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소개

D.I.Y 2014.11.24 21:20

이번엔 가정에 하나씩 보관하면 꽤 유용한 공구에 대해 말씀 드려볼께요~ ^^...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공구에 대한 욕심(?) 이 많은 편이라 왠만한 가정용 공구는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인테리어나 건설쪽에 일을 하거나 했던 적은 없구요 *^^*...

 

보통 기본적으로 가정에 드라이버 세트나 망치, 톱, 줄자, 니퍼, 벤치 등으 가지고 있죠...

여기다 조금 관심이 있으면 공구함에 몽키, 복스세트, 렌치, 스트리퍼 등등이 추가되죠...

 

그리고 하나 구입하는 것이 전동드릴이죠. 배터리로 동작하는 무선 전동 드라이버/드릴 겸용.

 

그 외에 홈인테리어 DIY 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추가되는 공구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년에 아이방 단열시공DIY 를 하면서 구매한 공구들을 소개할께요~

 

1. 해머드릴

: 요건 사진 찍어놓은게 없어서 제가 구입했던 판매자 사진입니다. 옥션에서 3만원 정도에 구입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높으 SKILL 제품으 선호하는 편입니다.

공구는 사용하다보면 망가지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 취미로 사용할 경우에는 너무 고가의 브랜드 보다는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머드릴까지야...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공구가 없었다면... 아이방 단열시공DIY 할때 정말 힘들었으 겁니다.

그 외에도 벽면에 선반을 부착하거나, 모니터나 TV 같이 무거운 제품을 벽면에 고정할때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정말 무한하더군요..

 

전동 드라이버로 사용할때나, 얇은 드릴팁을 사용하여 나무에 작은 구멍을 내느 작업은 당연히 배터리를 사용하는 무선 전동공구가 좋습니다만...

나머지 작업에는 배터리로 사용하는 제품은 한계가 있더라구요...

물론 이 제품도 해머드릴 및 일반 드릴 두가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전기대패


: 이 제품은 비교적 고가인 47,000원에 옥션에서 구입했습니다. 날을 추가로 하나 더 구입했죠 (10,000원)

당연히 SKILL 제품으로요 ^^ 향후에 여러가지 활용할 생각으로 작년에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을 이용해서 만든 물품이... 아이방 단열시공DIY시에 남은 다루끼(각목)를 이용해서 미니 벤치를 만들었습니다.


: 위 각목은 낱개로 팔지를 않아서 건재상에서 묶음으로 구입했는데 제법 남더라구요...

목공예용 나무가 아니라 건설용 건자재라... 뭔가 만들기도 힘들고... 

그때 전기대패를 구입했던것이 생각이나서 바로 밀어봤죠~ ㅎㅎ

정말 깨끗하게... 비싸보이는(?) 나무가 되었습니다. ㅋㅋ


: 그 각목으로 미니 벤치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설계가 없이 만들어서 ㅎㅎ....

석고피스로 고정해서 만들고 놓으니 아내가 칠으 해 줬네요... 아이가 현관에서 신발을 신거나 벗을때 주로 이용합니다.



3. 전기톱(직소기)


: 요것도 옥션에서 24,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테이블 상판을 곡면으로 만들려고 구입했는데, 일단 이번에는 상판으 만들지 않아도 되서.. 다른 용도로 좀 사용했습니다.

날이 목재용과 금속용이 있는데.. 작은배란다(다용도실)에 설치한 철재 선반의 길이가 들쑥날쑥해서.. 버티컬이 자꾸 걸리더군요...

예전에 장착한 업자가 작업을 대충했는지... 전부 빼서 가지런하게 다시 잘라서 작업했습니다.

꽤 빠른 작업이 가능하더군요 ^^



4. 작업대 (조립식)






: 이작업대는 정말 잘 구입한것 같습니다. 옥션에서 3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직소기랑 대패 구입시 같이 했을꺼에요 아마..)

직소기로 자르는 작업이나, 전기대패로 작업할때 정말 편리합니다.

 

전체를 묶어놓고 보면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하나씩 구입한다면 꽤 쓸만한 공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홈데코 DIY 내공이 조금씩 더 쌓이면 또다른 공구에 욕심을 부리겠지만요.... ㅎㅎ

 

집에 손볼때가 생겼을때... 적절한 공구만 있다면... 대부분 직접 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째든..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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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아랫글에 나와 있듯이 작은방을 아이방으로 만들면서 시작한 셀프리모델링 중 장판 작업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이방(요건 공사가 컸죠..) - 작은방 - 안방 - 거실..

이렇게 4곳을 모두 완료했네요...

사진 첨부할께요...


이번에 안방 및 거실용으로 추가주문한 장판 입니다.

장판은 뭐 옥션에서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만... 전 한번 구매했던곳에서 이번이 3번째 구매했네요...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장판, 노본(굽돌이), 장판본드, 용착제, 용착제용기, 접착제용 해라 입니다.

장판과 노본만 구입한 제품이며, 나머지는 서비스 입니다.

이전에는 노본을 따로 구매했는데... 같은곳에서 주문하니까.. 색상을 맞춰서 보내주니까 더 좋네요...

그리고 이번엔 재단요청을 해서 달라서 왔습니다. 장판이 크다보니... 재단해서 받으니까 훨씬 편하네요...

다만 사이즈를 잘 생각하셔야 낭비도 줄이고, 장판도 회(?)를 치지 않고 잘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최근 좀 바빠서... 물품받고 한달 좀 넘게 안방에 방치해 두면서.... 창고쪽 물건 꺼낼때 좀 밟았더니.. (단단해서 별생각없이 ㅋㅋ)

위 그림과 같이 타원으로 찌그러져버렸네요...

처음엔... 뭐 괜찮겠지.. 했는데... 안방에 설치할 2장이 제일 안쪽에 말려있던 장판이라.... 펴지지가 않고 구불구불 하네요 ㅋ~


보일러를 풀로 틀어도 잘 펴지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전기장판 신공으로 ㅋ~

역시 잘 펴지더군요...

 

설치 완료된 사진 입니다. 방안에 있던 책상이나, 장롱등을 옮기느라(장롱은 문짝이랑 전부 분해하느라.... T^T) 힘들긴 했지만...

다 하고 나니 기분이 좋네요...

사진 좌측 상단에 보이는 누리끼리한 장판이 원래 있던 장판입니다. ㅎㅎ

큰방 작업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에 작업을 했습니다. -.-....

오후 2시에 시작해서 밤 12시에 정리가 끝났네요.... 장판 작업보다는 기존 짐을 옮기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네요..


이번에 장판과 함께 주문한 노본(굽돌이) 입니다.

색상을 맞춰서 보내주셔서 작업하고 나니까 보기가 좋네요...


작업완료 사진.

지난 일요일 마지막 남은 거실을 작업했습니다.

거실은 책상이나 장롱 같은건 없지만... 문제는 냉장고.........

사진 첨부할께요..




거실은 냉장고 문짝 분해해서 옮기느라 좀 힘들었네요..

그리고 거실 모양이 사각형이 아니라... 장판 배치하는데 좀 고민을 했습니다.

냉장고 옆에는 식탁이 있는데... 일단 비어있는채로 한컷 찍었네요...

이제 장판은 완료 되었습니다.

혹시 장판 DIY 하실분들 궁금한점이 있으면 댓글 주세요...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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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콜캣우먼 2015.12.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 단열재 시공부터 여러가지 봤는데요, 공사 하시는 분 아니라면 진짜로 대단하신듯 ㅎㄷㄷㄷ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5.12.07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
      IT 쪽 일을 한 15년 하다가.. 지금은 기획(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르바이트도 해 본적은 없지만.. 열심히 찾아보고... 하니까 되긴 되더라구요 ㅎㅎ



작년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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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활동은 아니지만.....

아이가 자꾸 크면서 자기방을 달라더군요... ㅎㅎ 이제 6살인데...

그래서 서재로 사용하던 작은방을 아이방으로 꾸미려고 생각하던 중.. 집에서 작은방 창문쪽이 유일한 외벽이라..

이전에도 다른방에 비해 좀 추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단열공사를 하기로 마음먹고... 직접 작업하기 위해 작업방법에 대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검색질과.. 고민끝네... 내린 결론.

열반사단열재 - 아이소핑크 - 석고보드 - 도배 의 방식으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아이소핑크 및 석고보드 작업 후 하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루끼(각목)로 상을 짜고 작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에는 "벽-스티포폼-석고보드" 가 접착제 및 떡가베로만 되어 있어서 석고보드까 내부에서 떨러져서 덜렁거리는 현상이 ㄷㄷ....

이왕 하는서 확실하게 하기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혹시 단열 DIY 를 생각중이시라면... 이글 하나로 충분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쿨럭..)

조금 힘들긴 하지만... 공구가 있고, 남자분이라면 뭐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으며, 비슷한 아르바이트도 한번 안해본 생초짜 입니다~~ ㅎㅎ

* 치수 기록

- 우선 작업할 벽면을 정확하게 치수를 재어 두어야만 건자재 구입시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기존 내장재 철거

- 벽지를 제거하고, 일부 석고보드를 모두 제거하니.. 허여멀건~ 한 스티로폼이 나오더군요... -.-...

- 스티로폼 분리수거하고, 석고보드 부숴서 종량제 봉투(마대자루)에 버리는데... 허참 쓰레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 기존 내장재 철거

- 스티포폼을 제거하고 나니 접착제와 스티로폼이 엉겨서 엉망이더군요...


* 공구 - 쇠헤라

- 옥션에서 쉽고 구입할 수 있는 쇠 헤라 입니다. 정말 편리하고, 튼튼한 다용도 공구 입니다. ㅎㅎ

- 벽면 부착물 찌꺼기 제거 및 G2접착제 등을 바르는 등... 정말 꼭 필요한 공구인듯 합니다.

- 가격도 저렴해서 전 구입할때 크기별로 3가지를 구입했습니다.

- 크기별로 900원, 1500원, 1800원 + 배송비 2500원 입니다.


* 자재 - 다루끼 (각목)

- 벽면 단열재 부착시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해 각목을 사용했습니다.

- 사이즈는 40mm * 50mm * 3000mm 입니다. (길이가 3M 입니다.)

- 9개 한묶음이라고 해서 샀는데 8개 더군요 -.- 36,000원 들었으니 개당 4,500원 꼴로 들었습니다.

- 요건 택배로 받기가 힘들어서 가까운 건재상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 역시나 1/3 은 남습니다.


* 자재 - 아이소 핑크

- 옥션에서 벽산 정품중에 제일 싸게 파는 곳으로 검색해서 주문했습니다.

- 11장 주문했는데 아껴썼더니 1장이랑 조각들 조금 남았네요 ㅎㅎ

- 사이즈는 600mm * 900mm 입니다.

- 두께는 50T (50mm) 로 구입했습니다. 기존 일반 스티로폼 사이즈도 50T 더군요.. 확실히 두꺼울수록 좋은 듯 합니다.

- 너무 두꺼우면 방이 좁아지는 부작용이 ㅎㄷㄷ

- 11장 해서 10만8천원 인데 쿠폰으로 7,700원 정도 할인받고 구입했습니다.

- 장당 10,000원 조금 안되게 구입했네요.. 재료들 중 가장 비싼 재료 입니다. ㅋ~

- 건재상에서 구입해도 되는데 50T 정도는 보통 재고를 갖고 있지않고 주문을 해야 하더군요.. 전 옥션에서 ㅎㅎ

- 아이소 핑크 위에 있는 마스크는 여과식 방진 마스크로 개당 1,100원 짜리 입니다.

- 먼지 및 본드 사용할때 쓰려고 구입했습니다.


* 자재 - 석고보드

- 요놈도 택배로는 받을 수 없어서 건재상에서 구입했습니다.

- 5장에 15,000원에 구입했으니 장당 3,000원 입니다.

- 사이즌 900mm * 1800mm * 9.5mm (두께) 입니다.

- 폭은 900mm (90Cm) 고정이고, 길이는 2미터 넘는것도 있다더군요..


* 자재

- 왼쪽에 있는 것이 G2 접착제로 아이소핑크나 석고보드, 타일등을 붙일때 사용하는 접착제 입니다.

- G2접착제는 건재상에서 그냥 같이 구입했는데 가격은 22,000원 입니다.

- 위 크기 한종류로만 나오더군요... 더 작은게 없어요 ㅎㅎ

- 가운데 동일한 캔 3개 있는 것이 우레탄 폼 입니다.

- 우레탄 폼은 비어있는 곳을 충진하는 제품으로 분사 후 건조되면 스티로폼 처럼 됩니다. ㅎㅎ

- 우레탄 폼은 개당 3,850원 정도에 구입했네요.. 일회용으로 구입했는데...

- 가급적이면, 분사구(건타입-1~2만원선)를 하나 사고, 세척액도 하나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전 걍 1회용으로 했어요~

-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3M 분사식 접착제 인데... 저건 안사도 되는걸 사버렸네요... 예전에 사용하던것도 조금 남았는데... 아깝게...

- 제일 오른쪽에 있는 것은 아이소핑크 구입할때 같이 구입한 "친환경 접착제" 인데.. 전사용을 안했습니다.

- G2 접착제가 큰거라서 그냥 그걸로 다 사용을 했습니다. ㅎㅎ


* 자재 - 열반사 단열재

- 은박으로 되어 있는 것이 열반사 단열재 입니다.

- 사이즈는 가로 1M(1000mm) 이며, 저는 5T(5mm, 두께) 로 구입했습니다. 아이소핑크랑 석고보드를 추가시공할꺼니까요 ㅎㅎ

- 세로 1미터당 기본제품은 1,900원, 뒷면에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제품은 2,900원 입니다.

- 저는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제품을 10M 구입했는데..... 제법 남았네요 -.-.... 좀더 알뜰하게 사야 했는데...

- 추가로 3M 스프레이 접착제도 사버리는 실수를.... 8,000원 날렸네요 T^T


* 벽면 청소

- 위에서 보셨던 쇠 헤라와 망치를 이용해서 스티로폼 찌꺼기와 접착제가 엉켜있는 것을 말끔히 제거한 상태 입니다.


* 우레탄 폼 시공

- 기존 벽면에 새시를 한번 교체했었는데... 공사한 업체 직원이 날림으로 한건지... 양쪽 옆이 텅텅 비어있더군요 -.-..

- 구입한 우레탄 폼으로 모두 충진한 상태 입니다.

- 엄청나게 부풀어 오르니 40% 정도만 분사하라고 되어 있더군요 ㅎㅎ

- 완전 건조 후 나중에 커터칼로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 수분에 의해 경화되기 때문에 분무기를 이용해서 물을 조금 뿌려줘야 합니다.

- 제품 설명서에 다 나와 있어요 ㅎㅎ



* 우레탄 폼 시공

- 새시 우측은 더 많이 비어 있어서 뿌리다 보니 좀 과하게 뿌린 듯 ㅋ~

 

* 우레탄 폼 시공

- 건조 후 커터칼을 이용해서 튀어나온 부분을 제거한 모습 입니다.

- 생각보다 깔끔하게 작업이 가능하더군요..


* 우레탄 폼 시공

- 새시 우측도 동일하게 진행


* 열반사 단열재 시공

- 이물질 제거 및 우레탄 폼 시공 후 열반사 단열제를 시공한 모습입니다.

- 사이즈별로 제단 한 후 뒷면 비닐을 제거하고 붙였습니다.

-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제품이 꽤 괜찮은 듯 합니다.

- 본드냄새가 제법 나니까... 환기시키면서 마스크 착용하고 작업하시길.....

- 이것만 붙여놔도 일 다한듯..... (느낌상 - 실은 이제부터인데...)


* 아이소핑크 시공

- 이게 참 힘든 작업이더군요.

- 아이소 핑크가 문제가 아니라... 다루끼... 각목..

- 각목으로 먼저 상을 짜고 아이소핑크를 붙여야 하는데... 콘크리트 못을 75mm 로 샀는데.. 역시나 잘 안받히더군요... 에혀...

- 이때 이번에 야심차게 구매한 해머드릴이 제역활을 했습니다.

- 해머드릴은 일반드릴 및 해머드릴 모드 전환이 되는 제품으로 옥션에서 32,500원 짜리를 구입했습니다.

- 스킬6513 이라는 제품으로 드릴팁만 별도로 구입하면 가격대비 성능 최강인 제품입니다.

- 다루끼 고정한 위치에 전부 드릴질 해서 앙카 끼우고 시멘트 못으로 고정했습니다. - 이게 좀 힘든 작업인듯.... T^T...

- 아이소핑크는 G@ 접착제를 이용해서 붙였습니다.


* 석고보드 시공.

- 마지막으로 석고보드 시공.

- 석고보드는 커터칼로 제단해서 살짝만 접어주면 쉽게 잘립니다. 다만 뒷면에도 종이가 있으므로 칼질은 해 줘야 하지만요.

- 석고보드를 크기별로 잘 제단해서 G2 접착재를 충분히 발라서 수평을 눈대중으로라도 잡아가면서 붙여주면 됩니다.

- 물론 수평계를 쓰면 좋지만... 귀찮아서 눈대중으로 맞추었습니다.

- 그리고 다루끼로 상을 짜둔 부분에 석고피스를 이용하여 석고보드를 추가 고정했습니다.

* 이렇게 작업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 힘들었지만... 해놓고 나니 정말 뿌듯함이 있더군요...

* 이제 도배를 하고, 장판만 하면 아이방이 완성되는 군요....

* 물론 벽면 스위치나 콘센트 교체 등... 잡일은 더 있지만요 ㅎㅎ

* 글 참고하셔서 저처럼 DIY 하시는 분들~~ 꼭 성곡하시길 바랍니다. ~~

* 혹 궁금하신점은 댓글로 달라주시면 답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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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미뤄왔던 도배와 장판을 드디어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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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랑 장판은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완성 사진만 올릴께요~

장판은 이번이 처음인데.. 도배는 예전에도 해 봐서.... 뭐 할때마다 힘들긴 마찬가지자만 T^T.....






* 아이방 작업할때는 굽돌이(노본)를 흰색 반투명으로 했는데... 

다른방 할때 써보니... 역시 장판이랑 색상을 맞춰서 같이 구입하는게 훨씬 보기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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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보일 2015.02.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넘 멋지십니다. 손재주 짱이시네요!

  2. 유준선 2015.08.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단열효과는 보셨는지요? 저희집도 확장된 집인데 방도 춥지만 거실이 너무 추워서 베란다복원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글을보니 단열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5.08.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방이 원래 서재 용도로 사용하던방이라 제가 사용하는 시간이 아주 많았었죠..
      겨울엔 보일러 켜놔도.. 맨발로 의자에 앉아있으면 발이 시려울 정도였어요.
      지금은 정말 따뜻합니다.
      물론 보일러를 교체한것도 도움이 되었겠지만요..
      직접 작업을 하다보니 가성비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좋네요 ㅎㅎ

  3. 돌막 2015.10.2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하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벽에 앙카를 끼우고 시멘트 못으로 고정했다고 하셨는데
    벽에 끼워진 앙카위에 각목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어떻게 벽에 끼워진 앙카에 못을 박을수있나요?
    구멍 위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5.10.3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답변이 늦었습니다.
      요즘 모바일 티스토리 알람이 잘 동작을 안하네요 ㅎㅎ
      전문가들은 어떻게 작업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경우는 이렇게 작업을 했습니다.
      --
      1. 다루끼(각목)에 피스가 들어갈 위치에 드릴로 구멍을 먼저 냅니다.
      2. 각목을 고장할 위치에 두고 피스가 들어갈 곳을 표시합니다.
      3. 해머드릴로 앙카 들어갈 구멍을 냅니다.
      4. 각목을 올려두고 피스(석고피스도 길이만 맞으면 가능)로 고정.
      --
      도움이 되셨기를~ *^^*

  4. 문제제기 2016.01.2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반사단열제는 복사열을 반사할 공간(공기층)이 상당히 (5cm 가량)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공 사진을 보니, 열반사 단열재 위에 그냥 풀로 붙여 버린 듯 한데. 그렇다면, 그냥 얇은 스티로폼을 한장 덧댄 효과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재료 낭비)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1.21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우선 중복된 글을 두번 등록하셔서 댓글 하나는 삭제를 했습니다.
      네.. 그냥 스티로폼 한장 덧댄 효과입니다. ^^...
      공사하시는 분이신가요? 글을 남기신 목적을 모르겠네요 ^^....

  5. 전문가 사망 2016.04.2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하셨습니다^^
    전문가보다 전문적으로 하셨네요
    단열재에 열반사는 그냥 말뿐입니다
    알미늄 호일로 덮어서 수분 유입을 막는 효과 정도입니다
    반사 공간을 둬야 한다는 글은 무시하세요
    그 공간두면 오히려 단열을 저해합니다
    우리가 옷을 입을때를 가정해보면 딱 붙는 옷을 여러개 껴입으면 따듯한 이치와 같습니다
    공기층이 조밀하거나 없어야 단열효과를 극대화 합니다
    프라임테크를 밀착시켜 붙이고 아이소핑크 역시 밀착시켜 붙혀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각 단열재가 밀착이 안되고 이음새 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말짱 황입니다
    바늘구멍이라도 있으면 찬공기가 그냥 통과하거든요
    그래서 벽변 밀착이 중요하고 이음새 밀착이 또 중요합니다
    열반사 어쩌고 하면서 공간을 두게되면 바늘구멍 하나 없이 진공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단열 기능을 못합니다
    벽을 진공 상태로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밀착이 중요합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다루끼와 아이소핑크가 만나서 생긴 틈을 네바리라는 이음새 처리를 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뿅이아빠가 시공한 사진을 보고 평가한다면 100점 만점에 120점 드립니다
    올겨울 많이 따실 것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6.04.21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고나니 더 뿌듯하네요 ^^ 감사합니다.
      네바리작업은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말씀을 듣고 나니까 이해가 됩니다. ㅎ~ 사실 초보가 해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ㅎㅎ
      단지.. 기존의 내장재 상태보다는 좋게 한다는 마음으로 했었죠 ^^...
      어째든 작업하면서 "자기만족" 이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ㅎㅎ

  6. ㅇㅇ 2016.07.21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렀는데 아이가 행복하겠네요 이런 아빠를 둬서 ^^
    저도 3살 딸래미가 있는데 분발하겠습니다. ㅎ

  7. 질문 2017.11.08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보고,저도셀프시공하려고합니다.한가지질문이있는데.열반사단열재위에아이소핑크붙일때,g2본드로붙인건가요?우레탄폼은안붙나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7.11.08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G2 접착제를 이용했습니다만...
      저처럼 다루끼로 상을 짜서 하시면 접착제를 많이 바르지 않아도 가능하니까..
      우레탄폼으로 가능을 하실것 같네요 ㅎ~
      다만 우레탄 폼이 많이 부풀어서... 가늠하기가 조금 어렵긴 하더군요~~
      벽면에 바로 붙이는게 아니니까.. G2 접착제까지는 필요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양이 많아서 얼마 안쓰고 다 버리게 되더라구요~...
      제 생각엔 우레탐 폼도 가능할 것 같아요~~ 넘쳐 나오면 다 마른 후 커터칼로 잘라내시면 되니까요~~ ㅎㅎ
      아니면 3M 스프레이 접착제 같은걸 이용하셔도 되구요 ^^....

  8. 질문 2017.11.0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언감사합니다.^^.,일단저는열반사지작업은했구요,각목작업없이,그위에바로아이소핑크를접착하려고하는데,옥션아이소핑크판매자들은우레탄폼은열반사지위에아이소핑크와안붙는다,모른다,그러더라구요.우레탄폼과아이소핑크는사놨는데,G2본드로붙여야할지,우레탄폼으로해야할지몰라서요.그런데.뿅이아빠님은g2본드로접착하신건데,우레탄폼보다,3m스프레이본드도괜찮겠다싶으신거죠?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7.11.08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각목으로 상을 안짜고 붙이시면 본드를 좀 써야할것같아요.
      나중에 석고보드까지 붙이시면 무게때문에 쉽게 떨어질수도 있으니까요 ^^
      각목없이 우레탄 폼 만으로 붙이기에는 조금 불안할것 같아요 ㅎㅎ

  9. 질문 2017.11.08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합니다.^^저는석고보드없이,아이소핑크붙인후,단열벽지를붙일거라서요.열반사지10T,아이소핑크10T,그위에단열벽지로마감해볼려구요.답변너무너무감사합니다.도움이많이되네요^^

  10. 쭈아빠 2017.12.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글 보면서 저도 이런저런 연장을 사면서 준비중입니다. 올려주신 글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 올해 6살이 아들녀석 방을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뿅이(?)는 지금 벌써 9살이 됐겠군요.^^ 한가지 여쭙고 싶은것은 공사 후 3년 가량 지났는데 현재 상태는 어떤지요? 혹여 결로와 곰팡이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 덕에 많은 도움 받고 있기에 끝으로 감사의 인사도 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7.12.26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뿅이는 지금 10살 입니다. ㅎㅎ
      공사 후 결로나 곰팡이는 따로 나타나지 않고 있으면 현재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커감에 따라 짐이 늘어나다보니.. 방이 좁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군요 ㅎㅎ...
      쭈아빠님 께서도 열심히 준비하시니까 꼭!! 성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오늘 가입된 네이버 카페를 정리하다가... 모닝카페에서 예전에 제가 작성했던 글을 찾아서 제 홈페이지로 가져왔습니다. ㅎㅎ
중고차를 샀을때는 꼭 필요한 DIY (열선이나 레자시트 같은..)만 했었는데... 모닝은 새차를 사다보니.. 
이것저것 많이도 했었네요 ㅎㅎ
아래글은 2009년 4월에 작성했던 글이구요.. 아직도 타고 있습니다. *^^*

: 사무실 지하주차장 입니다.


: 구모닝 안테나 브라켓 + 투산 안테나 입니다.


: 옆에서 본 모습... 역시 안테나는 비용이나 시간투자에 비해... 성능 및 외관이 좋군요 *^^*..


: 위 사진은 옥션에서 구입한 곡면미러 입니다. 차 나오기도 전에 여러가지 구해 놨는데.. 
이전에 타던차도 경동곡명미러를 사용했거든요 ㅎㅎ
눈부심도 덜하고, 사각지대 해소 ^^ 좋죠... 전 따로 보조거울 다는게 귀찮아서 요걸로 써요.. 
차 받자마자.. 거울보니.. 답답해서 바로 교체.

보통 운전석만 하시던데... 전 글라스리피터 작업때문에 어짜피 뜯어야 해서.. 조수석도 교체했습니다.


: 그렌저 TG 워셔노즐... 흰몽이의 좋은점은 여기서도 ㅎㅎ.... TG 워셔노즐이 아마... 검정색이랑 흰색 두가지가 있는듯... 
전 당연히 흰색으로 *^^*
3구짜리에욤... 지하주차장에서 달고... 노즐 위치 조정하는데.. 처음 누르니 사방으로 찍~~~ 
옆에 있던 아우디 A7 목욕 시키고 언능 사무실로 올라갔죠 ㅋㅋ
송곳 같은걸로 분사각 조정해 주시면 됩니다.

: 문제의 순정 환경필터 (에어컨필터) 계곡에서 피라미 잡을때나 쓸법한....... 일단 안버리고 놔뒀습니다.

올여름에 계곡에 놀러가면 써보려고 -.-....  교체는 옥션에서 구입한 저렴한 놈으로 했습니다.

여기가지가 차 받고 그날밤(4월22일)에 작업한 거구요... ㅎㅎ

물론 곡면미러 하면서 글라스리피터를 심어놓긴 했는데... 배선을 폴딩미러 하면서 연결해서.. 아래쪽에 동영상 올릴께요 ㅎㅎ


: 자~ 여기서부터는 4월23일날 작업한거에요... 위에 보이는 건 볼트스테빌라이저 (전압안정기)....

성능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ㅎㅎ.. 성능은 언급하지 않구요... 

전 마티즈 탈때 마이너스 접지를 해서 효과를 꽤 봐서요...

마이너스 접지랑 같이하면 좋다고 해서 작업했습니다.

물론 몇년 타다가 장착하시면 효과가 보이구요... 전 그냥 보험(??) 개념으로 미리 달아놨어요 ^^...


: 위에 보이는 빨간 선들이 마이너스 접지한거에욤... 총 6군데 접지했어요 ^^...

마티즈땐 아우디 다니는 친구넘이 접지해 주고... 

제너레이터에는 손이 안닿아서 정기적으로 가던 스피드메이트에서 차 띄웠을때 연결했는데...

모닝은 그냥 제가 할 수 있더군요 ㅎㅎ

여기까지가 23일날 작업한거구요... 버글러 혼도 달았는데... 사진을 안찍어놔서 ㅎㅎ

나중에 폴딩 동영상 보시면 소리가 나올꺼에요 *^^*


: 위 사진이 프라이드 웨더 스트립으로 교체한거에욤... 여기부터 24일날 작업을 했죠...

아래쪽까지 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수정사이즈로 잘라서 순정과 동일한 범위만 장착했어요 ㅎㅎ

DIY 하면서도 귀찮은걸 싫어해서 ㅋㅋ 묻 닫힐때 소리가 좀 좋아지고... 풍절음.. 조금 좋아진듯...

하지만 장착하기전에 고속도로 주행을 많이 안해봐서 *^^*......



: 위 영상이 차 받자마자 곡면미러 갈면서 글라스리피터 심어놓구요... 폴딩미러 하면서 배선 연결한거에욤...

물론 장착하기전에... 컴퓨터 파워를 이용해서 LED 테스트는 다 해놨었구요...

참고로.. 곡면미러 하시면서 같이 작업하시는 분은 미러 뒷면에 있는 페인트 벗겨내고 하셔야 잘 보여요..

밤에는 정말 이쁘구욤 ㅎㅎ 낮에도 어느정도 보여요 *^^*



: 자~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폴딩미러... 자동접이식 사이드미러.....

주문해 놓고.. 작업을 나눠서 했구요...

먼저 주차장에서 사이드미러 두개 떼어와서... 조립작업... 완료 후 내려가서 달라놓고... 배선작업....

말들이 많아서 바로 달지않고... 조금 기다렸다가 작업했구요...

다행히 판매자 설명서와 다른곳 3군데 수정해서 달았더니 바로 되더군요... 처음엔 조금 버벅거렸지만 ㅎㅎ

작업은 정상적으로 되고 동작도 다 잘하는데... 송아지가 한마리 들어있어욤 ㅋㅋ

소리가 좀.... 순정에 비해 (뉴아반떼 & SM3) .... 소린큰건... 뭐... 판매자쪽에서 진행중이라고 하니... 일단 기다려봐야죠 ^^


: 위에 보이는 보닛 스트립이 아마 DIY 중에 제일 쉬운듯... 그냥 끼우시면 되죠...

보닛 위쪽에 고무스트립 두개... 구모닝엔 있던것데.. 뉴모닝 나오면서 없어졌다더군요....

얼마 안하길래 그냥 사서 끼웠어욤 ㅎㅎ 29일(어제) 저것 끼우고 샤크 달고, 세라토 리모콘을 달았어욤..


: 세라토 리모콘 장착 사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위쪽에 끝까지 붙였는데... 각도조절을 안해서 글루건 칠한거 떼내고 다시 작업했어요 ㅋㅋ

새로 작업하고 나니 한결 편하더군요...


: 이전엔 학습형 핸들리모콘 구입해서 핸들에 달아서 썼는데요... 모닝 핸들은 역 T 자라서 달기도 애매하고... 
보기도 싫어서... 망설이다.. 걍 달았습니다.
배선은 상당히 쉽더군요... 구멍만 잘 뚫으면... ㅎㅎ

: 샤크안테나 입니다. 사실 네비로 DMB도 안보는데 왜 했는지 모르겠네요...


뭐 그이후로... 클락션을 아우디(누가 줘서요ㅎㅎ)껄로 장착하고... LED 실내등 하고.. 기타 잡다한 것들 DIY 했었습니다.
운전석쪽 폴딩미러를 좀 손봐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손대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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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원아빠 2017.09.23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신의 경지의 실력이네요. 저도 와이프 모닝 2009년식 공조기 램프 교체하려고 검색을 하고 있는데 여간 힘들지 않네요.
    정비소에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담에 올라고 하고ㅠㅠ
    공조기 램프 교체하는 사진 좀 올려주심 않될까요??

    • Favicon of http://junghwan.net 뿅이아빠 2017.09.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그런데 공조기 램프가 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혹시 제 DIY목록에 있는건가요?
      올해 초에 차를 바꿔서 예전 DIY 했던 부분이 아니면 도움 드리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ㅎㅎ
      네이버 모닝짱 카페에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지난 2월 마지막 토요일(2월22일)에 5주차 만들기를 하고 이제서야 업로드를 하는 군요.
노트북을 중고로 판매하고, 새로 PC를 조립하다보니... 프로그램 설치하느라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업로드가 늦어졌네요.. ㅎㅎ
별장만들기를 완료하고 한주 쉬면서 다음 만들기를 준비했어야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만들기 꺼리(?)를 준비하지 못해서 고민이네요 ^^..
 
이번 5주차로 별장만들기는 완료 되었습니다.... 뭐 좀 허전하긴 하지만요..
그럼 사진 첨부합니다.


: 우선 준비물 입니다.
바닥을 물감으로 그리지 않고 색종이 찢어붙이기(모자이크 만들기)로 했습니다.
색종이를 붙이기 위한 풀은 딱풀보다는 물풀이 편리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반짝이 풀은 원래 사용할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갖고싶다고 해서 사준김에 한번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 지난 4주차까지 만들어 두었던 별장이네요 ㅎㅎ 왠지 너무 삭막한데요...



: 우선 말들이 있는 마구간에 말(?)들을 내보내고 물품을 이용해서 색종이를 찍어 붙입니다.



: 완성된 마굿간. 색상을 바른 짚을 이야기 해주고 색상은 아이가 선택을 했습니다.



: 연못... 연못은 3가지 색깔로 한다는 군요.. ㅎ~



: 놀이터... 잔디밭? 느낌? ㅎㅎ 촘촘하게 하지는 않고 좀.. 듬성듬성 붙였습니다.



: 오두막에서 걸어나오는 길 테두리를 새로 산 반짝이 풀로 그렸습니다.



: 자~ 완성된 모습이네요~

뭐 그래도 좀 많이 비어있기는 하지만... 어째든 완성!!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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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바쁘다보니... 4주차 만들기를 주말에 했네요..
이번 4주차에는 동물원(??)을 만들어 봤습니다.

: 이번에 사전에 설계(??)할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아서... 즉석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씩~~ 우선 우리(?), 목장(?).. 뭐 그 비슷한 겁니다. ㅎㅎ


: 어떤 동물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최재한 아이와 타협(?)을 해서 말(??) 두마리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말처럼 보이지 않겠지만.... 말이라는 사실 ㅋ~


: 일단 말.. 맞습니다. ㅎㅎ



: 우여곡절 끝에 동물원(??)이 만들어지고.. 이제 4절 마분지가 좀 채워진 듯 합니다.
오른쪽 연못에 누워있는건.... 열대어(??) ㅎㅎㅎ...
일단 물고기를 좀더 만들어야 할 듯 하네여... 그리고 마구간과 연못 사이에 뭔가..... 허전한....
바닥에는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색종이를 찢어서 풀로 붙이는 형태로 만들어볼 생각 입니다.
잔디가 완료되면 색종이로 꽃을 좀 접을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 5주차~6주차 가 되면 이번 [별장만들기] 는 완료가 될 듯 하네요 ㅎㅎㅎ
 
- 뿅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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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가 있어서 지난주에는 한주 건너뛰어 버렸네요 ㅎㅎ

4주째 월요일에 3주차 공작을 진행했습니다.

 

3주차에는 연못, 그네, 시소를 만들었습니다.


: 연못을 만들기 위해 연못 울타리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요건 별다른 예상도 없이 그냥 막 잘랐습니다. ㅎㅎ

칼을 사용할때는 역시 불안하더군요. 그래도 조금씩 사용을 해 봐야 할듯 해서...



: 아이가 흰색과 초록(청록?)색으로 만들고 싶다고 해서.. 잘랐는데.. 역시 들쑥날쑥 하네요 ㅎㅎ

이번에는 우드락 본드를 사용했습니다. 수수깡이 녹지도 않고 비교적 사용하기 수월하더군요..



: 대략적인 그네의 설계도를 그려주고, 원하는 색상도 적어뒀습니다.

칼로 자르는건.. 불안해서 도와주소.. 붙이는 걸 주로 하도록 했습니다.



: 손이 찔릴까봐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칼보다는 덜 위험하니까요 ㅎㅎ

그네의 앉는 부분을 만들고 있네요.



: 그네의 기둥입니다. 위 기둥으로만 작업했다가... 다시 좀 더 보강을 했네요... 움직일 수 있게 만들다보니... 좀 약해서.. ㅎㅎ



: 완성된 그네 입니다. 뭐 나름 괜찮네요 ㅎㅎ



: 연못 과 그네..



: 이번에는 시소의 설계도를 대충 그린 후 아이가 원하는 색상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 완성된 시소의 모습...



: 아직은 비어있는 부분도 많고, 바닥의 색칠도 안한 상태이다 보니... 뭔가 휑~ 하네요 ㅎㅎ




: 위 그림은 아이가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대로 그려본 예상도 입니다.

아래 정원에는 동물원(??)을 만들고 싶다는데.... 어떻게 할지 또 고민해 봐야겠네요 ^^.....

동물 몇마리 만들고 나면 연못에 물고기도 만들 생각인데.... 색종이로 열대어를 접으려고 했더니.. 아이는 수수깡으로 만들고 싶어하는군요... 적절히 협상을... ㅎㅎ

다 만들고 나면... 잔디나 꽃을 그림으로 그려볼 생각입니다. 아이가 물감놀이도 아주 좋아해서요...ㅎㅎㅎ

 

그럼 4주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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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주차 만들기 놀이를 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무래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다보니...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ㅎㅎ 사진도 별로 못찍고... 처음에는 역시 부모손이 많이 가는군요 ^^....

오늘은 별장의 핵심인 오두막을 완성했습니다.

다 만들고 나니까... 집 안이 너무 깜깜하다고 불들어 오게 만들어 달라는 군요 -.-...

 

일단 오늘 진행했던 내용들 그림으로 보시죠 ^^...


: 1주차에 대문의 상/하단 기둥과 지붕을 빼고는 다 만들었었죠... 오늘은 대분의 아래/위 지지대를 만들고, 대문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지붕도 만들었는데.. 지붕 만들때 사진을 못 찍었네요 ㅎㅎ 커터칼은 위험해서 결국 가위로 잘랐습니다.

고정은 순갑접착제 사용은 제가 도와주고 나머지는 핀으로 고정했습니다.

 

* 1주차와 마찬가지로 도면상 수정사항이 있습니다.

10mm (1Cm) 수수깡을 사용할 경우 지붕을 각각 24개가 아니라 22개로 하시면 됩니다. (집의 앞/뒤 처마가 긴걸 원하시는 24개로 하셔도 되구요 ^^)

80mm 라고 되어 있는 도면 상단 숫자는 무시하시고 수수깡에 있는 90mm(9Cm)로 작업하셔야 합니다. 수정중에 오타가 난듯 하네요 ㅎㅎ

좌/우 처마가 긴걸 원하시면 100mm(10Cm)로 하셔도 됩니다. ^^ 아래는 만들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가죽 골무를 준비를 못해서 장갑을 끼워줬는데.. 하필이면 엄지와 검지가 잘려있는 장갑이네요 ㅎㅎ

오늘 조립한 대문과 지난주에 만들어둔 뒷면, 그리고 양쪽 벽면을 핀을 이용해서 고정하고 있는 모습니다.

처음 한번만 끼워주고.. 기준점 잡아서 핀으로 끼워보라고 하니 잘 하더군요... 잘못 끼우면 빼서 다시 끼우면 되니까요 ^^..



: 제가 사진을 찍는다고 수수깡을 잡아주지 않으니까.. 뒷부분이 밀려버렸네요 ㅎㅎ 왼쪽에 보이는 보라색이 지붕 입니다.

아이가 가위로 자르다보니.. 끝이 매끄럽지 못하고 길이가 고르지 못합니다. ^^ 가운데 기둥을 두고 양쪽으로 지붕을 붙여야 하니까.. 한쪽면만 커터칼로 받듯하게 잘라주면 되더군요.



: 지붕을 올린 사진 입니다.

지붕을 올릴때는 우선 모양을 잡고 지중 가운데 기둥과 지붕의 좌우를 핀으로 한두개 고정해서 모양을 만들어 주고 아이에게 고정하라고 하니 쉽게 하더군요.

모양이 만들어진 지붕을 집과 고정하기 위해 위에서 아래로 핀을 몇개 끼워 줍니다.



: 완성된 사진 입니다.

문에는 손잡이는 붙여주었습니다. 다만... 파란색 수수깡이 노락색/분홍색 수수강보다 아주 조금 더 두껍더군요 (/-.-)/

그래서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칼로 살짝 깎아준다는게... 너무 많이 깎았네요 ㅋㅋ



: 측면 샷~



: 얼짱 각도로....



: 문이 잘 열리는지 시험하고 있네요 ㅎㅎ... 핀으로 한쪽만 고정을 해서 열리도록 만들었습니다.

 


: 아내가 찍은 사진으로 스마트폰에서 합성을 해서 보여주길래 함께 올려봅니다. ㅎㅎㅎ

 

3주차에는 4절 마분지에 오두막(사실은 별장입니다. -.-)을 고정하고, 물감으로 그림도 그리고... 연못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연못은 특별한 도면이 없어도 될것 같고.... 물고기를 그려넣자고 하니까.. 아이가 만들어 넣자고 하는군요..... 수수깡으로는 힘드니까...

종이접기로 열대어라도 접어야 할 듯 합니다. ㅎㅎㅎ

 

- 뿅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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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아이와 함께 만들기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종이접기나 만들기, 그림그리기 등의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데... 같이 해 주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 의무적으로 함께 하기로 했죠~ ㅎㅎ

첫 작품은 집을 만들어서 마분지에 붙이고.. 정원도 만들 생각 입니다.

 

재료는 재활용품을 이용하는 것도 생각해 봤지만.. 우선은 가공하기 쉬운 수수깡으로 시작을 할 생각입니다...

처음하는 거라 시행착오를 많이 거칠것 같습니다만... 열심히 해 봐야죠 ^^

 

일단 설계도를 그리기 위해 라이노3D 라는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책을 좀 보고 있는데... 시간이 많이 나질 않네요...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급한대로 밤새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좀 했습니다.


: 위 도면은 필요한 수수깡의 길이랍니다.

제 계획은 처음에는 도면을 이용해서 함께 만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면만 있으면 아이가 직접 만들수 있게 하고 (물론 도면과 달라도 상관없죠) 좀더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모양을 보고, 혹은 상상해서 만들도록 할 생각입니다.



: 수수깡의 지름을 8mm 계산해서 작업을 했는데... 구매한 수수깡이 10mm (1Cm) 더군요 T^T

위 도면에서 다른것은 그대로 두고, 1번 벽면 2개만 각 20개에서 18개로 바꾸면 적당한 크기가 되더군요 ㅎㅎ

지난주에 4번까지 만들었습니다.



: 여기는 이번주에 진행할 내용이죠..



: 예상 완성도 입니다. 이집을 4절 마분지에 붙이고, 색칠도 하고, 정원이나 연못등도 만들 예정입니다. ㅎㅎ 일단. 예정 ㅋㅋ



다음부터는 지난주에 함께 했던 놀이 사진 입니다.


: 일단 옥션에서 대용량 수수깡을 한박스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니까요.. 수수깡이? 대용량이? 둘다...



: 일단 도면을 보여주고, 처음에는 함께 자르고 그 다음부터는 크기에 맞춰서 한개만 잘라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자르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커터칼이 위험해서... 가위도 쓰고 했지만... 어째든 나중에라도 써야하니까.. 조금씩 조심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 목공풀(무독성)을 사용했는데... 안습이네요... 잘 붙지도 않고.. 붙었다가 금방 떨어져 버리네요... 처음에 핀으로 했다가 손아프다고 해서 바꿨는데... 대책을 세워야 겠네요...



: 일단 한시간 넘게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냄새나는 본드는 사용을 못하겠고....



: 결국 아이가 모두 만든 다음날... 전부 분해되는 사태가 발생되어 일단 순간접착제로 제가 아이가 만든것들만 복구를 했습니다.

복구하고 손을 대면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쇠자와 커터칼로 양끝단을 다듬고 있더군요 T^T....

삐뚤어져도 아이가 만든대로 둬야 하는데... 아....

 

일단 이번주 부터는 가죽 골무를 하나 만들어 줘서 다시 핀으로 고정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 글을 보고 함께 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제가 미리 겪은 시행착오는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번엔 2주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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