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몇가지를 구매하면서 쇽 세트(1대분)을 함께 구매했습니다.
빨강색으로~~~

: 왼쪽이 댑퍼 셋 입니다.
가운데 있는 건 기포제거를 위한 댐퍼(쇽) 거치대..
다음이 Mission-D 용 순정 유니버셜 샤프트 (리어 용), 그 바로 아래가 요코모 DRB/DIB 옵션파트인 프론트용 유니버셜 입니다.
물론 요코모 제품은 아니구요 ㅎㅎ
제일 오른쪽은.. 사은품입니다.. 요건 당장은 사용할 일이 없겠네요....
디스크 타공을 새로 해 놔서... 순정으로 계속 사용하다가... 나중에 LED 로 바꿀꺼라서.. ㅎㅎ

: 이제 댑퍼를 조립합니다.
설명서가 앞/뒤로 중문/영문 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가지만 주의하면... 조립은 아주 쉽습니다.
설명서에 나와있는 대로 그냥 조립하면 됩니다.... 다만... 피스톤이 총 6개(4개만 사용) 들어있는데... 이개 2개씩 쌍으로 오일이 통과하는 홀의 크기가 다릅니다.
처음에 그걸 모르고 조립 후 오일 채우고 테스트 해 보니... 리어용 하나가... 너무 빡빡하더군요... T^T... 새로 작업했습니다.

: 쇽오일 점도는 프론트에는 250CPS, 리어에는 550CPS 를 사용했습니다.


: 쇽오일을 채울때는... 설명서에서 나와있지만...
약 80% 정도만 채운 뒤 기포가 모두 위로 올라오도록 피스톤을 아래위로 움직여 줍니다.
피스톤 아래에 있는 기포가 모두 제거되면... 오일을 100% 채우고, 기포가 모두 사라질때 까지... 거치대에 둡니다.
진공상태를 만들어서 기포가 빨리 빠지게 하는 툴이 있던데... 너무 비싸서 현실성이 없더군요...

: 기포가 모두 제거되면 설명서대로 나머지 조립을 해 줍니다.


: 조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댑퍼 거치대... 상당히 편리하네요 ㅎㅎ

완성된 메탈 쇽 입니다.

아직 세팅은 안된 상태이며, 버니어 켈리퍼스로 맞추려다가... 쇽용 세팅툴을 주문해 놔서... 배송오면 그때 세팅해서 장착할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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