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이 파인뷰 SOLID 500 블랙박스가 최근들어 시동을 킬때마다 "시간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라는 멘트가 나오더군요..

몇번 시간을 다시 맞춰주긴 했지만... GPS 가 들어 있고... GPS 안테나 까지 달려있는데... 왜??? 시간을 가져오지 못하지?....

라는 의문과 함께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검색 결과 유독 파인뷰 제품에 관련이슈가 좀 있는 것 같더군요...

요약하자만 GPS 용 RTC 백업배터리에 문제가 생기는 나타나는 증상이네요..

보통 GPS 를 이용하는 기기들에 대부분 RTC 백업 배터리가 들어있는데... GPS 수신이 많이 느려지거나 잘 안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RTC 백업 배터리를 교체하면 거의 해결이 된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GPS 수신이 좀 느리긴 했지만... 빨랐던적이(??) 없었던것 같아서 ㅋㅋ

일단 원인을 알았으니 직접 교체해 보기로 했습니다.


요녁석이 문제의 배터리 입니다. 보기엔 수은전지 같은데 충전지라고 하더군요..

1개 600원 합니다....만 배송비가 2,500원 이라 -.-.... 3개 구입했네요...

서비스센터에 보내면 수리비가 2만~3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ㅋ~


대부분의 GPS 용 백업배터리는 MS621FE 라는 위 사진의 제품을 사용한다고 합니다만 일단 본인의 블랙박스에 들어있는 배터리가 같은지 꼭 먼저 확인하셔야 겠어요~~ (전 확인하기 전에 그냥 주문했지만요 ㅎㅎㅎ)



이 녀석이 말썽을 부리고 있던 블랙박스인 파인뷰 솔리드 500 입니다.



위 사진의 붉은색 원에 있는 피스를 총 6개 풀어 줍니다. (시계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메모리 카드와 피스 6개를 풀어줬어요~~ 피스 푸실때 뭉개지지 않게 주의해야 겠더군요 ㅎ~



피스를 풀고나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위 사진의 중앙에 있는 카메라 모듈을 먼저 분리 합니다. 위로 살짝 들어올리면 쉽게 분리가 되네요~~



위 사진의 좌측에 분리해 둔 카메라 모듈을 보시면 2개의 커넥터가 수직으로 연결됩니다.


메인 PCB 를 분리하는 방법은 위 사진의 번호순으로 작업하시면 됩니다.

1. 콘덴서(1)을 위로 들어 올리고, 플렉스 케이블(2)를 분리 합니다. (분리하기전 갈색 락을 위로 들어올려 줍니다.)

2. 스피커 커넥터 (3)을 분리해 줍니다.

3. 메인 PCB 를 분리하기 위해 (4)번 쪽을 위로 들어올려줍니다. 

(위 사진의 붉은색 원 부분이 걸리니까 케이스를 살짝 벌리면서 작업해야 합니다.) 

4. PCB의 (4)번 쪽을 살짝 들어올린 후 (5)번에 (4)번 방향으로 당기 듯 분리해 줍니다.



요렇게 분리가 되었네요~



위 사진, 메인 PCB 의 좌측 상단에 있는 것이 문제의 배터리 입니다.



위 사진 좌측이 새로 구입한 교체해줄 배터리 입니다. (인두기가 있어야 겠죠? ㅎㅎㅎ)



위 사진의 새 배터리로 교체한 사진 입니다.


교체 후 최초 설정 이후에는 "시간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라는 안내가 더이상  나오지 않더군요...

그리고 GPS가 수신되는 시간도 훨씬(체감할 정도로) 빨라졌네요 ㅎㅎㅎ


저렴하게 잘 수리되어 기분이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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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IY 3종 중에 마지막 작업인 파노라마썬루프 틸팅 레버 교체 입니다.

교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썬루프 쪽에서 "찌그덕~" 하는 잡소리가 나는 경우 입니다.

QM5 의 경우 파썬관련 수리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수시로 관리해 주는 것이 좋겠더군요~~


한번씩 실리콘구리스를 발라주고~~ 지난번 확인했을때 약하게나마 균열(실금)이 있어서 부품을 주문해 놨었죠~~

저는 잡소리의 경우 뭐 왠만해서는 그려려니~ 하고 타는 편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ㅎㅎㅎ



SM오토몰에서 주문한 틸팅레버 입니다. 부품가격은 12,800원으로 많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구성품은 레버 2개와 슬라이더 4개가 한세트 입니다.



작업 전 차량 상태 입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노트5 플래시를 키고 찍었더니 사진 상태가 좀 별로네요 ㅎㅎ

위 사진에서 보듯이 균열이 좀 있습니다. 저 균열이 심한 상태로 계속 운행을 하면 위험할 수 도 있다고 하더군요..



반대쪽 레버도 역시 균열이 있네요~ ㅎㅎ 지금이 예방정비로 적당한 시기인듯 하네요 ㅋㅋㅋ


참고로 위 별렌치용 볼트도 녹슨게 보기싫어서 교체하기 위해 SM오토몰에 별도 요청해서 구입을 했었는데...

작업하기전에 확인해 보니 볼트가 다르더군요 -.-..... 몇백원 날렸네요 ㅋㅋㅋ



작업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우선 썬루프를 열어 둡니다. 틸팅 후 조금 더 열고 멈춤니다.

물론 저는 작업 전 전체를 열고 기존 레일에 있던 구리스를 닦아내서 실리콘구리스를 다시 도포해 줬습니다.



요정도 열어두고 작업하는 것이 가장 편하겠더군요~



앞 부분도 요정도... 윈드쉴드가 완전히 펴지지 않은상태(?) 정도 ㅎㅎ



우선 썬루프 뒤쪽(교체할 레버쪽)에 타올이나 스폰지 등으로 받혀 줍니다. (레버를 분리 했을때 바닥에 내려앉지 않도록)



별렌치를 이용해서 볼트를 풀어 줍니다. (한번에 한쪽씩~~)

레버는 앞쪽으로 밀어서 분리해 줍니다.



위에서부터 플라스틱에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구리스와 신품 레버, 제일 아래가 탈거된 레버 입니다.


신품에 실리콘구리스를 적당량 도포한 후 레일에 다시 끼워 주면 됩니다.

끼우실때 유의할 점은 심품의 경우 슬라이더가 새제품이다보니 조금 넒어서 레일에 끼울때 레버를 살짝 눌러줘야 합니다. ㅎㅎ

뭐 직접 눈으로 보면 이해가 될꺼에요~~


교체작업이 완료되면 썬루프 초기화를 한번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초기화 방법은~~ 시동을 걸고 선루프를 닫은 다음~~

- 썬루프 닫힘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 썬루프가 "움찔" 하게 되면 손을 뗏다가 다시 닫힘 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 8~9초 정도 버튼 누리고 있으며, 썬루프가 자동으로 열렸다가 닫히면 손을 뗍니다.


초기화가 완료되었습니다. ^^


동작테스트를 여러번 해 봤는데 만족스럽네요~~ 이제 운행을 좀 해 보면서 잡소리도 줄었는지 확인해봐야 겠네요~~ ^^



------- 시운전 후 추가 --------


아침 출근 및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테스트 해 본 결과 아~주~ 만족 스럽네요~~


기존 저속 코너링시 발생하던 "찌그덕~" 소리와 "뚜둑~" 소리.. 두가지 잡소리 모두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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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운전석 전동시트 스위치를 교체했습니다.


해당 증상은 스위치 접촉불량으로 인한 간혈적이 동작不 입니다.

특정 방향만 안되거나, 되다가 안되다가... 전체가 안되다가... 뭐 관련 증상의 대부분이 스위치 불량으로 스위치 교체시 해결됩니다.

스위치 자체를 분해 후 접점 청소나 스프링+볼 순접을 통해 수리하시는 분들고 계시던데.. 전 그냥 교체 했습니다. ㅎㅎ


제가 교체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한달(?) 전쯤인가...

출근을 위해 운전석에 앉아서 통풍시트 스위치를 누르려다가 실수로 전동시트 스위치를 살짝 건드렸죠.


다시 조절을 하는데... 시트가 앞으로는 가고 뒤로는 안가더군요... 헉...

혹시나 해서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시트는 앞으로 바짝 당겨지고, 등받이도 앞으로만 숙여지고, 뒤로 젖혀지지가 않더군요...

헐.... 더이상 조작 하다가는 운전이 아예 불가능 할 것 같아서 통조림(?)이 된 상태에서 일단 출발을 했습니다. (출근은 해야 하니까 ㅋㅋ)


조금 가다가 혹시나 살짝 조작해 보니 움직이더군요 -,-,,,, 겨우 시트포지션 맞추고 출근해서 폭풍 검색 후 부품을 주문했었죠...

그 이후로 스위치 조작을 하지 않고 타다가.... 혹시나 대리운전이라도 하게되면 또다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작업을 했습니다. ㅎㅎㅎ



SM오토몰에서 주문한 스위치 입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이네요 ㅎㅎ



다만 교체전 위 사진과 같은 공구가 꼭 필요합니다.

주먹 드라이버로 작업하시려면 아마.... 본인이 욕을 얼마나 자 하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ㅋㅋㅋ



작업 편의를 위해 시트를 앞으로 당긴 뒤 위로 최대한 올립니다. ^^



위 사진의 번호순으로 분리를 하면 됩니다.

스위치 1, 2 를 잡아 당겨서 뽑아 줍니다.

옆 커버는 앞쪽(3번)부터 분리 후 뒷쪽(4면)를 분리해 주면 됩니다.

확~ 당기시면 안되요~~ 케이블 때문에 폭이 아~주~ 좁습니다. ㅎㅎ



이 상태에서 작업을 해야 합니다. ㅎㅎ



위에서 내려다보며, 이전사진에서 보셨던 ㄱ자 렌치를 이용해서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안에 있는 +자 나사를 2개 풀어줍니다.

나사 2개를 풀고, 열선 커넥터를 빼면 옆커버를 완전히 분리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통풍시트 작업시 스위치를 옆커버에 장착하신 분이라면 통풍시트 스위치 케이블도 분리하셔야 합니다.)



분리한 스위치 사진 입니다.

스위치 커넥터를 분리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ㅎㅎ 위 사진의 붉은 색 원 부분에 락이 있으므로 강하게 누르면서 빼야 합니다. ㅋ~



작업을 완료 했는데 옆 커버가 완전 고정이 되지 않고 뜨네요 T^T....

좌측 하단의 작은 그림에 보듯이 내부 고정클립이 빠져서 생기는 문제 입니다.

클립을 분리해서 롱노우즈 등으로 커버고정부위를 꽉 잡을 수 있도록 모양을 잡아주면 됩니다.



작업 완료된 사진 입니다. ㅎㅎ

클립을 새로 구입하려고 SM오토몰에 문의를 했는데 구입 불가더군요 ㅎㅎ

다음 엔진오일 교체하러 갈때 르노삼성 서비스에서 작업을 해도 되지만.... 금요일에 엔진오일을 교체했다는 사실이.. ㅋㅋㅋ

결국 재작업 후 처리가 되었네요~~ ㅎㅎ


작업 완료 후 스위치 조작을 해 보니 시원~하게 움직이네요 ㅎㅎㅎ 혹시 비슷한 증상 있으신 분들은 작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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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구입해 두고 교체하지 못했던 작업들을 모두 처리 했습니다. 

ㅎㅎ 우선 테일게이트 락 어셈블리 입니다. 이름이 좀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그냥 트렁크 잠금장치 입니다. ㅋㅋㅋ


해당 부품을 교체한 이유는... 트렁크를 닫을때 살짝 내리면 안 잠기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힘을 줘서 트렁크를 닫다보면.. 한번씩 너무 쌔게 닫기도 하고....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군요.


지난번 테일게이트 쇼바를 교체하고 트렁크를 열때는 상당히 편해 졌는데.. ㅎㅎㅎ



관련글 : "안테나, 테일게이트쇼바, 디스플레이, 리어와이퍼 교체~"



요녀석이 테일게이트(백도어) 락 어셈블리 입니다. 주문은 SM오토몰에서~~ ㅎㅎ



투박한 쇠덩어리 ㅎㅎ



가운데 안쪽의 락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부분이 오래 사용하면 깨지더군요~



작업 전 차량상태 입니다. 안쪽 흰색 플라스틱에 손상을 많이 입었네요 ㅎㅎ



우선 도어 손장이 부터 분리 합니다. 붉은색 원 부분에 홈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플라스틱 고정캡 4개를 분리 합니다. 일자 드라이버나 헤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테일게이트 상단도어 쪽 커버도 분리하시고~~ 백도어 내부 트림을 분리 합니다.



위 사진은 분리한 모습이며, 붉은 색 표시된 부분의 고정핀 4곳을 참고해서 당기시면 됩니다.

차량 내부 트림 고정핀을 한번에 분리하는 것이 천천히 당기는 것보다 손상을 덜 줍니다.~ ^^



기존에 장착된 부품 입니다. 구입한 신품과는 모양이 좀 다르더군요. 아마 국산화 되면서 가격도 내리고 모양도 달라진것 같네요 ㅎㅎ

붉은색 원 부분을 분리합니다.



복스렌치를 이용해서 볼트 3개를 풀어줍니다.



10mm 복스 입니다.



처형 직전... ㅋㅋㅋ



신품을 장착하고 10mm 복스로 볼트 3개를 고정해 주면 끝~~



국산화 되면서 뭔가 좀 달라졌네요 ㅋㅋㅋ 원가절감만 한게 아니라 개선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위 사진은 기존 부품의 모습 입니다. ㅎ~ 신품에는 케이블 고정하는 홀더가 없어 졌네요~~ 뭐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ㅋㅋ



백도어 트림까지 고정하고 작업이 완료된 사진 입니다.

작업 후 체감은 꽤 큰편이더군요... 트렁크를 닫을때 정말 힘 안들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안쪽 손잡이를 잡고 닫으면 힘이 안들어가서 한번씩 안닫히고.... 그러다 보니 외부를 잡고 닫았는데...

교체 후 안쪽 손잡이를 잡고 살짝 내려서 잘 닫히네요~~ ㅎㅎ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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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박을 나가기 전에 차량의 햇빛가리개가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차박시에.. 차안이 훤~히~ 보이면 좀.... ㅎㅎ

물론 2열에는 선블라인드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고, 모기장도 추가로 구매를 했지만... 전면유리는 아무것도 없어서요 ㅎㅎ

일단 여러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선 제 차량 2열에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는 선블라인드 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손잡이를 들어 올려서~



상단에 있는 락에 걸어주면....



요렇게 되는거죠...



요건 여름 차박시 창문을 열어놔도 벌레를 막아주는 용도로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모기장 입니다.

물론 2열만 구입했었습니다. 


1열도 모기장을 구해볼까 하나다... 일단 전/후면 선쉐이드(선블라인드, 선가드) 대책을 먼저 생각하다가 아래의 제품을 구입했었죠.



위 사진은 타오바오 판매자 사진입니다.

저는 전면과 후면용으로 사이즈를 대충 맞추서 2개 구입했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후면은 어짜피 전용텐트를 씌우면 가려져서 필요가 없더군요 -.-.....

구입한 제품을 전면에 장착하려고 보니... 유리가 곡면이다보니... 안쪽에서 설치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외부에서 설치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럼 비가 오거나 하면 -.-......


어째든 위 제품의 단점은.

1. 안쪽에서는 설치하기가 힘듬 (유리의 곡면, 블랙박스 등에 걸림...)

2.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이 안됨.

3. 가끔 뽁뽁이(큐방)이 떨어짐 등등...


이런 상황에.. 1열 (운전선, 조수석) 윈도우 차단 대책도 세워야 해서.... 그냥 직접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우선 작업할 펠트지를 넉넉하게 준비합니다. ㅎㅎ



신문지를 이용해서 도안을 만듭니다.

1열, 2열 윈도우는 비교적 간단한데... 전면유리 도안을 만들기가 힘들더군요 ㅎㅎ



신문지 도안을 펠트지 위에 올려두고, 펠트지에 도안대로 선을 그어주고 가위로 재단해 주면 됩니다.



도안 만드는데만 몇일 걸렸던 전면유리네요~ 신문지를 몇자 붙여서 만들었어요 ㅋㅋㅋ



전면유리도 펠트지에 도안을 대고 그려줍니다.



요렇게 1차 재단~~ 물론 블랙박스 부분을 위한 재단은 별도로 해 줘야 합니다. ㅎㅎ



1열 및 2열 윈도우 재단. 재단 후 윈도에 맞춰보고 조금씩 보완하면 됩니다. ㅎㅎ



고정을 위한 고리(링) 과 뽁뽁이(큐방) 입니다.  고리랑 큐방은 제일 작은걸로 선택했습니다. ㅎㅎ



펀치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내고, 큐방과 고리를 연결하는 형태로 작업을 해 주면 완성입니다.

유리면에서 큐방을 분리할때는 저 고리를 잡고 당기면 간단하게 분리가 됩니다. ^^.....



아래 사진들은 실제 장착해 본 뒤 수정/보완 한 상태 입니다.


전면유리는 처음부터 튜방을 넉넉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중간에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더군요 ㅎㅎ



위 사진 좌측 상단 부분은 제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때문에 추가 재단한 부분입니다. ^^



위 사진은 1열과 2열 뒷부분 입니다.

큐방을 적게 사용했더니 살딱 뜨는 부분이 있어서 완벽하게 붙도록 큐방을 추가 했습니다. ㅎㅎ



2열 부분입니다.

본 포스팅 초반에 언급했듯이 2열은... 다른 방법들이 많이 있지만 그냥 통일하는 차원에서 같이 제작을 했습니다. ㅎㅎ


이번 추석 연휴 시작하는 주말에 첫 차박에서 테스트 해 보니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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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랜턴 수리~

D.I.Y 2017.09.11 19:00

일전에 알리에서 구입했던 LED 랜턴이 고장나 버렸네요 ㅋ~

여름휴가때 태안에 놀러갔다가 아이가 바닷물이 남아있는 물빠진 백사장에 놓아두었던 것 같네요 ㅎㅎ



원래는 이렇게 동작을 하는 제품 입니다. ㅎㅎ



휴가 복귀 후 몇일 지나서 불이 안켜지길래 하단 배터리 커버를 열어보니.. 소금물로 인한 녹이 생겨서 엉망이 되어 버렸더군요 ㅎㅎ



그냥 버릴까... 하다가 일단 LED는 살릴 수 있을것 같아서 분해를 해 봤습니다.



1.5V AA 배터리 3개가 들어가니까... 4.5V... 5V 보조배터리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남는 USB 케이블을 잘라서 연결했습니다.



LED 모듈은 멀쩡하더군요 ㅎㅎ



뒤쪽에 USB 케이블을 납땜해 주고.. 폴리이미드 태이프로 마무리 해 줬습니다.



보조 배터리에 연결해 보니.... 오~ 동작은 잘 되네요 ㅎㅎ



가격대비 꽤 밝네요~



언젠가.. 뭐 구입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았던 코시 벨크로 태이프를 붙여줬습니다.

차박가면 타프쉘터에 달아서 쓸 수 있겠네요 ㅎㅎ



뭐.. 있는 잡자재를 이용해서 살리긴 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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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있던 에어컴프레셔를 구입했습니다. ㅎㅎ

용도는 차량 공기압 관리 및 튜브, 축구공, 아이 자전거 타이어 공기압 보충.. 등이 목적 입니다. ㅋ~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는 TPMS를 구입하면서 TPMS 수치가 정확한건지도 궁금하고해서.. 공기압 측정기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다가...

결국 에어도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겸사겸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랑 타오바오에 직구를 알아보다가... 이 제품은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좋다는 판단이 되어 옥션에서 구입을 했네요 ㅎ~


아래는 제가 구입한 판매자가 올려둔 사진의 일부 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디지털에... 뭐 전반적으로 괜찮아 보여서 이 제품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인증도 받았고.. 최대 압력이 100프사이(PSI)라 타이어 공기압 보충에 꽤 실용적이겠더군요..

최대공기압이 너무 낮은 제품은.. 힘이 딸려서 ㅎㅎ



뭐.. LED 기능은 잘 안쓸것 같지만.. ㅎㅎ 에어노즐에 있는 에어빼기 버튼도 상당히 편리할 것 같더군요..


아래부터는 구입한 제품의 사진 입니다.



제품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더군요 ㅎ~



오~ 케이스가 있어서 트렁크에 보관하기가 좋네요~ ㅎㅎ



보관 케이스를 열어보니 본체도 마감이 생각보다는 좋더군요 ㅋㅋ



자전거용 어댑터 외에도 튜브나 축구공 등에 사용하는 노즐이 들어있습니다.

보관용 가방에 포켓이 있어서 분실걱정없이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어 토출용 노즐과 차량용 시거잭 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용시에는 시동을 켜 놓는게 좋겠죠~



실제 제 차량에 공기압 보충하기전 TPMS 상태 입니다.

얼마전 르삼서비스에 갔을때 공기압 보충을 했다더니 조금 맘에 안들게 들어가 있네요 ㅋㅋ



제 차량의 권장 공기압 입니다.

타이어 및 휠(림)은 순정상태인지라.. 전륜 33psi, 후륜 30psi 네요~~



노즐을 연결하고, 에어를 빼거나 보충해서 원하는 값으로 만듭니다. ㅎㅎ

동작소음은 생각보다는 크지 않네요.. 전 엄청 시끄러울줄 알았는데 ㅋㅋㅋ... 


기존에 사용하던 차량용 청소기로 튜브에 바람넣을때 보다는 덜 시끄럽네요 ㅎㅎ

올여름 해변에서 차량용 청소기로 튜브에 바람넣을때 너무 시끄러워서 주위사람들 눈치가 보이던데 ㅋㅋㅋ


저는 전륜 36psi, 후륜 33psi 로 설정했습니다.

 


에어 주입이 완료된 후 제 TPMS 상의 모니터링 값 입니다. ㅎㅎ 기존 TPMS 도 거의 정확하네요~


공기압 체크 및 보충은 냉간시에 진행했으며, 20Km 이상 주행후 확인해 보니 전륜 38psi, 후륜 36psi 까지 올라가네요~

제가 원하던 적정값으로 세팅되어 아~주~ 마음에 드네요~


당분간은 튜브에 바람넣을 일은 없으니... 캠핑용 에어베게랑 아이 자전거 타이어에 사용하겠네요 ㅎㅎ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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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5 차박을 위한 아이템 중 모기장이 도착 했네요~ 마찬가지로 타오바오에서 구입했습니다.



물품 가격이 2열 1세트에 37위안, 한화로 6,000원 정도 입니다.

마찬가지로 배송료가 별도로 들기때문에 단품으로 직구 하시는 것은 메리트가 없습니다. ^^



배송받은 상태 입니다. ㅎㅎ 비닐케이스가 버리는 건 아니고 계속 사용할 수 있겠네요 ㅋ~



2열 도어에 각각 뒤집어 씌우는 형태이며, 하단에는 고무밴드로 되어 있습니다.



요렇게 통째로 뒤집어 씌웁니다. ㅋ~



지하 주차장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보정을 해도 별로네요 ㅋ~



하단에는 벨트로 태입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이즈는 SUV 용으로 했더니 넉넉하네요 ㅎㅎ

QM5 전용 텐트가 6월 중순에 배송 예정이라 차박 아이템을 하나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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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오바오에서 물품 주문하면서 함게 구입한 시트용 틈새 수납함 입니다. ㅎㅎ


제가 구입한 가격은 2개에 57.6위안, 한화로 10,000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 입니다.

국내에서 해당 제품이 20,000원 정도 합니다만, 타오바오에서 구매시 별도의 배송료가 발생하므로, 

이제품만 구입할 경우 금액적인 메리트는 별로 없습니다. ^^... 물론 저는 다른제품들과 함께 배송대행을 해서 싸게 구입했지만요 ^^



배대지 사이트에서 개봉하여 검수 및 사진촬영하고, 재포장 해서 보내준 상태 입니다.



인조가죽 버전 입니다. 플라스틱 타입은 너무 없어 보여서 ㅋ~



각이 좀 잡혀 있어서 완전히 눌려져서 사용하기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운전석 쪽 설치 사진 입니다.



여긴 조수석 쪽~~



설치 후 좀 사용을 해 보니꺼... 기대한 만큼 편리하지는 않습니다. ㅋ~


그냥 스마트폰 씨워넣거나 비슷한 두깨의 물품들 넣어두기는 좋은데.... 

일단 제 경우엔 스마트폰 거치대(거미)가 불편해서 구입한거라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습니다만...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신분들은 광고하는 것 만큼 편리하지는 않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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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에 주문한 QM5 와이퍼가 도착해서 장착 했습니다. ㅎ~


QM5 와 New QM5 는 네오와 다르게 연결방식이 달라서 순정 와이퍼를 사용하거나 순정호환 와이퍼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ㅎ~

즉, 일반적인 마트에 파는 제품이나 범용으로 나오는 제품은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하거나 호환이 안되는 문제가 있죠 ^^...


옥션 같은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QM5 ~ New QM5 전용 순정형 와이퍼 한세트(전면)가 보통 22,000원 정도 합니다.

조금씩 가격차이는 있지만 대략 비슷한 가격대 입니다.


아래는 타오바오에서 구입한 가격 입니다.

중국 위안화로 한세트당 25위안, 한화로 4,100원 조금 넘네요 ㅋㅋㅋ

4세트를 100위안에 구입 했습니다. 한화로 약 16,500원~~


물론 배송비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타오바오에서는 직배송 하려면 순펑(SF Express)밖에 없으므로 보통 배대지를 이용합니다.

아래는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의 배송대행 운송료 입니다.


무게가 가벼울땐 해상이나 항공.. 큰차이가 없지만 무거워 질수록 차이가 납니다. ㅎ~

해상으로 배송해도 몇일 정보면 배송받을 수 있으므로 저는 거의 해상으로 받습니다 ㅎ~


1Kg 에 11,781원의 배송비가 듭니다. 물론 국내배송까지 포함해서요~

저는 다른 물품들이랑 함께 구입을 했습니다만... 뭐 대충 1Kg 미만 구입하면 10,000원 정도 배송비 잡아도 엄청 저렴하게 구입을 했죠~


물론 싸다고 다는 아니겠죠~ ㅎㅎ 아래 물품 사진 보시죠~~



구입한 제품 입니다. 4세트 ㅋ~



박스에서 꺼내보니 순정과 거의 같은 모양입니다. ^^



전용 연결 어댑터~~ ㅎㅎ



기존 와이퍼를 제거하고 장착해 봤습니다.



순정과 완전 동일한 상태로 장착이 됩니다. ^^... 아주 간편하게 ㅎㅎ



테스트로 와이퍼를 움직였을땐 정상적으로 동작하며 잘 닦이더군요~ ^^

나중에 비가오면 연속으로 계속 사용해보고 혹시 문제점이 있으면 본 포스팅에 추가하도록 할께요~~ ^^


가격대비 아~주~ 만족 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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