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에서 모듈을 추가한 데보7e 에 커스텀 펌웨어를 올려보겠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추가된 모듈을 사용하려면 그에 맞는 펌웨어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우선 아래 링크로 가서 필요한 파일들을 다운로드 합니다.


http://www.deviationtx.com



데비에이션 홈페이지 입니다. 

좌측의 메뉴중에 [User Manual] 에서 커스텀 펌웨어에 대한 매뉴얼도 다운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업데이트 하고나면 순정 상태의 매뉴얼과는 달라지니까요~~ (데보7e/데보10 매뉴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좌측 메뉴중 [Downloads] 를 선택합니다.



위 메뉴 중에서 [Deviation Releases] 와 [DFU USB Tool] 을 다운받으시면 되며, 최신버전으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일자별로 정리되어 있으므로 최신버전을...



제일 상단에 보시면 [Emulators] 라고 되어 있는 메뉴로 들어가면 에뮬레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PC 에서 실행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송신기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캡쳐가 필요한 경우나 버전별 메뉴등을 미리 확인할때 사용하면 될 듯 합니다.

저는 스크린 캡쳐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송신기 화면을 사진찍는것보다는 편하니까요 ^^)


다운받은 펌웨어 파일은 압축을 풀어 둡니다.



다운받은 [DFU USB Tool]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 화면과 같이 나타납니다.


이제 데보7e 송신기에 포함된 USB(Mini USB)케이블을 PC와 연결한 후 송신기의 [EXT] 버튼을 누른채 송신기 전원을 킵니다.

[EXT] 버튼을 누른채 송신기 전원을 키면 송신기가 업데이트모드로 진입합니다.


송신기가 연결되면 PC에서 필요한 드라이버 및 데이터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이미지 상단의 [Available DFU Device] 부분에 "STM Device in DFU Mode" 가 선택됩니다.


이제 [...] 버튼을 눌러서 업데이트할 펌웨어 파일을 선택합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을 풀어둔 펌웨어 폴더로 가면 확장자가 "dfu" 인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선택하고 하단의 [Upgrade] 버튼을 눌러서 업데이트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송신기을 전원을 끕니다.

USB 케이블 연결은 해제하지 말고, 송신기의 [ENT] 버튼을 누른채로 데보7e 송신기 전원을 킵니다.

그럼 데보7e 가 USB MODE 로 진입하게 됩니다.


최초 연결히 포맷을 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 포맷해 주면 됩니다.


송신기는 잠시 두고, 다시 다운받아서 압축을 풀어둔 펌웨어 폴더로 이동합니다.

파일중에 "hardware.ini" 라는 파일을 문서편집기 등으로 열어봅니다. (노트패드 말고 워드패드나 퀵에디터, 에디터플러스 등으로 엽니다.)



파일을 연 후 위 이미지의 붉은색 사각형 부분을 주석해제 합니다.

각 라인 앞의 세미콜론(;)이 주석 표시 입니다.


주석 해제 후 "A14" 를 "A13" 으로 변경합니다.


enable-nrf24l01 = A13

has_pa-nrf24l01 = 1


저장 후 종료하고 파일들을 데보7e 송신기로 복사해 줍니다.



위 이미지를 참고해서 압축해제한 펌웨어 폴더에서 업데이트할 때 사용했던 *.dfu 파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파일을 송신기 USB에 복사해 주면 됩니다.


위 폴더 중 각 기체의 아이콘은 [modelico] 폴더에, 각 기체의 설정파일(ini)은 [models] 폴더에 복사해 주시면 됩니다.

이제 데보7e 개조는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모두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데보7e 송신기의 전원을 끄고, USB 케이블을 제거한 후 송신기 전원을 다시 킵니다.


deviation 로고와 정상적으로 부팅을 하면 모든 작업이 성공한 것이며, 만약 "Missing Modules : NRF24l01" 이라는 메세지가 나오면 모듈 연결이 잘못된 것이므로, 납땜 상태와 배선이 올바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 그럼~~ 각 기체 파일 및 기체 아이콘을 구할 수 있는 방법에대해 설명 드립니다.

(기체 설정파일은 프로토콜만 맞춰서 직접만드셔도 됩니다만... 잘 모르시면 포럼에서 구해서 복사해 넣어주시면 됩니다.)



데비에이션 홈페이지 좌측 메뉴 중 [Support Models] 을 선택합니다.



지원되는 모델과 모듈, 프로토콜 등이 상세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각 모델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포럼으로 이동이 됩니다.



제 경우 H8 Mini 를 사용하므로 [Eachine H8 mini] 를 선택합니다.



그럼 H8 mini 에 관련된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일 하단의 스크롤 합니다.



우측 하단의 메뉴 바로가기에서 [Model Config] 를 선택하고, [Go] 버튼을 누릅니다.



자~ 여기서 보유하신 모델의 설정파일(*.ini)을 찾아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다운받은 파일은 이름을 중복되지 않도록 변경하셔서 USB 모드로 데보7E 를 연결한 후 [models] 폴더에 복사하시면 됩니다.


해보면 아시겠지만... 결과물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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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 작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제가 연습용으로 구입한 H8 Mini 제품은 인도어 용으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긴 하지만...

순정 조종기의 키감이 너무 좋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 였습니다. (완구니까 어쩔 수 없죠 ㅎㅎ)

제 주력 송신기인 그라우프너 MZ-24 와의 차이는 말할 것도 없구요...


어째든 그러한 이유 + 추가적으로 완구드론을 구입하더라도 바인딩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데보7E 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우선 지원 가능한 기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BHzT3VWF6ShAhOqRB5y0Bcc7aXFuRFFlQkHn1RIM84/edit#gid=0


장착한 TX모듈을 NRF24L01 모듈로 정한것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송수신 칩이 NRF24L01 인것도 있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H8 Mini 를 바인딩 할 수 있는 칩이 NRF24L01 모듈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위 링크에 나오는 3가지 모듈을 모두 장착할 수 도 있고, 3가지 칩이 모두 포함된 3in1 모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까지(?) 해서... 완구드론을 오래할 생각은 없으므로... 특히나 제 주력 송신기에 사용할 수 있는 미니FPV 드론이 출시 될 예정(개조작업을 할 당시에는 출시전이었어요 ㅎㅎ 지금은 출시 했어요~)이라 NRF24L01 모듈만 장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하시죠~


순서가 좀 바뀌긴 했지만~~ 미뤄놨던 개조작업을 포스팅 합니다.

원래는 모듈추가를 먼저하고 모드변경을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글을 거꾸로 작성하게 되었네요 ㅎ~

데보7e 개조 포스팅은 2부분으로 나누어 올리게 됩니다. 우선 오늘은 하드웨어 부분으로 NRF24L01 모듈을 추가하는 부분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및 소프트웨어 설정과 관련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해외 포럼을 통해 별도 구매한 NRF24L01 모듈과 데보7E 송신기의 연결 배선도를 먼저 확인 합니다.


http://www.hacksmods.com/2013/05/nrf24l01-devo7e-pinout/


위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그중 필요한 이미지 한장만 가져왔습니다.



이미지출처 : http://www.hacksmods.com/2013/05/nrf24l01-devo7e-pinout/


배선할 부분을 색상으로 구분해 두었습니다. 실제 작업할 케이블도 색상을 맞추시면 작업하기가 편리하실 겁니다.



위 사진의 모듈이 추가 장착할 NRF24L01 TX모듈 입니다.



검색하다 보면 위 핀헤더를 그대로 사용해서 커넥터로 연결하신 분들이 계신데... 작업 하려고 보니...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더군요...

그래서 뽑아버리고 케이블을 직결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핀헤더 플라스틱 부분을 제거 합니다.



요렇게요 ㅎ~ 니퍼, 롱노즈플라이어 등을 사용하셔서 PCB 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제거합니다.

물론 핀을 먼저 잘라버리고 하셔도 상관없지만... 전 나중에 버리더라도 일단 부품을 분해할땐 손상을 최소화 하는주의라서... ㅋ~



이를 몽창 뽑아버렸네요 ㅎㅎ PCB도 상당히 슬림해 졌군요...



이제 제일 첫 이미지(배선도)를 참고해서 케이블을 납땜 합니다.

윗면에 모두 납땜하려면 공간도 부족하고 납땜이 잘 안되서 인두기를 오래 대고 있으면 PCB 동판이 일어나는 경우도 생기므로...

윗면과 아랫면에 적절히 나누어 납땜 했습니다.



배선이 완료되면 안테나를 연결하고, 수축튜브를 이용해서 마무리 합니다.



열풍기나 라이터 등을 이용해서 수축 시키면 요렇게~ 이쁘게 나왔네요~~



제가 구입한 NRF24L01 모듈에 포함된 안테나는 구입시 사진과 다르게 케이스가 포함된 다이폴 안테나 입니다.

송신기에 구멍 뚤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은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ㅎ~



요렇게 분해해서 안테나만 사용합니다.



물론 안테나도 수축튜브로...



깔끔하게 ㅋ~

이제 TX 모듈은 준비가 되었습니다. 송신기를 열어볼까요~~



우선 노란색 화살표가 있는 홈을 이용해서 고무그립을 제거해 줍니다.



율각렌치를 이용해서 5개의 피스(나사)를 제거합니다.



나사가 제거되면 케이스는 쉽게 열립니다만, 강하게 당기면 케이블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위 사진상에 노란색과 보라색 원을 참고하시어,

커넥터를 분리해 줍니다.



NRF24L01 모듈을 송신기 내부에 배치하기 위해 양면태이프(폼)를 붙여 줍니다.



상단의 빈 공간에 자리를 잡고, 케이블을 적당히 접어서 길이 및 방향을 맞춰 봅니다.



제일 첫 이미지인 배선도를 참고해서 순정 TX모듈 쪽에 케이블을 납땜 합니다.

케이블은 너무 길어도, 혹은 너무 짧아도 좋지 않으니.. 적당한 길이로 자르시길~~



자~ 일단 하드웨어 세팅은 완료 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커스텀 펌웨어로 업데이트 및 프로그램 설정을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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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명국 2016.10.17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선은 어디서 구입 하나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10.1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제 경우엔 사무실에 있던걸 그냥 사용했습니다만, 보통 엘레파츠나 디바이스마트 에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10.1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시 검색을 해 보니~~ 종류가 엄청 많네요 ㅎㅎ
      정확한 명칭은 Flat Cable 이고..
      아래 링크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
      http://www.devicemart.co.kr/1313326



제 완구드론 H8 Mini 에 연결해 주기 위해 구입했던 데보7e 송신기의 모드를 변경하였습니다.

검색을 해도 많이 나오지만.... 짐벌 자체를 옮기는 글이 많아서 정리할 겸 포스팅 합니다.


아래 설명은 모드1 에서 모드2 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전 모드1만 사용하지만.... 모드2 에서 모드1 로 변경하는 것도 동일 합니다. ^^...



우선 송신기 뒷면의 고무 그립을 손으로 분이 합니다.

노란색 화살표 부분을 보면 홈이 나 있으므로 별도의 도구 없이 쉽게 분해가 가능합니다.



고무그립 분해가 완료되면 노란색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는 5곳을 육각렌치를 이용해 풀어 줍니다.



별도의 락이 없으므로 나사 제거 후 케이스는 쉽게 분해 됩니자만 위 그림의 초록색 및 노란색 화살표의 케이블이 손상되지 않도록 커넥터를 분리해 줍니다.



상단 그림만 자세히 보셔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적색의 볼트를 우측 공간으로 옮겨 주고, 왼쪽 보라색의 판스프링을 우측 보라색 쪽으로 옮겨주면 됩니다.

아래 사진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 드릴께요~



우선 좌측 부분입니다.

1. 붉은색 사각형에 있는 볼트는 스로틀 레버의 복원력을 없애기 위해 스프링에 의한 힘을 받지 않도로 랫치를 고정하고 있습니다.

즉 이 볼트가 끼워져 있는 쪽이 센터로 복원되지 않는 스로틀 스틱 입니다.

2. 보라색 사각형에 있는 판 스프링은 스로틀 스틱의 감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즉, 강하게 고정되어 있으면 스로틀 스틱이 더 뻑뻑해 집니다. 반면 판 스프링을 헐겁게 고정하거나 아예 제거해 버리면 스로틀 스틱이 부르럽게(쉽게) 움직입니다.

판 스프링 자체를 제거하면 너무 헐거워 지므로 적당히 고정해 주어야 합니다.



자측에서 분해한 볼트와 판 스트링을 위 사진속의 해당부분에 고정해 주면 모드1 에서 모드2 로 변경하는 하드웨어 변경은 완료 됩니다.

짐벌 자체를 옮기는 방법보다는 훨씬 간단하죠 ^^..


다음은 소프트웨어 상에서 모드1 에서 모드2 로 변경해야 합니다.

송신기 전원을 켜서 부팅합니다. (아래 펌웨어는 순정이 아닌 커스텀 펌웨어 기준이므로 순정 모델은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ENT] 버튼을 눌러서 메뉴로 들어갑니다.



메인메뉴로 진입을 하면 좌측 하단의 [DN-] 버튼을 눌러서 "Transmitter menu" 로 커서를 옮긴 후 [ENT] 버튼으로 진입합니다.



제일 상단의 "Transmitter config" 메뉴를 [ENT] 버튼으로 선택합니다.



"Stick mode" 메뉴에서 우측 하단의 [R+] [L-] 버튼을 이용해서 "Mode2" 로 변경합니다.


이제 모드1 에서 모드2 로 변경이 완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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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 Mini 순정 송신기가 너무 완구틱해서... 연습이 안되더군요.. 기존 송신기(MZ-24)와의 키감이 너무 차이가 나서....

기다리던 물품이 이틀에 걸쳐 도착을 했습니다.


자~ 이제품이 바로 완구 드론의 지존 송신기(?) 라고 불리워 지는(아마도..) 데보7E 입니다.

가성비 최고의 송신기죠 ㅎㅎ



포장도 잘 되어 있네요~~ 



일단 AA배터리 4개 넣고 켜 봤습니다. ㅎ~ 나름 있어보이는데요...

데보7E 는 리포배터리 작업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어짜피 완구용인데... 충전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교체되는 AA배터리를 사용하는것이 편리하겠더군요... ㅎ~



다음날 나머지 물품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데보7E 는 뱅굿에 재고가 없어서 알리에 주문을 했거든요..



송신기 가방 입니다. 뭐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부터 드론용 LED, 데보7E 에 달아줄 넥스트랩, 데보7E 개조를 위한 TX모듈인 NRF24L01 입니다.

우측에서 교체용 스틱~~



JR 넥스트랩 장착해 주고, 스틱도 레드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훨 있어보이네요 ㅎㅎ

다음 포스팅에서는 본격적으로 데보7E 의 개조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일단 개조는 NRF24L01 모듈을 추가하고, 토글스위치를 2개정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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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주문했던 물품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가 도착을 했네요~~



1. 그라우프너 송신기 가방

: 하드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송신기 외에는 뭘 넣을수가 없어서... 요녀석으로 주문을 해 봤습니다.



: 뒷면 입니다. ㅎ~



: 수납할 수 있는 곳도 제법되고... 기대한 만큼은 만족스럽네요 ㅎ~

여기서 mz-24 랑 헤임3D 미니헬기 넣어서 다니면 될 듯 합니다. ㅎㅎ

450급이나 드론 날릴때는 배터리랑 공구도 넣어다니면 될 것 같구요~~



: 뒷면 주머니도 꽤 크네요~



2. ALZRC의 Fast Devil 450 키트

: ALZRC 제품도 그닥 고급은 아니지만... 워낙 하비킹표만 쓰다보니... ALZRC 키트가 있어보이네요 ㅋ~



: 흠... 



: 키트 내용물 입니다. 오픈하비에서 구입을 해서 빨리 왔네요~ 알리에서 바디랑 기본 킷이랑 따로사면 오픈하비에서 사는것보다 비싸더군요.. 지금 재고떨이 하고있는지.. 할인을 해서 ㅋ~

기존 450 플라이바에 에어울프 스케일바디를 씌울 예정이라... 이녀석을 주 연습기체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ㅎㅎ

기존 플라이바+벨트 에서 플바리스+토크튜브 로 변경이네요 ㅎㅎ 언제 조립을 할 수 있을지...



: 에어울프를 위해 타롯 가방을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450 두대가 들어가는 가방인데... 에어울프 한대 넣으면 딱 좋을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여유있고 좋네요 ㅎ~



: 드디어 450 에어울프 스케일 바디~~

장바구니에 담아놓은지 몇달만에 주문을 했네요~~ 당장 조립할 시간이 안될것 같은데...

그래도 일단... 겟... ㅎㅎ



: 실제로 보니 상당히 예쁘네요~~



: Good~~



: 기타 기자재 들입니다. 타롯모터, OSD, LC 필터 등~~

모터는 데빌450에 사용하려고 구입했고... OSD 랑 LC필터는 레이싱 드론에 사용하려고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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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임프레자 *^^*

RC 2016.05.02 13:00

이건 뭐 RC 는 아니지만... 일단 RC 카테고리로 포스팅을 해 봅니다.


킨스마트의 다이캐스트 자동차 모형을 2개 구입했습니다. ㅎㅎ

티몬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판매를 하길래 구입을 했죠~ 스바루 임프레자 WRC 07 입니다.

가격은 개당 6,500원에 2개 구입하니까 무료배송이더군요~


전형적인 파랭이와 파랭이 + 머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럄이라서 ㅎㅎ 검정색 스바루(노피어)는 아무리 뒤져도 없더군요. 

아쉽지만 파랭이로 만족해야 겠네요~ ㅎㅎ


사진 감상하시죠~ 갤럭시노트3 로 촬영해서 해상도 낮게 조절한 사진입니다.
























역시 전 스포츠카 보다는 랠리 차량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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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ine H8 Mini 의 360도 플립 기능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아직 조종실력은 볼품 없으니... 이해해 주시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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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했던 Eachine H8 Mini의 개조 후 테스트 비행을 완료 했습니다.



아무리 거의 첫비행이나 다름없다고는 해도... 좀 심하게 추락을 하네요 ㅎㅎ


어째든 이걸로 집에서도 짬짬이 드론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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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앞서 예고한것과 같이 Eachine H8 Mini 드론의 모드1 문제와 요(Yaw, 러더, Rudder)감도 조절에 대해 작성하겠습니다.


이미 해당 이슈에 대해서는 해외 포럼에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해결책 까지 제시된 상황이더군요..

역시 구글링의 힘이란.... 


본 포스팅은 구글링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따라해 보고 후 남기는 후기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뱅굿에서 판매되는 Eachine H8 Mini 제품은 모드1 과 모드2 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드론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모드2 로 구입하시면 되지만.. 저처럼 모드1로 사용하던 사람은 당연히 모드1로 주문을 했겠죠 ㅎㅎ




우선 스틱의 방향을 보면... 모드1 기준으로....

1 -> 스로틀

2 -> 롤 (에일러론)

3 -> 엘리베이터

4 -> 요 (러더)

입니다.


그런데 해당 제품은 2번 롤(에일러론) 과 4번 러더(요) 가 바뀌어 있는 상태 (즉, 모드3) 로 출시가 되었더군요 -.-...

또한 요(러더)의 경우 감도가 너무 민감해서 단순히 즐기기 용도가 아닌 레이싱 드론을 위한 실내 연습기체로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좀 짜증스러운 일일듯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정상적인 모드1 으로의 변경과 요(러더)의 감도를 조정하는 개조를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 이 말의 의미는 요(러더) 스틱이 위 사진에서 4번으로 변경된 상태를 말합니다.)




우선 중앙의 배터리 커버 피스(나사)를 풀고, 좌우 피스 하나씩을 풀어주면 케이스가 분리 됩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스틱도 분리가 되므로 작업에 편한 상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요(러더)의 감도조절



요(러더) 스틱의 감도를 조절하기 위해 저항을 달아 줍니다.

짐벌(이 아니라 가변저항 이라고 해야 겠죠 ㅋ~) 을 분리하기 위해 위 사진에 붉은색 원으로 표시된 부분의 납을 제거하고 짐벌을 분리합니다.




분리된 사진 입니다. 위 사진에 붉은색 원으로 표시된 곳에 각각 저항을 달아 줍니다.

저항은 일반 탄소저항 1/4w, 1키로옴 을 사용합니다. (걍 저항 입니다.)

1키로옴이 갈/흑/적/? 입니다.




저항의 다리를 적당히 잘라 짐벌(가변저항 뭉치.. 편의상 짐벌이라고 할께요)의 해당 다리에 납땜해 준 후 그 부분은 접어 줍니다.




다시 짐벌을 PCB에 장착하고 납땜해 줍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저항이 연결된 다리는 PCB 홀에 끼우지 않습니다.




저항이 연결된 짐벌의 다리는 위 사진과 같이 구부려 주면 됩니다.




저항의 반대편 다리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납땜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때 다른 납땜 부분에 쇼트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이런 형태가 됩니다.



2. 요(러더) 와 롤(에일러론) 의 교체 (swap)

 


위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점프선을 연결해 줍니다.

붉은색 원이 있는 곳은 기존 납땜 부분에 점프선을 추가 납땜하시면 됩니다.

노란색 원의 경우 커터칼로 표면을 긁어서 동판이 보이도록 해서 점프선을 납땜해야 합니다.




점프선 납땜이 완료되면 기존 동판을 끊어 줍니다.

커터칼 등으로 다른 배선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동판을 긁어 단선시켜 줍니다.




좌측..




우측..




작업이 완료되었으므로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해 주면 됩니다.




위 사진의 노란색 원은 분해할때 빠지는 부분이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붉은색 원은 분해 및 작업 중 분실하거나 끊어질 수 있는 곳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자 이제 연습만 하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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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용 드론을 질렀습니다. ㅋ~ 물론 저렴하게~~

250급 레이싱 드론도 집에서는 연습을 할 수 없다보니... 연습용+펀용+아이와함께 의 1석3조의 목적으로 영입을 했습니다.

뱅굿에서 12.99불, 케이스 포함모델은 21.99불에 판매하더군요.. 경험상 케이스는 무조건 있는게 좋으므로... 

그리고 별도로 구입하는 것 보다 묶어서 구입한는게 조금 더 저렴하더군요..




목요일 사무실로 도착을 했습니다.

케이스 3개, 드론4대, 부품들... 드론 2대와 케이스 1개는 친구녀석 물품이네요 ㅎㅎ




요것이 저의 미니드론~~...




박스를 열어보니... 우측에 보시는 바와 같이 드론과 송신기가 포개져 있더군요..




구성품은 드론, 송신기, 충전케이블, 프로펠러 여분2개, 드라이버, 랜딩용 스폰지 입니다.




위 사진의 우측에 보이는 것이 랜딩시 충격흡수를 위한 스폰지 입니다.




드론 하부의 모터 바닥면에 붙여주면 됩니다.




자~ 케이스에 정리를 해 봤습니다.

9달러 더주고 함께 구입하길 잘했죠~~ ㅎㅎ 정리도 깔끔하게 되고, 이동시에도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손잡이가 없긴 하지만... 케이스 자체가 크지 않으므로 크게 상관없습니다. ㅎ~




스페어 부품도 함께 구입했습니다. ㅎ~

2대를 운용할 예정이고, 한대는 딸아이가 사용할 것이므로... 파손되는 일이 있을 듯 해서.. 

그리고 모터 교환할때 까지 열심히 연습해야죠~~ ㅎㅎ


일단 시험비행만 해 봤는데... 괜찮은 것 같더군요...

레이싱 드론 비행을 위해 시뮬->미니드론->레이싱드론 의 순서로 연습을 하면 실력이 조금 나아질 것 같네요 ㅎㅎ


다만 H8 Mini 의 경우 아래의 두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모드1

 : 모드1 과 모드2 가 있어서 모드1을 주문했는데 모드3으로 도착 (모드1 자체가 없는것 같네요 ㅎㅎ)

 모드2는 정상인데.. 모드1을 주문하면 러더(요) 와 롤(에일러론)의 위치가 반대더군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모드2 로 구입하시면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전 헬기를 시작할 때 부터 모드1 로 해왔기 때문에.... ㅎㅎ


2. Yaw 감도

 : 펀용으로 나온 제품이다 보니 러더(Yaw)스틱을 조작시 무방향 동작을 위해 너무 빨리 반응을 하더군요..

 재미로 즐기기엔 상관이 없으나 저처럼 레이싱 드론을 위한 연습용으로 이용한다면 자란 장난감 같은 기능은 필요가 없어서 ㅎㅎ...


* 해결책

: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위 두가지 사항은 이미 알려져 있는 문제이므로 해결책도 나와있더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위 두가지 문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개조방법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

 (포스팅이 자꾸 밀려서 그렇긴 한데.. 이 글을 최초 작성중이 시점에 이미 테스트는 완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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