네요~


등이 하나 안들어오는 상태로 계속 운행을 하려니... 뒤따라 오는 차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QM5 가 분해하기가 좀 불편한 차량이긴 한데... 그나마 브레이크 등은 그나마 조금 수월하네요 ㅎㅎ



준비물은 -자 드라이버 작은거랑 10mm 복스(렌치) 만 있으면 됩니다.



위 사진에 보듯이 우측 하단의 브레이크 등이 나가버린 상태 입니다.



교체전... 지난번에 야심차게 구입했던 랜턴 ㅋㅋㅋ 뒷면이 자석이라 차량에서도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아 구입했죠 ㅎㅎ



일단 광량을 최대로 하고~~



테일게이트 우측 상단에 붙였습니다. ㅋㅋㅋ



훨~씬 밝아졌네요 ㅎㅎ


우선 위 사진의 붉은색 동그라미가 있는 두곳을 제거 합니다.

상단은 10mm 볼트가 들어 있는 커버이며, 하단은 고정 핀 입니다.



하단의 고정핀은 상태를 보고 조립시에 새걸로 교체를 해 버렸네요~~

차량 연식이 좀 있다보니 ㅎㅎ 저런것들은 분해하면 그냥 교체를 해 버립니다.



위 사진의 붉은색 동그라미 안에 있는 10mm 볼트를 풀어줍니다.


다음 테일램프 자체를 빼내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이 작업이 비교적 힘들더군요 ㅎㅎ


가장 쉽게 분리하는 방법은 우선 1번 방향(차량의 바깥쪽)으로 당기면 내부의 핀이 빠지면서 1Cm 정보 바깥쪽으로 빠집니다.

그 다음 2번 방향(차량의 뒤쪽)으로 테일램프를 손바닥으로 치면서 빼면 됩니다.



제일 하단의 램프(사진상 제일 왼쪽, 붉은색 동그라미)가 브레이크 등입니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리면 쉽게 빠집니다.


벌브에서 램프를 분리하는 방법은 램프를 살짝 눌러서 돌려주면 됩니다.


조립시에는 방수를 위한 고무링(씰)이 씹히거나 이탈하지 않도록 보면서 장착하면 됩니다.



요녀석이 교체를 위해 구입한 순정부품 입니다.



왼쪽이 기존 램프이며, 우측이 새로 구입한 램프 입니다.

기존 램프는 아예 타버린 듯... ㅎㅎ



신품 고정핀이 이상하게 한개가 있어서 교체를 해 줬습니다.


각종 고정핀을 한봉지(5개~10개)씩 구입을 했었는데... 왜 1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ㅋ~

아마 저 엔진룸 앞쪽에 그릴 고정핀 교체하고 남은 것인듯 하네요...



자~ 교체 후~ 브레이크 등 상태~~ 짱짱하게 잘 들어오네요~~


작업 완료해 두고.... 위 사진을 못찍어서 포스팅을 미루다가... 어제 퇴근길에 직원에게 브레이크좀 밝고 있으라고 부탁해서 찍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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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IY 3종 중에 마지막 작업인 파노라마썬루프 틸팅 레버 교체 입니다.

교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썬루프 쪽에서 "찌그덕~" 하는 잡소리가 나는 경우 입니다.

QM5 의 경우 파썬관련 수리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수시로 관리해 주는 것이 좋겠더군요~~


한번씩 실리콘구리스를 발라주고~~ 지난번 확인했을때 약하게나마 균열(실금)이 있어서 부품을 주문해 놨었죠~~

저는 잡소리의 경우 뭐 왠만해서는 그려려니~ 하고 타는 편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ㅎㅎㅎ



SM오토몰에서 주문한 틸팅레버 입니다. 부품가격은 12,800원으로 많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구성품은 레버 2개와 슬라이더 4개가 한세트 입니다.



작업 전 차량 상태 입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노트5 플래시를 키고 찍었더니 사진 상태가 좀 별로네요 ㅎㅎ

위 사진에서 보듯이 균열이 좀 있습니다. 저 균열이 심한 상태로 계속 운행을 하면 위험할 수 도 있다고 하더군요..



반대쪽 레버도 역시 균열이 있네요~ ㅎㅎ 지금이 예방정비로 적당한 시기인듯 하네요 ㅋㅋㅋ


참고로 위 별렌치용 볼트도 녹슨게 보기싫어서 교체하기 위해 SM오토몰에 별도 요청해서 구입을 했었는데...

작업하기전에 확인해 보니 볼트가 다르더군요 -.-..... 몇백원 날렸네요 ㅋㅋㅋ



작업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우선 썬루프를 열어 둡니다. 틸팅 후 조금 더 열고 멈춤니다.

물론 저는 작업 전 전체를 열고 기존 레일에 있던 구리스를 닦아내서 실리콘구리스를 다시 도포해 줬습니다.



요정도 열어두고 작업하는 것이 가장 편하겠더군요~



앞 부분도 요정도... 윈드쉴드가 완전히 펴지지 않은상태(?) 정도 ㅎㅎ



우선 썬루프 뒤쪽(교체할 레버쪽)에 타올이나 스폰지 등으로 받혀 줍니다. (레버를 분리 했을때 바닥에 내려앉지 않도록)



별렌치를 이용해서 볼트를 풀어 줍니다. (한번에 한쪽씩~~)

레버는 앞쪽으로 밀어서 분리해 줍니다.



위에서부터 플라스틱에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구리스와 신품 레버, 제일 아래가 탈거된 레버 입니다.


신품에 실리콘구리스를 적당량 도포한 후 레일에 다시 끼워 주면 됩니다.

끼우실때 유의할 점은 심품의 경우 슬라이더가 새제품이다보니 조금 넒어서 레일에 끼울때 레버를 살짝 눌러줘야 합니다. ㅎㅎ

뭐 직접 눈으로 보면 이해가 될꺼에요~~


교체작업이 완료되면 썬루프 초기화를 한번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초기화 방법은~~ 시동을 걸고 선루프를 닫은 다음~~

- 썬루프 닫힘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 썬루프가 "움찔" 하게 되면 손을 뗏다가 다시 닫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 8~9초 정도 버튼 누리고 있으며, 썬루프가 자동으로 열렸다가 닫히면 손을 뗍니다.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


동작테스트를 여러번 해 봤는데 만족스럽네요~~ 이제 운행을 좀 해 보면서 잡소리도 줄었는지 확인해봐야 겠네요~~ ^^



------- 시운전 후 추가 --------


아침 출근 및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테스트 해 본 결과 아~주~ 만족 스럽네요~~


기존 저속 코너링시 발생하던 "찌그덕~" 소리와 "뚜둑~" 소리.. 두가지 잡소리 모두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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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운전석 전동시트 스위치를 교체했습니다.


해당 증상은 스위치 접촉불량으로 인한 간혈적이 동작不 입니다.

특정 방향만 안되거나, 되다가 안되다가... 전체가 안되다가... 뭐 관련 증상의 대부분이 스위치 불량으로 스위치 교체시 해결됩니다.

스위치 자체를 분해 후 접점 청소나 스프링+볼 순접을 통해 수리하시는 분들고 계시던데.. 전 그냥 교체 했습니다. ㅎㅎ


제가 교체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한달(?) 전쯤인가...

출근을 위해 운전석에 앉아서 통풍시트 스위치를 누르려다가 실수로 전동시트 스위치를 살짝 건드렸죠.


다시 조절을 하는데... 시트가 앞으로는 가고 뒤로는 안가더군요... 헉...

혹시나 해서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시트는 앞으로 바짝 당겨지고, 등받이도 앞으로만 숙여지고, 뒤로 젖혀지지가 않더군요...

헐.... 더이상 조작 하다가는 운전이 아예 불가능 할 것 같아서 통조림(?)이 된 상태에서 일단 출발을 했습니다. (출근은 해야 하니까 ㅋㅋ)


조금 가다가 혹시나 살짝 조작해 보니 움직이더군요 -,-,,,, 겨우 시트포지션 맞추고 출근해서 폭풍 검색 후 부품을 주문했었죠...

그 이후로 스위치 조작을 하지 않고 타다가.... 혹시나 대리운전이라도 하게되면 또다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작업을 했습니다. ㅎㅎㅎ



SM오토몰에서 주문한 스위치 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이네요 ㅎㅎ



다만 교체전 위 사진과 같은 공구가 꼭 필요합니다.

주먹 드라이버로 작업하시려면 아마.... 본인이 욕을 얼마나 자 하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ㅋㅋㅋ



작업 편의를 위해 시트를 앞으로 당긴 뒤 위로 최대한 올립니다. ^^



위 사진의 번호순으로 분리를 하면 됩니다.

스위치 1, 2 를 잡아 당겨서 뽑아 줍니다.

옆 커버는 앞쪽(3번)부터 분리 후 뒷쪽(4면)를 분리해 주면 됩니다.

확~ 당기시면 안되요~~ 케이블 때문에 폭이 아~주~ 좁습니다. ㅎㅎ



이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ㅎㅎ



위에서 내려다보며, 이전사진에서 보셨던 ㄱ자 렌치를 이용해서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안에 있는 +자 나사를 2개 풀어줍니다.

나사 2개를 풀고, 열선 커넥터를 빼면 옆커버를 완전히 분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통풍시트 작업시 스위치를 옆커버에 장착하신 분이라면 통풍시트 스위치 케이블도 분리하셔야 합니다.)



분리한 스위치 사진 입니다.

스위치 커넥터를 분리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ㅎㅎ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부분에 락이 있으므로 강하게 누르면서 빼야 합니다. ㅋ~



작업을 완료 했는데 옆 커버가 완전 고정이 되지 않고 뜨네요 T^T....

좌측 하단의 작은 그림에 보듯이 내부 고정클립이 빠져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클립을 분리해서 롱노우즈 등으로 커버고정부위를 꽉 잡을 수 있도록 모양을 잡아주면 됩니다.



작업 완료된 사진 입니다. ㅎㅎ

클립을 새로 구입하려고 SM오토몰에 문의를 했는데 구입 불가더군요 ㅎㅎ

다음 엔진오일 교체하러 갈때 르노삼성 서비스에서 작업을 해도 되지만.... 금요일에 엔진오일을 교체했다는 사실이.. ㅋㅋㅋ

결국 재작업 후 처리가 되었네요~~ ㅎㅎ


작업 완료 후 스위치 조작을 해 보니 시원~하게 움직이네요 ㅎㅎㅎ 혹시 비슷한 증상 있으신 분들은 작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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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에 주문한 QM5 와이퍼가 도착해서 장착 했습니다. ㅎ~


QM5 와 New QM5 는 네오와 다르게 연결방식이 달라서 순정 와이퍼를 사용하거나 순정호환 와이퍼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ㅎ~

즉, 일반적인 마트에 파는 제품이나 범용으로 나오는 제품은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하거나 호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죠 ^^...


옥션 같은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QM5 ~ New QM5 전용 순정형 와이퍼 한세트(전면)가 보통 22,000원 정도 합니다.

조금씩 가격차이는 있지만 대략 비슷한 가격대 입니다.


아래는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가격 입니다.

중국 위안화로 한세트당 25위안, 한화로 4,100원 조금 넘네요 ㅋㅋㅋ

4세트를 100위안에 구입 했습니다. 한화로 약 16,500원~~


물론 배송비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타오바오에서는 직배송 하려면 순펑(SF Express)밖에 없으므로 보통 배대지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의 배송대행 운송료 입니다.


무게가 가벼울땐 해상이나 항공.. 큰차이가 없지만 무거워 질수록 차이가 납니다. ㅎ~

해상으로 배송해도 몇일 정보면 배송받을 수 있으므로 저는 거의 해상으로 받습니다 ㅎ~


1Kg 에 11,781원의 배송비가 듭니다. 물론 국내배송까지 포함해서요~

저는 다른 물품들이랑 함께 구입을 했습니다만... 뭐 대충 1Kg 미만 구입하면 10,000원 정도 배송비 잡아도 엄청 저렴하게 구입을 했죠~


물론 싸다고 다는 아니겠죠~ ㅎㅎ 아래 물품 사진 보시죠~~



구입한 제품 입니다. 4세트 ㅋ~



박스에서 꺼내보니 순정과 거의 같은 모양입니다. ^^



전용 연결 어댑터~~ ㅎㅎ



기존 와이퍼를 제거하고 장착해 봤습니다.



순정과 완전 동일한 상태로 장착이 됩니다. ^^... 아주 간편하게 ㅎㅎ



테스트로 와이퍼를 움직였을땐 정상적으로 동작하며 잘 닦이더군요~ ^^

나중에 비가오면 연속으로 계속 사용해보고 혹시 문제점이 있으면 본 포스팅에 추가하도록 할께요~~ ^^


가격대비 아~주~ 만족 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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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시기만 저울질 하던 배터리를 오늘 교체 했습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배터리 입니다.

한때 유행했던 로케트 90L... 동일 사이즈에 90Ah 용량의 배터리 입니다. ㅎㅎ 마이너스 접지를 해 둔 상태죠~



요녀석이 새로 교체할 배터리 델코 DF80L 입니다. 80Ah 짜리 배터리는 개조없이 사이즈가 딱 맞습니다.

QM5 는 L 제품(단자를 위로가게 두고 왼쪽이 +)을 구입하면 됩니다. 설치일자를 적어놨습니다. ㅎㅎ


뭐 조금이라도 좋은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계신데...

AMG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저렴하게 교체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냥 제생각 입니다. ^^)


저는 옥션에서 폐배터리 반납 조건에, 쿠폰 먹여서 47,800원에 구입했습니다. ^^....

배송비 포인트도 모아둔게 있어서 배송비도 안들었네요 ㅎㅎ.. 배터리는 보통 배송비가 6,000원 정도 하더군요.


배터리 교체방법은 간단합니다.

1. 차량 시동 OFF

2. 모든 전기제품을 분리

3. 배터리 마이너스 선 분리

4. 배터리 플러스 선 분리

** 플러스 선이 차체에 닿지 않도록 헝겁등으로 감싸줘야 합니다.

5. 배터리 교체

6. 배터리 플러스 선 결선

7. 배터리 마이너스 선 결선

8. 각종 기능 세팅



QM5 의 경우 터미널을 교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므로 그냥 사포질만 해 줬습니다.

위 사진에 붉은색 너트를 풀면, 마이너스 단자가 분리 됩니다. (제 경우엔 마이너스 접지 해둔것 부터 풀어야 겠죠 ㅎㅎ)



플러스 단자쪽도 커버를 열고 위 붉은색 원에 있는 너트를 풀어주면 됩니다.



배터리 교체 장착 후 재 결선~~~ 끝~~


배터리 교체 후 몇가지 확인 사항 입니다.


1. 시계 세팅 및 라디오 테스트

2. 원터치 파워윈도우 초기화

 - QM5의 경우 창을 닫은상태에서 3초 정도 레버를 당긴 후 곧바로 끝까지 내렸다가 올리면 초기화 완료~

 - QM5의 경우에는 각 창별로 따로 해줬는데 다른 차종은 모르겠네요 ㅎㅎ

3. 분리된 전기제품 연결해서 동작 확인


배터리 교체하면 아마 에러기록이 남을건데(바로 계기판에 뜨지는 않음) 그건 다음에 협력점 갈때 클리어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뭐 안해도 크게 상관없구요 ㅎ~


저렴하게 교체했으니~~ 한 3년 생각 안해도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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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통품시트 작업을 해 줬습니다. 요건 카테고리는 "D.I.Y" 로 되어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업체에서 했어요 ㅎㅎ

시청 근처에 있는 "시트나라" 라는 곳입니다. 검색창에 "시트나라" 라고만 입력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하고, 근처에 일이 있어서 일좀 보고 시간 맞춰서 찾으러 갔습니다. ㅎㅎ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능력이 좋으셔서 깔끔하게 완성되었네요~ 앉아서 커피한잔 하며, 작업내용과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왔습니다.


하단 중앙과 등쪽 중앙 부분이 타공시트로 변경되고, 내부에 송풍시스템이 내장이 되는 형식 입니다. ㅎ~



등받이 쪽도 타공 시트로~~



전동시트 조절레버 옆쪽으로 3단 버튼이 추가되었네요~~



전원이 인가되면 상단의 의자쪽에만 램프가 켜지고, 버튼을 누를때마다 3단 -> 2단 -> 1단 -> 오프.... 요렇게 됩니다.



작업하면서 QM5에서 자주 나타나는 시트 옆구리 터짐 부분도 함께 해결을 했습니다. ㅎㅎ

터진 부분을 가죽패치를 붙여서 볼때마다 별로였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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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차박을 위한 첫걸음으로 풀커버 트렁크매트를 장착했습니다. ㅎㅎ

이 매트를 장착할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차박이 땡기면서, QM5 전용텐트(영백홀)를 주문하면서 장착하기로 마음먹었죠~ ^^


처음에는 국내샵에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가격은 둘째 치고... 시간이 한달 걸린다고 하더군요.... 에거...

그래서 그냥 타오바오에서 직구를 감행했습니다. ㅎㅎ


원래 직구는 국내로 직배송 되는 곳만 주로 이용했는데... 타오바오는 직배송 방법이 순펑(SF Express)밖에 없어서....

순펑으로 배송 시키면 착불로 해서 바로 오기는 하는데 배송비가 겁나게 비싸죠 ㅎㅎ

그래서 회사 직원한테 부탁해서 배대지 추천받아서 구입했습니다.


물품가는 한화로 약4만원 조금 넘고, 배송비가 1만7천원 정도로 대략 6만원 정도 들었네요. 배송은 4일 정도 소요~ ^^...

당연한 이야기지만 국내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빨리 받았네요~ ^^



포장을 풀어서 차에 싣고 다니다가 퇴근 후 저녁먹고... 차에 물건 가지러 갔다가 장착을 해 버렸네요 ㅋ~



구성품은 우선 크렘쉘 게이트은 좁은 부분.



요건 크렘쉘 게이트 넓은 부분~



요건 후방에서 봤을때 우측편~



트렁크 등 홈이 나와있는 것이 좌측 엉덩이 쪽 입니다. ㅎㅎ



2열 시트 뒷면의 우측편~



요건 좌측면~~ 가운데 홈은 2열과 트렁크 쪽 연결부 때문에 있는 부분이죠~ 없으면 의외로 불편할 때가 있겠죠 ㅎㅎ~



마지막으로 바닥 매트 입니다. 다른 부분은 모두 밸크로 태입으로 고정하는 형태고, 바닥은 그냥 올려두는 형태 입니다.



자~ 설치 완료 샷~ 입니다.

혼자 지하주차장에서 하다보니.. 좀 덥기도 하고~ 작업사진은 안찍고, 후딱~ 해버렸네요 ㅎㅎ



우측편~~



좌측편~~



요건 새오미 공기청정기 전원선 입니다. 폴딩시에도 탈거하지 않고, 또한 폴딩 부분에 눌려지지 않도록 배선을 했습니다. ㅎ~



크렘쉘 게이트 하단 도어에는 장착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영백홀표 매트를 장착 했었거든요~~

하단 게이트에는 영백홀 표 매트가 편한것 같아요~ 풀커버매트를 설치하면 일체감은 있지만.. 게이트 닫을때 살짝 들어줘야 하더군요.

뭐.. 나중에 일체감을 위해 다시 부착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일단 기존 제품으로 ㄱㄱ~


여기까지는 밤에 지하주차장에서 작업 후 촬영한 사진이라 색감이 좀 좋지 못하네요~~ ㅎㅎ

그래서 다음날 출근해서 몇장 더 찍어 봤습니다.



폴딩전 상태~~ 가운데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보이네요 ㅋㅋ



폴딩한 상태~~




이제 영백홀 텐트만 오면 되는데~ 예약한거라 6월 중순쯤 발송예정이네요 ㅎㅎ

그동안 당일코스로 좀 다니면서 차박용품이나 하낙씩 장만해야 할 것 같네요~~


오늘도 아파트 뒤에 있는 대학교 정상(?)에 올라가서 3식구 점심먹고 내려왔네요 ㅎ~

딸아이가 "왜 바다로 가지 않고? 이런데로...." 라고 해서 장소를 물색중이라고만 ㅋㅋㅋ 조만간 첫 차박이 이루어 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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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리플 2017.12.31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완전부러워요..
    저도qm5인데 차박에 요즘 관심이 생기네요.
    혹시 타오바오 구매시 물품명이나 좌표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알리에서 구입한 TPMS 가 도착해서 작업해 봤습니다.

작업 하면서 크로바 도어가드 랑 거미 스마트폰 거치대도 장착을 했습니다. ㅎㅎ



위 제품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TPMS 입니다.



박스 개봉 사진 입니다. ㅎ~



조금 더 큰사진으로...

좌측에 있는 4개의 모듈이 타이어에 장착하는 센서모듈 이며, 우측이 시거잭에 연결하는 모니터링 모듈 입니다.



구성품은...



왼족부터, 배터리 교체 툴 및 분식방지 너트 및 스패너, 본품과 매뉴얼 입니다.



상단에 보이는 도구는 센서모듈의 배터리 교체에 사용하는 모듈 입니다.

코인배터리가 들어가며, 2년정도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뭐 최소 1년은 가겠죠 ^^

교체 방법은 위 사진의 아래와 같이 센서모듈에 있는 커버를 열고, 상단의 도구를 이용해서 돌려서 풀면. 센서모듈이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휠에 센서모듈을 장착한 모습 입니다.



측면 샷~



앞에서 보면 휠 외부로 튀어나오지는 않습니다. ㅎㅎ



근접 샷~~

뒷면에 분실방지용 너트를 고정해 두면 쉽게 분리 되지 않습니다. ^^




시거잭에 모니터링 모듈을 장착한 사진 입니다.

최초 장착 후 인식하는데 조금 시간이 소요되며 한 500미터 이상 움직이면 쉽게 인식이 됩니다.


큰 숫자가 압력이며, 작은 숫자는 온도 입니다.

제일 하단은 차량 볼테이지 입니다.



저는 3구 시거잭 젠더 빼버리고 요렇게 바로 끼워 두었습니다. ㅎㅎ


세팅은 상단에 있는 버튼 2개로 할 수 있으며, 몇번 동작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각 버튼은 누르고 있을 경우 "설정" 상태가 되며, 선택은 한번 누르고, 다시 누리고 있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설정 내용은 압력단위를 프사이(PSI), 바(BAR) 선택 가능하며, 최저압력과 최대 압력을 설정해서 알람이 울리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오픈마켓에서 구입한 도어가드 및 휴대폰 거치대 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크롬몰딩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기존 문콕도 좀 가리고, 더이상 문콕 테러를 당하지 않기 위해 ㅎㅎ



조수석 쪽이 문콕이 너무 많았는데... 완벽하게 가려지네요 ㅋㅋ



이쪽은 운전석 쪽~~



구입하기 전에는.. 좀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장착하고 나니까 잘 어울리네요~



ㅋㅋ



요녀석은 휴대폰 거치를 위해 구입한 거미 ㅋ~

스마트폰 거치하기에는 편하고 좋은데... 비상등 키거나, 내비게이션 조작할땐 좀 불편하더군요...


타오바오에서 시트 틈새용 수납함 주문해 놨으니~ 그때까지만 사용해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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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한지는 일주일쯤 된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ㅎㅎ

QM5 가 하체가 탄탄한 차량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세월앞에 장사 없다고.. ㅎㅎ 연식이 좀 있다보니... 스트럿바를 장착해 줬습니다.

스트럿바 역시 가성비가 좋은 튜닝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진패드 포함해서 5만원 조금 넘게 비용이 든 것 같네요~~



장착사진은 판매자분들이 워낙 자세히 올려두기 때문에 따리 촬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쪽(운전석 및 조수석 방향)에 있는 볼트를 고정할때는 아무래도 좁다보니... 좀 힘들더군요 ㅋ~



조수석 쪽 브라켓 고정부 입니다.



호스 쪽에는 진동 예방을 위해 스폰지 태이프를 한번 감아 줬습니다. ㅎㅎ



스트럿바 작업하면서 주문해 놨던 터보 솔레노이드 어셈블리도 교체해 주었네요 ㅋ~



SM오토몰에서 주문해 놨던 순정부품 이며, 교체는 아주 간단합니다.

문제가 있어서 교체한 것은 아니고, 연식이 있다보니 예방정비 개념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우측 브라켓 부분입니다.

에어필터 케이스를 들어서 안쪽으로 브라켓을 넣어야 하므로 조금 번거롭기는 합니다. ㅎ~



장착완료 샷~ 입니다. ㅎㅎ

에어필터 교체시에는 스트럿바 우측 볼트 하나를 풀어서 살짝 들어올린 후 교체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불편해서 다른제품(좀 더 고가)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제 생각엔... 별로

엔진오일 교체할 즈음 한번 풀면 되는데... 뭐 그리 번거롭지 않습니다. ^^...


장착 후 일주일 정도 주행해 봤습니다.

뭐 폴라시보 효과인지도 모르지만 코너링에서 조금 더 잡아주는 느낌은 있습니다. ^^...


파썬 진동에도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스마트폰 진동 측정앱을 이용해서 썬루프를 조금 개방하고, 

스트럿바 장착 전/후 진동을 측정해 봤는데 수치상으로는 별차이 없더군요 ㅎㅎ


뭐 없는것 보다는 좋겠지만요 ^^...

폴라시보 효과든 실제 체감이든.... 자기만족은 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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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왔던 몇가지를 이번에 교체 했습니다.



우선 기계세차를 한번 해 줬습니다. ㅎㅎ



캉가루 물왁스만 한번 발라줬을 뿐인데.. 파리가 미끄러져서 뇌진탕 당할 기세네요 ㅋㅋ



SM오토몰에 주문한 순정부품들 입니다.

위에서부터 테일게이트 쇼바 좌/우 1세트랑 리어와이퍼 3개 입니다. (5만원부터 무료배송 이라 리어와이퍼를 3개 ㅋ~)



리어와이퍼는 교체가 아주 쉽더군요. 위로 들어올린 후 앞쪽으로 한쪽만 들어올리면 그냥 빠지네요 ㅎ~



테일게이트 좌/우 쇼바도 교체 했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있다보니... 테일게이트를 일정 높이 이상 손으로 들어올려줘야 하고, 닫을때도 힘이 들어가서 어깨가 아프더군요...

교체후 정말 편해졌습니다. 버튼 누르고 살짝만 올려주면 알아서 열리는 군요 ㅎㅎ

연식이 좀 된다면 정말 교체하기를 권해드리는 부품 입니다. ㅎㅎ


자~ 요녀석이 문제의 디스플레이 모듈..

많은 QM5 오너들이 느끼는 증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존 위치에 내비를 매립하고, 계기판 상단의 대쉬보드로 트립이동한 차량에서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더군요.

직사광선 및 열에 의해 기기에 무리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대쉬보드 덥개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전 지저분해서 안하고 싶더군요 ㅎㅎ


어째든 증상을 모두 동일하더군요.. 좌측 절반이 위 사진처럼 깨지는 현상입니다.

상태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교체를 했죠~~ 엔카보증이 남아있으니까요 ㅎ~



그런데... 쉽게 교체할 정도의 비용이 아니더군요.. 자가정비도 힘든 상황이고....

우선 부품비만 265,300원이며, 설치 후 트립 인증키를 받아서 입력을 해 줘야지만 정상동작 이 되더군요..

부품 교체후에는 르노삼성 지정서비스에 가서 노트북 연결해서 인증코드 전송받아서 입력해줘야지만 동작이 되며,

인증되지 않으면 오디오 전체가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

인증코드 받는데 공임이 3만원이 좀 넘게 들더군요... 보증수리가 아니면 수리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냥 타야 할 듯 ㅋ~



마지막으로 안테나를 교체 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안테나는 순정 라디오 안테나 입니다. 너무 길고 꼬부라진 모습이 좀.... 시원찮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교체한 안테나 입니다. ㅋㅋㅋ



교체 후 출근시에 30Km 정도 이동하면서 테스트 해 봤는데 수신감도는 순정과 동일하게 잘 되더군요~









환화로 5천원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한 제품치고는 아주 훌륭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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