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5 웨더스트립 교체 시리즈 마지막인 썬루프 웨더스트립 교체기 입니다. ㅎ~


우선 썬루프를 모두 개방해 줍니다.



웨더스트립 교체전에 위 사진의 틸트레버 고정피스를 교체해 주겠습니다.

지난번 틸트레버 교체시 녹이 거슬려서 에셈오토몰에 통화 후 주문을 했었는데... 다른 볼트가 와서 결국 교체를 못했었죠 ㅠ,.ㅠ

요녀석을 교체해 버리겠습니다. ㅎㅎ



웨더스트립 주문할때 함께 주문했던 볼트 입니다. 지난번 부품이 잘못오고 나서 후기에 남겼더니 정상적인 볼트가 등록이 되었더군요.



교체한 사진 입니다. 틸트레버는 지난번에 교체한 그대로 인데... 느낌이 확~ 다르네요 ㅋ~



이번에 교체할 썬루프 웨더스트립 입니다.



썬루프 앞쪽의 별나사를 좌우 각각 2개씩 풀어줍니다. 다만.. 풀기전에 위치를 잘 봐두세요~~

피스(볼트)의 위치도 중요하지만 뒤쪽에 있는 인서트브라켓의 기울어진 각도를 봐두거나 사진을 찍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앞쪽으로 살짝 기울어지도록 해야됩니다. 아니면 썬루프를 닫았을때 다시 틸팅이 되는 신기한 증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처음에 풀때는 힘이 많이 드니까.. 요걸로~~ ㅎㅎ 그다음엔 지난번 구입했던 별드라이버로~



인서트브라켓 볼트를 각각 두개씩 푼 다음 타올등으로 받쳐두고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틸트레버쪽도 풀어서 다 들어내도 되지만... 파손의 위험이 있으니 그냥 요렇게만 해 두고 작업하셔도 됩니다.



기존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제거해 줍니다. 한번 빠지면 쉽게 제거가 되는데.. 처음빼는게 쉽지 않네요..

플라이어 등으로 강하게 당기셔야 합니다.



재 장착은 흰색 선(고무 접합부위)이 뒤쪽 중앙으로 가도록 해서 다시 끼우시면 됩니다.

재장착시에는 한쪽부터 완전히 장착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춰서 살짝 눌러놓고 끼워야 밀리는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작업 하는김에~~ 기존 그리스를 닦아주고, 실리콘 그리스를 도포해 줍니다. ㅎㅎ



지난번에도 한번 도포를 했는데.. 바르기 불편하게 되어 있다보니 ㅎㅎ 면봉으로 발라주면 됩니다.


작업은 어렵지 않지만 아무래도... 썬루프 쪽을 부분 탈거하고 작업하는 것이다 보니 파손에 신경을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제 웨더스트립 시리즈는 모두 끝이 났네요 ㅎ~ 다음번엔 다시 전자기기 쪽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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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및 바디 웨더스트립에 이어 테일게이트(트렁크, 백도어) 웨더스트립도 교체를 했습니다.


우선 테이게이트 상단의 웨더스트립 입니다.



교체 전 사진입니다.



그냥 당겨서 뜯어내시면 되는데... 요런 클립과 양면태이프가 남습니다. 요녀석을 제거할때 끊어지지 않도록 한방에 제거하셔야 편리합니다. ㅎㅎ 클립은 니퍼나 롱노우즈 플라이어 등을 이용해서 도장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제거합니다.



말끔하게 제거가 되었네요 ㅎ~



교체할 새 웨더스트립 입니다. 양면 태이프비닐을 완전히 제거하지 말고, 일부만 제거한 후 클립을 끼어가면서 벗기시면 됩니다.

다만 클립을 끝까지 끼우셔야 합니다. ㅎ~


상단 웨더스트립은 비교적 간단하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



다음은 테이게이트 차체측 웨더스트립 입니다. 요건 좀 신경을 써야 합니다. ㅎㅎ



교체 전 사진 입니다. 그냥 잡아뽑으시면 됩니다. ㅎㅎ

정비매뉴얼에는 러기지 컴파트먼트 플로어 피니셔(트렁크 바닥 커버 등의 부품) 일부를 탈거하고, 러기지 리어 플레이트(테일게이트 하단 커버)를 탈거 후 작업하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그냥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신품 웨더스트립에 보시면 위 사진과 같이 노란색 표시 하나와 하단쪽에 흰색 표시 두곳이 있습니다.

위의 노란색 표시가 상단 정 중앙으로 가도록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크렘쉘게이트 하단 쪽에는 웨더스트립 일부가 가공(제단)되어 있는 부분이 힌지(경첩)이 있는 부분으로 위치하도록 하면 됩니다.



우측도 마찬가지구요 ~ 



요렇게 됩니다. 장착은 이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고무망치등을 이용하시면 되고, 고무망치가 없으면 손으로 누르시면 됩니다. ㅎ~




교체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교체전 사진과 비교하면 볼륨이 장난 아니죠? ㅎㅎ

도어와 마찬가지로 테일게이트도 당분간은 강하게 닫아야 겠구요 ㅋㅋ


이제 썬루프 웨더스르립만 남았네요 ㅎㅎ 요건 다음번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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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웨더스트립 교체 DIY 입니다. 교체이유는 연식에 따른 미관상의 이유와 노후화에 따른 잡소리 등을 줄여보고자 교체하였습니다.

도어쪽 4곳 바디쪽 4곳, 총 8곳의 웨더스트립을 교체하였습니다.


우선 도어쪽 웨더스트립을 먼저 교체하였습니다.



교체할 웨더스트립 입니다. 도어쪽 웨더스트립은 크게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2가지 정도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첫번째는 기존 웨더스트립 제거시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제거하면 클립만 차체에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니퍼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면 되는데.. 도어측 도장면에 손상이 가거나, 클립이 부러져서 도어 내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새로운 웨더스트립 장착시 도어체커를 풀어줘야 하는데, 도어가 힘을 받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 위치에서 풀어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바디쪽 웨더 스트립 입니다. 요건 손이 조금 더 많이 갑니다. ㅎ~



교체할 바디쪽 웨더스트립 4종 입니다. (도어측도 그렇지만 각 위치별로 품번이 다르므로 잘보고 장착하셔야 합니다. ㅎㅎ)


작업은 운전석+운전석뒷자리 를 함께 하시고, 조수석+조수석 뒷자리를 함께 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B필러(센터필러)를 탈거해야하기 때문이죠 ㅎ~



우선 프론트 키킹플레이트를 제거 합니다. (물론 매트등은 분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ㅎㅎ)



헤라를 이용해서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리어 키킹플레이트도 제거해 줍니다.



리어 키킹플레이트를 탈거한 모습입니다.



센터필러(B필러)필러 로워커버(하단커버)를 탈거하기위해 운전석 시트를 앞으로 최대한 밀어줍니다.



등받이도 직각으로 세워 주구요~ ㅎㅎ




우선 센터필러(B필러) 하단 커버를 먼저 제거해 줍니다.



센터필러 로우워커버는 위쪽부터 한번에 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칼거된 모습입니다. 원형 클립이 아니라 금속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 상단에 보시면 클립이 빠져서 걸려있네요 ㅎ~



기존 웨더스트립을 당겨서 탈거하고, 새 부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요건 모양을 보면 구분이 가능하므로 기존 부품은 그냥 빼시면 됩니다.



새로운 부품을 장착하실때는 위 사진에 있는 고무망치 등이 있으면 편리합니다.

저는 가죽공예 할때 사용하는 고무망치를 갖고 내려왔네요 ㅎㅎ 단, 너무 강하게 두드리시면 안됩니다. ㅎ~



새 부품으로 장착한 모습입니다. 도톰~ 하네요 ㅋㅋ



상단도 한컷... 정말 빵빵하죠? 이전 사진과 비교해 보면 정말 차이가 많이 나네요 ㅋ~



2열 작업사진 입니다. 처음부터 한쪽끝을 강하게 끼워나가지 말고, 대략적인 위치를 잡으면서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조금씩 남거나 부족해 집니다. ㅎㅎ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조수석 쪽 교체 후 사진 입니다. 정말 빵빵하네요 ㅎ~


교체후 폴라시보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소리나 풍절음 유입이 조금 준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ㅋㅋ

제경우엔 교체의 가장 큰 이유가 노화에 따른 미관상+기능저하 였으니까요 ㅎㅎ 만족스럽네요~


한가지 알고계셔야 하는 내용.

교체 후 당분간은 문이 잘 안닫히실꺼에요~~ 좀 힘껏 닫아야 할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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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있던 배선정리를 드디어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 주말 많은것들을 했군요 ㅎㅎ


작업 전 현재 퓨즈박스 배선상태 입니다. 특히 좌측 상단의 "둘둘말이  신공" 은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A필러를 통해 내려와서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네요. 일부러 지저분하게 배선을 하려고 한건가.. ㅋㅋ



제일 눈에 거슬리는 배선뭉치 ㅋ~ 블랙박스 배선 이네요. 돈받고 작업하면서 이러면 안되죠 ㅋㅋㅋ



접지도 덕지덕지... 추가될 기기들이 많아서 일단 오늘 정리를 다 하기로 합니다. ㅎ~



요 녀석들이 오늘 사용할 부재로 들입니다.



특히 이녀석이 마음에 드네요 ㅎ~ 오픈마켓에서 주문했다고 재고가 없어서... 수입판매처 다 뒤져서 재고 확인 후 주문했었죠 ㅎ~

4포트짜리 접지 허브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배선 이름표로 사용될 네임타이와 케이블 타이.. 케이블 타이는 작업할때마다 색상을 바꾸는 것이 구분하기 쉽더군요 ㅎ~



지하 주차장이라 조금 어둡더군요.. 일단 조명을 준비하고~



배선뭉치부터 풀어봅니다. ㅎ~



정체를 알 수 없는 배선 발견... 후방카메라?? 주차가메라 ??



작년에 설치했던 운전석 통풍시트 배선이군요 -.-.....



일단 잡소리 방지를 위해 태이핑을 해 줍니다.~



접지 허브도 잡소리 방지를 위해 태이핑~~



퓨즈박스 오른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ㅎㅎ



통풍시트 배선은 짧아서 카울쪽 배선다발에 묶이지가 않네요 -.- 배선 연장해 줬습니다.



카울쪽 배선다발과 함께 고정해 줍니다.



요렇게 잘~ 묶어 줍니다.



통풍시트 접지선은 터미널 작업해서 접지허브 쪽으로 연결해 줍니다.



나머지 배선들도 퓨즈연장케이블을 이용해서 정리해 줍니다.



접지는 우선 블박과 통풍시트 2개를 따로 해 줬는데... 추가 설치할 기기들 확인해 보고 함께 묶든지 해야 겠네요 ㅎ~



퓨즈박스 연장케이블 입니다. 기존 퓨즈는 그대로 사용하고, 추가 퓨즈를 이용해서 배선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옆면에 지저분했던 블박 배선도 옷걸이 철사를 이용해서 안쪽으로 낚시질하고, 여분의 케이블은 잘라버렸어요 ㅎㅎ



자~ 정리가 완료되었네요 ㅎ~ 이전과 비교해서 좀 깨끗해 졌나요? ㅎㅎ



작업을 다 하고나서 보니... 배선이 모두 반대로 되어있네요 ㅋㅋ 돌려서 설치했습니다.

QM5 는 전압이 하단에 걸리므로 퓨즈를 이용하려면 위쪽에서 선을 빼야 하는데 착각을 해서 ㅋ~ 다시 바로잡았네요 ㅎ~


배선정리를 한 이유는 미관상의 이유도 있지만 추후 다른 배선을 할때 불편하고, 없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미리 정리를 했습니다.


추가 장착할 물품이 도착하기 전에 마무리해서 기쁘네요 ㅎ~

웨더스트립 교체가 마무리 되고나면 조수석 열선스위치 이동, 2열 열선시트, 안드로이드 룸미러, 헤드레스트 모니터 설치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는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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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왔던 QM5 디젤 에어컨필터를 교체했습니다.

QM5 를 타보지 않은 분들은 "무슨 에어컨 필터 교체로 포스팅을 하지?"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ㅋㅋㅋ

제 경우에도 이전 차(기아)는 3분이면 끝났죠. 그냥 조수석옆에 서서 콘솔박스 열고 교체하면 되니까요 ㅋㅋㅋ


우선 QM5 는 유럽 수출형 모델로 운전석이 오른쪽으로 설계가 되었습니다만 우리나라는 운전석이 좌측에 있죠....

즉, 에어컨 필터도 운전석 쪽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작업을 방해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ㅋㅋㅋ



사진 우측이 이번에 교체할 3M 필터 입니다.

좌측은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내시경 카메라 입니다. ㅋㅋ~

카페에서 작업하신 분들이 하도 힘들다고 하셔서 혹시나 필요할지 몰라서 차로 가져왔는데... 사용할 일은 없더군요.



이것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필터 교체시 힘든 이유가 아크로바틱 한 자세로 작업을 해야하는것이 가장 힘든데.. 요걸 깔고 작업하니 한결 수월하더군요 ㅎ~



우선 핸들 하단의 커버를 탈거하기 위해 위 사진의 붉은원에 있는 10mm 볼트 2개를 풀어줍니다.



기어박스 쪽 커버도 헤라를 이용해서 분리해 줍니다.



하단 커버를 핸들 바로 아래쪽에 헤라를 끼워서 탈거해 줍니다.

여러 커넥터 들이 있는데... 계기판 조명, 주차센서스위치, 스피커, OBD커넥터 등등이 있습니다.

왼쪽편에 있는 락을 -자 드라이버로 눌러서 분리해 줍니다.



스피커는 락이 안쪽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서 케이블 분리를 못하겠더군요 -.-..

결국 분해해서 뒤집어서 고정해 놨습니다. ㅋㅋ.. 다음번엔 분해하지 않고 커넥터 분리가 가능하겠습니다. ㅋㅋ



핸들 하단의 윗커버를 탈거한 상태 입니다. 뭔가 많이 지저분하네요...

퓨즈박스는 따로 배선정리를 한번 했으니 내일쯤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단 커버를 하나 더 분리해야 합니다. 붉은색 원으로 표시된 15T 별렌치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에 붉은색 사각형으로 표시된 부분에 에어컨필터가 숨어있습니다. ㅋㅋㅋ



에어컨필터 커버 하단에 있는 락을 살짝 들어올려서 당기면 분리가 됩니다.



다른 분들은 위 부품을 탈거하고 작업하시던데.. 저는 커넥터만 빼고 작업을 해도 가능하더군요 ㅎㅎ

아무래도 옆에 깔아둔 박스 덕분에 안정적인 자세가 나와서 그렇겠죠 ㅋ~



거의 1년만에 교체하는 에어컨 필터 입니다. 상태가 좀 그렇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교체해야 겠네요 ㅎㅎ



요녀석이 교체할 에어컨필터 입니다.



뒷면(운전석쪽)은 검은색이네요 ㅎ~



분해한김에 PTC 히터 쪽 떨림부분도 확인해 봤습니다.



우선 커넥터를 분리하고...



요녀석이 PTC 히터 입니다. 디젤차량에만 있는 부품이죠~~



어딘가에서 PTC히터 떨림에 의한 잡소리 조치글을 봤는데.... 분해해 보니 구조상 떨림이 생길것 같지는 않은데...

뭐... 커버 뜯은김에 보는거니까 뭐.. 손해보는 느낌은 아니네요 ㅎㅎ


이상 QM5 디젤 에어컨필터 교체기 였습니다. (QM5 가솔린은 조금 더 쉽다고 하더군요 ㅎ~)


작업을 하고나서 보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하면 별로 어렵지는 않은 작업입니다.

다만... 박스나 신문지를 깔고 작업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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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an2020.tistory.com H_A_N_S 2018.04.16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비소 가서 교체했더니 공임까지 3만원이 넘네요. 방법은 알아도 자신이 없어서...ㅠㅠ



브레이트액 테스터

D.I.Y 2018.04.12 11:24


알리에서 주문한 브래이크 액 테스터가 도착을 했습니다. ㅎㅎ

브래이크액의 수분을 측정하는 테스터기로 공기압처럼 운전자가 수시로 확인할 필요는 없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했어요~

보통 브래이크액만 교체해 달라고 하면 잘 안해주는곳들이 많죠... 돈이 안되니... ㅋㅋㅋ


요건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알리에도 여러 판매자가 동일하게 생긴 제품을 조금씩 다른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ㅋ~



요렇게 생겼습니다. ㅎㅎ



배터리는 AAA 배터리 하나가 들어갑니다.



제 QM5의 브래이크 액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브래이크액은 보통 엔진룸의 운전석 쪽에 있습니다.



커버를 열고, 이물질방지용 걸름방을 빼고 테스트 하면 됩니다.



주황색 1칸(1% 미만) 이네요~~ ㅎㅎ 다음에 브래이크패드 교체할때 함께 교환하면 되겠네요 ㅎ~

회사 진원차량도 두대정도 테스트를 해 봤는데... 스알은 저와 동일한 앰버1칸(1%미만), 베라는 초록LED만 들어와서 물어보니 얼마전 교환했다고 하더군요 ㅎㅎ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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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왔던 QM5 혼 (크락션) 과 라디에이터 고무부싱을 교체했습니다.

그동안 춥고, 비오고.... 미세먼지에.... 뭐 어째든... 주말에 주차장에서 교체를 했네요 ㅎ~


기존 순정혼도 RE혼이라 소리는 괜찮았습니다만... 접점 불량인지... 누르고 있으면 소리가 이상하게 변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순정(RE)혼으로 교체하려다... 지인에게 부탁해서 다른 혼(?)을 구했습니다. ㅋ~



우선 교체한 것은... 요녀석들... 라디에이터를 잡고 있는 4곳의 고무부싱 중 상단 2개 입니다.



차량이 연식이 있다보니... 노화가 예상되는 고무류는 교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짜피 그릴을 탈거해야 하는 상황이라 같이 교체하게 되었네요 ㅎ~



요녀석이 기존 혼을 대체할 녀석입니다. ㅎㅎ 지인에게 부탁해서 구했는데.. 이전 차량에 작업할때는 새제품을 주더니...

이번엔 중고를 주네요 ㅋㅋ...



이전 차 작업할때는 혼만 구해줘서 내부에 납땜하느라 힘들어서... 이번에 배선까지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준비를 해 줬네요 ㅎ~



요것이 고음... 이고..


요녀석이 저음 입니다.



우선 보닛을 열고, 그릴 상단의 핀을 제거해 줍니다.



그러면 요런 커버가 탈거 됩니다.



커버 탈거 후 그릴의 좌/우측 핀을 제거해 줍니다.



우측 핀.



10mm 복스를 이용해서..



가운데 볼트 2개를 풀어 준 후 안쪽으로 손을 넣어서 아래 사진의 붉은색 동그라미(하단 4곳)에 있는 락을 손으로 살짝 들어 올려 줍니다.

좌/우측의 락은 들어올릴 필요 없이 그릴을 앞으로 당기면 빠집니다.



상단 파란색 및 주황색 사각형 부분이 라디에이터 상단 고무부싱 입니다.



1. 라디에이터 상단 고무부싱 교체


롱오우즈 플라이어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1번 화살표 쪽으로 잡은 후 2번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올리면 빠집니다.





뒷면 모습 입니다. 라디에이터 쪽 전체가 뒤로(실내방향으로) 밀리면서 빠지면, 고무부싱 부분을 위로 들어올려서 분리하면 됩니다.



분리하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ㅎ~


우측은 에어덕트를 안빼고 해보려다가 그냥 빼고 했습니다. ㅎㅎ 완전 분리할 필요는 없고, 핀을 제거후 옆으로 살짝 옮기면 됩니다.

새제품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ㅎㅎ~~



2. 혼 교체 (크락션 교체)


순정 혼의 브라켓 볼트는 13mm 복스로 풀어주면 됩니다.



문제는 브라켓과 혼을 연결하는 쪽이 8mm 군요 -.-...

보통 에쿠스혼 등 오픈마켓에서 구입하는 혼 들은 브라켓이 포함되어 있어서 상관이 없습니다만....

제 경우엔 기존 브라켓을 살려서 써야 하는데 -.-...



결국 차는 주둥이가 뜯겨져 나간 상태로 1층 주차장에 놔두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ㅋㅋㅋ



드레멜로 갈아서 홀을 넓혀 주었네요 ㅋㅋㅋㅋ 제가 공구욕심이 좀 많아서... ㅋㅋㅋ 이런점은 참 좋네요 ㅋ~



지인이 만들어준 방수 커넥터도 살리고, 기존 배선호스도 살리려고 지저분한 전기태이프를 모두 제거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작업을 했습니다. ㅋㅋㅋ



배선 호스도 살려서 다시 전기태이프로 감아줬습니다.



케이블 타이로 고정~~ 한쪽 완성 ㅋ~



우측도 마무리하고, 각각 소리가 잘 나오는지 확인을 위해서 따로 테스트 해 봤습니다. GOOD~~



커넥터 연결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현재 위 사진처럼 관 족이 앞으로 보고 있어서 옆으로 휠까... 도 생각했으나... 혼을 구해준 지인에게 확인한 결과..

순정 차량 중 일부도 위와같은 형태로 되어 있었다며, 문제없다고 하네요~~

괜히 옆으로 휘었다가 사소한 접촉하고에도 라디에이터가 손상이 될 수 있으니 이렇게 마무리 하라고 하더군요 ㅎ~



그릴과 커버 장착하면서 트림클립 이빨 나간것들은 모두 교체해 줬습니다.

클립은 종류별로 여유분을 사두는 편이라 ㅎㅎ 위 품번의 클립이 가장많이 사용되는 것 같네요 ㅎㅎ

테일램프에도 요녀석이 사용됩니다. ㅋ~



새로 교체한 고정핀(트림 클립).. 역시 푸석하지 않고, 기름이 좔좔흐르네요 ㅋ~


미뤄왔던 DIY 중에 일부를 또 해결했네요 ㅎㅎ 아직 해야할 것들이 많이 남았네요~~

또 작업하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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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c6060.tistory.com 옆정 2018.04.1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자이십니다~ 대단하시네요



작년 연말에 샤오미 차량용 공기청정기 필터를 구입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 교체를 안했었네요 ㅋ~

요즘 날씨도 정말 미세미세한데... 일단 교체를 해 줬습니다. ㅎㅎ


이번엔 포름알데히드 강력제거 버전(?) 으로 구매했었습니다. ㅋㅋㅋ


위 이미지는 제가 구입한 큐텐의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ㅎㅎ 기존에 사용하던 필터가 오른쪽의 "기본버전" 이고, 이번에 교체한 필터가 왼쪽의 포름알데히드 강력제거 버전 입니다. ㅋ~



거치대를 분리할 필요 없이 고무밴드 클립 두곳만 풀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위 사진 좌측에 보이는 전원선은 미리 분리하셔야 겠죠 ㅎㅎ



뒷면 커버만 열면 필터 전체가 보입니다. ㅎㅎ 필터 상단의 양쪽 손잡이 끈을 잡고 들어올리니 쉽게 빠지네요 ㅋ~



요녀석이 새로 구입한 포름할데히드 강력제거 버전 입니다..... 이름이 기네요 ㅋㅋ



아래쪽이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일반 필터 입니다. (뭐 일반필터라도 PM2.5 입니다. ㅋ~)



기존 필터 안쪽...



요건 포름알데히드 필터 안쪽입니다. 안쪽에도 철망으로 되어 있네요 ㅎ~



필터 교체 후 전용 앱 설정에서 포름알데히드 필터로 변경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포름알데히드 필터로 설정하고 나니까 오토가 안되네요 ㅎㅎ

아마 기본 감지센서와 연동이 안되는 것 같네요 ㅎㅎ 사오미 미세먼지 측정기를 추가구입하면 연동이 될지 ㅋ~


매뉴얼 모드라도 뭐.. 시동걸면 자동으로 켜지고 단지 팬 속도 조절만 수동이니 크게 상관을 없을 것 같습니다.

어짜피 앱에서 원격으로 제어를 하니까 ㅎ~


참고로 앱 연결이 갑자기 안되는 경우에 대해.....

저도 잘 사용하던 앱이 갑자기 연결이 안되더군요.. 무슨짓을 해도 연결이 안되고 인식을 못하는 ㅋ~

확인결과 아래 2가지 문제임을 찾았습니다. ㅋㅋ


1.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에서 미리 카에어를 등록한 경우

 -> 해제 하고 Mi Home 에서 설정해야 함.


2. 검색이 되었으나 연결에 실패하는 경우

 -> Mi Home 에서 지역을 중국으로 설정하셔야 하며, 연결 및 계정확인 할때 WIFI 가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차량에서 WIFI 연결이 안되어 있다면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테더링 설정을 해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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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jhappydreamlife.tistory.com 담수화 2018.04.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용 제품 설치법에 대해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HUD 장착했어요~~

D.I.Y 2018.04.02 13:58

알리에서 구입한 HUD 가 도착해서 테스트 및 장착했습니다.


왼족에 보이는 제품이 OBD를 이용한 HUD 이며, 우측은 스마트폰 HUD 거치대 입니다.



우선 스마트폰 HUD 거치대 입니다. 이제품은 스마트폰 내비앱의 HUD 기능을 킨 상태에서 올려두고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HUD 필름을 안붙이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그냥 필름을 붙이고 사용하게 되었네요 ㅎ~ 요건 친구놈 선물로 줘야 겠네요 ^^



요렇게 생겼습니다.



HUD 모듈 구성품 입니다. 좌측부터 반사필름, 젤리패드, OBD2 커넥터 연결 케이블, HUD 모듈 입니다.



이녀석이 실제 정보를 비춰주는 모듈 입니다. OBD2 커넥터를 통해서 ECU정보를 받아와서 전면유리(필름)에 표시해 주는거죠~~



요건... 회사에서 예전에.. 자동차 용품을 개발할 당시 구입했던 ECU 시뮬레이터 입니다. ㅋ~



HUD 제품을 장착하기 전에 이상유무 확인도 하고, 기본적인 설정도 좀 하기위해서 회사연구소에서 잠시 빌려왔습니다. ㅋㅋ



뒷면 OBD 포트에 연결해서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오~ 정상동작이 되는군요 ㅎㅎ

우측 상단의 연비는 표시하지 않도록 설정을 해야 겠네요~~ 표시정보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기도 하고, 연비가... 

리터당 Km 가 아니라 100Km 당 사용연료(리터)로 표시가 되어 별 도움이 안되네요 ㅋㅋ


장착해 보니 운전석에서 HUD 모듈이 조금 보이는게 거슬리네요~~ 포멕스를 이용해서 케이스를 만들어 줬습니다. ㅋ~



대충 사이즈 확인해서 쓱~싹~



순접신공을 붙여주고... 혹시 모를 잡소리에 대비해서 면테이프를 붙여줬습니다.



요렇게 ㅋ~




다행히 딱 맞게 만들어 졌네요 ㅋ~



측변 버튼 부분은 조작할 수 있도록 뚫어 줬습니다.



자리를 잡은 상태 입니다만... 아직 선정리를 못했네요 ㅎㅎ시인성은 좋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말할것도 없네요 ㅎ~



세탁소에서 주는 옷걸이를 펴서 낚시질을 했네요 ㅋ~ 필로 쪽으로 케이블을 뺐습니다.



처음엔 퓨즈박스 커버만 열고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QM5 는 그렇게 안되더군요 ㅎ~ 결국 핸들 하단 커버를 열었습니다.



남는 케이블은 일단 면태이프로 감싸서 ....



안쪽에 대~충~ 놔뒀습니다. ㅋ~ 어짜피 퓨즈박스 배선정리를 한번 하려고 자재를 사 두었으니... 그때 정리를 해야겠네요 ^^



케이블 자리잡고 A필러 마무리 했습니다.



요렇게 배선까지 마무리 되었네요.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운전에 방해가 되는것도 아니고 괜찮네요~~

RPM 이랑 속도는 조금 달라서 세팅값 변경해서 계기판 속도에 맞췄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괜찮은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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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품 매뉴얼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 버릴 것 같아서 일단 스캔본을 ㅋ~

참고로 제 차량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QM5 2륜 디젤 17인치 순정휠)

0번~15번 : 109, 110, 100, 50, 50, 0, 150, 1, 0, 0, 1, 1, 0, 80, 16,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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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초보자의 도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ㅎㅎ

작년 연말부터 가죽공예에 관심이 생겨서 하나~둘 준비해둔 도구 및 재료들이 제법 늘어났네요 ㅎ~


가죽공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잘 판단하셔서 꼭 필요한 것들만 먼저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베지터블 생지(일명 통가죽)에 염색을 하거나 무늬를 넣는것 보다는 염색가죽을 이용한 사용가능한(?) 작품 제작으로 입문(?)을 했습니다. ㅋㅋㅋ 말이 좀 이상하네요 ㅎㅎ


다시말해서... 저는 이제 입문을 하는 단계지만 완성 후 제가 쓰고 싶을만한 것만 만들예정입니다. ㅋㅋㅋ

자격증 등을 위해 시작하시는 분들은 제 글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ㅎㅎ


제 개인적인 생각에 꼭 필요한 것과 차후에 구입해도 되는 것들은 각 사진에 표시를 해 두겠습니다.



우선 캐팅매트와 유리판 입니다. 요건 필수로 있어여 하는것 같습니다.

- 커팅매트 : 각종 도안을 자르거나 가죽을 자를 때 당연히 있어야 겠죠 ^^

- 유리판 : 손피할을 할때 바닥에 사용하거나 가죽의 뒷면에 토코놀을 발라서 마감할때 사용합니다.



대리석 판... 이건 펀치나 그리프(치즐)를 고무망치로 두드릴때 바닥에 깔고 사용합니다.

돌을 구입하기가 아까워서 어디가서 주워오려고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ㅎㅎ 결국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주로 작업하는 곳이 아파트라서 아래층 소음때문에 핸드프레스를 구입하실 예정이라면 없어도 되겠네요 ㅎㅎ

만약 대리석이 위와같은 판형이 아니라 두깨가 15Cm 이상의 완전 돌덩어리라면 아래층 진동/소음 걱정이 없겠더군요 ㅋㅋㅋ



쇠자.. ㄱ자로 된건 꼭 필요하지 않고, 일반 쇠자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어째든 쇠자는 필수 입니다. ㅎ~ 도안(종이)이나 가죽을 자를때 플라스틱 자는 자가 상할 수도 있고, 위험하기도 해서~~ ^^



필수로 있어야 하는 펀칭보드 입니다. 펀치나 그리프의 날이 상하지 않도록 펀칭보드 위에 가죽을 두고 펀칭을 합니다.



고무망치 입니다. 요것도 당연히 필수 도구 입니다. (다만 핸드프레스를 이용하신다면 필요 없을지도....)



가죽 접착을 위한 본드(좌) 와 문진(우) 입니다. 문진은 가죽위에 도안을 올려두고 제단선을 그을때 필요합니다.

문진이 없어도 무거운 물건을 대신 올려두고 사용해도 되지만 있으면 편합니다.



가죽 절단면 등을 마감하기 위한 사포스틱(좌)과 스틱(우) 입니다.

나무 스틱은 하드손잡이와 비슷한데 조금 더 큽니다. 요건 가격대비 상당히 편리합니다.

가죽의 절단면에 엣지코트를 바르거나 사포질을 하는 등의 작업을 할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포는 필수지만 스틱은 필수도구는 아닙니다. ㅎㅎ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죽칼, 롤러, 손피할기 입니다.

- 가죽칼 : 거의 필수, 없으면 커터칼로 잘라도 되지만...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 롤러 :  본드칠한 가죽(또는 내피)을 접합할때 눌러주는 도구,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조금 편합니다.

- 손 피할지 : 제가볼땐 필수 입니다. ㅎㅎ 보통 책이나 강의를 보면 입문자는 피할을 안해도 된다고 하지만... 결과물의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생각에 무조건 구입해서 연습을 하는게 좋습니다. (사실 손피할이 쉬운편은 아니라서 ㅋㅋ)



좌측부터 비즈왁스, 크리져, 스티치마킹휠, 은펜지우개, 양모염색봉 입니다.

- 비즈왁스 : 스티칭(바느질) 실에 방오(오염방지) 및 작업의 편의성을 위해 발라줍니다. 초실만 사용한 경우 필요없을수도 있지만, 가격이 싸니까 사나 구입해 두는것도 좋습니다.

- 크리져 : 바느질 선이나 장식선을 그을 때 사용합니다. 바느질선은 보통 디바이더로 그어도 됩니다만... 장식선(절단면 안쪽에 선이 하나 더 있는것)등을 그을때 사용합니다. 물론 전사펜 등으로 대체할수도 있지만 하나 있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 스티칭마킹휠 : 바느질위치나 패턴지표시용인데... 제생각엔 그리프만으로 충분하니까 처음엔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 은펜 지우개 : 은펜으로 가죽에 표시를 한다면 하나 필요하겠죠. 저도 별로 쓸일이 없네요 ㅎㅎ

- 양모염색봉 : 직접 염색을 하시는 분이라면 편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한번도 사용을 안했습니다.



본드지우개(좌)와 딱풀

- 본드지우개 : 필수!!!, 지갑등의 절단면(접합부)등을 마감할때나 가죽에 본드가 묻었을때 깨끗하게 제거가 됩니다. ^^

- 딱풀 : 형지를 만들기 위해 도안을 두꺼운 마분지 등에 붙일때 사용합니다. 필수~



왼쪽부터 스티치마킹휠, 은펜, 전사펜4종, 가죽가위, 멀티스티칭그루버, 롱노우즈

- 스티칭마킹휠 : 도구세트에 포함되어 있던건데 저는 아직은 필요가 없네요 ㅋ~

- 은펜 : 가끔 써야할때가 있으니까 하나쯤 준비해 두는게 좋습니다.

- 전사펜 : 전사펜은 가죽(생지)에 도안을 올려두고 그림을 따라 그리거나 할때 사용합니다. 저는 아직 사용을 안했네요.

- 가죽가위 : 당장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지만 하나쯤 있으면 편리합니다.

- 멀티스티칭그루브 : 요것도 세트에 있던건데 날을 바꿔끼우는 방식으로 스티칭그루버, 엣지베베러, 크리져 등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아직 한번도 사용을 안했습니다. ㅎ~

- 롱노우즈 : 똑딱이 단추등이나 금속 장식물 등을 부착할 예정이라면 필수 입니다.



이 보관함에 있는 도구들이 제가 가장 자주이용하는 도구들 입니다. ㅎㅎ 종류가 다양해서 번호를 표시해 두었습니다.

위 사진에 있는 도구들은 거의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1. 1mm펀치 : 지갑을 주로 만들기때문에 카드삽입부 등에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2. 그리프(치즐) : 바느질 구멍을 만들어 주는 도구 입니다. 무조건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3. 전동슬리커 : 요건 없어도 됩니다. 저는 드레멜(전동 도구)에 끼워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4. 쪽가위 : 필수~~

5. 본드주걱 : 필수 입니다. ㅎ~ 가죽이나 내피에 본드를 바를 때 사용합니다.

6. 디바이더 : 필수~~ 바느질 선을 표시할때 사용합니다.

7. 본 폴더 : 슬리커나 크리저 대용으로 사용하거나 유리판 대신 가죽뒷면을 마감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다이아몬드송곳 : 새들스티치에서 X자 마감을 할때 필요합니다. (뭐 일반 송곳을 사용해도 되긴 합니다만....)

9. 컷터칼 : 필수~~

10. 오일펜 : 가죽 절단면에 엣지코트 등을 바를때 사용합니다. 스폰지 등을 잘라서 사용해도 되지만 있으면 상당히 편합니다. ㅎㅎ

11. 바느질용 바늘 : 필수~~ 저는 세트로 구입해서 바느질 통에 종류별로 들어있더군요 ㅎ~

12. 슬리커 : 필수, 절단면에 엣지코트 등을 바르고 건조시킨 후 문질러서 광을 냅니다.

13. 송곳 : 필수, 가죽에 제단할 선을 그을때 주로 사용합니다.

14. 핀셋 : 없어도 무방할 듯~~ ㅎㅎ


카빙용 각인도구 : 세트로 구입시 들어있더군요. 아직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가죽에 카빙 하실분 아니면 필요없습니다. ㅎㅎ



원형펀치7종세트(1), 펀치세트(2), 트리머(3), 스냅도구(4) 입니다.

트리머는 엣지베베러 처럼 가죽 모서리를 깎아서 둥글게 만들어 주는 도구인데 저는 당분간 사용할 일이 없을듯 하네요.

스냅도구들은 링도트, 스프링도트, 아일렛 등을 사용할 경우 필수도 있어야 합니다. (똑딱이 단추 등~~)



요건 포니 라고하는 도구인데, 가죽을 집게처럼 생긴 부분에 끼우고, 고정해서 바느질 할때 사용합니다.

없으면 불편해서... 거의 필수라고 봐야 겠네요~~



토코놀(좌)과 후노리(우) 입니다.

- 토코놀은 가죽 뒷면이나 절단면을 마감할때 사용하며, 저는 절단면에는 사용하지 않고 뒷면 마감용으로 사용하며,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장지갑 처럼 안감없이 가죽 안쪽면에 보이거나 만져지는 경우엔 토코놀 사용유무에 따라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

- 후노리 : 요건 투명 엣지코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엣지코트 입니다.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은 색상별로 몇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선 필수!!!



사기 파렛트. 염색할때나 엣지코트 바를때 사용합니다. 필수!!



철형 50종 : 도구세트 구입시 들어있었는데 필요할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사용을 안해 봤습니다. ㅋㅋㅋ

어떤 작품을 만들지에 따라 꼭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ㅎ~



알리에서 초실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ㅋ~ 초실이라 비즈왁스를 따로 바를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 가는실도 필요할 것 같은데.. 당분간은 추가구입을 안해도 될 것 같네요~ ㅎㅎ 실은 당연히 필수죠~~



안감 : 장지갑을 여러개 만들꺼라서 안감을 3가지로 구입했습니다.



연습용 짜투리 가죽~ ㅋㅋㅋ

처음 구입한 가죽이 짜투리라서 당분간은 요걸로 만들 수 있는 것들만 찍어낼(?)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번에 야심차게 구입한 핸드프레스 입니다. ㅋㅋㅋ 이제 층간 소음은 없습니다. ㅋㅋㅋ



프레스용 고무판(좌)과 철형지그, 키-리스 척 입니다.


소개를 하고보니 자질구레 하게 뭔가 많아보이네요 ㅎㅎㅎ

작품이라고 해 봐야 동일한 디자인의 장지갑 두개밖에 못만들었는데 ㅋㅋㅋ 앞으로 열심히 만들어서 도구 값 뽑아야 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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