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입니다.

뭐 대부분의 블로그가 그렇듯이 제 블로그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지극히 주관적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심시티빌드잇 공략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긴 합니다만... 제가 직접 해 본 내용만으로 작성하는 아주 주관적인 글임을 알아주세요~


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도시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도로가 있습니다.

모든 건물은 도로와 인접되어 건설이 되어야 하며, 서비스 역시 최소한 하나이상의 도로와 인접해야만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기본 2차선 도로는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으며, 4차선에서 6차선까지 도로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고층건물(인구밀도가 높은 건물)이 많이 모여 있으면 교통정체가 생기가 업그레이드 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도로를 만들때는 잘 생각해서 만들어야 합니다.

건물마나 길을 만들면..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게 되겠죠... 도로가 너무 없으면 비는 공간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건물 크기가 모두 다르고, 도로에 인접해서만 건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죠.)

뭐.. 필요에 따라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연결되지 않은 도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서비스와 특성화 건물들 입니다.

서비스는 인구대비, 주거지에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사회서비스 입니다.

전기, 수도, 하수, 쓰레기는 인구에 비례해서 제공되어야 하며, 소방, 경찰, 보건 은 주거지 공간에 비례해서 제공되어야 합니다.

특성화 건물의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기능은 인구증가(부스터) 입니다. 또한 만족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특성화 건물들은 여유가 될때마다 충분히 신축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득이 되더군요 ^^....

인구가 증가하고, 만족도가 높아져서 세금을 많이 내게 되니까요 ^^...




발전소 입니다.

처음 풍력발전소는 튜토리얼 진행시 생성했을테니.. 이후로는 석탄 발전소로 수용를 조금 상회하게 유지해 줍니다.

석탄발전소는 공해가 발생하므로 주거지에서 떨어진... 공장지대에 건설해 두면 됩니다.

이후 어느정도 자금이 생기면 고급풍력발전소를 건축하면 됩니다.

고급풍력발전소는 친황경발전소이므로 주거지 옆에 지어도 됩니다. 대략 18~20레벨 사이에 지어주면 될 듯 합니다.




다음으로 상수도 입니다.

상수도의 경우 처음에는 기본 급수탑으로 가다가 양수장을 지으면 되는데... 제 경우에는 20렙이 넘어도 기본 급수탑으로 가고 있습니다.

급수탑은 공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주거지 사이 사이에 비어있는 공간에 건설해 주면 짜투리 공간 활용에 좋습니다.

당분간 양수장으로 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하수 처리장 입니다.

하수처리 시설은 공해가 발생하므로 주거지와 떨어진 곳에 건설해야 합니다.

일단 기본하수배출관과 소형하수배출관을 적절히 섞어서 건설해 두었습니다.

나중에 토지가 부족해지면 친환경(고급하수처리장)으로 모두 바꿀 생각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소형하수배출관이 기본하수배출관보다 공해범위가 더 넓은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잘 보고 이용하시길....




쓰레기 처리장 역시 가장 저렴한 소형 쓰레기 폐기장으로 가다가....

돈이 모이면 공해를 발생하지 않는 재활용센터로 한방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단은... 본인의 몫이죠..




소방서 입니다.

소방서 및 경찰서, 병원은 주거지만 초록색 범위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시청이나 학교 등은 상관이 없습니다.)

주거지 블럭 구성에 따라 적절한 크기의 소방서를 섞어서 건축하시면 됩니다.




경찰서 역시 동일합니다. 블럭 맞추기(?)를 잘 하셔서 최대의 공간활용이 가능한 위치에 건설하시길...




병원입니다.

소방서, 경찰서, 병원을 지을 수 있는 레벨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즉, 5레벨, 12레벨, 16레벨에 각각 소방서, 경찰서, 병원 을 지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5, 12, 16 레벨에는 주거지의 곳곳에 해당 건물을 꼭 지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걸 생각하지 않고.. 주거지만 계속 지어서 업그레이드를 하게되면 도시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면, 레벨 4일때는 레벨업 시 지어야하는 소방서의 개수와 소요될 예상비용을 확보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레벨 11에서 경험치가 거의 다 차서 주거지 하나만 업그레이드하면 레벨업이 될 경우... 

현재 잔고(시몰레온)가 필요한 경찰서를 지을 만큼이 없다면... 

절대 주거지를 추가로 건설하거나 업그레이드 하지말고 무역등을 통해서 골드(시몰레온)를 모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현질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재미있게 심시티빌드잇 을 즐길 수 있습니다.




행정에 대한 만족도 입니다.

시민의 만족도 100% 는 무조건 유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래부터는 인구부스트 를 위한 특성화 건물들 입니다.

특성화 건물은 인구 부스트가 중첩되므로 많을수록 좋습니다. ^^..




우선 공원 입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원은 2번째 모던 아트 공원 6번째 평화로운 공원 입니다.

이 두가지가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모던아트공원 : 5000골드 / 1칸 / 10%

평화로운공원 : 8000골드 / 2칸 / 25%




학교의 경우 교육부만 건설하고나면 나머지 학교들은 황금열쇠(부루마블 느낌...)를 모아서 건설하게 됩니다.

황금열쇠는 화물선 미션을 통해 모을 수 있습니다.

꼭 한 주거지에 종류별(초/중/고/대)로 다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ㅎㅎ

건물 크기와 주거건물 밀집상태를 잘 봐서 적당히 지어주면 됩니다. 제 경우엔 현재 전문대학까지 건설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교통시설 입니다.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통부 건설 후 황금열쇠를 이용해서 건설하게 됩니다.

제 경우엔 주로 버스터미널을 건축하고 있습니다만... 

골드(시몰레온)의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인구밀집지역에 인구부스트가 높은 건물을 지으시면 효과를 보실겁니다. ㅎㅎ


이것으로 심시티빌드잇 공략 4부 - 서비스 는 마치고 다음에는 5부 무역 편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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