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카매트 | 2 ARTICLE FOUND

  1. 2017.04.05 QM5 도어체크 커버 및 수납 매트
  2. 2017.04.04 6D 입체매트 간섭제거(언더쉴드)-4/12추가

소소하게.. 알리에서 주문했던 물품들이 도착해서 장착해 봤습니다.

차량은 QM5 입니다. ㅎㅎ WRC 안테나는 아직 장착을 못해서.. 다음에 장착&사용기 올려볼께요~~



우선 도어체크 커버 입니다.



세트 1대분이 요렇게 되어 있죠~~ 2.52불 에 무료배송인데... 기본 쉬핑메소드가 너무 느린걸로 되어 있어서..

전 1.58불 더 지불하고, 차이나포스트로 업글해서 빨리 받았네요 ㅎㅎ



장착전 상태 입니다.



체거 락 부분..



요렇게 커버를 씌우는 거죠 ㅎㅎ



크게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자기만족인것 같네요 ㅎㅎ

어째든 힌지 부분이나, 지저분한 부분을 가려주니까 왠지 깔끔한것 같네요 ㅎㅎ



다음은 수납함 용 매트 입니다. 위 이미지는 알리 판매자 이미지 입니다.



2열 도어 공간



2열 도어 하단



1열 도어 하단~



센터 컵홀더 부분~



센터 콘솔 내부~~

다른곳은 모두 잘 맞는데... 요녀석만 사이즈가 조금 안맞네요 ㅎㅎ

잘라서 사용할까~ 하다가.. 그냥 대충 끼워 뒀습니다. ^^....


1대분 세트가 9.97불에 무료배송 이니.. 가격대비 만족스럽네요~~

세월의 흔적으로 조금 지저분해 보였는데 장착 후 전반적으로 깔끔해 졌네요



요건 공갈 안전벨트 ㅋㅋ

회사 내에서 움직이거나 할때 안전벨트 경고음이 거슬려서 구입해 봤는데 나름 괜찮네요 ㅎㅎ

우측 부분은 병따개 입니다. ㅋㅋㅋ 가격은 2.99불에 무료배송~



요건 내장재 탈거시 잘 깨지는 고정핀 입니다. 차 바꿀때까지 사용하겠네요 ㅋ~ 5.4불~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전에 포스팅 했던 언더쉴드 6D 카매트 ( http://junghwan.net/198 ) 와 엑셀의 간섭현상이 있어서 수정을 좀 했습니다.


제품은 참 마음에 들었는데.... 편하게 사용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차종은 2008년 QM5 디젤 RE+ 입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위 사진을 보시면 엑셀 하단의 지지부와 코일 매트가 간섭이 발생합니다.

장착하고 별 생각 없이 운행을 했는데.. 엑셀이 다 안밟아져서 확인해 보니 위와같은 상황이더군요 -.-...

 


살짝만 밟아도 코일매트에 걸려버립니다.

5D 입체매트 자체도 좀 두꺼운데, 위에 코일매트까지 있으니...

물론 매트를 아래로 최대한 내리면 간섭은 없지만... 매트라는게 사용하다보면 미세하게 밀리다 보니...



일단 엑셀 하단의 지지대 부분과 닿는 코일매트를 잘라 냈습니다.

가위로 쉽게 제단이 가능하네요 ^^..



코일매트 제거후 장착해 보니... 좀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만....



이번엔 엑셀패달 자체와 조금 간섭이 있더군요..

그냥 운행을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운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보니..



아에 요렇게 잘라버렸습니다. ㅎㅎ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계속 거슬리던.. 풋레스트 쪽 코일매트 고정을 위한 락 부분을 분해해 버렸습니다.



왼발에 밟히는 느낌이 있으니 계속 찜찜한 느낌(?) 이 들더군요 ㅋ~




운전석 시트 수선하고 남은 가죽패치가 생각이 나서...



요렇게 잘라서 하단 5D 입체매트의 구멍을 막았습니다.



요렇게요~ ㅎㅎ

일단 입체매트인데... 구멍이 나 있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ㅋ~



그리고 입체매트 바닥면에 앞으로 미끌리지 않도록 벨크로 태입을 붙여 줬습니다.

3줄 정도 붙였는데... 너무 꽊 잡아서 분리할때 힘들겠네요 ㅎㅎ

나중에 청소할때 불편하면 한줄 정도로 줄여야 겠네요 ^^...


입체매트 구입하실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시고 선택하세요~ ^^ 대부분의 매트가 이런 문제들이 있는것 같아요~~

순정매트를 그냥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데... 제 경우에는 새월의 흔적이... 미세먼지가.... 딸아이를 위해 교체를 했었네요 ㅎㅎㅎ


----------------------------------------------------------------------------------------------------------------------------------------------------


위와같은 작업 이후에도 조금 거슬리더군요.


상단의 코일매트는 엑셀 패달 부분을 제단해 버리니까 괜찮은데... 하단의 5D 입체매트 끝부분과 엑셀 패달 하단과 간섭이 생기더군요.

저속 주행에서는 상관이 없는데... 고속 주행시 풀악셀을 밟을 경우 (6단을 넣기 위해) 끝부분에서 자꾸 간섭이 생기더군요.


이제 슬슬 짜증이 나다보니.. 그냥 가위로 잘라버리려다가.... 혹시나 하고 판매자 분에게 A/S 가능 여부를 요청해봤습니다.

일전에도 제품 안내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문의 했는데, 직원은 좀... 내용도 잘 모르고 별로 친절하지 않았는데..

그쪽 사장님이 아주 적극적으로 응대를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어서.... 

일단 상황을 설명하고, 운전석만 택배로 보내면 A/S 해 줄 수 있느냐? 라는 내용으로 문의를 했었죠...


돌아온 답변은 조금 의외였습니다. ㅎㅎ (물론 안된다고 하지는 않을것 같아서 문의를 했지만요 ㅎㅎ)


회신 내용의 요접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불편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일단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고 있어라~ 공장에 이야기 해서 금형 수정 후 운전석 개선제품을 늦어도 한달내에 만들어서 보내주겠다."


물론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보상이라도 생각이 들더군요 ^^...

그래서 기분 좋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기다리는 동안은 위 사진과 같이 잘라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자르고 나니까 간섭은 없네요... 물론 발로 밀어버리면.. 조금 밀리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불편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시 구입하거나, 지인이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제품, 이 판매자분께 구입할것을 권할 것 같네요..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