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5 하체정비 후기~

D.I.Y 2018.08.10 02:00

올여름 QM5 차량의 대대적인 하체정비를 했습니다. ㅎㅎ 작업한지는 한달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는 군요~


우선 지금부터 설명드릴 작업은 직접 DIY 로 작업한 것은 아니고, 부품을 구입해서 정비업체에 의뢰하여 작업을 했습니다.


한가지 미리 말씀 드리면 본 글은 모두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한번에 많은 부품을 교체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부품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


그냥 편하게 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선 작업한 부품 목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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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활대링크 - 운전석 x 1

앞 활대링크 - 조수석 x 1

뒤 활대링크 - 운전석(LH) x 1

뒤 활대링크 - 조수석(RH) x 1


로어암 - 운전석 x 1

로어암 - 조수석 x 1

로어암(리어) - 좌(운전석) x 1

로어암(리어) - 우(조수석) x 1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 앞(1개) x 2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 뒤(1개) x 2


엔진멤버 부싱(뒤) x 2

엔진멤버 부싱(앞) x 2


앞 쇼버 - 운전석(좌) x 1

앞 쇼버 - 조수석(우) x 1

앞 쇼버부트 x 2

앞 쇼버마운팅 - 운전석 x 1

앞 쇼버마운팅 - 조수석 x 1

앞 쇼버마운팅 베어링 x 2

앞 쇼버 스프링 시트고무 x 2


뒤 쇼버 x 2

뒤쇼버 스프링고무시트(상) x 2

뒤쇼버 스프링고무시트(하) x 2


등속고무세트(디젤차량) - 안쪽(IN) x 2

등속고무세트(디젤차량) - 바깥쪽(OUT) x 2


[디젤] 엔진미미(뒤-우) x 1

[디젤] 엔진미미(뒤-좌) x 1

[디젤] 엔진미미(앞-우) x 1

[디젤] 엔진미미(앞-좌) x 1

----------------------------------------------

아래는 하체정비와 상관없이 함께 작업한 부품들 입니다.

----------------------------------------------

벨트&풀리 키트 - 디젤(세트) x 1

알터네이터(제네레다) - 디젤 x 1

스타터 모터 - 디젤 x 1


브레이크 스위치(4핀) x 1

스티어링 컬럼로어 커버 씰 x 1


훅스 타이탄 GT1 C3 5W30 엔진오일 x 7

[디젤] 에어크리너 필터 x 1

[디젤] 오일필터 x 1

엔진오일팬 드레인볼트(곡구)/와셔 x 1


프리미엄 부동액/냉각수(2L) x 2

라디에이터 캡(디젤)  x 1

냉각수통 캡(서지탱크 뚜껑) x 1

워터아울렛(써모스태트내장/디젤전용) x 1

----------------------------------------------


위 부품들이 어떤 것들인지 아래 사진을 보면서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비업체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부품들을 트렁크로 옮겨 두었습니다. 많긴 하네요 ㅋ~



먼저 활대링크 입니다.

위 사진중 상단의 일자로 길쭉한 녀석이 프론트 활대링크이며, 아래쪽에 S자가 리어 활대링크 입니다.


보통 하체 진동 등을 잡을때 로어암과 함께 가장 많이 교체하는 부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앞쪽 활대링크의 위치 입니다. 위 이미지의 붉은색 사각형이 프론트 활대링크 입니다.



뒷쪽 활대링크 위치 입니다.



다음은 로어암 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물품은 프론트 로어암 입니다.



요건 리어 로어암 입니다.



프론트 로어암 위치



리어 로어암 위치



다음은 스테빌라이져 부싱(활대반도) 고무 입니다.

각각 앞/뒤 의 스테빌라이저에 들어가는 고무부싱 입니다. 앞2개, 뒤2개 입니다.

뉴QM5 는 부싱만 나오지 않고, 스테빌라이저 Assy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ㅎㅎ



앞쪽 부싱 위치. (크로스멤버 쪽에 있습니다.)



뒤쪽 부싱 위치.



요녀석은 멤버부싱(크로스멤버) 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부품은 뉴QM5 부품이며, 구QM5 에는 크로스멤버 Assy 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뉴QM5 부품이 구QM5 에 호환이 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구입했습니다.


단, 정비업체에서 작업을 해 주지 않을수 도 있습니다. ㅎㅎ


제가 작업한 업체 사장님과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 경우엔 우여곡절끝에 작업이 되기는 했지만...

작업이 안될 수 도 있으므로.... 부품을 미리 구입하실경우 교체못하고 부품만 남을 수도 있음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전용 프레스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으면 기존 부품이 잘 빠지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위 이미지 우측 상단에 있는 크로스멤버에 있는 부품입니다.



위 이미지는 에스엠오토몰에서 제공해 주는 이미지 입니다. 위 이미지에서 붉은색 사각형 부분이 멤버부싱 입니다. ㅎ~



다음은 앞쪽 쇼버 입니다.

처음에 하체정비를 하려고 마음먹었던게 바로 이 쇼버 때문이었죠...


차를 가져오고 주행중에.. 단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게... 아파트 단지등에 있는 높은 과속 방지턱을 지날때...

떨리는 듯한 진동과 소리...

즉, 프론트 압소버가 스프링의 탄성을 꽉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특히 앞쪽 조수석쪽에서 이런 불쾌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쇼버 관련 부품을 하나씩 구매하다가... 하체쪽 부품도 함께 모으기 시작했네요 ㅋ~





요건 앞쪽 쇼버 부트고무 입니다.



앞쪽 쇼버 마운팅 입니다.



앞쪽 쇼버 마운팅 베어링 입니다.



요건 앞쪽 쇼버 스프링 시트 고무~ ㅎㅎ



에스엠오토몰에 있는 그림으로 설명을 드리면... 프론트 쇼버 구성이... 위에서 부터..

쇼버마운팅-마운팅베어링-부트-쇼버-스프링시트고무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뒷 쇼버 입니다.

리어 쇼버는 별다른 문제는 느끼지 못했지만... 함께 교체하는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작업했습니다.



뒤쪽 쇼버 상/하단 스프링 고무시트 입니다.



에스엠오토몰 이미지로 설명을 드리면.. 스프링 상/하단에 고무시트가 들어갑니다.



다음은 조인트 부트 고무 리페어 킷 입니다.

IN, OUT 각각 2개씩... 키트내에 구리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통 연차가 있으면 부트고무가 찢어지면서 오일이 다 새버리죠.. 모르고 계속타면 등속조인트를 교체해야 하는...

이건 QM5 만의 문제는 아니고 모든차들이 연차가 오래되면 자주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보통 10만 정도에 예방정비를 하면 되는데.. 저는 동영상으로 찍어보니 고무 상태가 괜찮아 보였지만 그냥 작업을 했습니다.



조인트 부트고무 위치는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 ㅎㅎ

앞바뀌 축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부르는 이름은 뭐 여러가지죠..

등속조인트, 유니버셜 샤프트, 드라이브 샤프트.... 등등..



다음은 미미세트 입니다. 요건 사진을 안찍어 놔서 에스엠오토몰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보통 4점식인데.. 일부 차종중에 3점식도 있더군요..

엔진마운트 또는 엔진미미라고 부르는 마운트 입니다.


간단하게 엔진 진동을 흡수 하는역활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보통 엔진2곳, 미션2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에스엠오토몰에 보기편한 이미지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ㅎㅎ


여기까지가 하체와 관련된 부품들 이었습니다.


작업하면서 겉벨트 세트도 함께 교환했습니다.



 

알터네이터(발전기) 와 스타트모터도 함께 교체를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함께 작업한 내용을 다음과 같습니다.

- 엔진오일 교환 (리퀴몰리를 사용하다가 이번엔 훅스 타이탄으로 갔습니다.)

- 냉각수 및 워터아웃렛(써모스탯 포함) 교환

- 브레이크 스위치 교환 (예방정비)

- 스티어링 컬럼로어 커버 씰 교환 (핸들 소음)

- 보닛 후드 쇼바 장착



이상은 교체한 부품들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부품을 이렇게 교체하는 것은 별로 현명한 투자는 아닙니다. ㅎㅎ

제 경우엔 여러가지 특수한 상황이 있어서 일단 이렇게 교체를 하게 되었네요.


아래는 교체 후 느낀점을 요약해서 작성해 봤습니다.



뭐 부품을 이렇게 많이 교체했는데 안좋을리가 있겠습니까? ㅎㅎ


* 장점

 - 방지턱 넘을때 불쾌한 느낌 없어짐.

 - 하체 잡소리 없음

 - 진동 없음 : 진짜 없음.. 이라고 표현할 만큼 달라졌네요.. 실제로도 못느끼겠어요..


* 단점

 - 비용이 많이 듬. *^^*

 - 퀨이가 불친절해 짐

  : 예전에는 기어를 중립에서 D로 옮기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기어가 들어가 있음을 퀨이가 온몸으로 이야기 했는데..

  지금은 말이 없음. D로 옮겨도 잘 모르겠음 ㅋㅋㅋ



작업 후에는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이제 EGR, 인젝터, DPF 클리닝 정도 한번 해주면 좋겠는데.. 요건 좀더 알아봐야 겠네요~~



이번 포스팅은 연식이 좀 있는 디젤차량의 승차감 개선을 위해 교체하는 부품들이 어떤 것들이 있고, 그 부품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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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a 2018.08.1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우와 이걸 한방에~ 대단하십니다. 어림잡아도 부품값만 200은 훨 넘겠습니다.
    먼 기억속의 신차때의 감성을 떠올리며 운전할 맛 나시겠습니다.
    같은 차종 오너로서 차라도 회춘시켜주고 싶지만 마누라 눈치만 보게됩니다.
    멤버는 신품앗세이로 교체하는것보다 부싱만 교체하면 대략 10만원이상 절감될거 같은데 도통 해주는 업체를 찾기가 힘드네요
    어디서 작업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기어박스 번데기 전구가 나가서 LED로 교체했습니다. ㅎㅎ

그냥 순정 전구로 교체해도 되지만.. 왠지 LED가 수명이 오래갈 것 같아서 ㅋㅋㅋ


LED는 고휘도로 색상별로 하지는 않았고, 그냥 확산형으로 순정스러운 녀석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물품가는 710원 인데.. 배송비가 2,500원 이더군요 ㅋㅋㅋ


물품은 T5 LED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센터 콘솔쪽 기어박스 상단 커버를 탈거 합니다.



탈거한 상단 커버의 아랫쪽에 기어박스 램프가 있습니다. ㅎ~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부분에 있는 것이 순정 램트 입니다.



이녀석이 교체할 T5 LED 입니다. 그녕 교체식이라서 작업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ㅎㅎ



시계반대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당기시면 쉽게 빠집니다. ^^



교체 후~~ 깔끔하게 잘 보이네요 ㅎㅎㅎ



위 사진에 있는 전구가 순정 번데기 전구 입니다. 한달 정도를 불 안켜지는 상태로 타고다는것 같네요 ㅎ~

지난번 이녀석 때문에 테스트 하다가 미등 퓨즈 날려먹어서 ㅋ~ 미등 퓨즈만 교체하고 요건 내버려 뒀는데.. 이제야 교체를 했네요 ^^..

난이도는 아주 낮은편이므로 누구나 쉽게 작업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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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an-junga.tistory.com roanh 2018.08.1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려를 해봐야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roan-junga.tistory.com roanh 2018.08.10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은 그랜져 인데 그것도 똥차라 ㅎㅎ 랜프만 LED로 갈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8.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부 등화류(전조등이나 깜빡이 등)는 교체하기도 힘들고, 불법이라 곤란하지만..
      실내등 종류는 투자(시간,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은것 같아요 ㅎㅎㅎ



캠핑을 다니다 보니 역시 짐이 많아져서.. 머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저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 탈착이 가능해야 하며, 비교적 쉽게(혼자서) 탈착할 수 있어야 한다.

2. 미관상 나쁘지 않아야(Not BAD) 한다.

3. 부담없는 가격에 장착이 가능해야 한다.


위와같은 기준으로 제품들을 검색해 봤습니다.


우선 1번, 2번 기준에 따라 형태가 잡힌(세미 하드) 루프백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구매한 루프백 : http://junghwan.net/268 )

다만 제 QM5 에는 파노라마 썬루프가 장착되어 있어서.... 그 위에 루프백을 올리기엔 다소 위험할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정보수집 끝에 루프캐리어(바스켓)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3번 기준에 따라, 해외 직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타오바오 직구방법 : http://junghwan.net/238 )


열심히 검색 후 아래 제품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겨도 적당하고, 개인적으로 수입해서 판매하는 업체도 있더군요. (총판은 아닌것 같고 ㅎ~)


제가 구입한 제품은 1,400*1,000mm 에 중앙 지지대가 4개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345위안(약58,000원) 입니다.

위 가격엔 기본 가로바와 방수포, 그물이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물론 배송비는 배대지 업체에 따라 상이하니까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다만.. 기존 제공되는 가로바는 위 사진과 같은 제품입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지만... 제 기준의 2번 항목... 미관상 나쁘지 않아야 하는데... 가만히 보니 나쁠수 도 있겠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옵션으로 알루미늄 가로바를 추가했습니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알루미늄 가로바는 개당 90위안으로 2개 구입시 180위안(약30,000원) 입니다.

정말 착한 가격이죠 ㅋ~


이제부터 실제 도착한 물품사진 및 장착 사진을 보시죠~~



옵션으로 추가했던 가로바 입니다. 가격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장착은 간단합니다. 키를 열고, 함께 제공된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고정해 주면 됩니다.



외관 디자인도 나쁘지 않네요.



파노라마썬루프 개방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틸팅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완전 개방시 끝부분에서 고무부분에 살짝 간섭이 있더군요.



루프렉을 잡고 있는 안쪽 고무 부분이 완전개방시 살짝 간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고무를 조금만 가공하면 해결 될 것 같습니다만... 일단은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짜피 루프캐리어(바스켓)를 올리게 되면 간섭이 생기고, 평소에는 탈거해둘 예정이니까요 ㅎ~



상단 캐리어(바스켓) 개봉사진 입니다.



요녀석이 가로바와 캐리어를 고정해 주는 부분입니다. 조금 부실해 보이긴 합니다만....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아래에 보시면 보완해준 사진이 있습니다. ㅋㅋ



루프캐리어 조립을 위한 부속품들 입니다.

조립은 비교적 간단하며, 유투브에 영상도 있기때문에 본 포스팅에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ㅎㅎ



조립 후 장착한 사진 입니다. ㅎㅎ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



일단 루프캐리어만 조립하고 나면 탈착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혼자서 탈착이 가능합니다. ㅎㅎ



위에서 보셨던 가로바 와 캐리어를 고정하는 브라켓 입니다.

위 사진에서 붉은색 부분이 텅 비어있다보니... 고정 볼트를 강하게 조이면 브라켓이 휘어지고, 약하게 조이면 헐거운 상황이 생기더군요.

짐을 올려서 고정하고 다니면 상관이 없지만, 비어있는 상태로 루프캐리어만 장착하고 다니면 조금 불안해서...

포맥스 잘라서 써페이서를 만들어 줬습니다.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가로바 하단의 비어있는 부분에는 일명 귀신소리~ 를 방지하기 위해 면태이프를 붙여 줬습니다. ㅎㅎ


장착 후 짐을 싣지 않고, 3주정도 타고다녔본 결과~~ 전혀 불안하지 않고 괜찮네요 ㅎ~

80Km 까지는 풍절음 잘 못느끼고.. 그 이후에는 조금 소리가 난다 싶다가.. 100Km는 소리가 좀 나더군요..

120 부터는 소리가 확실히 납니다. ㅎㅎ


현재는 테스트 후 탈거해서 보관중이며, 이번 휴가때 다시 장착해서 사용을 하겠군요 ㅎ~

캠핑은 봄, 가을, 초겨울에 주로 다니기때문에 여름에는 이번 휴가때만 사용하고, 탈거해 둘 예정입니다. ㅎㅎ


저처럼 항상 달아두는게 아니라 가끔 사용할때만 설치하고 싶은 분들은 저렴하게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가로바 옵션 빼버리고, 방수포랑, 그물 미포함으로 구입하면 275위안(약46,000원)에 기본 가로바까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배송비가 별도로 들긴 하지만 이 가성비는 정말 최강인것 같네요~~

저는 캐리어 위해 주로 루프백을 올려서 사용할 예정이지만, 다른 짐도 고정만 잘 하면 얼마든지 올려서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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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s-today.tistory.com 예스투데이 2018.07.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유용해 보입니다. 저희 차에도 달아볼까 고민했었는데 그렇지 않아도 조그만 차 뒤집어 질까봐 참았네요. ㅎㅎ



QM5 미등 퓨즈 교체

D.I.Y 2018.06.23 16:21


몇주 전의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

기어박스 좁살전구가 나가서 테스터로 확인을 좀 하다가 미등 퓨즈가 나간 것 같더군요~


작업한 다음날 출근할때는 모르고 있다가 조금 늦게 퇴근하는데.. 

집 근처 다와 갈때즈음(좀 어두워 진 상태)  뒷차가 상향등을 키더군요.. 뭐지?... 하다가... 가만히 보니... 공조기 쪽 램프가 꺼져 있더군요.

계기판 쪽이나 라이트는 다 켜져 있는데... 아차 싶더군요 ㅋ~


주차장 들어가자 마자 내려서 확인하니... 미등이 안들어오네요 ㅋ~

저는 정차시에 브레이크를 밟고있고않고, 중립에 사이드(오토) 당겨놨다가 출발시 자동으로 풀리게끔 운전을 하다보니...

뒷차에서는 등이 하나도 안들어와서 불안했던것 같습니다. ㅎㅎ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집에올라가서 창고에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퓨즈들 들고 바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작업을 했습니다.

미리 준비한게 하니라서 급하게 인터넷 찾아보면서 작업을 했네요 ㅋ~



위 이미지는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QM5 퓨즈박스 안내도 입니다.

QM5 의 미등 퓨즈는 엔진룸 퓨즈박스에 있습니다.


퓨즈는 F9 에 10A 짜리 네요~~



보닛을 열고 흡기 덕트를 제거해 줍니다.



덕트를 제거하니 엔진룸 퓨즈박스가 보이네요~ 처음이라 요걸 여는데 좀 고생을 했네요 ㅋ~

배터리 마이너스 단자 바로 옆에 보이는 것이 엔진룸 퓨즈박스 커버를 열 수 있는 락 입니다.



커버를 열때는 나사 풀듯이 돌리면서 열면 됩니다.

덮개 자체가 퓨즈박스더군요~ 하단이 그냥 플라스틱 박스구요 ㅋㅋㅋ


F9 퓨즈를 찾아서 교체해 주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급하게 하려니 뭔가 좀 잘 안되더군요 ㅎㅎㅎ


교체 후 미등 및 실내 공조기 등 정상적으로 들어오는 것 확인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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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QM5 DIY 포스팅을 하게 되었군요 ㅎ~

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QM5의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 DIY 입니다.


QM5 의 경우 1열 열선스위치가 시트 측면에 장착이 되어있다보니.. 조작하는데 불편함이 많더군요.

운전자는 익숙해져서 상관이 없는데... 조수석에 한번씩 승차를 하는 사람의 경우엔 위치를 알려주기도 힘들고, 직접 조작해 줄수도 없고..

다만 조수석 열선이 켜지면 계기판에 표시는 되므로 실수로 계속 켜둘일은 없겠지만... 뭐 어째든 불편하더군요 ㅎㅎ


운전석, 조수석 둘다 센타페시아 쪽으로 이동하는 작업도 많이 하시던데... 저는 조수석 스위치만 운전석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어짜피 운전석 쪽은 이미 익숙한데다... 통풍시트 스위치도 열선스위치 옆에 만들어놔서 둘다 이동하지 않는한 의미가 없어 보여서요 ㅎㅎ



우선 운전석 좌측에 있는 공갈(더미)스위치를 하나 빼둡니다. 여기다 옮길예정이라서 ㅎㅎ



조수석 시트 사이드커버를 탈거하기 위해 시트폴딩 레버 커버를 먼저 탈거하구요~~



위 사진 중앙에 보이는 락을 살짝 들어올려서 당기시면 빠집니다.



사이드커버를 당겨서 탈거합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금속 클립 분실에 주의 하시구요~~



이런 주먹드라이버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운적석 좌측 하단에서 탈거한 더미스위치를 조수석 시트 사이드커버쪽에 장착해 줍니다.



사이드 커버를 탈거하지 않은상태에서 작업은 안되니까 탈거하고 하세요~~ 가이드를 분리하지 않고 스위치만 억지로 꺼내려고 하면...

마음도 상하고 손도 상할꺼에요 ㅋ~



열선스위치가 있던 자리에 이렇게 더미스위치를 장착해 줍니다.



사이드커버는 탈거해 두고 작업을 합니다.

작업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주렁~주렁 매달아 두고 작업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가급적이면 탈거하고 하시길....



운적석 쪽 센터페시어 사이드 패널 입니다. 

케이블 연장 작업 후 이쪽으로 세탁소 옷걸이 등을 이용해서 낚시질로 케이블만 보내도 작업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작업과 함께 하다보니 그냥 센터콘솔을 탈거하고 작업을 했습니다.

센터콘솔을 들어내면 일이 좀 커지니까.... 열선스위치 이동만 하시는 분들은 사이드 패널만 탈거해서 작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센터콘솔 분해부분은 지난 포스팅에서도 보셨던 사진 입니다.

우선 몰딩 제거하시고, 피스(별나사) 모두 제거해 줍니다.



기어노브 하단 분이 하시고~



클립 제거하면 기어보브를 위로 들어올려 분리 할 수 있습니다.



기어 커버는 해라등을 이용해서 위로 들어올리시면 됩니다.



기어 등에 배선이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사이드 패널 고정 피스(별나사) 모두 제거하구요~~



사이드 패널도 분리 해 줍니다.



우측(조수석) 쪽 사이드 패널도 분리 해 줍니다.




조수석 사이드패널 제거 후 커넥터 2곳을 분리 해 줍니다.



위 사진에서 우측에 보이는 커넥터는 운전석 쪽에서 일자 드라이버로 락을 찔러줘야 쉽게 분리가 됩니다.



탈거된 센터콘솔은 2열에 보관~~



작업할 준비가 되었네요 ㅎ~ 확실히 이렇게 탈거해 두고 작업을 하면 편하긴 합니다만... 일이 좀 많죠...


저는 어제 포스팅했던 헤드레스트룸미러( )작업과 같이 했는데... 센터콘솔쪽 작업은 처음이라 전체 탈거를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사이드 패널만 분리하고 작업하더라도... 일단 처음이니 내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번 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전체 탈거하고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을 위해 작업할 연장케이블가 부자재 들입니다. ㅎ~



다시 조수석으로 와서... 이 커넥터가 조수석 열선 스위치 커넥터 입니다. 이녀석을 운전석 퓨즈박스 위 까지 가져가야 합니다. ㅎ~



일단 싹뚝~~ 과감하게~



피복 벗겨서 동선 잘 정리해 주고~~ 



배선 연장을 위해 터미널단자를 연결 했습니다. 

터미널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케이블이 6P 이다보니 커넥터 자체 부피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배선 색상에 유의하면서 연결해 줍니다.



커넥터 쪽에 연장할 후 잡소리 방지를 위해 태이핑 해 줬습니다.



케이블은 완성이 되었네요 ㅎㅎ 케이블 연장 길이는 배선을 어디로 할지를 염두에 둘고 정하시면 됩니다. 조금은 여유있게~~



일단 시트가 앞뒤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작업하셔야 합니다.



저는 일단 도수석 하단에 고정을 해서 센터콘솔을 통해 배선하는걸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녹... 녹이... 좀 보이네요 ㅋㅋ



요렇게 케이블타이로 고정을 해 두고~~ 구석에는 잘보이는 케이블 타이가 좋습니다. ㅋㅋ



센터콘솔 횡단해서... 운전석 쪽으로 배선을 정리해 줍니다.



요렇게 안쪽으로 해서~~ 남는 게이블은 잘 정리해서 덜렁거리거나 잡소리를 유발하지 않도록~~



배선은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탈거한 부품들 역순으로 조립해 주면 됩니다. ㅎㅎ



이렇게 완성이 되었네요~~ 위 사진에서 제일 우측에 있는 버튼이 이동한 조수석 열선스위치 입니다. ㅎㅎ

테스트 해 보니 잘 되는군요~ 이제 조수석에 누가 타더라도 쉽게 열선을 켜 줄 수 있겠네요 ㅎㅎㅎ


센터콘솔을 탈거하지 않고 작업한다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은것 같습니다.

투자한 비용(인건비 제외 ㅋ~)대비 가장 만족도가 높은 DIY 가 아닌가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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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캠핑, 차박

낙서장 2018.05.24 10:43

지지난 주말 대운산오토캠핑장으로 차박을 다녀왔습니다. ㅎㅎ

지난번엔 노지(바닷가)로 한번 다녀왔으니, 이번엔 좀 편리한 캠핑장으로 ㅎㅎ 장소는 또다시 대운산 ㅋ~


대운산에는 대운산자연휴양림 외에 대운산오토캠핑장 이라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ㅋ~

자연휴량림 매표소 지나서 산속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됩니다. ㅋㅋㅋ


일기예보에 비가온다고 되어 있어서 그런지 예약자들이 많이 없더군요 ㅎㅎ


다행히 도착해서 전실과 침실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비가 거의 안와서 수월하게 준비를 했었습니다. ㅎ~



우선 타오바오에서 구입했던 자립형 타프쉘터를 이용해서 전실을 준비합니다.

세우는데는 5분도 안걸리지만 ㅋㅋ 바람이 많이 불것 같아서, 4곳 모두 팩다운해서 고정을 해 줬습니다.



식사 및 휴식을 위한 공간을 세팅합니다. ㅎ~



안쪽에는 이번에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간이침대를 세팅 ㅋ~ 



프레임이 가장 튼튼해 보이는 녀석으로 주문했더니.... 정말 튼튼하긴 한데... 좀 무겁네요 ㅋㅋ 부피도 좀 있고...

그래도 일단 트렁크에 테트리스 신공으로 적재가 가능하니... 뭐 튼튼하고 좋네요 ㅋㅋㅋ



누워서 멍때리며, 휴식을 좀 취했습니다. ㅎㅎ



세팅 완료된 모습 ㅎ~



비가와서 바닥이 제법 젖어 있네요~~ 파쇄석이라 별 상관은 없지만 ㅎㅎ



원래 예정대로라면 딸아이와 땔감 용 도토리나 나무조각을 주우러 다닐 시간인데...

비가와서 영화감상으로 대체했습니다. ㅋㅋ 릴레이를 이용해서 파워뱅크 연결단자를 만든건 정말 신의한수였던것 같아요 ㅎㅎ

시동을 껏을때는 방전걱정없이 파워뱅크를 이용해서 영화를 볼 수 있으니... ㅎㅎ



역시 산에는 밤이 빨리 찾아오네요 ㅎ~ 저녁식사를 마치고 쉬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자야할 시간~~ ㅋㅋ 이번에는 저희가족 3명 만 갔더니 취침시간이 이전보다 확실히 빠르네요~

친구네랑 가면 술마시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ㅋㅋㅋ


3식구 자기엔 조금 좁아서 간이침대를 구입했지만 이날은 비도오고 바람도 심해서 그냥 세식구 차에서 잤어요 ㅎㅎ


반대편 사이트에 차량용 노래방 기계가져와서 떠들던 팀만 아니면 모든게 완벽했는데... ㅋㅋㅋ

2시간 정도 괴로워 하면서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


차량용 노래방 세팅은 절대 하지말자.... 진짜 과격한 사람 있었으면 칼부림 났을지도 ㅎㅎㅎ


다행히 11시쯤 되니까 매니저가 와서 "매너 타임"을 알려주고 좀 조용해 지긴 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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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에서 주문한 QM5 기어노브 가죽커버와 트렁크 정리함이 도착했습니다. ㅎㅎ

이번달 초에 작업을 한 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네요 ㅎㅎㅎ


타오바오 직구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 http://junghwan.net/238


아래 사진 보시죠 ㅎ~


위 사진은 장착이 완료된 사진 입니다.

기어노브를 분리해서 작업하시면 작업하기가 정말 수월합니다.


이전에 포스팅 했던 알리표 핸들커버( http://junghwan.net/193 )에 비하면 정말 식은죽먹기네요 ㅋㅋㅋ



조금 더 근접 샷~~ 가성비는 최강입니다. ㅋㅋㅋ

배송비는 따로 나오지만 한화로 7,000원 정도 입니다. 가격대비 퀄리티가 좋네요 ㅎㅎ



마찬가지로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트렁크 정리함 입니다. ㅋㅋ 가죽가방 ㅋㅋㅋ 흰색도 있더군요 ㅋ~



기존에는 위 사진에 보이는 녀석을 26,000원 정도 주고 옥션에서 구입해서 사용했었죠...

많이 들어가고 다~ 좋은데... 캠핑(차박)을 다니다 보니... 캠핑갈때 집에 옮겨놔야 하는데.. 손잡이가 없다보니... 정말 불편하더군요 -.-...



그래서 요녀석으로 ㅋㅋㅋ 가겨은 380위안 정도 입니다. 물론 배송비는 별도 ㅎㅎㅎ


제 차량(QM5)에 맞게 르노나 르노삼성 마크로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그나마 관련(?) 있는 니싼으로 구입했습니다. ㅋㅋㅋ

제품을 실제로 보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ㅎㅎ


다 좋은데 한가지 단점은 가죽이다 보니.. 가방 자체 무게가 조금 있습니다. ㅋ~

여기다 각종 케미컬(액체)들을 넣으면 무게가 제법 되더군요 ㅋ~ 그래도 손잡이가 있으니 ㅎㅎㅎ


이번 포스팅은 간단한 DIY 와 구매글 이었습니다만... 다음번 부터는 또다시 본격적인(?) DIY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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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웨더스트립 교체 시리즈 마지막인 썬루프 웨더스트립 교체기 입니다. ㅎ~


우선 썬루프를 모두 개방해 줍니다.



웨더스트립 교체전에 위 사진의 틸트레버 고정피스를 교체해 주겠습니다.

지난번 틸트레버 교체시 녹이 거슬려서 에셈오토몰에 통화 후 주문을 했었는데... 다른 볼트가 와서 결국 교체를 못했었죠 ㅠ,.ㅠ

요녀석을 교체해 버리겠습니다. ㅎㅎ



웨더스트립 주문할때 함께 주문했던 볼트 입니다. 지난번 부품이 잘못오고 나서 후기에 남겼더니 정상적인 볼트가 등록이 되었더군요.



교체한 사진 입니다. 틸트레버는 지난번에 교체한 그대로 인데... 느낌이 확~ 다르네요 ㅋ~



이번에 교체할 썬루프 웨더스트립 입니다.



썬루프 앞쪽의 별나사를 좌우 각각 2개씩 풀어줍니다. 다만.. 풀기전에 위치를 잘 봐두세요~~

피스(볼트)의 위치도 중요하지만 뒤쪽에 있는 인서트브라켓의 기울어진 각도를 봐두거나 사진을 찍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앞쪽으로 살짝 기울어지도록 해야됩니다. 아니면 썬루프를 닫았을때 다시 틸팅이 되는 신기한 증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처음에 풀때는 힘이 많이 드니까.. 요걸로~~ ㅎㅎ 그다음엔 지난번 구입했던 별드라이버로~



인서트브라켓 볼트를 각각 두개씩 푼 다음 타올등으로 받쳐두고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틸트레버쪽도 풀어서 다 들어내도 되지만... 파손의 위험이 있으니 그냥 요렇게만 해 두고 작업하셔도 됩니다.



기존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제거해 줍니다. 한번 빠지면 쉽게 제거가 되는데.. 처음빼는게 쉽지 않네요..

플라이어 등으로 강하게 당기셔야 합니다.



재 장착은 흰색 선(고무 접합부위)이 뒤쪽 중앙으로 가도록 해서 다시 끼우시면 됩니다.

재장착시에는 한쪽부터 완전히 장착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춰서 살짝 눌러놓고 끼워야 밀리는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작업 하는김에~~ 기존 그리스를 닦아주고, 실리콘 그리스를 도포해 줍니다. ㅎㅎ



지난번에도 한번 도포를 했는데.. 바르기 불편하게 되어 있다보니 ㅎㅎ 면봉으로 발라주면 됩니다.


작업은 어렵지 않지만 아무래도... 썬루프 쪽을 부분 탈거하고 작업하는 것이다 보니 파손에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제 웨더스트립 시리즈는 모두 끝이 났네요 ㅎ~ 다음번엔 다시 전자기기 쪽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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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및 바디 웨더스트립에 이어 테일게이트(트렁크, 백도어) 웨더스트립도 교체를 했습니다.


우선 테이게이트 상단의 웨더스트립 입니다.



교체 전 사진입니다.



그냥 당겨서 뜯어내시면 되는데... 요런 클립과 양면태이프가 남습니다. 요녀석을 제거할때 끊어지지 않도록 한방에 제거하셔야 편리합니다. ㅎㅎ 클립은 니퍼나 롱노우즈 플라이어 등을 이용해서 도장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제거합니다.



말끔하게 제거가 되었네요 ㅎ~



교체할 새 웨더스트립 입니다. 양면 태이프비닐을 완전히 제거하지 말고, 일부만 제거한 후 클립을 끼어가면서 벗기시면 됩니다.

다만 클립을 끝까지 끼우셔야 합니다. ㅎ~


상단 웨더스트립은 비교적 간단하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



다음은 테이게이트 차체측 웨더스트립 입니다. 요건 좀 신경을 써야 합니다. ㅎㅎ



교체 전 사진 입니다. 그냥 잡아뽑으시면 됩니다. ㅎㅎ

정비매뉴얼에는 러기지 컴파트먼트 플로어 피니셔(트렁크 바닥 커버 등의 부품) 일부를 탈거하고, 러기지 리어 플레이트(테일게이트 하단 커버)를 탈거 후 작업하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그냥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신품 웨더스트립에 보시면 위 사진과 같이 노란색 표시 하나와 하단쪽에 흰색 표시 두곳이 있습니다.

위의 노란색 표시가 상단 정 중앙으로 가도록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크렘쉘게이트 하단 쪽에는 웨더스트립 일부가 가공(제단)되어 있는 부분이 힌지(경첩)이 있는 부분으로 위치하도록 하면 됩니다.



우측도 마찬가지구요 ~ 



요렇게 됩니다. 장착은 이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고무망치등을 이용하시면 되고, 고무망치가 없으면 손으로 누르시면 됩니다. ㅎ~




교체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교체전 사진과 비교하면 볼륨이 장난 아니죠? ㅎㅎ

도어와 마찬가지로 테일게이트도 당분간은 강하게 닫아야 겠구요 ㅋㅋ


이제 썬루프 웨더스르립만 남았네요 ㅎㅎ 요건 다음번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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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웨더스트립 교체 DIY 입니다. 교체이유는 연식에 따른 미관상의 이유와 노후화에 따른 잡소리 등을 줄여보고자 교체하였습니다.

도어쪽 4곳 바디쪽 4곳, 총 8곳의 웨더스트립을 교체하였습니다.


우선 도어쪽 웨더스트립을 먼저 교체하였습니다.



교체할 웨더스트립 입니다. 도어쪽 웨더스트립은 크게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2가지 정도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첫번째는 기존 웨더스트립 제거시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제거하면 클립만 차체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니퍼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면 되는데.. 도어측 도장면에 손상이 가거나, 클립이 부러져서 도어 내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새로운 웨더스트립 장착시 도어체커를 풀어줘야 하는데, 도어가 힘을 받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위치에서 풀어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바디쪽 웨더 스트립 입니다. 요건 손이 조금 더 많이 갑니다. ㅎ~



교체할 바디쪽 웨더스트립 4종 입니다. (도어측도 그렇지만 각 위치별로 품번이 다르므로 잘보고 장착하셔야 합니다. ㅎㅎ)


작업은 운전석+운전석뒷자리 를 함께 하시고, 조수석+조수석 뒷자리를 함께 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B필러(센터필러)를 탈거해야하기 때문이죠 ㅎ~



우선 프론트 키킹플레이트를 제거 합니다. (물론 매트등은 분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ㅎㅎ)



헤라를 이용해서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리어 키킹플레이트도 제거해 줍니다.



리어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입니다.



센터필러(B필러)필러 로워커버(하단커버)를 탈거하기위해 운전석 시트를 앞으로 최대한 밀어줍니다.



등받이도 직각으로 세워 주구요~ ㅎㅎ




우선 센터필러(B필러) 하단 커버를 먼저 제거해 줍니다.



센터필러 로우워커버는 위쪽부터 한번에 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칼거된 모습입니다. 원형 클립이 아니라 금속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 상단에 보시면 클립이 빠져서 걸려있네요 ㅎ~



기존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탈거하고, 새 부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요건 모양을 보면 구분이 가능하므로 기존 부품은 그냥 빼시면 됩니다.



새로운 부품을 장착하실때는 위 사진에 있는 고무망치 등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저는 가죽공예 할때 사용하는 고무망치를 갖고 내려왔네요 ㅎㅎ 단, 너무 강하게 두드리시면 안됩니다. ㅎ~



새 부품으로 장착한 모습입니다. 도톰~ 하네요 ㅋㅋ



상단도 한컷... 정말 빵빵하죠? 이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 ㅋ~



2열 작업사진 입니다. 처음부터 한쪽끝을 강하게 끼워나가지 말고, 대략적인 위치를 잡으면서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조금씩 남거나 부족해 집니다. ㅎㅎ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조수석 쪽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정말 빵빵하네요 ㅎ~


교체후 폴라시보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소리나 풍절음 유입이 조금 준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ㅋㅋ

제경우엔 교체의 가장 큰 이유가 노화에 따른 미관상+기능저하 였으니까요 ㅎㅎ 만족스럽네요~


한가지 알고계셔야 하는 내용.

교체 후 당분간은 문이 잘 안닫히실꺼에요~~ 좀 힘껏 닫아야 할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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