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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뤄왔던 몇가지를 이번에 교체 했습니다.



우선 기계세차를 한번 해 줬습니다. ㅎㅎ



캉가루 물왁스만 한번 발라줬을 뿐인데.. 파리가 미끄러져서 뇌진탕 당할 기세네요 ㅋㅋ



SM오토몰에 주문한 순정부품들 입니다.

위에서부터 테일게이트 쇼바 좌/우 1세트랑 리어와이퍼 3개 입니다. (5만원부터 무료배송 이라 리어와이퍼를 3개 ㅋ~)



리어와이퍼는 교체가 아주 쉽더군요. 위로 들어올린 후 앞쪽으로 한쪽만 들어올리면 그냥 빠지네요 ㅎ~



테일게이트 좌/우 쇼바도 교체 했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있다보니... 테일게이트를 일정 높이 이상 손으로 들어올려줘야 하고, 닫을때도 힘이 들어가서 어깨가 아프더군요...

교체후 정말 편해졌습니다. 버튼 누르고 살짝만 올려주면 알아서 열리는 군요 ㅎㅎ

연식이 좀 된다면 정말 교체하기를 권해드리는 부품 입니다. ㅎㅎ


자~ 요녀석이 문제의 디스플레이 모듈..

많은 QM5 오너들이 느끼는 증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기존 위치에 내비를 매립하고, 계기판 상단의 대쉬보드로 트립이동한 차량에서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더군요.

직사광선 및 열에 의해 기기에 무리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대쉬보드 덥개를 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전 지저분해서 안하고 싶더군요 ㅎㅎ


어째든 증상을 모두 동일하더군요.. 좌측 절반이 위 사진처럼 깨지는 현상입니다.

상태가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교체를 했죠~~ 엔카보증이 남아있으니까요 ㅎ~



그런데... 쉽게 교체할 정도의 비용이 아니더군요.. 자가정비도 힘든 상황이고....

우선 부품비만 265,300원이며, 설치 후 트립 인증키를 받아서 입력을 해 줘야지만 정상동작 이 되더군요..

부품 교체후에는 르노삼성 지정서비스에 가서 노트북 연결해서 인증코드 전송받아서 입력해줘야지만 동작이 되며,

인증되지 않으면 오디오 전체가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

인증코드 받는데 공임이 3만원이 좀 넘게 들더군요... 보증수리가 아니면 수리하기 힘들것 같네요~ 그냥 타야 할 듯 ㅋ~



마지막으로 안테나를 교체 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안테나는 순정 라디오 안테나 입니다. 너무 길고 꼬부라진 모습이 좀.... 시원찮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교체한 안테나 입니다. ㅋㅋㅋ



교체 후 출근시에 30Km 정도 이동하면서 테스트 해 봤는데 수신감도는 순정과 동일하게 잘 되더군요~









환화로 5천원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한 제품치고는 아주 훌륭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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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마이너스 접지

D.I.Y 2017.04.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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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귀찮고 힘들어서 접지를 안하려고 했는데... 도어 프로젝션 램프 오동작으로 접지를 하게 되었네요 ㅎㅎ

프로젝션 램프 오동작 건은 여기(http://junghwan.net/201) 를 참고하세요~



QM5 에 현재 장착되어 있는 배터리 입니다.

한때 잠시 유행했던 제품인것 같더군요.. 순정 80과 같은 크기에 90으로 사이즈 업 할 수 있는 제품이었던 것 같네요~ 지금은 단종~



제가 사용할 제품은 옥션에서 구입한 4G 5선 입니다.

4G 라는건 정확하게 4 AWG 라는 미국 전석 규격을 이야기 하는거랍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허용전류가 높아지고.. 당연히 전선의 직경도 굵어 지겠죠~~



첫번째로 좌측(운전석) 차제에 접지를 했습니다.

고정하는 볼트랑 볼트와 붙는 부분은 사포로 살짝 갈아주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우측(조수석) 자체에 접지를 해 줬습니다.



세번째는 엔진쪽 볼트가 비어있는 곳이 있어서 편하게 접지를 했네요 ㅎㅎ



네번째는 알테네이터(제너레이터) 쪽에 접지를 했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접지선은 미션 쪽에 접지를 했습니다.

여기도 비어있는 볼트 공간이 있어서 좀 수월하게 했네요~~ 예전 마티즈나 모닝때에 비하면 엄청 수월하게 작업을 했네요 ㅎㅎ



이제 케이블을 좀 정리하고~



엔진커버를 씌워주면...



요렇게 됩니다. ㅎㅎ


작업이 완료된 후에... 접지를 하게 된 이유였던... 월컴등(프로젝션 램프)을 재 장착해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결과는.... OTL

동일 증상 이군요 ㅋㅋㅋ..... 다음에 배터리 교체하면 다시 테스트 해 보기로 하고, 프로젝션 램프는 원복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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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도어등을 르노삼성 태풍 마크 프로젝션램프로 교체했습니다. ^^...

보통 도어등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웰컴등(프로젝션 램프)은 장착방법에 따라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더군요.


1. 도어트림에 천공(구멍을 뚤어서) 후 장착하여, 도어등과 연결하는 방식.

2. 도어램프(커티쉬램프)와 1:1로 교체하는 방식.

3. 배터리를 이용하여 도어트림에 부착하는 방법.


저는 당연히 2번. 기존 도어등과 1:1로 교체하는 제품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제가 구일할 당시 1세트(2개)에 10.4 달러에 무료배송이었습니다. 그래서 2세트를 구입했죠~~ 지금은 조금 오른것 같네요~



배송은 2주정도 걸린것 같네요~ ^^



2세트, 총 4개 입니다.



요렇게 생겼네요~~ 상단에 보이는 곳에 렌즈와 필름이 있어서 바닥에 이미지를 뿌려줍니다.









장착한 사진입니다.




요렇게~ 르노삼성 마크가 ㅎㅎ 전 개인적으로 르노 마크보다는 태풍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바닥 상태가 고르지 못해서 사진이 좀 안이쁘게 나왔네요 ㅎㅎ



운행중 발생할 지 모르는 잡소리에 대비해서 얇은 스폰지 태이프로 마감을 했습니다.




** [중요] 추가내용 **


현재 제품은 탈거하고, 원복해둔 상태입니다.

해당 제품을 장착하고 나니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네요 -.-......


조건 : 1개를 장착하든, 4개를 장착하든 동일 상황.

원복 : 원복하면 정상동작 함.

동작 : 프로젝션램프 자체는 정상동작 함.

문제 : 도어잠금이 안됨(매직핸들 및 리모컨 동일), 잠시 기다렸다가 실내등이 꺼지고 나면, 정상적으로 도어감금이 가능함.



여러 방면으로 테스트를 해 보았으나, 해당 제품의 영향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배터리를 쿄체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마이너스 접지를 한번 해 보려고, 접지킷을 주문해 놨네요 ~

모닝 이후로는 DIY 를 최소한으로 하려고 했는데.. 자꾸 일이 생기네요 ㅎㅎ


마이너스 접지 후 테스트 해 보고 결과 포스팅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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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알리에서 주문했던 물품들이 도착해서 장착해 봤습니다.

차량은 QM5 입니다. ㅎㅎ WRC 안테나는 아직 장착을 못해서.. 다음에 장착&사용기 올려볼께요~~



우선 도어체크 커버 입니다.



세트 1대분이 요렇게 되어 있죠~~ 2.52불 에 무료배송인데... 기본 쉬핑메소드가 너무 느린걸로 되어 있어서..

전 1.58불 더 지불하고, 차이나포스트로 업글해서 빨리 받았네요 ㅎㅎ



장착전 상태 입니다.



체거 락 부분..



요렇게 커버를 씌우는 거죠 ㅎㅎ



크게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자기만족인것 같네요 ㅎㅎ

어째든 힌지 부분이나, 지저분한 부분을 가려주니까 왠지 깔끔한것 같네요 ㅎㅎ



다음은 수납함 용 매트 입니다. 위 이미지는 알리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2열 도어 공간



2열 도어 하단



1열 도어 하단~



센터 컵홀더 부분~



센터 콘솔 내부~~

다른곳은 모두 잘 맞는데... 요녀석만 사이즈가 조금 안맞네요 ㅎㅎ

잘라서 사용할까~ 하다가.. 그냥 대충 끼워 뒀습니다. ^^....


1대분 세트가 9.97불에 무료배송 이니.. 가격대비 만족스럽네요~~

세월의 흔적으로 조금 지저분해 보였는데 장착 후 전반적으로 깔끔해 졌네요



요건 공갈 안전벨트 ㅋㅋ

회사 내에서 움직이거나 할때 안전벨트 경고음이 거슬려서 구입해 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ㅎㅎ

우측 부분은 병따개 입니다. ㅋㅋㅋ 가격은 2.99불에 무료배송~



요건 내장재 탈거시 잘 깨지는 고정핀 입니다. 차 바꿀때까지 사용하겠네요 ㅋ~ 5.4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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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포스팅 했던 언더쉴드 6D 카매트 ( http://junghwan.net/198 ) 와 엑셀의 간섭현상이 있어서 수정을 좀 했습니다.


제품은 참 마음에 들었는데.... 편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차종은 2008년 QM5 디젤 RE+ 입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위 사진을 보시면 엑셀 하단의 지지부와 코일 매트가 간섭이 발생합니다.

장착하고 별 생각 없이 운행을 했는데.. 엑셀이 다 안밟아져서 확인해 보니 위와같은 상황이더군요 -.-...

 


살짝만 밟아도 코일매트에 걸려버립니다.

5D 입체매트 자체도 좀 두꺼운데, 위에 코일매트까지 있으니...

물론 매트를 아래로 최대한 내리면 간섭은 없지만... 매트라는게 사용하다보면 미세하게 밀리다 보니...



일단 엑셀 하단의 지지대 부분과 닿는 코일매트를 잘라 냈습니다.

가위로 쉽게 제단이 가능하네요 ^^..



코일매트 제거후 장착해 보니... 좀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만....



이번엔 엑셀패달 자체와 조금 간섭이 있더군요..

그냥 운행을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운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보니..



아에 요렇게 잘라버렸습니다. ㅎㅎ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계속 거슬리던.. 풋레스트 쪽 코일매트 고정을 위한 락 부분을 분해해 버렸습니다.



왼발에 밟히는 느낌이 있으니 계속 찜찜한 느낌(?) 이 들더군요 ㅋ~




운전석 시트 수선하고 남은 가죽패치가 생각이 나서...



요렇게 잘라서 하단 5D 입체매트의 구멍을 막았습니다.



요렇게요~ ㅎㅎ

일단 입체매트인데... 구멍이 나 있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ㅋ~



그리고 입체매트 바닥면에 앞으로 미끌리지 않도록 벨크로 태입을 붙여 줬습니다.

3줄 정도 붙였는데... 너무 꽊 잡아서 분리할때 힘들겠네요 ㅎㅎ

나중에 청소할때 불편하면 한줄 정도로 줄여야 겠네요 ^^...


입체매트 구입하실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시고 선택하세요~ ^^ 대부분의 매트가 이런 문제들이 있는것 같아요~~

순정매트를 그냥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데... 제 경우에는 새월의 흔적이... 미세먼지가.... 딸아이를 위해 교체를 했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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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은 작업 이후에도 조금 거슬리더군요.


상단의 코일매트는 엑셀 패달 부분을 제단해 버리니까 괜찮은데... 하단의 5D 입체매트 끝부분과 엑셀 패달 하단과 간섭이 생기더군요.

저속 주행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고속 주행시 풀악셀을 밟을 경우 (6단을 넣기 위해) 끝부분에서 자꾸 간섭이 생기더군요.


이제 슬슬 짜증이 나다보니.. 그냥 가위로 잘라버리려다가.... 혹시나 하고 판매자 분에게 A/S 가능 여부를 요청해봤습니다.

일전에도 제품 안내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문의 했는데, 직원은 좀... 내용도 잘 모르고 별로 친절하지 않았는데..

그쪽 사장님이 아주 적극적으로 응대를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어서.... 

일단 상황을 설명하고, 운전석만 택배로 보내면 A/S 해 줄 수 있느냐? 라는 내용으로 문의를 했었죠...


돌아온 답변은 조금 의외였습니다. ㅎㅎ (물론 안된다고 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문의를 했지만요 ㅎㅎ)


회신 내용의 요접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불편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일단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고 있어라~ 공장에 이야기 해서 금형 수정 후 운전석 개선제품을 늦어도 한달내에 만들어서 보내주겠다."


물론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보상이라도 생각이 들더군요 ^^...

그래서 기분 좋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기다리는 동안은 위 사진과 같이 잘라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자르고 나니까 간섭은 없네요... 물론 발로 밀어버리면.. 조금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불편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시 구입하거나, 지인이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제품, 이 판매자분께 구입할것을 권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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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했던 QM5용 자동차 입체매트가 도착해서 장착을 했습니다.

워낙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조금 고민을 하긴했지만... 결과적으로 괜찮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언더쉴드"의 6D(5D입체매트 + 코일매트) 제품입니다.



우선 개봉을 해 보니... 고정클립 8개와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네요.

QM5의 경우 고정 클립은 안써도 되겠더군요.. 일단 저는 운전석 쪽에 한곳만 클립으로 고정을 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 봤습니다.



포장 상태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더군요 ^^



요 녀석이 운전석 쪽 매트 입니다. 5D 입체매트 위에 다시 코일매트가 올려져 있는 형태 입니다.



조수석 쪽 매트~



요 녀석이 2열 매트 입니다.



우선 순정상태의 운전석 매트 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적지 않군요 ㅎㅎ

특히 QM5 의 경우 풋레스트가 조금 불편한 편이라... 이 부분도 해결할 겸 입체매트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었죠~



조수석 쪽도 비교적 깨끗한 편이긴 하지만... 미세한 먼지들이... 아이 건강에도 좋지 않겠더군요...



2열 순정 매트 입니다.

지난번에 다이슨 청소기로 한번 매트위를 청소해 봤는데.... 정말 미세한 먼지가... ㅎㄷㄷ 하더군요..  

그때 바꿔야 겠구나... 생각을 했었죠 ㅎ~



해가 좋은날 한번 툭~! 하고 쳐보면... 느낌 팍~ 오죠... 먼지가...




먼저 운전석 쪽을 장착 했습니다. 장착시에는 시트를 뒤로 끝까지 밀어놓고 하는게 편하더군요.

브레이크와 액셀 패달쪽에 간섭이 있는지 확인하면서 장착하면 됩니다.

다행스럽게 간섭은 없어 보이네요 ^^ 위 사진의 붉은색 원 부분이 고정 클립을 장착한 부분 입니다.

뭐 장착을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일단 운전석은... 운전중 밀려서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 예방차원에서 하나 끼워놨습니다.



청결도 유지하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것 같네요 ㅎㅎ



다만 위 사진의 붉은색 원 부분이 처음엔 조금 불편했네요.

상단의 코일매트를 5D 입체매트에 고정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 풋레스트라서.. 왼발을 올려놨을때 밟히는 느낌이 좀 나더군요..

그런데 발을 조금 더 안쪽(앞쪽)으로 넣으니 불편없이 운행이 가능하더군요~ ㅎㅎ



조수석 쪽입니다.



조수석 쪽은 특별히 불편함은 없습니다.



조수석은 코일매트 고정부가 앞쪽은 없고, 뒤쪽만 있는데 앞쪽이 들떠서 넘어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2열 부분 입니다.



2열 부분도 실제 발이 닿는 부분은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가운데 센터콘솔 부분이 조금 안맞아서 우는 부분이 있습니다.

매트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자리를 잡아봤는데... 설치 직후라서 그런지.. 약간 우는 군요.. 위 사진의 붉은 원 부분 입니다.

좀더 사용을 해서 자리를 잡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써는 가운데 폭이 실 사이즈보다 살짝 넓은 느낌도 있고,

위 붉은 원 부분이 조금 남아서 살짝 들리는 경우엔 콘솔을 열때 간섭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다른 제품들도 후기를 많이 보고 참조했는데 대부분 위 사진의 붉은 원 부분이 가장 많이 안맞아서 문제더군요.

다만 제가 구입한 제품은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또한가지... 저렴한 제품(5만원 전후)도 있던데... 냄새가 심하다는 분들이 꽤 있으셔서..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볼땐 10만원대가 되야 냄새가 안나는것 같네요~ (정확하진 않습니다. ㅎㅎ)

어째는 이 제품은 고무냄새 등이 거의 없어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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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매직게이트 스탭 커버를 장착해 봤습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긁힘이 꽤 보이네요~ ㅎㅎ



구매한 스탭게이트는 요렇게 2장으로 제단이 되어 있습니다.



긴쪽을 먼저 장착했습니다. 긴쪽은 실제 게이트보다 살짝 크더군요... 좌우를 적당히 맞춰서 붙여줬습니다.



짧은쪽은 딱~~ 맞습니다. ㅎㅎ



장착 완료한 모습~~



미관상에도 좋지만.. 열거나 닫을때 "떨거덕~" 거리는 소리가 안나니까 더 좋네요~~ ㅎㅎ



가격대비 아~주~ 만족 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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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크롬 도어캐치

D.I.Y 2017.03.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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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도어캐치 몰딩을 장착 했습니다. ^^...

원래 크롬몰딩 같은류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도어핸들에 스크래치가 눈에 거슬려서.... 

SM오토몰에서 부품 구입해서 교체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계속 없더군요~~



바로 요부분~~ 조수석 뒷자리 도어핸들 입니다.

계속 거슬려서.... 교체하려고 했는데.. 가격도 비싸고... 재고도 없고...

그래서 처음에 "오x크로바" 제품을 구입했는데... 운전석이랑 조수석 손잡이에 있는 잠금 버튼이 없더군요...

다행히 판매자분이 배송비 포함해서 모두 환불을 해 주시네요 ㅎㅎ



그래서 구입한 경동 제품입니다. 가격은 앞에 구입했던 제품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퀄리티가 나름 괜찮네요~~



가운데는 카본무늬 ㅎㅎ



가격대비 만족 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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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서 주문한 LED 다이킷이 도착해서 QM5 실내등을 교체했습니다. ㅎㅎ

교체할 실내등이 총 15곳 이더군요 -.-... 많기도 하지... 미등은 현행법상 불법이므로 ㅎ~ 미등을 제외한 13곳을 교체했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전방실내등 2개, 번호판등 2개, 화장등 2개, 트렁크등 1개, 도어등 4개, 중앙실내등 2개 입니다.



우선 전방 실내등 부터 교체~ 교체는 아주 쉽더군요~



일자 드라이버만 있으면 쉽게 분해가 됩니다.



처음엔 투명커버만 분리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유투브 뒤져보니.. 위 사진처럼 전체가 빠지더군요 ㅎㅎ



커버를 열고 전구 2개를 LED로 바꿨습니다.



요렇게 ㅎㅎ~



다음은 중앙 실내등 좌측~



그리고 우측~



중앙 실내등은 분해하기가 더 쉬워서 특별히 분해사진은 촬영을 안했네요~ ㅎㅎ



나사를 하나 풀어야 해서 작은 십자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ㅎ~



여긴 운전석 화장등 입니다.



여기는 커버만 열면 바로 교체할 수 있더군요. 조수석도 동일~



도어등 4곳도 작업을 했습니다. 여긴 운전석~



조수석~~ 도어~ 작업할때는 모듈을 빼고나서 커넥터 분리해서 작업하는게 편리하더군요~~



운적석 쪽 2열 도어~



조수석 쪽 2열 도어~



이번엔 트렁크 등 입니다.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작업 난이도는 낮은편이더군요 ㅎㅎ



교체~~ ^^



번호판 등입니다. 이미 오른쪽 전구는 나가버렸네요~~ ㅎㅎ 여긴 각각 피스를 두개씩 풀면 바로 빠집니다. 

대신 조립시에 방수용 실링이 구겨지거나 안쪽으로 말려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겠더군요 ㅎㅎ



분해 사진이 있는건... 분해하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냥 사진을 찍다보니 ㅎㅎ







번호판 등도 교체 완료~~ 여기까지는 낮에 작업 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업시간은 뭐 넉넉잡고 30분 정도면 충분하더군요~



야간에 지하주차장에서 한번 촬영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밝고 , 눈도 편안하더군요 ㅎㅎ

위 사진은 트렁크 쪽에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뒷자석 쪽에서 촬영한 사진~~



여긴 운전석에서 촬영~~ 투자한 비용과 노력 대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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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핸들커버 작업기를 포스팅 한지 두달 정도 되었는데, 다시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알리익스프레스표 핸들커버, 모닝 작업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



위 링크된 글을 보면 알겠지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핸들커버 구입시 워낙 저렴하다보니...

검정 과 회색 2가지를 주문했었습니다.  2.59달러 에 무료배송이니 ^^...


핸들커버 교체하고 약 두달만에 차를 바꾸게 되었네요 ㅎ~

그런데 문제는... 순정핸들 상단에 우드그레인으로 대리석 삘 나는 부분이 너무 미끄럽더군요..

손에 땀이 조금만 나면 핸들돌리다가 자꾸 미끄러져서.. 두손으로 핸들을 돌려야 하더군요.... 

보통 왼손으로 돌리는데...


그래서 커버를 씌워주자~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이전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남은 알리표 핸들커버 회색이 생각나더군요 ㅎㅎ

알아보니 핸들커버 사이즈는 모닝과 동일~ ㅎㅎ

일단 씌워서 사용하고, 나중에 좀 좋을걸로 씌우자~ 라는 생각으로 작업했습니다.








뭐 나쁘지 않네요 ㅎㅎ

워낙 저렴한 제품이다 보니.. 천연가죽이 아니긴 하지만 ㅎㅎ

요녀석으로 좀 사용하다가~ 다음번엔 가죽으로.. 꼴레오스 전용으로 딱 맞는 놈으로 교체해 줘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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