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이네요 ^^... 여러가지로 바쁘다 보니... 글 작성할 시간이 없네요 ㅎ~

그래도 댓글 주신 분들께는 최대한 답변을 드리고 있었습니다만 ㅎㅎ....


새로운 기체들을 영입하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기체는 모두 "RC계의 삼성" 이라고 불리는(근거없음 ㅋㅋ) Graupner 제품 입니다. 


Graupner/SJ 의 마이크로 급 3D 헬기인 Heim 3D 100 과 레이싱 드론인 Alpha 250Q 모델 입니다.



1. 마이크로 헬기



이 녀석이 바로 헤임 3D 100 이라는 제품입니다.




저의 듣.보.잡 450 헬기를 운용할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 집에서 연습할 기체가 필요하더군요..

어짜피 호버링 연습이자만 ㅋ~... 450급은 집에선 후면호버링 연습도 하기 힘들... 아니 겁나다 보니 ㅎㅎ

몇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2대를 질렀습니다. ㅎ~




제 송신기가 Graupner 의 mz-24 이다보니... 전 송신기 여러개 사용하는 건 불편해서 ㅎㅎ

우선 호버링 테스트만 잠시 해 봤는데.. 인도어 연습용으로 아주 훌륭한 것 같습니다.

호버링 연습은 시뮬로만 하기엔 너무 힘들다 보니.... 배터리 4팩 정도 연습했는데 연습효과가 아주 좋은것 같더군요..

시뮬에 비해 재미있고... 헬기 시작한지 도대체 몇년인데... 실제 연습한 시간이 거의 없다보니 아직 후면만 보고 있네요 ㅋㅋ 




한대에 충전기1개+배터리2개 가 들어있어서 일단 배터리랑 충전기는 모두 꺼내서 사용하고 있네요 ㅎ~

오픈하비에 재고가 없어서 알리익스프레스에 배터리랑 충전기를 따로 주문해 놨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이야기할 인도어용 드론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죠 ㅎㅎ


전 배터리도 여러종류 운용하는걸 싫어해서....

제 450 헬기와 타롯280 레이싱 드론, 이번에 구입한 Graupner 알파 250Q 레이싱 드론도 모두 3S 2,200mah 같은 배터리를 사용하죠 ㅎ~



2. 레이싱 드론



Graupner Alpha 250Q 의 하드케이스 입니다.

이 제품은 하드케이스를 판매하고 있어서 드론과 함께 구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Graupner 하드케이스는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마음에 들더군요. 가격도 적당하고... mz-24 하드케이스도 참 마음에 들었죠..




내부 사진 입니다.

이 사진을 보니... 바로 이전글이 다시 생각나는군요..

저의 Tarot 250 의 자작케이스..... ㅋㅋㅋ 노력대비 결과물의 비주얼이 좀 슬펐죠... ㅋㅋㅋㅋ 


보고싶은 분은 여기를...




알파250Q 는 이름 그대로 250급 인데.. 기존 250급 제품인 타롯280 보다 좀더 큰것 같더군요~

뭐 타롯 280이 작은건지...

우측에 보이는 것이 Graupner 의 FC 통합형 수신기 입니다. 제 타롯280 에 있는 CC3D 보다 좋은점은 고도게가 포함되어 있다는... ㅋ~


저의 타롯을 보시려면 여기를....




후면 모습입니다. 




정면...

아직 테스트비행을 하지 않은 상태랍니다.

조만간 호버링 테스트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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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드론 가방 D.I.Y

RC 2015.12.31 16:44

조립했던 레이싱 드론 가방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기성품은 너무 비싸거나, 제 기종과 맞지 않는 제품이 많아서 직접 만들었네요 ㅎㅎ

아래 사진 보시죠~



우선 대상이 된 가방 입니다.



원래는 캠핑용 멀티백 입니다.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내장재로 사용한 스폰지 입니다. 제일 저렴한 제품으로 20T (기본은 10T) 주문했습니다.



가방의 내부 치수를 확인해서 제단을 해 줍니다. (절단은 가위를 이용~~)



제단한 제품을 끼워봤습니다.



홀쭉하던 가방이 빵빵해 졌네요~ ㅎㅎ



치수에 맞추어 제단된 스폰지 입니다. 20T * 10장 입니다.



우선 스폰지 위에 드론을 올려두고 네임펜으로 도안을 작성 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 열선기로 커팅을 해 줍니다. 열선은 스티로폼 제단용 입니다.



드론에 맞추어 제단한 스폰지들을 스프레이 접착제로 붙여줍니다. 물론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완성된 내장재 입니다.


테두리를 조금씩 더 커팅해서 넣어보니 잘 맞네요~~



실제 드론을 넣어봤습니다. ㅎㅎ



뭐 나름 괜찮네요~~ 앞/뒤로 배터리 홈도 만들려고 하다가.. 그냥 포기 했습니다. 너무 노가다 라서 ㅋ~



대신... 위에 스폰지 하나 더 올리고.. 남는 공간에 배터리 등을 수납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완성된 모습....

가격대비 쓸만할것 같기는 합니다만... "깜짝 놀랄만큼" 예쁘지는 않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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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건프라(건담 프라모델)에 도전을 해 봤습니다.

대장 내시경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ㅎㅎ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어린시절 아카데미社 에서 나왔던 [건담 마크II] 를 조립해하면서 관절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감탄했던적이 있었죠 ㅎㅎ


요즘엔 아카데미에서 건담이 나오지 않는지... 모두 반다이 제품이더군요..


일단 최근 제품은 잘 모르므로... 건담 마크II 와 비슷한 녀석으로 골랐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애니가 MS 08소대 였던것 같은데...)

제가 선택한 제품은 [뉴 건담 버카] 라는 모델로 등급은 MG (Master Grade) 입니다.


반다이 제품은 디테일과 크기 등에 따라 PG, MG, RG 등등 으로 나뉘어 지는것 같더군요..

PG 로 구입하려고 했지만.. 가격대가 좀 높더군요 ㅎㅎ


조립은 설명서를 보면서(일본어를 몰라도 그림만 봐도...) 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보시죠~~



박스 사진 입니다. 박스도 크고 PG 다음으로 두번째로 큰 모델이라 제품이 좀 큰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런데 박스를 열어보고 왜 박스가 큰지 알게 되었네요...... 부품이 많아서 ㅋㅋㅋ

처음 생각보다는 좀 많이 들어있더군요 ㅎㅎ



조립 설명서 입니다.



오겡끼데스까~~~ T^T... 역시... 

반다이코리아가 있는데.. 왜 한글 매뉴얼이 아니지?.... 하고 반다이코리아 직영 쇼핑몰에 가봤습니다.

상품 소개글을 보는데.. 한글매뉴얼 사진이 있더군요 -.-... 이건 뭐지? 내가 산건 보따리 장사(병행수입) 제품인건가?.... 어째든...



첫페이지 부터 그림만 보고 만들어 나갑니다. 몸통....



머리... 이쯤에서 전체 크기가 대충 감이 오더군요... 좀 작네..... (/-.-)/



팔 부분 조립입니다. 좋은점이 내부 프레임이 별도로 구현되고, 외부 장갑을 입히는 방식이라 디테일이 꽤 좋더군요..



어깨랑.. 팔부분 장갑 조립...



손.... 멋지더군요.. 그 옛날... 아카데미 제품을 조립했을때.. 고정된 손가락이 움직이는것만 보고도 엄청 놀랐는데...

이건 뭐.. 손가락 마디 마디... 관절이 전부 움직이네요... 허헐... 세상 참... 좋아졌군요 ㅎㅎ



상태 각 파트를 완성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금방 완성되는 것 같지만... 실은 퇴근 후 작업을 했는데... 작업하는 일주일 거의 야근이라..

몇일 걸려서 완성을 했습니다. 



상체 조립 완료~~



이날은 발만 조립을 했네요.. 퇴근도 늦었고.. 몸도 피곤하고... 대장 내시경 걱정에 손에 안잡혀서... ㅎㅎ



완성......... 은 아니지만 비슷하죠? ㅋㅋ



자~ 이제 다리를 조립합니다. 근데 위에 은색 스티커... 반대로 붙였네요.. 안쪽에 붙여야 하는데 ㅋ~

설명서랑 데칼 번호가 안맞아서.. 이상하다~ 했는데.. 안쪽에 붙이는 거였네요 ㅋㅋ 그냥 PASS~~



쭉~ 뻗은 다리 완성 ㅎㅎ



하체 조립~~ 앞/뒤 스커트도 자유자재로 움직이도록 볼링크로 되어 있더군요... ㅎㅎ



드디어 완성을 했습니다.



오옷~ 나름 늠름한 모습이네요 ㅋㅋㅋ




키트에 포함된 스탠드를 이용해서 자리를 잡아봤습니다. 뭐 나름 전시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ㅎ~



그리고.. 바로 어제.... 데칼작업과 먹선 작업을 하려고 다시 상자를 꺼냈습니다.

아... 데칼이 흡식 전사지... 즉, 물전사지.... 저 깨알같은 111개의 데칼을 일일이 물에 담궈서..... 일단 보류...

먹선 넣으려서 마카도 구입했는데... 데칼에 질려서 보류.... 데칼과 먹선은 나중에~~ 시간 많을때 도전해야 겠네요... ㅋㅋ



위에서 이야기 했던 손가락 사진 입니다. ㅎㅎ







방아쇠를 당기는 포즈도 가능하더군요... ㅎㅎ

아래는 사진 몇장 찍어 봤습니다. 모든 사진은 삼성 갤럭시 노트3 로 촬영한 사진이라... 썩~ 아름답지 않습니다. ㅎㅎ



무선 마우스를 밟고 있는 건담.



응가 자세로 이륙준비 ㅋ~



한푼줍쇼~ 포즈~



옛다~ 백원~



각 관절의 움직임이 상당히 좋네요...






이리야~~


이상 추억에 젖은 뿅이아빠의 건프라 도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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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udd.kr 첼시♬ 2015.12.2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기하네요!
    그냥 조립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상당히 정교한 자세까지 구현되는게!! +_+
    건프라에 푹 빠진 분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재밌어요. :)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5.12.2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건프라는 한 20여년 전에 아카데미 제품을 조립해 보고 처음인데.. 금형/사출 기술의 발전인지.. 엄청나게 정교하더군요 ㅎㅎ
      조립하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

  2. 삼각건담 2016.01.2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말에 반다이가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 조사 후 아카데미에 쇼부를 봤다고 하더군요. 한국 총판할래 아니면 라이센스 물래... 건담 맠투, 제트건담 2,500원 키트가 사라지고 아카데미는 지금... 이런 상황이라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1.2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제가 25~6년 전에 만들어 봤던 건담 마크II 는 아카데미에서 라이센스 구매 없이 판매했던건가 보군요.. 하기야... 그때는 프로그램도 디스켓 1장에 천원씩 해서 복사해주던 시절이니....



레이싱드론 제작기 2탄 세팅편 이후로 몇가지 테스트 및 시험비행 등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증상이 있더군요...

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신경쓰이는 증상...


일단 아래 동영상을 보시죠~ 소리를 들으시면 더욱 정확합니다.


전원만 연결하면 위와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아밍 여부와 상관없이...)

물론 비행은 정상적으로 되더군요 (호버링)


그래서 이것저것 확인하다가 아래와 같은 조치로 해결하였습니다.



위 변속기 설정은 변경하기 전 상태 입니다.



위 이미지는 설정을 변경하여 해당 증상을 해결한 설정 입니다.

우측 하단의 [PPM Min Throttle] 과 [PPM Max Throttle] 을 조절하여 해당 증상을 해결 하였습니다.



위 이미지는 오픈파일럿의 CC3D 설정에서 스로틀 커브를 조금 줬습니다. ㅋ~ 

스로틀을 조금만 올려도 쒱~~ 하고 돌아버려서 ㅎㅎ



아래 영상은 첫 호버링 테스트 영상입니다. 쉬운듯 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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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기자재 선택 및 조립을 완료 했습니다.

이번에는 변속기(ESC) 및 컨트롤러(FC-CC3D) 세팅을 해 보겠습니다. ^^..


우선 송수신 방식은 PPM 을 사용합니다.

이유는 원샷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죠~

원샷 기능이란... 간단히 이야기 하면... 일종의 브레이크 라고 보시면 됩니다.

Drift RC Car 를 해 보신 분이라면... Drag Brake 라도 이해하시면 되는데.... ㅎㅎ

다시말해서...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스로틀을 올리면 로터 RPM 이 올라가다가.. 스로틀을 내리면 RPM 이 떨어집니다.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이 아니라 회전력이 서서히 떨어지는 반면에... 원샷 상태에서는 브레이킹이 걸려서 빨리 RPM 이 떨어집니다.


우선 아래 세팅기는 BLHeli 펌업을 해서 원샷기능으로 사용하며, PPM으로 송수신 하는것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우선 변속기 용 ISP 를 연결합니다.

제 경우엔 세트로 구입을 해서 함께 포함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신호선과 접지선을 확인하고 변속기에 연결합니다.



ISP 를 USB 포트에 연결합니다.

위 사진은 CC3D 를 연결해 놓은 상태라서 같이 전원이 들어오지만... ESC 펌업 및 설정시에는 FC를 연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ISP에서 변속기(ESC) 자체에 전원을 공급하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를 이용해서 변속기에 전원을 연결한 상태 입니다.

모터와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모터가 갑자기 회전할 수 있으므로 프로펠러를 꼭 분리해 두셔야 합니다.



ISP를 연결하면 시리얼 포트로 장치인식이 됩니다.

제 ISP 는 COM8로 연결이 되었군요~ 물론 속성에 들어가서 COM 포트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BLHeli Suite 를 싱행합니다.

뭐 좀... 복잡하긴 한데... 지금은 그냥 무시하시고~~



변속기 설명서에 보시면 부트로더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엔 ATMEL社 의 MCU에 BLHeli 부트로더로 되어 있어서 해당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선택 후 포트가 자동인식이 안될경우 하단의 Port 부분에서 해당 ISP 의 COM 포트를 선택하고 연결(Connect) 버튼을 선택합니다.



우선 최신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를 먼저 합니다.

하단의 [Flash BLHeli] 버튼을 선택합니다. 현재 펌웨어 버전이 나오고 타겟 버전은 가장 최신 버전으로 선택했습니다.



최신 버전인 14.3 으로 펌업한다고 하네요.. [Yes]...



펌웨어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고 뜨네요..

이제 펌웨어에서 변경가능한 설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적당한 이미지가 없어서 이전에 사용한 이미지를 다시 쓰니까.. 혼동 없으시길... ㅎㅎ

여기선 일괄적으로 변경할 옵션은 따로 없습니다.

변속기 이름정도는 1~4번으로 입력해 주시면 되구요...

중요한 것은 왼쪽에서 3번째 제일 상단에 있는 [Motor Direction] 입니다.

1편 조립기에서 모터와 변속기 납땜은 선 꼬을 필요가 없다고 말씀 드린 것이 이 항목 때문입니다.

모터 방향은 정/역방향 모두 변경이 가능하므로 물리적인(캡의 잠금방향) 정/역방향만 확인하시고 모터와 변속기를 납땜 하시면 됩니다.

모터가 반대로 회전하면 [Reverse] 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설정이 완료 되었으면 하단의 [Write Setup]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Yes].... 나머지 설정들은 사용하다가 필요시 변경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FC (CC3D) 설정 입니다.



CC3D 와 PC 를 USB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제 CC3D 는 세트에 포함된 마이크로 CC3D 입니다. Micro USB 도 포함되어 있더군요..

FC 설정은 모터를 회전하지 않는 이상 배터리를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USB 케이블을 통해 CC3D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우선 오픈파일럿 프로그램을 다운 받습니다.

위에서 보시듯이 8월6일자 버전은 CC3D 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5월19일자 버전을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CC3D 는 장치관리자에 COM10 번 포트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오픈파일럿을 실행한 화면 입니다.

여기서 탈것설정마법사(Vehicle Setup Wizard)를 실행 합니다.



프로펠러 빼라는 군요 ㅎㅎ



일단 처음 실행 하셨다면 CC3D 펌업을 먼저 하세요~



자동으로 다운로드 해서 업데이트를 해 줍니다.



COM 포트도 자동으로 찾구요.. 물론 FC(CC3D)가 PC와 연결이 되어 있어야겠죠..



신호설정에서는 당연히 PPM (우리는 원샷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PPM 으로 통신 - 1편에서 수신기와 FC 연결도 PPM으로 해 두었죠)



FC 리부팅 중... 그냥 기다리시면 됩니다.



기체 종류를 선택합니다. 당연히 멀티로터 이지요...



로터 타입을 선택합니다. 쿼드(4개)콤터에 X 자형으로 선택해 줍니다.



변속기 종류는 당연히 [OneShot 125] 를 선택합니다.

이떄 변속기가 원샷지원 펌웨어로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위 화면처럼 보입니다.



현재까지 설정한 서머리(요약) 입니다.

우측의 [CONNECTION DIAGRAM] 아이콘을 선택할 경우 FC와 수신기의 결선도를 아래와 같이 보여 줍니다.



위 결선도는 1탄 조립편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제 경우엔 그라프너/성지 수신기를 사용했습니다만 다른 송수신기를 사용할 경우 해당 제품의 설명서를 참고하셔야 합니다.


센서 켈리브레이션 입니다. [Calculate]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정렬이 완료 되었네요~~



변속기 관련 설정 입니다. 전원배터리는 연결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가운데 3가지 항목을 읽어보고 체크하면 Start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Start] 버튼을 누른 후 배터리를 연결하면 삐~ 소리와 함께 우측의 연결상태 이미지가 활성화 됩니다.



다음은 모터 회전방향을 확인하는 부분 입니다.

당연히 프로펠러는 분리가 되어 있어야 겠죠?... 종이나 포스트 잇 등을 붙여두면 구분하기가 쉬워 집니다.



배터리를 연결한 상태에서 하단의 [Start] 버튼을 누르고 슬라이드 스위치를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모터가 회전을 하게 됩니다.

4개의 모터에 대해 모두 테스트 하시고.. 방향이 틀릴경우에는 납땜을 새로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 한 변속기 설정에서 해당 변속기에 리버스를 걸어주시면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다시한번 모터와 변속기 결선에 대해 정리하면...

1. 모터의 회전방향은 캡(스피너)의 잡금방향을 보고 결정한다. (회전방향과 반대로 잠김)

2. 모터와 변속기의 결선은 1:1로(꼬임없이) 연결(납땜) 한다.

3. 모터 회전방향이 반대일 경우 ESC(변속기)설정의 모터 다이렉션에 리버스를 걸어준다.

입니다.



기체 튜닝 설정 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뭐라고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ㅎㅎ

입문자는 그냥 가장 일반적인 값으로 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기체가 목록에 있다면 해당 기체를 선택하시고, 아니면 가장 비슷한 제원의 기체를 선택...

그것도 잘 모르시면 저처럼 [Generic Quad X]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설정한 내용을 [Save]버튼을 눌러서 저장합니다.


다음은 송신기 설정 입니다.



위자드를 실행하면 아밍 설정을 해제 한다고 하오는데 OK 누르고 넘어갑니다.



송신기 타입 설정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비행기(Acro)를 선택합니다.

제 경우 MZ-24 에서도 비행기로 설정을 했습니다만... 송신기에서는 해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보통 송신기에서 비행기냐 헬기냐의 가장 큰 차이는 가변피치이냐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스와시 문제는 논외로 하고...) 뭐 어째든...



송신기 모드를 선택합니다.

드론은 모드2 로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저는 헬기를 모드1로 해서.. 그냥 모드1로 하겠습니다.



각 스틱에 대해서 인식을 시켜주는 화면 입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스틱을 움직여 주면 인식이 되서 정상동작 한다고 판단하는 화면 입니다.

스로틀, 에일러론, 엘리베이터, 러더 4개의 방향스틱 이외에 토글스위치 등은 송신기에서 미리 채널 할당을 해 두어야 합니다.



모든 스위치의 중립상태를 인식시켜 줍니다.

모든 스틱을 뉴트럴로 이동한 후 [Next]를 누릅니다.



각 스틱의 최소~최대값을 인식시켜 줍니다. 각 스틱을 끝까지 움직여 주면 됩니다.



송신기 스틱의 움직임과 화면의 움직임이 반대일 경우 상단의 항목에 체크를 해서 리버스를 걸어주면 됩니다.

이 부분은 송신기에서 리버스를 걸어도 되고... 편한쪽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정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한번 각 스틱을 조작해 봅니다.



아밍 설정 입니다. 드론에서 아밍이란... 일종의 시동, 잠금해제 등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헬기에서는 보통 송신기에서 토글 스위치에 스로틀 홀드를 설정해서 사용하는데.. 드론에서는 FC 에 그 기능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Yaw(러더 스틱)를 오른쪽으로 3초이상 조작하면 바로 이륙할 수 있는 상태 입니다.

타임아웃 10초는 랜딩 후 10초 동안 조작이 없으면 시동이 꺼진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꿔볼까도 생각을 했는데... 뭐 러더스틱(Yaw)을 가장 많이 사용하더군요..



모터 타이밍 설정 입니다.

해당 모터를 체크하고 [Test output] 에 체크하면 프로펠러 제거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Yes]를 누르고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모터가 회전합니다.



모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슬라이더를 멈추고 [Test output] 체크를 해제해서 모터를 멈춘후 저장[Save] 하시면 됩니다.



좌측의 애티튜드 버튼을 클릭하면 CC3D 장착 각도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제 경우엔 수평 및 방향을 밪춰서 장착을 해서 수정할 항목이 없습니다만... 회전을 했거나 세워서 장착 했다면 해 당항목에 변경된 각도를 입력하면 됩니다.



왼쪽의 [Input] 메뉴를 선택하고, [RC Input] 탭에서 각 채널 조작이 정상적으로 되는지 다시한번 확인 합니다.



좌측 하단의 [Flight data] 탭을 선택한 후 기체를 움직여 보면 좌측 하단에 보이는 기체가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방향등이 정확한지 다시 확인합니다.


자 기본적인 세팅이 완료 되었습니다.~~~~

즐거운 플라잉 되시길~~


다음 포스팅에서는 모터 떨림? 증상과 시험비행에 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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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orm083 2016.03.0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글 아주 유용하게 봤습니다.. 초면에 이런 글 올리는게 실례라는거 알지만...무릅쓰고 글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스틱으로 아밍설정 어떡게 하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실수 있는지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3.10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글중에 아밍 설정을 하는 부분이 나와있습니다만..
      설명이 좀 부족했나 보군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자면...

      1. Arming 설정
      - 오픈파일럿 -> 최즉 Input 메뉴 -> 상단 Arming Setting
      - 아밍키 설정과 시동이 해제되는 시간 설정 두가지가 있습니다.
      - 키 설정은 디폴트가 Yaw Right 입니다.
      - 타임아웃은 디폴트가 잘 생각이 안나는데 전 10초를 사용합니다.

      2. 시동 (Arming)
      - 송신기 전원 On -> 드론 전원 On
      * 위 설정에서 "Yaw Right" 로 설정을 해죠?
      아시겠지만...
      "Yaw"는 모드1 송신기 기준 왼쪽 스틱의 좌우(러더, 테일) 입니다.
      이 러더스틱을 오른쪽으로 움직인 상태로 있으면 시동이 걸립니다.

      전 송신기를 모드1 로 사용하기 때문에 다를 수도 있습니다.
      드론으로 RC를 접하시는 분들은 모드2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혹시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다시 댓글 남겨주세요~~



레이싱 드론을 만들어 봤습니다.

450 헬기 다시 세팅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드론을 먼저 조립해 버렸네요 ㅋ~


원래는 드론(450급)을 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 말고는 크게 매력이 없더군요..

그러다가... 레이싱 드론 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결국 한대 만들게 되었네요....


제가 250급 레이싱 드론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송신기를 사용가능 (mz-24)

- 기존 배터리 팩 사용가능 (3s, 2200mAh)

- 겨울에는 집에서도 날릴 수 있지 않을까? (요건 좀 아니네요 ㅎㅎ)

- 헬기보단 쉽겠지? (확실히 헬기보단 쉬운데 그래도 연습이 필요하겠네요 ㅎㅎ)


뭐 이런 이유로 한대 만들기로 결심을 하고... 자료수집에 들어갔습니다. ㅎㅎ


주문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레임

 - 구입처 : 뱅굿

 - 구성 : TAROT TL280H 기체

 - 가격 : USD 30.83


2. 기자재

 - 구입처 : 뱅굿

 - 구성 : 킹콩(?) 세트로 구입

   1 x Micro CC3D

   1 x Anti-vibration plate
   4 x 12A ESC (12A 2-4S opto)
   1 x ESC PC software communication adapter
   1 x 2-6S 5V3A UBEC
   4 x 2204-2300KV motor (2CW + 2CCW)
   10 x 6040 Pros (10CW + 10CCW)

 - 가격 : USD 76.30


빠른 배송으로 업글하고, 배송비 6.50 불 포함해서 총 113.63 불이 들었네요..


그럼 아래 사진과 함께 제작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녀석이 TAROT TL280H 프레임 킷 입니다.


뭐 포장은 간단하더군요 ㅎㅎ


구성품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왼쪽부터 카본 부품, 가조립 상태의 몸체, 캐노피(?), 부속품 들입니다.


가조립 되어 있는 프레임 본체도 어짜피 풀어서 록타이트 나사고정제를 이용해서 다시 조립해 줘야 합니다.


요건 추가로 구입한 물품


BEC 내장형 PDB(Power Distribution Board) 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알리익스프레스 에서 구입하긴 했습니다만 아래 킹콩모변셋 안에 BEC 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번에는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개당 3.69불로 2개 7.38불에 무료배송으로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TAROT TL280H 프레임에는 전원분배용 PCB 도 있고, 좁아서 다음에 사용하기로 하고 보관모드 ㅋ~


요녀석이 뱅굿에서 구입한 세트 입니다.


필요한 기자재를 모두 모아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더군요.

제 레이싱 콥터의 컨셉은 저렴하게 펀~펀~ 한 컨셉이라.. 싼걸로 구입했습니다. ㅎㅎ

위 사진에서 왼쪽 상단부터 Micro CC3D FC, 우측이 BEC, 그 아래가 12A ESC 4개, 변속기가 Opto 모델이라 별도의 BEC를 사용해야 하는데,

키트에 아예 포함이 되어 있어서 좋네요.

제일 하단에는 2204-2300KV 모터가 4개 입니다.


박스 하단에는 Micro CC3D 진동흡수 거치대(요건 TL280H 프레임이 좁아서 사용하지 않았네요 ㅎㅎ), 프로펠라 CW, CCW 각 10개씩 들어있고,

USB Cable 과 변속기 PC 연결을 위한 USB Uart (ISP 기능) 모듈이 들어 있습니다.

거의 뭐 올인원으로 다 들어있어서 별도의 도구를 준비할 필요가 없네요 ㅎㅎ


공구를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조립에 들어갑니다.

포함된 매뉴얼을 보고 순서대로 조립을 하면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프레임 조립하는 것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어서 위 사진 한장으로 대체 합니다~~ ㅎㅎ


조립 후 모터와 변속기를 장착한 상태 입니다. 모터는 고정하고, 변속기는 아직 고정하기 전 입니다.

배터리 삽입시 간섭을 받지 않도록 고정하기 위해 여러가지 자세를 잡아 봤습니다.


12A 변속기... BLHeli 펌웨어 업그레이드 가능한 호환모델 입니다.


모터와 변속기 연결 순서는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배선하기 이쁘게 1:1로 펴서 변속기와 연결하시면 됩니다.

뭐 글들을 보니까... 방향을 맞추기 위해 3선중 2선을 반대로 연결해서 납땜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럴필요 없습니다.

변속기 설정에서 리버스를 걸어주면 되므로~~~

다만.. 모터는 방향을 맞춰서 장착하셔야 합니다. CW, CCW 구분법은 간단합니다.

모터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프로펠러 캡이 잠긴다는 사실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


KINGKONG 모변세트에 변속기 케이블이 별도로 포함이 되어있습니다만.. 전 변속기 케이블은 사용하지 않고 모터선을 바로 납땜해 버렸습니다.

케이블이 길 필요도 없는데... 쓸데없이 길면 선정리하기가 힘들것 같아서요 ㅎㅎ

그리고 커넥터 만드는것도 일이고.. 별로 효율적이지 못할것 같아서 바로 납땜~~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모터만 CW / CCW 잘 구분해서 장착하시면 되고, 실제로 어떤 방향으로 도는지는 나중에 변속기 설정에서 하시면 됩니다.


변속기들 모두 자리를 잡고 케이블타이로 고정을 했습니다.


우측으로 보이는 JSP 커넥터는 프레임 킷의 바닥면에 있는 PCB에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12VDC 나오는 커넥터인데.. 저는 필요가 없어서 때버렸습니다.


배선정리중~ 왼쪽 상단에 레이싱 드론에 사용할 Groupner 8채널 수신기 입니다.

OneShot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PPM 방식으로 신호를 보낼 것이기 때문에 채널은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Groupner 수신기 중 8채널부터 PPM을 지원한다는 것이 함정~ ㅋㅋㅋ


TAROT TL280H 프레임 킷에 포함되어 있는 PCB 입니다.

XT60 커넥터가 달려있습니다. (요것도 맘에 드네요~ 제 배터리는 모두 XT60 ㅎㅎ)

JSP커넥터 케이블을 제거하고 앞쪽에 변속기2개 및 BEC전원공급, 뒤쪽에 변속기 2개 및 전압센서(Groupner HoTT 용) 전원선을 납땜 했습니다.


자~ 정리가 되어 가는 사진 입니다.


KINGKONG 기자재 세트에 포함된 BEC 입니다. 수신기 전원공급용 입니다. ㅎ


Groupner 전압센서 입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장착을 해 버렸네요 ㅎㅎ


개패형 상단 프레임 입니다.


조립중 문제 발생... 위 사진의 가운데 부분이.. 제작공정상의 문제인지...

너무 커서 고정이 안되더군요... 드레멜로 갈아내고 나니.. 정상장착 되더군요 ㅋ~


FPV 관련 모듈 제외하고 기본 기자재 포함 조립완료된 사진 입니다.


옆모습은 나름 멋진데...


뒷모습은 완전 개구리 한마리네요 ㅋㅋ


역시 옆모습이...


정면도 뭐 나름... ㅋㅋ

가운데 구멍은 나중에 FPV 카메라를 장착할 예정입니다. ㅎㅎ



자~ 이제 세팅을 위해 배터리를 충전하고~~ ㅎㅎ



사용할 수신기인 GR-16L 과 FC 인 Micro CC3D 를 올렸습니다.

FC 를 CC3C로 사용한다면 Micro CC3D 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동일한 기능에 크기가 작으니까.. 특히 TL280H 같이 비좁은 프레임에는 딱인것 같습니다.


저의 FC 인 Micro CC3D 입니다. 우측 핀쪽에 변속기 선을 연결하고 사진상 정면에 보이는 커넥터(Micro USB 위)와 수신기를 연결합니다.


BEC 위치를 고민하다가.. 결국 양면태이프(진동흡수)를 이용해서 수신기 옆면에 붙였습니다.


Micro CC3D 와 수신기를 연결하는 케이블 입니다.

PPM 을 사용할 경우 3가닥만 사용하면 되므로 불필요한 선들은 제거합니다.


물론 나중에 사용할 수 도 있으므로 잘라버리는 것이 아니라 커넥터 를 분리해서 재사용 가능하도록 합니다.

실제 신호선은 한가닥 입니다. ㅎㅎ


위 사진의 USB 커넥터가 붙어있는 모듈이 일종의 ISP 입니다. KINGKONG 기자재 세트에 포함되어 있는 모듈로 변속기의 펌웨어 업데이트 및 설정등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변속기 설정을 위해 연결한 모습니다.

변속기 설정시에는 별도로 전원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

제 경우엔 배터리를 연결해서 전원을 공급했습니다.


배선까지 모두 고정하고 완료된 모습 입니다.


뭐 이정도면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 된 것 같은데....




FC 설정을 위해 USB 케이블을 이용해서 CC3D 와 PC 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CC3D 설정시에는 모터를 돌릴때를 제외하고는 별도 전원(배터리)을 연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CC3D 에는 USB 케이블을 통해 전원이 공급됩니다.


완성된 모습~


요렇게 상단 프레입이 개폐 됩니다.


그런데... 상단 프레임을 닫아서 고정할때 수신기 옆에 세워둔 BEC가 살짝 걸리더군요 -.-...


역시... 드레벨로 잘라버렸습니다. ㅋㅋ


이제 걸림 없이 잘~ 닫히는 군요~~


변속기 및 FC 설정은 2탄에서 계속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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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플 알군 2016.03.0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뿅이아빠님 실력이 부럽습니다.
    똑같은 기종으로 조립했는데 저는 변속기가 emax 12a 입니다.

    저는 조립 후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 오픈파일럿에서 변속기 캘과 아웃풋 설정을 아무리 해도 1 , 2 , 4 번 모터가 이상증세를 보입니다.

    캘화면에서 모터회전위치를 잡기 위해 우측으로 바를 드레그 시키면 ... 모터에서 지지지징 소리는 나는데 회전시작을 못합니다. 손으로 한번 돌려주면 시원하게 돌고, 한번 정지시키면 또 바를 끝까지 올려도 못돕니다. 또 손으로 돌려줘야 돕니다. 한번 돌기 시작하면 속도제어도 모두 정상입니다.

    다만, 시작할때만 이상하게 손으로 돌려줘야합니다. 마치 뭔가에 걸려서 스타트를 못하는 느낌입니다.
    3번은 완전히 정상이고 1, 2 , 4 번 모터만 이러네요 ...

    이걸 어찌 잡아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ㅡㅜ...
    그래서 비행 테스트 할때도 시동걸고 손으로 한번씩 프롭을 돌려주고;;; 이륙을 시키네요. 이륙하면 또 모든게 정상입니다.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3.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많이 답답하시겠군요... 혹시 변속기 범웨어는 원샷기능이 있는 펌웨어 이신지요?... 원샷으로 업그레이드 하든 안하든... 변속기 설정을 한번 확인해 보시죠... 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제가 예상하기에... 변속기 설정에서 "딜레이" 관련 부분이나 "모터 타이밍" 혹은 "스타트업 파워" 관련 부분 설정을 변경하면서 확인해 보시죠...
      물론 그전에 최신펌웨어로 변속기 4개를 모두 펌업하고 테스트 먼저 하셔야 겠지만요 ^^....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2. 드플 알군 2016.03.17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성지 GR16이랑 MZ24 여서, 모든 배선까지 똑같이 따라하고, ppm 설정에 oneshot 으로 했는데 ... 아직도 해결을 못했습니다 ㅠ.,

    emax 12a nano (oneshot 대응) 변속기를 사용하는데 oneshot 으로 그냥 오픈파일럿 셋팅하니 잘납니다 ... 혹시 말씀주신 모터타이밍

    스타트업파워(왠지 이부분 같은데 ...) 는 송신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것이지요? 저는 변속기는 스로틀캘리브레이션( 유투브에 나오는 전원

    켤때 쓰로틀업 소리나면 다운) 밖에 할줄을 모릅니다 ... 이 변속기도 펌업 같은게 있나요? 아무리 봐도 뿅이아빠님처럼 뭘 꼽는 부분은 안보입니다.

    변속기용 ISP ? 이건 아무 변속기에나 사용이 가능한것인지요? 검색을 해봐도 잘안나옵니다...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하는지 ...


    + 추가) 아누이두 라고 부르는 이 파츠를 구매해서 변속기에 납땜해야 뿅이아빠님이 올려두신 변속기 펌업 화면을 볼 수 있는건가요? ...
    http://www.banggood.com/ATmega328P-Arduino-Compatible-Nano-V3-Improved-Version-With-USB-Cable-p-933647.html?p=8Z03201314243201503E
    어렵네요 정말 ...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3.1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일단은 변속기 설정을 한번 확인해 보시죠..
      원샷 기능이 된다면 추가로 펌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어짜피 펌업 하는 BLHeli 수트로 설정을 하니까요..
      emax 변속기는 많이들 사용하는 것 같은데요..
      네이버나 구글에서 "emax 12a nano 펌업" 이라고 검색하니 많이 나오네요.. 네 말씀하신것 같이 아두이노호환 아트메가328 ISP 를 이용하셔야 겠네요.. 검색해 보니 해당 변속기는 포트가 나와있지 않아서 납땜을 해서 하는군요..
      요점은.. 일단 설정을 확인/수정 하려면 BLHeli 수트 를 이용해야 하며,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PC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

  3. 노란닭벼슬 2016.03.27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부럽습니다.
    제가 친구랑 드론을 만들기로 했는데 기체는 포맥스로 할거예요.
    만약 킹콩세트를 쓴다면, 배터리나 수신기말고 필요한게 더 있나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3.27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프레임을 포맥스로 직접 만드시고, 기자재를 킹콩세트를 사용하신다면 다른건 필요가 없으시겠네요 ^^...
      그런데 포맥스로 만드시면 쉽게 손상이 될텐데... 특별한 모양으로 만드실 예정이신가 보네요 ^^....
      아니면 3D 프린터로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신지?...
      검색해 보니까... 필라멘트(FDM 방식의 3D 프린터의 출력 재료)종류중에 카본도 있더라구요 ㅎㅎ

  4. 노란닭벼슬 2016.03.28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싶었지만...학생이라 제작비가 많이 안드는 포맥스를 선택했습니다ㅠㅠ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변속기를 전원분배보드랑 연결하고 거기에 배터리 연결시키는데, 전원분배보드를 안쓰시면 변속기는 어떻게 연결시키는건가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3.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구매한 타롯TL280 이라는 프레임은 프레임 하단에 PDU역활을 하는 PCB 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구매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연결을 하였죠 ^^... 물론 선들끼리 납땜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두꺼운 선을 납땜하고 절연테이프 등으로 감아버리면... 아마 원하는 형태의 드론을 보시기는 힘들(??)수도 있어요 ㅎㅎ... 그냥 제가 구매했던 3.69달러짜리를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BEC 내장형이라... 좋아요~ 어짜피 수신기에는 5VDC 정전압을 넣어줘야 하니까요.. 뭐 일단은 포맥스로 한번 만들어 보고 나중에 프레임을 구매해도 되니까요... 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냥 프레임 킷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직구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단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 저는 주로 "알리익스프레스" 나 "뱅굿", "하비킹" 등에서 구입을 하구요... 예전 자동차 할때는 "타오바오"의 "탑토이즈" 랑 다른 몇군데 판매자에게서도 구입을 했었습니다.

  5. 노란닭벼슬 2016.05.24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에 프레임이 생겨서 포맥스 대신에 dji f450을 쓰고있습니다.
    대신에 모터와 변속기 세트는 킹콩 제품을 쓰고있어요. 근데 세트에 cc3d가 빠져서 와서 어쩔 수 없이 naza lite를 쓰고있습니다.
    모터, 변속기, 수신기 다 연결을 했는데 이 다음에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인딩을 먼저 하는건지 naza 프로그램을 먼저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5.2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아래 링크 참고하셔서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http://www.junghwan.net/150
      그런데 제가 naza는 사용해 보지 않아서 정확하게는 알려드릴수가 없네요 ㅎㅎ...
      기본적인 순서는
      1. 송수신기 바인딩 : FC 설정중 송신기 설정도 있으므로 당연히 바인딩을 먼저 해 주셔야겠죠..
      2. 변속기 설정 : 변속펌업 및 설정을 해 줍니다.
      3. FC 설정 : naza 매뉴얼을 참고하셔서 세팅해 주시고~
      * 송신기 설정 : 대부분의 설정은 FC에서 해 주니까 송신기에서는 특별히 할건 없으실꺼에요~ 다만 FC 에 따라서 액세서리 스위치(토글)등을 설정하려면 송신기에서 먼저 채널할당을 해 줘야만 FC설정시에 인식이 됩니다. ^^...



지난 스바루 경찰차 버전에 이어 이번엔 BMW Z4 로 작업을 해 봤습니다.


이전 바디 작업들은 RC 카테고리에 보시면 있을테니~ 관심있으신분들은 보시길~ ㅎㅎ



Z4 바디는 타미야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바로 이전글인 스바루 바디와 함께 구매했었죠 ^^)



이 제품 역시 LED 버킷 포함 제품입니다.



이전 스바루 바디때와는 다르게 모듈들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ㅎ~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1.LED모듈, 2.사이렌모듈, 3.경광등모듈, 4.원격On/Off 모듈 입니다. 그위에 있는 것은 배기 머플러 입니다. ㅎㅎ



각 모듈 개봉 사진 입니다.



바디가위를 이용해서 커팅을 합니다. 커팅시에는 커팅라인 바깥쪽(버리는 쪽) 라인을 따라 커팅하는 것이 좋습니다.

곡면을 커팅할때는 가위를 무리하게 돌려서 바디에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퐁퐁 등으로 이용해서 세척 후 건조시킨 후 작업을 합니다.



우선 제품에 포함된 마스킹 태이프를 이용해서 유리 부분과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부분을 마스킹 해 줍니다.



다음으로 좌측에 보이는 마스킹 태이프를 이용해서 다른색상으로 도색할 부분을 마스킹 해 줍니다.

가능한한 테두리에 맞추어 마스킹 하시고 남는 부분은 커팅나이프로 잘라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어떤 색상을 먼저 도색할 것인지에 따라 마스킹 부위가 정해지게 됩니다.

RC Car 바디의 경우 안쪽면에 도색을 하기 때문에... 색상이 어두운 것 부터 도색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밝은 색을 먼저 도색하고 어두운색으로 도색을 하면 처음 도색상 색상이 어두운 느낌이 나게 됩니다. 안쪽에 도색을 하다보니 ^^..



위 사진에서 하단에 있는 바디가 BMW Z4 입니다.

흰색 도색이 필요한 부분을 마스킨하고, 검정색 스프레이를 먼저 도색합니다.



누차 말씀 드리지만... 도색은 얇게 여러번 입니다. 얇게 뿌리고 30분이상 건조, 다시 반복....



검정색 도색이 완료되면, 2차 도색이 필요한 부분의 마스킹 태이프를 제거합니다.

2차로 흰색을 도색하였습니다. 제 경우에 2차 도색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색을 마감색으로 해서 1차 도색이 완료된 부분도 함께 도색 해 줍니다.


도색이 마무리(건조완료) 되면 라이트 버킷을 알루미늄 태이프를 이용해서 고정해 줍니다.

빛샘이 생기지 않도록 빈공간 없이 알루미늄 태이프를 붙여 줍니다.



LED 모듈 작업 전 테스트를 먼저 해 봅니다. 이상이 없군요~~ ㅎㅎ



타미야 제품은 LED 고정용 브라켓과 나사를 제공해 주므로 글루건 등으로 고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전 스바루 바디 작업때와 마찬가지로.. 브레이크 등이 5파이 1개씩만 있습니다.

라이트 버킷에는 브레이크 등이 5파이 3파이 각각 1개씩(좌/우) 이므로 병렬로 연결해 줍니다. (납땜 후 수축튜브로 마무리~)



우선 LED 모듈을 양면 태이프로 고정한 후 배선하고 태이프로 선정리를 해 줍니다.

위 사진은 보통 비행기 바디 보강용으로 사용하는 태이프(섬유)로만 선정리를 해 봤습니다만... 

크게 좋은점이 없어서... 알루미늄 태이프로 다시 작업했네요 ㅎㅎ



사이렌 모듈과 원격 On/Off 모듈 입니다.

사이렌 모듈은 말 그대로 사이렌 소리가 나게 해 주는 모듈이며, 원격 On/Off 모듈은 송신기에서 On/Off 를 하기위해 사용하는 모듈 입니다.

사이렌 모듈에 있던 스위치를 제거하고, 원격 On/Off 모듈을 연결해 줍니다.

전원 공급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서 배선작업을 해 주면 됩니다.



알루미늄 태이프로 재작업 후 배선정리를 완료한 사진 입니다. ㅎㅎ



내부 작업이 완료된 사진 입니다. (물론 외부 보호비닐은 벗기기 전 입니다. - 그래서 필요한 부분에 낙서를 해도 되죠 ㅎㅎ)


경광등은 장착 위치 확인해서 바디리버로 구멍을 내 줍니다.

나사구멍 4개와 배선용 구먼 1개.. 총 5개의 구멍을 내 주면 됩니다.

또한 바디와 경광등을 조금 띄우기 위해 와셔나 너트를 하나씩 넣어 줍니다. (너트는 경광등 키트에 충분히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고정하기 전에 테스트해서 앞/뒤 를 확인해야 합니다. (앞과 뒤가 다르면, 제일 하단에 있는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리어스포일러도 바디리머로 구멍을 내고 제품에 포함된 고무링과 핀을 이용해서 고정해 줍니다.




외부 보호비닐을 제거한 사진 입니다. 역시 번쩍거리네요~ ㅎㅎ



보호비닐을 제거할때가 가장 기분이 좋죠~~ 번쩍~ 번쩍~



사이드미러를 달고 제품에 포함된 스티커 데칼과 자작한 전사지 데칼을 붙여 줍니다.

전사지 데칼 제작법은 이전 바디 제작기 들에 보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아래는 사진 감상 잠깐 하시죠~~ ^^...















아래는 LED 및 경광등, 사이렌의 동작 테스트 영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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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라이빙 Toy 카페 2018.04.2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그 사이렌 모듈과 경광등 모듈 링크 주실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8.04.2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사이렌과 경광등은 하비킹 제품이구요~ 링크를 아래를 참고하세요~ ^^

      1. 사이렌 모듈
      https://hobbyking.com/en_us/police-car-siren-system.html

      2. 경광등
      https://hobbyking.com/en_us/1-10-scale-police-light-bar.html



콜린맥레이가 탔던 스바루 임프레자 노피어 버전을 다시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뭐.. 드리프트 RC Car 를 정리하기전에 구입해 놨던 바디 판매를 위해서긴 하지만요 ㅎㅎ


이번에는 타미야 스바루 임프레자로 작업을 했습니다. 확실히 듣.보.잡(?) 바디때와는 다르더군요 ㅎㅎ



구성품도 알차게 들어있네요~ 라이트 버킷 포함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조향 및 가속, 브레이크에 따라 반응하는 LED 킷 과 배기 머플러 입니다.

오른쪽에는 파이버글라스 태이프... 보통 비행기 동체 보강용으로 사용합니다.



개봉 사진 입니다. 하비킹에서 판매하는 제품중에 위 LED 모듈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무 의미없이(미친듯이) 그냥 번쩍이는 LED는 별로 안좋아 해서요...



바디 가위를 이용해서 커팅한 상태 입니다.



본격적으로 작업하기 전에 세척 후 건조시키는 중 입니다.



우선 제품과 함께 제공된 마스킹 태이프로 전/후/좌/우 유리 부분을 마스킹 해 줍니다.

조금씩 맞지 않는 부분은 커팅나이프로 잘라주면 됩니다.



도색시작~~ 도료는 타미야 캔 스프레이를 사용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도색은 얇게 여러번에 나누어서 작업합니다. 도색 후 30분 이상 건조 후 다시 도색하는 것을 반복 합니다.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 뿌릴수록 좋은 결과물을 보시게 됩니다. 조금만 욕심을 부리면.. 흘러내려서 엉망이 되버려요~ ㅎㅎ



반복 작업~~ 저는 보통 5회~8회 정도로 반복작업을 합니다.



도색을 완료하고, 다음작업을 준비하면서 한컷.



안쪽 도색이 완료된 상태 입니다. 너무 얇게 뿌리고 끝내면... LED 작업시 비치거나 해서 안좋습니다.

검은색 도료를 충분히 뿌렸기 때문에 마감색은 추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이드미러 및 LED버킷, 윙(스포일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미러 및 윙은 도색하지 않았습니다.)



LED버킷을 위치에 유의해서 고정합니다.

제 경우엔 빛샘등의 이유로 양면태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알루미늄 태이프로 공간이 뜨지 않도록 작업합니다.



LED 작업 전 모듈 테스트를 먼저 하구요~~ 혹시나 문제가 있으면 조치 후 작업~~ 이때까지 위 제품의 초기불량은 없었습니다.



LED를 고정하고 배선을 정리합니다.



보통 제가 구입하는 바디들의 LED 버킷은 브레이크 등이 항상 5파이, 3파이 2개씩 들어가더군요..

그런데 위 제품은 브레이크등(적색)이 5파이 하나씩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3파이 LED 를 병렬롤 각각 하나씩 더 붙여줍니다.  - 납땜 후 수축튜브가 가장 정확합니다.



모듈과 수신기 연결선까지 작업한 모습입니다.



배선들도 적당히 정리해서 태이프 등으로 고정해 줍니다.



기존에는 글루건으로 LED를 고정했으나... 이번에 타미야 바디를 구입하면서 고장시 수리하기 편리하도록 브라켓과 비스로 고정을 했습니다.

전조등 쪽 사진 입니다.




후미등 쪽 사진 입니다. 쉽게 분해/조립이 가능합니다.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했습니다. 바디리머로 구멍을 내고, 함께 제공된 고무링과 고정핀으로 고정하시면 됩니다.



사이드 미러도 동일한 방법으로 고정합니다.

제경우엔 작업중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데칼 작업전까지는.. 외부 보호비닐을 벗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이드미러나 스포일러 등을 고정해야 하는 부분만 일부 벗겨냅니다. ㅎㅎ



부속물 장착이 완료되었고, 데칼 작업 전 외부 모호비닐을 모두 제거했습니다.

역시 광택이 나야 멋지네요 ㅎㅎ



광~ 본김에 몇장 찍고 계속하죠~~ ㅎㅎ





우선 자작 데칼부터 작업을 했습니다. 전사지에 출력 후 켈코트로 코팅해서 만든 노피어 데칼 입니다.

앞부분은 살짝 담궜다가 뒤집어 줍니다.



데칼이 자연스럽게 종이와 분리될때 까지 물위에 띄워 둡니다. 물속에 완전히 담그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켈코트 코팅이 얇을 경우 인쇄면이 모두 번져 버립니다.


아래는 자작 데칼 작업 후 바디에 포함된 스티커 데칼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 입니다.  사진 감상하시죠~~





















아래는 LED 킷 동작 테스트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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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파워 개조 2부 입니다.



완성된 PC파워 개조 SMPS 1호 입니다. ^^ 

아래부터 그럼 1부에 이어 개조 작업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기존 배선을 모구 제거한 PCB 를 분리해서 팬과 케이블을  장착해 주었습니다.



케이블은 변속기에 사용하려고 구입해 둔 12 AWG 실리콘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채널당 최대 20A 이므로 12 AWG 케이블이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

연결부는 수리할때 탈착이 쉽도록 말굽 터미널로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5V 출력에 부하를 주기 위해 시멘트 저항 대신 팬을 장착해 주었습니다.




팬 배선과 출력용 배선은 PCB 에 직접 납땜을 해 줍니다.




선 길이등을 확인해 보니 이상이 없군요 ^^..




케이스 작업 전 PCB 를 장착해서 바나나잭 커넥터 및 볼트메타(전압계) 등의 작업시 간섭이 없는지 미리 확인합니다.




니퍼로 통풍구 쪽을 절단해서 바나나잭 커넥터를 연결합니다.




2채널 모두 장착한 모습입니다.




반대쪽은 이런 모양으로... 그래서 출력 케이블에 말굽 터미널을 연결했습니다.




볼트메타 까지 장착한 상태 입니다.




볼트메타 고정은 순간접착제로 살짝 고정했습니다. 잘 빠지지는 않는데 약간 유격이 있어서 순접을 했네요 ^^..




볼트메타가 케이스에 고정(순접)이 되었으므로 고장/수리시 분해를 할 수 있으려면 케이블에 커넥터를 달아야 겠더군요..

위 커넥터로 작업합니다.




PCB 에도 연결하고...




볼트메타에서 기존선을 제거하고 커넥터 케이블로 새로 납땜 합니다.




5V 팬은 기존 케이블 통로에 양면태이프로 장착해 줍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제 채널당 12V, 20A 의 2채널 SMPS 가 완성되었습니다. *^^*


테스트 및 실제 충전에 사용을 좀 해 보고.... 장/단점이 확인되면 사용기는 별도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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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파워서플라이가 하나 생겨서... RC용 파워서플라이로 개조를 해 보았습니다.


물론 4채널 충전기 2개에... SMPS 2개를 갖고 있지만... 여유분(?).. 뭐 기타 등등... 어째든 창고에 넣어두기 아까워서 만들어 봤습니다. ^^..


작업기는 총 2개의 글로 나누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업에 사용된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파워의 상세 스펙 입니다.

RC용 파워서플라이는 12볼트만 있으면 되는데... 마침 이 파워가 12VDC 가 2채널이네요 ^^...

채널당 최대 20A 입니다. 80% 잡으면 채널당 최대 16A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겠네요 ㅎㅎ




일단 커넥터를 다 잘라내고 파워를 분해해서 PCB 를 분리했습니다.




불필요한 케이블 제거를 위해 연결 케이블은 일단 모두 제거했습니다.

좌측 하단에 세워져 있는 PCB가 팬 컨트롤 PCB 이며, 상단 히트싱크에 연결되어 있는 검정색 케이블이 온도센서 입니다.

온도센서 케이블이 떨어져 있어서 다시 납땜을 했네요..




파워에 전원스위치가 있는 모델이라서 PS/On 을 납땜해서 쇼트시켜 둡니다.




불필요한 케이블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할 구성품만 남겨두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케이블과 케이블 망은... 혹시 필요할지 몰라서 ㅎㅎ




옥션에서 구매한 볼트메타(전압계) 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전압/전류계와 션트저항도 도착을 했는데.... 그건.. 사용중인 SMPS 에 달든지 해야 겠네요 ㅎㅎ

일단 PC파워에는 전압계만 장착할 예정입니다.

충전할떄 볼테이지가 얼마나 떨어지는지도 확인할 겸 해서.. ㅎㅎ 뭐 자기만족이죠 ^^...




12VDC 연결에 사용한 바나나잭 커넥터 입니다. 요녀석도 옥션에서... 아 디바이스마트 인가?... 어째든.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많이들 나오겠지만... 5VDC 에 시멘트 저항을 달아주는데요... 전 5볼트짜리 팬을 달기로 했습니다.




우선 공간확보를 위해 팬을 제거해서 외부에 달아 줍니다.




팬을 외부에 달 경우 안전을 위한 팬 그릴을 장차하려면 위 사진에 보이나 나사가 한세트 더 필요합니다.




외부에서 팬 그릴을 고정하고...




내부에서 팬을 고정해야 하니까요....

다른 사용하지 않은 파워나 고장난 파워가 있으면 빼서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


1부는 여기까지 하고 내일쯤 2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촬영은 다 해놨는데... 이미지 보정을 아직 못했네요... 용량도 줄여야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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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수 2015.10.15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잘읽었습니다^^. 저 한가지 질문드리고싶은데 5v단자에 저항안달고 팬으로도 충분히 전압 잘뽑히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