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 전 모처럼 비행을 다녀왔습니다.

비행이 가능한 집 뒤에 있는 대학교에 일요일 아침 일~찍~ 올라갔죠 ㅎㅎ



전날 늦은 밤까지 충전하느라...

헬기 수리한 것도 테스트 비행 해야 하고, 고글도 왔으니 연습도 해 볼겸~~



처음엔 운동장에서 하려다.... 좀 더 둘러보다가 좋은 자리를 찾았죠 ㅎ~



테이블이랑 의자도 펴고~ 캠코더랑 모니터도 준비하고...



비행시작~~ 헬기는 테스트 했는데... 올 분해 후 재조립을 한번 해야 겠더군요...

페더링 샤프트만 교체했는데... 메인 샤프트가 휜 듯... 기체가 중풍이 걸린듯 떠네요 ㅋㅋ



몇번 잔디밭에 구리다 보니.. 변속기 캔 도 날아가 버리고 ㅋㅋㅋ

프롭에 맞아서 날아간 듯.. 다음번 수리할때 올 분해 해서 안쪽으로 넣어버려야 겠네요 ㅎㅎ



3팩째... 무리하게 턴을 하다가... 낭떠러지 쪽으로 가길래 급히 내렸더니... 앞다리가 뚝~

안쪽에 볼트 고정해 주는 지지대가 통째로 떨어졌네요... 암대는 멀쩡하고 ㅎㅎ

일단 부품 주문해 놨으니.. 당분간은 그라우프너 알파 110 이랑 놀아야 겠네요~

알파 250Q 도 있는데... 아직 시험비행도 못해보고 있네요 ㅎ~ 그라우프너 FC 일체형 수신기 성능 테스트를 한번 해봐야 하는데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