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킹 4차 주문분 보다 5차 주문분이 더 빨리 왔네요.... 역시 페덱스~
4차는 리포가 4000mAh 짜리 3개에 에어메일로 했더니 ㅎㅎ (물론 그것밖에 선택이 안되서 했지만요 ㅎ~)
아래는 페덱스 배송 일정입니다. (내용물은 아래쪽에 있어요~ 리포 1450mAh 포함)

: 하비킹 결재는 4월 29일 저녁 8시쯤 했습니다.
8일정도 걸렸는데... 연휴가 있었죠... 근로자의 날도 있었고.... 연휴가 아니면 더 빨리 왔을 듯 하네요...
연휴중에 통관때문에 주민번호랑 물품 설명 보내달라는 연락이 왔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연휴중에 오면 사무실 나가서 받겠다고 하니.... 연휴 지나고 배송된다고 하네요 ㅋ~

: 에어파슬에 비해서는 고생을 조금 덜 한듯 하네요 ㅎㅎ


: 리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인보이스 외에 이런 문서가 따라 다니네요 ㅎㅎ


: 역시 하비킹표 대왕 뽁뽁이~


: 구매한 물품들 입니다.~


: 우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 LED Kit 2세트 : 요건 원래 하비킹에 재고가 없어서 RCMART 에 바디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했는데... 스바루 08 바디가 재고가 없어서 보류되어 있을때 그냥 취소해 버리고, RC마트에는 재주문 하고, 하비킹에서 구입을 했죠..ㅎㅎ 가격이 2배 인데다... 마침 RCMART 오더가 펜딩되어 있을때 하비킹에서 재고확보 되었다고 메일이 왔더군요 ㅋ~
 
- 블루버드 660서보 : 망할 코로나 서보(참조: http://www.junghwan.net/board_rc/3833 )를 대체할 블루버드 BMS-661DMG 서보 입니다.
 
- 알루미늄 서보혼 : 서보 세이버 없이 연결할려구요 ㅎ~
 
- 터니지 1450 리포 : 요게 계속 재고가 없었는데... 한번씩 들어갈때 마다 확인을 했었죠... (재고 확보되면 메일 발송되는것도 신청을 해 뒀는데... 메일도 안왔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두둥... "ADD TO CART" 가 뜨길래 재빨리 몇개 담았는데... 재고가 1개 밖에 없더군요 ㅋㅋ 그래서 1개만 주문~
 
- 언더바디용 플렉서블 LED 킷 : 흰색~ 원래 이건 안할려고 했는데 ㅋㅋ 그래도 쓰바루 임프레자 WRC 07에 달아주고 싶어서요~ ㅎㅎ
 
작업 사진은 별도로 작업할때마다 올릴께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물건을 살때... 특히 해외구매를 할때는 역시 잘알아보고 구매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습니다.
무슨내용인지.... 일단 아래 서보를 보시죠....

: 요놈이 구입한 서보 입니다.
뭐 잘 아시는 분들은 위에 사이즈만 보고도 무슨 문제이지 아실겁니다.
네... 스탠다드 서보 보다 조금 작은 미니(헬기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서보보다는 큽니다.)서보 입니다. -.-...
잘 모르니까... 당연히 토크랑 속도만 보고 냉큼 구입을 했죠....
왜??????????????
아래 그림을 보죠...

: 제가 구매한 MISSION-D 입니다.
하비킹은 제품을 묶어서 구입하면 할인되는 정책이 있습니다.
일명 권장 MD(머천다이저) 추천 같은거죠....

: 보시는 것과 같이.... MISSION-D 와 묶어서 사면 할인되는 제품중에 이 코로나 DS-319MG 가 있습니다.
전 당연히 추천제품은 모두 장착된다고 생각하고 그중에서 좀 저렴하면서 쓸만하게 생긴걸 구입을 했죠....
그런데...
크기가 작아서 서보마운트에 고정할 수 가 없더군요 -.-.......
새로주문을 할까.... 망설이다가... 일단 사용해 보기로 결정....

: 치수를 재어 보고 드릴팁 맞춰서 코로나서보에 맞도록 새시에 서보마운트 고정 홀을 만들었습니다.
양 바깥쪽에 있는 것이... 원래 서보마운트 고정 홀이고... 안쪽 4개가 새로 만들어 준 홀 입니다. (크기 차이가 많이 나죠 -.-_)


: 물론 조금 스크류 헤드 사이즈에 맞는 드릴팁으로 스크류 헤드 홈도 만들어 줍니다.


: 자~ 장착한 상태...
일단 실재 주행 테스트를 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은 스티어링 설정시 테스트는 완료 했습니다.
EPA 를 65~70% 정도로 내려야 정상동작 범위 이내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 서보 우측... 원래 있던 서보마운트 홀.


: 서보 좌측... 원래 있던 서보마운트 홀.
역시... 크기 차이가 많이 나죠?

: 다이렉트로 고정하려다가 고무부싱(서보에 포함)을 끼워 줬습니다.
와셔 역활을 하는 금속은 사용을 못했네요... 나사 직경보다 작아서 -.-....
뭐 일단 이상태로 사용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교체해 줘야죠~ 블루버드 제품중에 마음에 드는게 있긴 한데....

: 자~ 위 사진은 각종 커넥터 작업을 한 사진입니다.

 
우선 전 커넥터를 XT60 으로 사용하기로 결정을 해서... 모두 XT60으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처음엔 T커넥터(딘스짹)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XT60이 별로 안크고 마음에 들어서(??) ㅎㅎ 처음엔 너무 커서 딘스짹으로 가려고 했는데...
제가 처음에 봤던 커넥터는 XT90 이더군요 ㅎㅎ
 
다음으로 변속기와 모터의 연결....
첨엔 커넥터가 없어서... 바로 납땜을 해야 하나... 했는데 (다른분들도 바로 납땜 하셨더라구요..)
새시에 올려보니... 브릿지를 풀어야 모터를 탈착할 수 있더군요....
나중에 유지보수 할때 불편한 듯 하여 커넥터를 달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모터와 변속기는 기본적으로 "짧고" "굵게" 연결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추가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변속기 케이블을 잘라서 사용을 했습니다.
사용된 커넥터는....... XT60 을 쪼개서 커넥터를 빼서 사용했습니다. ㅎㅎㅎ  작업후 다시봐도 이쁘네요 ㅎㅎ
살짝 NG 는 수축튜브가.... 회사에 저 색상밖에 없어서... 주황이랑 파랑은 없더군요... (뭐 그래도 검정색만 있는것 보다는 다행이지만 ㅎㅎ)
 
제일 오른쪽은 추가 구매한 충전기용 리드선 입니다. 딘스짹 부분을 분리하고, XT60으로 변경해 줬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3차로 구매했던 물품들이 도착했네요~


: 3차분이 도착했네요~
역시나 고생한 흔적이.... 물론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없으므로 에어파슬~ 배송기간은 2주가 걸렸습니다.

: 익숙한 풍경...


: 이번에 구매한 물품들은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 아~주~ 저렴한 다용도 가방
공구나 부품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뒤에 사용해 보고 느낀 것이지만.... 몇개 더 살껄 그랬네요 ㅎㅎ
개당... $0.99

: 육각렌치 드라이버 입니다. 샤프트가 긴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사용해 보니... 엄청 편리하고 좋네요... 가격이 착한건... 기본이죠 ^^

: 왼쪽이 코로나 서보... 오른쪽은 휠너트 입니다. (아직 휠은 도착하지도 않고 -.-...)
그런데 서보를 처음 봤을때.... "어! 좀 작은데?" 라고 느꼈는데 -.-.... 역시나..... 서보 이야기는 다음글에서 할께요~

: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정한 에코식스 충전기...
충전기를 고르는데 고민을 많이 했어요. IMAX B6 >> IMAX B6 AC >> ECO SIX AC/DC .....
아답터 따로 있으면 불편할 것 같아서... 파워 포함된 제품으로 보다가... 결국 요놈을 ㅎㅎ

: 모변(모터+변속기) 세트 입니다.

처음엔 드리프트용 모터&변속기를 어떤걸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10.5T 트렉스타 제품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선택이 잘못된 걸 알았죠 ㅎㅎ
모터는 540모터로 3000KV/11.5T 브러시리스 센서드 모터 입니다.
ESC(변속기)는 센서드 센서리스 공용 45A 제품 입니다.
 
모변셋도 케이블 및 커넥터 작업을 했는데... 그건 다음글에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차 주문한 물품이 도착했네요.

: 험난한 2주간의 여정을 거쳐 사무실로 도착을 했네요... 교환국에서 금요일에 배송지 우체국으로 와서 월요일에 받았네요 -.-


: 구매한 물품들입니다.
7 in 1 테스터, 바디클립, 충전리드선, T 커넥터, 바닥에 있는 것이 자동차 킷 입니다. 
T 커넥터 주문하고 나서... XT60 을 사용하기로 결정을 해서.... 뭐 나중에 사용할일이 있겠죠 ㅎㅎ

: 짜잔~ 오옷~ 생각보다는 바디가 괜찮아 보이네요 ㅎㅎ
첨에 스크래치가 있는것 같았는데... 외부 필름을 안벗겼네요 ㅎㅎ

: 니싼의 스카이라인인데..... 실제론 NIASSN 의 SKYLLIN 이네요 ㅋㅋㅋ...
뭐 어짜피 전투바디로 사용하고 나중에 스바루 임프레자를 입혀줄테니 상관없습니다 ㅎㅎ

: 역시 드리프트 카는 최대 타각이 상태가 얼짱각도 인듯 ㅎㅎ


: 새시 사진입니다. 휑~ 하네요...


: 아직 기자재가 도착하지 않아서 ㅎㄷㄷ...
내일쯤 기자재가 도착을 할 듯 합니다. 배터리는 어제 주문했는데... 에어파슬이 아니라 인터네셔널 에어메일 이라 T^T.... 
2주에서 길게는 한달 잡아야 할 듯... 이전에 견적 내 봤을때 나노텍 2개만 담으니까... 페덱스 나오더니.... 
배터리가 변경되서 그런건지... 기타 잡다만 것들이 같이 담아서 그런건지...
에어메일만 선택할 수 있더군요 -.-.....

: 아무것도 없는데..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가며 사진만 찍네요 ㅎㅎ


:)


: 바디 보강작업을 해 봤습니다.
원래는 새시 스탠드로 사용할 부품통에 붙이려고 옥션에서 고무 스폰지를 구매했는데... 
가만히 보니... 바디 보강제로 사용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붙여봤네요..
슈구랑 보강 태이프 따로 안사도 되겠네요 ㅎㅎ

: 모니터 배경화면은 람보르기니.... 좌측에 레이싱 핸들... 그리고 GTX3 송신기... 하단에는 레이싱 핸들에 있는 풋패달.... 
오른쪽에 서랍이 열려서 줄자가 ㄷㄷ

모든 것의 시작은 DiRT2 를 하면서 시작이 되었네요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하비킹에 주문해서 받았던... 백팩...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크고... 수납공간 많고... 모~두~ 다 좋은데.... 한가지...
Edge 가 없더군요.... 흐물흐물... -.-.... 남자는 Edge 인데.... 그래서 이너케이스를 작업했습니다. ㅎㅎ 
아래 사진 보시죠... (사실 좀 오버하긴 했죠....)


: 작업 전 사진입니다. 너무 힘이 없어보이는 하비킹 트랙스타 백팩... 
우측에 보이는 테클박스등을 주머니에 넣으면 더 힘들어 하죠 ㅋ~

: 일단 종이에 도면을 대충 그려봅니다. (왼쪽 상단은 저의 Mission-D Drift Car 의 제원 입니다.) 다음번엔 라이노로 그려볼께요 ㅋㅋ


: 5T 포맥스 입니다. 우측 상단에 살짝 보이는 건 스폰지 입니다. 나중에 완충제로 사용하려구요~


: 자... 일단 대충 제단을 모두 했습니다. (10T 는 좀 힘들더군요 ㅋ~)


: 짠~ 록타이트 401 순간접착제로 모두 조립을 했습니다. 

(사실... 10T 기둥을 없어도 될 듯 한데... 작업을 하다보니... 자꾸 일이 커졌네요...)


: 하판은 접착제 + 고정피스 로 작업하고, 상판은 고정피스로만 작업했습니다. 나중에 뚜껑 열어볼일이 있을지도 몰라서 ㅎㅎㅎ
내부에 스폰지 붙이는 사진이 없어져 버렸네요 ㅎㅎ

: 중간 문도 만들어서 달아주고... 안쪽에 스폰지가 붙어있는것이 보이네요 ㅎ~



: 중간 문은 위와같이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중간문의 가장 큰 역활은 가방을 착용했을때 위/아래에서 가해지는 힘을 버티기 위함입니다. ㅎㅎ


: 중간문을 닫고 이렇게 물건을 넣어둘 수 있습니다. 뭐냐구요?


: 송신기~ ㅎㅎ


: 제작한 이너케이스를 가방에 넣었습니다.


: 각이 살아있는 모습에.. 가방이 더 좋아보이죠?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원래는 테스트용 AA 배터리를 충전지로 변경했을때 셀밸런싱 때문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만...
 
NiMH 배터리의 경우 제가 구매한 충전기에선 밸런싱 기능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작업을 하지말까.... 하나가.... 셀 체커도 구매를 해서 그냥 셀 체크용 단자라도 사용하려고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 요렇게 작업할 생각입니다.
 

: 실제 작업한 사진입니다.

케이블 납땜 후 배선작업이 힘들더군요....
AA 배터리 전용 충전기를 방전기능이 없는 저렴한걸로 구입을 해서... 셀 체커로 체크하면서 완전방전하고 충전하면 될 듯 하네요...
음... 그냥 자기만족이지... 큰~ 효과는 없을 듯...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차에 구매한 USB 동글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RC카는 시뮬레이터가 RC헬기만큼은 없네요...

 

일단 윈도우7 Ultimate (x64) 기준으로 연결하면 드라이버는 자동으로 잡힙니다.

 

RC카 시뮬을 몇개 구해봤는데... 쓸만한건 2가지 밖에 못찾겠네요...

 

1. RCSIM

: 요건 데모는 무료로 할 수 있고, 구매하면 16불 정도하는 듯 합니다. (현재 베타 버전이라 싸게 판매하는 듯..)

 

2. Virtual RC Pro

: 요게 완성도가 높은데... 한달인가? 무료고 나머지는 구매를 해야 하네요...

요녀석은 조금 비싼듯...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200불이 넘는듯....

 

아래는 테스트 해 본 사진 입니다.


: 위 사진이 이번에 구입한 GTX3용 RC 시뮬레이터 입니다. (하비킹)


: 연결하니.. 자동으로 인식되고 간단하게나마 휠 및 스로틀 설정도 되는군요.

순간... 어! 조이스틱으로 사용해도 되나?...... 역시... (레이싱 휠도 따로 있지만 ㅎㅎ)


: GTX3 로 DiRT3 를 한번 해 봤습니다. 잘 되네요 ㅎㅎ

아직 DiRT2 에 빠져있어서 DiRT2 를 해보고 싶었지만... 더트2 는 제 레이싱 핸들(겜맥-리얼드리프트)로 설정을 해 둬서..

설정 풀리면 다시 해줘야 하는게 귀찮아서 ㅎㅎ 더트3로 테스트 했습니다.


: 요건 VRC Pro 로 테스트 해 봤습니다. 한달짜리라서... 걍 하지말까 생각중입니다.

괜히 계속하면 사고 싶어 질텐데...  ㅎㅎ

어째든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마땅한 RC카 시뮬레이터가 없어도.. 뭐 조이스틱으로 써도 괜찮을 듯~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GTX3 휠 교체

RC 2014.11.24 23:21

1차분 물건 들어온것들 정리하면서 GTX3 송신기 휠을 먼저 교체했습니다.

교체방법은 상당히 간단하네요... 다만 처음 순정휠 제거하는 방법을 몰라 잠깐 고민했네요...


: GTX3 송신기 박스 위에 보이는 것이 추가로 구매한 교체용 휠 입니다.

알루미늄 휠에 타이어 부분은 스폰지로 되어 있습니다.

안쪽에는 휠 디스크로 캘리퍼가 있습니다. (캘리퍼 도색은 안되어 있지만 디스크가 천공이라 나름 이쁘답니다. ㅎㅎ)


: GTX3 송신기 (순정휠 상태), 아래에는 교체할 휠, 내부에 들어갈(장식용^^) 디스크, 마운트, 여분의 타이어(손잡이 ^^) 입니다.


: 휠이 인기가 좋은지 자주 재고가 떨어지더군요 ㅎㅎ


: 순정상태 휠... 뭐 다른 중저가 휠에 비해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자기만족입니다. ^^)를 낼 수 있으니... 교체!!


: 처음에 이걸 몰라서 조금 해맸네요.. -.-.... 한참을 씨름하다가... 그냥 휠 잡아뽑으려다가 참음 ㅎㅎ

위 사진에서 가운데 분리된 캡의 끝부분에 작은 홈이 있습니다. 그 홈에 시계드라이버 등을 이용해서 지렛대 원리로.... 

들어내야 하네요..


: 캡을 빼고나면 +자 드라이버로 피스를 제거하면 그냥 빠집니다.


: 제거된 부분에 추가로 구매한 휠에 포함된 마운트를 연결해야 하는데... 유격이 좀 있어서... 

저는 마스킹 태이프(종이태이프)로 살짝 감았습니다.

뭐 아까 분리했던 피스(나사)를 다시 채워주기 때문에 구태여 안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 자~ 교체한 모습니다. 뭔가...... WOW ~


:  멋지군요.

 

뒷 배경은(모니터-바탕화면) 페라리 엔진 입니다. ㅎㅎ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C 헬기를 처분하고 RC 자동차로 전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드리프트 차량으로... ㅎㅎ
모두 DiRT2 - SUBARU 의 영향이 아닌지....
 
살인적인 배송기간을 자랑하는 하비킹에 주문한 1차분이 도착했네요..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빨리 왔네요~ 정확히 2주가 걸렸습니다.
 
하비킹에 처음 주문하신분들 참고하시라고 글 작성해 봅니다.
배송은 에어파슬(항공소포) 입니다.
 
 
Shipping Information
Date and TimeLocationStatusReason
10/04/2014 15:56 Delivered 배달완료
10/04/2014 09:21 Processing at Delivery Office 배달준비
09/04/2014 11:15 Departed from Destination Transit Centre 배달국도착
09/04/2014 10:52 Held by Customs at Destination 세관수속
09/04/2014 10:51 Received at Destination Transit Centre 교환국도착
07/04/2014 16:39 Handover to Airline 핸드오버
06/04/2014 13:50 Processing at Air Transit Center 항공수속
31/03/2014 09:47 Processing at Sorting Centre 분류센터
29/03/2014 20:27 Acknowledged at Transit Centre 배송승인
29/03/2014 20:05 Pending shipment from Merchant/Shipper 대기
27/03/2014 23:03 PAID 하비킹결재
 
위 표는 제가 주문한 일정입니다.
 
다음은 이번 1차에 도착한 제품이구요~

: 박스가 고생을 좀 했네요 ㅎㅎ


: 박스를 열어보니... 대왕 뽁뽁이가 몇개 들어있네요...


: 구매한 제품들 입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 GTX3 송신기 (기본 수신기 포함)
- 하비킹 수신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평판이라서... 예비로 추가 구매)
- 송신기 옵션 휠 (GTX3 송신기에 장착해 줄 녀석이에요)
- RC 시뮬레이터 (RC 헬기때는 USB 동글이라고 불렀는데... RC카는 VRC 시뮬레이터라고 하더군요.. VRC가 유명해서 그런가??)

- RC 자동차 및 기자재용 백팩


요건 참 마음에 드네요 ^^ 크기도 충분하고... 가격도 착하고...
 

** 메인 차량은 2차 물량에서 들어오니까... 일단 시뮬이라도 하면서 기다려야 겠네요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 글은 다음분들에게 필요할 듯 합니다.

 

1. 시뮬을 설치했는데 설정을 못하시는 분

2. 설정을 했는데 아이들이 안먹거나 스로틀홀드가 오동작 하시는 분

3. 부족한 글 보시고 보충해 주실분 ^^

 

우선 간략히 제 수준(??)을 말씀 드리자면... 전 1여년 전 무턱대고 그놈2 풀셋으로 장만을 해서... 쑈(??)를 하다가..

다시 4채널 하니비 세트를 장만하여.... 후면 호버링 겨우 하는 수준입니다...

 

이번에 마음먹고 제대로 연습좀 해보려는데... 다시 날이 추워져서... 시뮬이라도 열심히 해 보자는 마음에서....

 

원래는 시뮬전용 조종기(USB) 를 사용했었는데.. 이게 이상하게 리얼4.5 에서 안되는 기체가 많고..

오동작 하고... 뭐 하여튼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그놈2와 하니비를 같이 세팅해둔 노름마치 송신기(후타바 6EX) 로 설정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 각설하고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각종 프로그램을 구할 수 있는 문의는 답변드릴수가 없네요..



우선 제가 사용하는 노름마치 송신기 입니다. 후타바의 6ex 와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리스탈을 제거하고 구입한 6 in 1 케이블을 연결하였습니다.



현재 3번째 모델로 리얼플라이트 4.5 를 등록했습니다.

1번 - 그놈2

2번 - 하니비

3번 - 리얼플라이트 4.5

오렿게 설정했습니다. 1~2번 전환시엔 크리스탈을 바꿔끼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하니비 순정 송신기에 비하면... 뭐 말이 필요없죠 ^^...

참고로.. 저보다 더 초보분들을 위해...

위 송신기 설정은 Mode 와 Select 를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설정모드로 들어갑니다.

설정모드에서 빠져나올때도 마찬가지구요..

그 후에 Mode 버튼은 큰 항목을 이동하는데.. Select 버튼은 서브항목을 이동하는데 사용하며,

실제 값을 변경하는 것은 우측에 + - 버튼 입니다.




추가한 모델에 다른 설정은 그대로 두시고.. 3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1. PPM 으로 변환 (PCM -> PPM 변화 후 송신기를 껏다 켜야 합니다.)

2. 스와시 타입 - 1S

3. 아이들 모두 100% 로 설정

다른건 Default 로 그냥 두시면 됩니다.

리얼플라이트 와 동글은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설명 합니다.








자동으로 찾은 값이 0 12 16 4 네요 ^^..

이제 좌측 하단에 있는 "Launch the game !!!" 버튼을 눌러서 리얼플라이트를 실행 합니다.



실행 후 컨트롤러 메뉴의 셀렉트 컨트롤러에서 인터링크 6채널을 선택 합니다.



두번째 컨트롤러 칼리브레이션 메뉴에서 동글에서 설정한것 처럼 스틱을 움직여서 Min / Max 값을 입력 합니다.



마지막으로 채널 매핑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대충 위와같은 화면으로 설정이 되셨을 겁니다.

리버스 값의 경우 송신기에서 설정하셔도 되고, 여기서 설정하셔도 됩니다.

이제 기체를 불러 오신 후 한가지만 더 확인 하시면 됩니다.

보통 많이 사용하는 T-Rex 500 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에어 크래프트 메뉴에서 두번째.. 에디트 얼라인... "Edit" 다음에 오는 문구는 선택한 헬기 기종이므로 이름은 모두 다르겠죠 ?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면 좌측에 기체명을 클릭하신 상태에서 우측을 보시면 "Radio Type" 이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Software Radio 로 되어 있을텐데요..

이걸 Pass Through 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창을 닫으시면 저장할건지 물어보는데... 저장하고 나가시면 됩니다.

이제 송신기로 테스트 해 보시면.. 아이들 스위치와 스로틀 홀드 스위치도 모두 정상동작 할겁니다.

전 아직 노말로도 자유비행이 안되는 상황이라 아이들 업 상태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니 영 실감이 없었는데..

이제는 좀 할만 하더군요...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